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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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읍 의원 “국회도서관 분관, 차질 없이 진행 돼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김도읍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는 “부산시 강서구 명지신도시에 건립 예정인 국회도서관 분관 추진이 계획대로 차질없이 추진해야한다”고 밝혔다.지난 1일 국회 운영위원회 국회도서관 업무보고에서 국민의당 이용호 의원은 국회도서관 분관 입지로 부산이 선정된 데 “왜 광주나 대전이나 인천이 아니냐”며 입지 선정을 “원점에서 재검토 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김도읍 의원은 2014년 도서관 분관 필요성과 입지선정 용역 진행 과정을 일일이 언급하며 선정과정 투명성을 설명했다. 김 의원은 “부산의 도서관 시설이 가장 열악하다는 도서관 조사결과가 있었고, 부산 명지신도시는 360만 부산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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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국회 5분발언 김홍영 검사 죽음 진상규명 촉구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전재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6일 국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故김홍영 검사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이유에 대한 진상규명을 검찰에 촉구했다. 전 의원은 지난 3일 자신의 지역구에 거주하는 김홍영 검사의 부모와 만남을 가졌으며, 6일 김 검사의 49제를 맞아 검은 넥타이를 맨 채 본회의장에서 발언을 진행했다. 전재수 의원은 “지난 49일 간 검찰의 대처에 분노하며, 근원적인 문제해결의 의지가 있는지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고 지적하며 “지금 부터라도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는 것이 검찰이 신뢰를 회복하는 길, 검찰이 사는 유일한 길이다”고 강조했다.또 “김 검사의 죽음 앞에 정치권도 자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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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코웨이 중금속 논란, 제2의 옥시사태 우려 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국민의당은 6일 최근 코웨이 정수기 중금속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이날 장진영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소비자의 건강을 아랑곳하지 않고 중금속 검출 은폐에만 급급했던 정수기업체들을 규탄한다”라며 “정부는 문제가 됐거나 될 가능성이 있는 정수기를 즉각 사용중지토록 공지하고 판매실태, 인체유해의 정도 등을 신속하게 파악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코웨이 얼음정수기에서 니켈 등의 금속가루가 떨어진다는 것이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국민들께 진실을 밝히기는커녕 사건 은폐에 급급해 문제가 된 부품을 아무도 모르게 새 것으로 교체했다”는 점에서 강하게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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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여직원 감금 야당 의원들 무죄판결 사필귀정”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국민의당은 6일 국정원 여직원 감금 사건에 대한 법원의 무죄 판결은 사필귀정이라며 환영한다는 입장을 발표했다.먼저 이날 서울중앙지방법원 제30형사부(재판장 심담 부장판사)는 국가정보원 직원 감하영씨를 감금한 혐의로 기소된 더불어미주당 이종걸 의원과 문병호ㆍ강기정ㆍ김현 전 의원, 당직자 정모씨 등 5명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이들은 대선을 앞둔 2012년 1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역삼동 S오피스텔 607호 안에 있는 국정원 심리전단 직원 감하영씨를 감금했다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공동감금 등) 위반죄로 기소됐다. 김하영씨는 이른바 ‘국정원 댓글녀’로 불렸다.이와 관련, 국민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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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형제복지원 진상규명법’…비극적 국가폭력 재발 막아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변호사 출신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6일 내무부 훈령 등에 의한 형제복지원 피해사건 진상 규명 법률안(이하 형제복지원 진상규명법)을 대표발의 했다. 