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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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학교 밖 청소년 문화축제 감사의 밤 개최
광주광역시와 광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6일 여성가족부, 시 교육청, 5개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광주대안교육기관협의회와 함께 제9회 광주 학교 밖 청소년 문화축제 감사의 밤 ‘그래, 우리 함께’를 개최했다.학교 밖 청소년 문화축제 감사의 밤은 지난 2013년부터 시작된 광주 학교 밖 청소년 최대의 행사로 매년 300여명의 학교 밖 청소년과 지원기관 실무자, 보호자 멘토, 강사 등이 참여한다.지난해부터는 코로나19로 비대면 행사로 대체해 100명이 넘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온라인(ZOOM)을 통해 실시간으로 참여했으며, 유튜브로도 700여명이 넘는 청소년들이 관심을 갖고 참여했다.학교 밖 청소년 문화축제는 청소년들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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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발령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17일부터 남해서부앞바다와 완도․해남지역에 강풍·풍랑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연안사고 안전관리 규정에 의거 위험예보제 “주의보”단계를 발령한다고 밝혔다.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는 자연재난이나 기상악화로 인해 연안해역 안전사고의 위험이 예상될 때 그 위험성을 국민에게 사전에 알려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제도이며 “관심-주의보-경보” 총 3단계로 운용된다.완도해경은 위험예보제 발령기간 중 관내 주요 항보구와 방파제 등 위험구역을 중심으로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위험예보제 “주의보” 발령을 파출소 전광판과 홈페이지에 게시하는 등 연안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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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대야면, ‘정가든’ 착한가게 11호점으로 지정
군산시 대야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정수영)가 정가든(대표 김춘경)을 착한가게 11호점으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대야에는 총 11곳의 착한가게가 동참하고 있으며 올해 다섯 번째로 착한가게에 동참한 정가든은 민물매운탕 전문점이다. 이번 착한가게 가입을 시작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실천할 예정이다.김춘경 대표는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착한가게 가입을 결심하게 됐다.”며 “미약하지만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백일성 대야면장은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이웃사랑을 위해 착한가게에 동참해 준 정가든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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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즈 서울 강남 아츠 (A’+Z) 갤러리예술과 호텔의 만남
하얏트 라이프 스타일 호텔 안다즈 서울 강남 1층에 위치한 라운지 아츠(A’+Z)는 아트 큐레이션 플랫폼 오픈월(OEPN WALL)과 협업하여 전시를 진행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2022년 1월 9일까지는 작가 지히(Jihi)의 작품을 전시한다. 더불어 2층 조각보 레스토랑의 바이츠 앤 와인 샴페인 바 공간은 통창을 작가의 작품으로 데코레이션 해 한층 더 밝은 분위기를 선사한다. 크리스마스 및 연말 시즌, 익숙한 기호들을 따뜻한 색감과 유쾌한 메시지로 풀어낸 작가 지히의 작품들은 고객들에게 행복감과 설레이는 분위기를 선사한다. 고객들은 디저트와 베이커리, 다양한 음료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 구매로도 이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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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DMZ 인문학 세미나' 성료…'화해와 통합의 걷는 길' 주제 토론
경기도와 (사)DMZ평화네트워크는 'Let’s DMZ, 화해와 통합의 걷는 길'을 주제로 한 'DMZ 인문학 세미나'를 지난 16일 파주 캠프그리브스 체육관에서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민간전문가와 도의회 및 시군 관련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하여 ‘DMZ 걷는 길’을 중심으로 한 문화경관과 남북 접경지역 연계 방안에 대해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총 3부로 진행된 세미나는 ▲불안한 DMZ를 안전한 DMZ로 만드는 길 ▲충돌과 화해의 DMZ 걷는 길 ▲DMZ 걷는 길의 남북 연계와 시민 참여를 주제로 5명의 발제자와 16명의 토론자가 3시간 넘게 열띤 토론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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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건강관리내부DB 데이터 품질인증 '최고등급' 획득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지난 11월 29일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으로부터 ‘건강관리통합정보시스템 데이터 품질인증(DQC-V)’에서 최고수준인 ‘Platinum Class’를 획득했다고 17일 발표하였다.공공데이터의 개방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고, 활용할 수 있는 고품질 데이터 확보를 위해 건강관리내부DB 데이터를 정제, 국내 평균 정합률인 94.79%보다 높은 99.988%의 정합성을 확보했다.‘데이터 품질인증(DQC-V)’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이 보유한 데이터 자체의 품질을 심사해 수준을 인증하는 제도로, 인증 등급은 Silver, Gold, Platinum 3등급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Platinum Class 등급의 경우는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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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K-건강보험 운영시스템' 아세안 5개국 대상 전파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K-건강보험 운영시스템’의 글로벌 전파를 위한 첫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17일 밝혔다. 