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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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洪 놀부심보·막가파식 정치에 회초리 들어달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일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에 대해 "놀부 심보"라면서 "대한민국 미래를 위해 갈 길 가겠다는데 그 다리를 부러뜨려고 하는 후보에게 회초리를 들어달라"고 호소했다.추 대표는 이날 대구에서 열린 국민주권선대위에서 "후보 중에 상습적 막말과 타인에 대한 비하를 예사로 하는 후보가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서민들의 공공의료원을 폐쇄하고 근로자를 적대시하고 노동하는 사람을 우습게 여기고 아이들 급식까지 끊어버렸던 사람이 홍준표 후보"라고 맹비난했다.이어 "입만 열면 좌우로 편을 가르고 그런 것밖에 말할 줄 모르는 후보"라면서 "아무리 보수를 대변할 후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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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바른정당, 보수도 인간도 아니야... 협상도 사람과 해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이 지난 30일 바른정당을 향해 "배신자들은 그냥 내버려두자"고 비난했다.이날 김 의원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우리당 캠프분들, 제발 바른당엔 기웃거리지 좀 말자"라면서 이같이 적었다.이어 "그 표 우리한테 안온다. 보수도 아니고 인간도 아니다"라면서 "협상을 하더라도 사람과 해야하지 않겠나"라고 질타했다.김 의원은 "표 계산하고 잔머리 쓰지 말고 그냥 우직하게 가보자. 그게 사는 길"이라고 강조했다.새누리당 조원진 대선 후보와의 단일화에 대해서 그는 "후보들은 내말 안 듣는다"고 아쉬움을 전했다.김 의원은 "아버지가 시켜도 안 들을 것"이라며 "좌파집권 막기 위해 애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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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軍 장병 급여 25%인상... 안심병영 만들 것”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국민의당 안철수 대통령 후보는 1일 부대 내 각종 업무를 아웃소싱하고, 장병 급여를 25% 인상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선진병영·장병복지' 공약을 발표했다. 안 후보는 “국가 안보를 위해 젊음을 불태우고 있는 우리 아들·딸들이 군복무를 하는 동안 그들의 생명과 안전을 국가가 보장하고, 일과 후에는 자기계발과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병영여건을 대폭 개선해야 한다”며 “세세하지만 장병들에게 꼭 필요한 것을 개선하는 것부터 시작해 제대 후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안 후보의 안심병영 공약은 △부대 환경 개선·취사·세탁 등의 아웃소싱 △장병 급여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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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경찰 160인, 안철수 후보 지지선언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전직경찰 160명이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를 지지한다고 1일 밝혔다. 이들은 이날 지지선언문을 통해 "한평생 국민과 사회의 안녕을 지켜온 우리 전직 경찰 일동은 사회 안정과 수사와 기소의 분리 등 수사구조개혁 ‘18년 6월한 법제화 추진'을 바라는 국민과 경찰조직의 여망을 담아 제19대 대통령선거에서 안철수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안철수 대통령 후보는 과거의 잘못된 제도와 관행을 국민의 입장에서 개선하겠다고 약속했다"면서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고 검찰이 독점하고 있는 수사구조를 합리적으로 개선하겠다는 약속도 국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인권을 보호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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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전자상거래 1000인, 문재인 후보 지지선언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글로벌 전자상거래 종사자 1,000여명이 문재인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이들은 1일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문재인 후보만이 전자상거래 산업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창업기회 확대와 국제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면서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지지선언에는 하정철 뉴욕주 변호사, 전상인 마론제이 대표, 유선규 유어스 디렉터, 박성주 공인회계사, 박상호 알파 본부장, 임이택 대한약용작물협회 수석부회장, 김영일 알오씨캄보디아대표, 고재균 아세아 경영본부장, 김진성 진성이앤디 대표, 김중현 아르델 전무 등 1,000여명이 이름을 올렸다. 