지난 제19대 국회에서도 이 법안을 대표 발의했던 진선미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법안을 설명하고 제20대 국회에서는 형제복지원 진상규명법을 반드시 통과시킬 것이라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에 발의된 법안은 형제복지원 피해사건의 진상규명과 피해자 보상 및 명예회복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법안에 따르면 형제복지원 피해사건의 진상규명을 위해 국무총리 소속으로 ‘형제복지원피해사건진상규명위원회’를 설치하고, 위원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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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최초 호남 출신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별건 수사없이 공정해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박지원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최초의 호남 출신 농협조합장 김병원 회장에 대한 수사가 또 다른 별건수사로 이어질 것을 심각하게 우려하고 예의주시한다"며 "별건 수사 없이 신속하고 공정하게 처리해 줄 것을 검찰에 거듭 촉구한다"고 5일 밝혔다.박 비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의당 의원총회에서 "최근 검찰이 농협중앙회장 투표 당일 낙선한 모 후보 명의로 지지 문자가 뿌려졌다는 혐의로 수사 하고 있다"며 "농협 선거에서 낙선한 후보자들 간 지지 행위는 통상 있었음에도 검찰이 이례적으로 강도 높은 수사를 하고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다.박 의원의 발언은 최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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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김도읍 의원, 북·강서구에 특별교부세 18억원 확보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 김도읍 의원(북구·강서구乙, 외교통일위원회)은 "특별교부세 18억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확보된 교부세는 강서구노인종합복지관 별관(9억원)과 화명동 동원로얄듀크 옆 도로개설(9억원) 사업이다.강서구노인종합복지관 별관은 총 26억9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상 2층에 연면적 686.52㎡ 규모로 지어지는 사업으로 명지국제신도시, 에코델타시티 등 대규모 국책사업으로 인해 증가하는 노인 인구의 다양한 여가선용 수요에 부응하고 방대한 지역 여건상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의 편익을 증진시킬 전망이다.화명동 동원로얄듀크 옆 도로개설 사업은 북구 금곡대로와 동원로얄듀크 뒷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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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박원순 시장 비판 “시민들 겉과 속 다른 지도자 원치 않아”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새누리당은 5일 “박원순 시장은 취임 2주년 기자간담회를 통해 ‘시민파’라고 하더니 결국 ‘측근파’였다”며 “서울시민들은 겉과 속이 다른 지도자를 원치 않는다”고 비판했다.이날 지상욱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구의역 사고로 목숨을 잃은 19세 청년의 용역회사가 서울메트로 퇴직직원의 낙하산 직장으로 밝혀져 모든 국민들의 울화통을 터지게 했다"며 "불과 한 달 보름도 되지 않아 이제는 대놓고 시민의 혈세로 측근을 먹여 살리는 뻔뻔함을 보여줬다"고 이같이 말했다.또 그는 "서울시가 추진하는 청년수당 사업의 위탁기관으로 박원순 시장 최측근 유창복씨가 대표인 사단법인 ‘마을’이 선정됐다"며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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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재정개편안…국회 무시, 삼권분립 훼손 반헌법적 폭거”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더불어민주당 수원, 성남, 고양, 용인, 화성 국회의원 일동(권칠승, 김민기, 김병관, 김병욱, 김영진, 김진표, 김태년, 김현미, 박광온, 백혜련, 유은혜, 이원욱, 이찬열, 정재호, 표창원)이 5일 지방재정개편 반대 성명을 발표했다.백혜련, 김진표 의원 등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재정 확충없는 행정자치부의 지방재정개편(안)은 즉각 폐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이들 의원들은 “현재의 지방재정의 위기를 초래한 원인은 이명박ㆍ박근혜 정부의 부자 감세정책과 기초연금, 누리과정 등 중앙정부의 복지사업을 너무나 무책임하게 지자체에 떠넘겼기 때문”이라고 비판했다.또 “정부가 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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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北 황강댐 무단 방류 한반도 평화 도움되지 않는다”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국민의당은 5일 북한 당국에 대해 “사전 통보 없이 황강댐을 무단 방류해서는 결코 안 될 것이며 이런 도발적 행위는 한반도 평화와 공동 번영에 어떤 도움도 되지 않는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이날 양순필 부대변인은 논평을 톤해 “국방부가 오늘 ‘황감댐이 만수위에 근접해 무단 방류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고 언급하며 “정부가 무단 방류 위험성을 미리 경고한 것은 그간의 행태에 비해 진일보한 것이고 이 같은 경고로 국민을 불안에 떨게 하는 게 아니라 위험 요인을 잘 관리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이어 양순필 부대변인은 “이미 우리 국민은 북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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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선 “통일부 남북관계 개선ㆍ통일기반 확대 힘 쏟아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박주선 국회 부의장(국민의당)은 4일 통일부의 2017년도 실질적 사업예산 규모가 올해 예산에 비해 217억여 원(8.9%) 감축된 규모로 기획재정부에 제출됐다고 밝혔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인 박주선 부의장이 4일 공개한 ‘2017년 통일부 예산요구서’에 따르면, 통일부가 지난 5월 말 기획재정부에 낸 2017년 일반예산 요구안은 총 4413억 원으로 올해 예산 3630억 원보다 783억원 늘어났다.