또 이해선 강원도민회중앙회부회장, 채태석 전국호남향우회중앙회상임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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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국민을 향해 욕설한 후보들, 대통령 자격 없어”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국민의당은 1일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선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 후보를 겨냥해 "증오의 욕설이나 내뱉는 후보들은 대통령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다.이날 중앙선대위 김유정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홍 후보가 지난 30일 경남 김해 유세에서 진보 집단을 향해 "도둑놈의 XX들"이라고 비난한 것에 대해 "돼지흥분제도 모자라 대놓고 욕설"이라며 이같이 밝혔다.이어 "문 후보도 같은 날 충남유세에서 보수를 향해 '이놈들아'라고 원색적 비난을 쏟아냈다"면서 "문 캠프 이해찬 선대위원장의 '보수궤멸론'과 장기집권 획책은 극단적 패권세력의 오만한 모습을 여과 없이 보여주고 있다"고 덧붙였다.김 대변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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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노동 존중 받는 나라 만들 것”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1일 노동절을 맞아 "다음정부의 성장정책 맨 앞에 노동자의 존엄, 노동의 가치를 세우겠다"고 밝혔다.문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한민국은 OECD 국가 중 5번쨰로 비정규직이 많고, 노조 조직률이 4번째로 낮고, 3번째로 긴 시간을 일하고, 남·여 간 임금격차가 가장 크고, 산재로 목숨을 잃는 사람이 제일 많은 나라"라고 비판했다.이어 "2017년 대한민국 노동절의 모습"이라며 "이제 대한민국에서 노동자의 희생은 끝내야 한다. 노동자의 땀과 눈물을 먹고 자라는 경제성장 정책은 폐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는 "새로운 정부의 핵심 국정기조는 '노동 존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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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개 식용 반대…유기견 입양할 것"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는 30일 "개 식용을 반대하고, 유기견 입양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안 후보는 이날 마포구 서교동에서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와 간담회에서 개 식용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드러냈다. 안 후보는 "시민단체와 대통령 직속의 부서가 협의해서 동물 학대, 개 식용 문제 등 모든 일을 풀어가겠다"며 "청와대부터 동물복지에 대한 모범을 보이기 위해 제가 당선되면 유기견을 꼭 입양하겠다"고 약속했다. 안 후보는 민법에 동물을 생명체로 명시하고 동물학대 범죄 처벌강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또, 동물 학대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는 '감금 틀' 문제에 대해 안철수 후보는 "감금 틀이야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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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특허학회,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지지 선언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한국특허학회(회장 이영애)는 28일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의 지지를 선언했다.학회는 이날 당사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문을 발표했다. 지지선언에는 이건호 한국특허학회 상임고문과 오세훈 중앙대학교 교수 등 3명이 참여했다.이들은 "사회는 분열되고 계층간의 갈등이 조장돼, 혼란의 정점에서 새로운 길을 찾는 안철수 후보의 용기와 대한민국 문제해결의 정곡을 찌르는 정책에 찬사를 보낸다"면서 이같이 밝혔다.학회는 안 후보가 "4차 산업 혁명의 전인미답의 새로운 복합융합의 경제환경에 지식재산시장을 또 하나의 성장 동력으로 삼아 기업의 해외시장 창출을 제시하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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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재 바른정당 탈당 “좌파정권 집권 막아야...洪 지지해달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바른정당 이은재 의원이 28일 당 탈당 이후 자유한국당에 합류하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좌파의 집권을 막기 위해 바른정당을 떠나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를 지지하고자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분열된 보수가 다시 하나로 합쳐야할 때"라면서 "아무리 보수가 욕을 먹을지언정 결코 좌파정당에게 이 나라를 맡길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분열된 보수를 하나로 합치고 새로운 보수를 다시 세우는데 벽돌 한 장을 쌓겠다는 마음으로, 그리고 보수의 자존심 회복을 위해 친정인 자유한국당으로 돌아가는 것을 고뇌 끝에 결심을 했다"며 "바른정당과 자유한국당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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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청와대 민정수석실 폐지·국회가 총리 임명”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는 28일 자신의 통합정부 구상에 대해 "청와대 민정수석실을 폐지하고 대통령 권한을 축소하겠다"고 밝혔다. 안 후보는 이날 국민의당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한민국 위기 극복을 위한 강력한 개혁공동정부를 세우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제왕적 대통령제는 겉으로는 강한 것 같지만 실제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제도"라면서 "박근혜 전 대통령은 152석을 가진 제왕적인 대통령이었지만, 개혁과제 하나 제대로 실천하지 못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개혁은 대통령의 권력과 청와대부터 시작해야 한다. 대통령이 되면 당장 5월10일부터 대통령과 청와대의 권한을 축소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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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가정폭력 가해자 임시조치 범위 확대 추진”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가정폭력범죄의 가해자 접근금지 등 임시조치 신청 자격을 피해자의 가정구성원에게 확대하는 방안이 추진된다.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은 27일 이같은 내용의 가정폭력처벌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현행 가정폭력처벌법은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 임시조치(제8조)·긴급임시조치(제8조의2) 등의 절차를 두고 피해자가 수사기관을 통해 법원에 가해자 접근금지 등을 신청하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그 신청권을 가정폭력의 직접 피해자로 엄격하게 제한해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표 의원은 “가정폭력범죄의 피해자 중에는 장기간 지속·반복된 폭력으로 무기력감을 느껴 적극적 의사표시가 필요한 임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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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당내 단일화 세력 겨냥 “도울 생각 없다면 흔들지는 말아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유승민 바른정당 대선후보가 당 내에서 3자 단일화 요구 움직임에 대해 "저를 도울 생각이 없다면 최소한 흔들기는 안 했으면 좋겠다"고 28일 밝혔다. 유 후보는 이날 'MBC라디오'와 가진 인터뷰에서 "당의 일부 의원들이 저를 흔들어대고 있는 건 사실"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이렇게 막판에 자기들 손으로 만든 룰로 그 규칙으로 뽑힌 자기당의 후보를 흔드는 것,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면서 "아무리 저를 흔들어대도 저느 조금도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유 후보는 "새로운 보수정치의 희망을 원하는 시민들이 다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분들이 지지를 얻을 수 있다"며 "당에서 자기당 후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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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홍준표 찍으면 박근혜 옥황상제 된다”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박지원 국민의당 상임선대위원장은 28일 “홍준표를 찍으면 박근혜가 옥황상제가 된다”고 주장했다.박 위원장은 이날 tbs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지금 탄핵파면 된 박근혜를 무슨 왕처럼 그렇게 모시는게 뭐냐"면서 이같이 말했다.이어 "이것은 일반적 상식을 가진 국민의 의사를 무시하는 것"이라며 "헌법재판소를 잡법들이 쓴 판결문 같다, 이런 태도를 보고 건전한 보수나 상식있는 보수가 홍준표가 대통령인가 하는 것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박 위원장은 홍 후보의 지지율 상승과 관련해 "그분이 말재간이 좋다. 여러가지로 공격적이고 그래서 과격한 극우보수를 자극할 수 있는 용어를 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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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홍준표 부부, 돼지흥분제도 부창부수”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국민의당은 26일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의 부인 이순삼씨가 홍 후보의 돼지발정제 논란에 대한 변호 발언을 한 것을 두고 "아무리 남편을 감싸기 위해서라도 상식이하의 말"이라고 27일 비판했다.이날 중앙선대위 김유정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이순삼 씨의 발언이 참으로 경악할 만하다"면서 이같이 밝혔다.김 대변인은 "인면수심의 범죄에 가담하고도 '사과했으니 됐다'며 넘어간 홍 후보나 '깨끗한 사람에게 트집'이라는 홍 후보 부인의 발언은 단순히 '부창부수'니까 이해할 수 있는 범주를 벗어난 발언"이라며 "돼지흥분제 범죄를 괜한 트집 정도로 여기는 홍 후보가 대통령이 된다면 분노의 민심이 타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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