하지만 통일부 순수사업과는 무관한 남북협력기금 전출금(2200억 원)을 뺀 실질적 사업예산은 올해 2430억 원에서 내년 2213억 원으로 217억 원(8.9%) 가량 줄어들었다. 세부 사업별로 살펴보면 남북출입사무소 시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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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 “야당 남탓 논쟁 멈추고, 경제 살리기 참여 바란다”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새누리당은 4일 “혁신정치를 위해 노력하고 야당도 이제는 남탓 논쟁을 멈추고 적극적인 경제살리기에 참여하기 바란다” 밝혔다.이날 김현아 대변인은 현안관련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날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기자간담회에서 정부가 구조조정, 브렉시트 등 경제문제와 세월호 등 사회 갈등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라며 ‘탓하기’ 정치 공세를 하고 있다며 이같이 비판했다.김현아 대변인은 “20대 국회 출범 후 3당이 서로 조속한 원구성과 경제현안을 논의하면서 협치를 시도한 성과를 잊은 것인가? 아니면 협치를 포기하겠다는 것인가? 대외 경제 환경마저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상황에서는 서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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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개인방송, 불법 콘텐츠 규제 대책 강화해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우후죽순처럼 늘어난 인터넷 개인방송이 콘텐츠 무규제로 인해 몸살을 앓고 있다.인터넷 개인방송은 현재 사전적 콘텐츠 규제를 받고 있지 않아 불법·유해정보가 이용자들에게 필터링 없이 유통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됐다.작년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인터넷 개인방송 심의현황에 따르면 총 81건의 시정요구 중에는 도박(44건), 성매매(12건)등이 대다수를 차지, 이에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진 것.현재 인터넷 개인방송은 방송법이 아닌 '전기통신사업법'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에 관한 법률' 등이 적용돼 방송법에 근거한 공적책임 의무나 공정성과 공공성 유지 여부를 사후에 심의하는 등의 규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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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민주 “현대원 수석 인건비 되돌려받기…철저한 진상조사 필요”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더불어민주당은 4일 “청와대는 당장 현대원 수석의 ‘인건비 되돌려받기, 연구비 의혹, 공적 해외출장에 아들 동행 의혹’에 대해 진상조사를 해서 공직사회의 기강을 바로 잡아야 한다”고 밝혔다.이날 유송화 부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청와대는 당장 현대원 수석에 대한 진상조사에 나서야 한다”고 입장을 전했다.이어 유송화 부대변인은 “청와대 현대원 수석이 ‘인건비 되돌려받기’ 등 파렴치한 행위에 대해 반성보다는 변명으로 일관해 국민의 공분을 사고 있다”라며 “‘인건비 되돌려받기’가 사실과 다르다는 취지의 서명을 대학원생들에게 반강제로 받고 있다는 것이다”라고 지적했다.또한 유 부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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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도자 “건보공단 FDS 부정확 시스템 전면 개선해야”
[빅데이터뉴스 김태영 기자]정상적으로 운영되는 장기요양기관에 불편을 초래하는 무차별적 현지조사가 개선된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도자 의원(국민의당)은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현지조사 대상을 가려내는 현행 장기요양 부당청구감시시스템(FDS = Fraud Detection System)을 개선하겠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건보공단은 “향후 현지조사결과를 분석해 부당요인 변수를 정밀화하고, 전문성 향상을 위한 시스템 고도화 등을 통한 효율적 운영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보고했다.이는 건보공단이 장기요양기관의 허위ㆍ부당청구를 예방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개발ㆍ운영하는 FDS의 정확성이 부족하다는 것을 인정한 것이다.실제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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