공단은 올해 아세안 회원국을 대상으로 공단의 ‘재정분석 시스템’을 기본 모델로 하여, 정보시스템을 활용한 효율적인 보건의료 재정 위험관리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17일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추진결과에 대해 발표했다.아세안 5개국(필리핀, 태국, 라오스,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을 대상으로, ▲각 국의 보건의료 제도·재정·정보시스템 등 현황 분석, ▲건강보험료(또는 조세) 징수업무 프로세스 분석 등이 수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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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안산병원, 정상조직 최대한 보존 로봇수술장비 ‘다빈치 SP’ 도입
고려대안산병원(원장 김운영)이 경기도 최초로 로봇수술기 ‘다빈치 SP(Single Port)’를 도입해 외과, 비뇨기과, 산부인과, 흉부외과 등 다양한 진료과에서 활용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다빈치 SP는 2.5cm 가량의 최소 절개만으로도 인체 깊숙한 곳까지 접근할 수 있으며 3개의 수술기구와 1개의 3차원 고화질(3DHD) 카메라가 달린 직경 2.5㎝ 크기의 체내 삽입관(캐뉼라)이 수술 부위 근처에서 여러 방향으로 갈라져 움직일 수 있는데다 장비 모두 다관절 손목 기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인체 정상 조직을 최대한 보존하는 정교한 수술을 가능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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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창업 포럼 '상상 서밋' 성료…"창업 생태계 활성화"
KT&G(사장 백복인)가 소셜벤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전문가 포럼인 ‘제4회 상상 서밋(Summit)’을 지난 16일 성황리에 마쳤다고 17일 밝혔다. ‘상상 서밋’은 벤처 투자업계 등 각계 전문가와 청년 창업가들이 연사로 참여했고 사회혁신 창업가를 꿈꾸는 청년 등 총 250여 명이 사전 신청을 통해 온‧오프라인으로 포럼에 참석했다. 이번 포럼은 ‘미래세대가 만드는 혁신의 길’이란 주제로 창업 생태계 활성화 지원과 미래세대가 주도하는 창업투자의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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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정동원 팬클럽 '우주총동원', 성금 1218만원 소아암재단 전달
(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트롯가수 정동원의 공식 팬클럽 ‘우주총동원’으로부터 성금 12,180,000원을 전달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우주총동원’은 평소 정동원의 꾸준한 선행에 함께하고자 다양한 나눔활동을 펼쳐왔으며, 이번에는 정동원의 데뷔2주년인 2021년 12월 18일에 맞춰 데뷔 기념 이벤트로 성금을 조성하여 (재)한국소아암재단에 전달했다.정동원은 첫 음반 수익금을 소아암 백혈병으로 투병중인 친구들을 위해 기부하는 등 꾸준히 선행을 펼치고 있으며, 팬들도 함께 이에 동참하는 등 아름다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성금을 전달한 ‘우주총동원’ 관계자는 “치료받는 어린이들이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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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노숙인 대상 한파 대비 '방한복' 전달
LH는 16일 서울역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인정만나샘’에서 서울노숙인시설협회와 함께 노숙인들에게 방한복 200여벌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한파에 취약한 노숙인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정서적 안정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LH 사회공헌 재원(2천만 원)을 통해 방한복 200벌을 각 시설의 노숙인들에게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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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지난해 이어 도시재생인정사업 선정 74억원 확보
완도군(군수 신우철)이 지난해에 이어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한 「도시재생 뉴딜 인정사업」 공모에 선정됐다.이번 공모에 선정된 도시재생 뉴딜 인정사업은 완도읍 현대아파트 앞 공용 주차장에 총 사업비 74억 원(국비 44, 지방비 30)을 투입하여 3개년 동안 지상 3층 규모(총 212면)의 주차타워와 주민 커뮤니티 공간을 건립한다.주차타워가 건립되는 곳은 현대아파트와 진아리채, 동아아파트 등 주거 밀집 지역으로 등록된 차량 대비 주차장 확보 비율이 31%로 주차 공간이 부족한 실정이다.이에 따라 212면의 주차타워를 조성, 주차난을 해소할 계획이다.주민 커뮤니티 공간은 아동 보육을 마을 주민과 함께 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아동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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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광주상생일자리재단 창립이사회 개최
광주광역시는 광주상생일자리재단 초대 대표이사에 김동찬 전 광주시의회 의장이 임명됐다고 밝혔다.광주시는 16일 오후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지난 10월부터 임원 공모와 임원추천위원회 심사 절차를 통해 선발된 광주상생일자리재단 대표 등 선임직 임원 9명에 대해 임명장을 수여했다.재단 이사와 감사는 조인철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당연직 이사장), 윤종해 한국노총 광주지역본부 의장, 박명준 한국노동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윤영현 광주경영자총협회 상임부회장, 김일태 전남대 교수 등 12명으로 구성됐다.김동찬 초대 대표이사는 광주형일자리 논리적 토대를 제공했던 독일 ‘아우토비전 2000’ 프로젝트 벤치마킹에 참여해 노사상생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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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특공대원들, 초등생 대상 심폐소생술·생존수영 교육 실시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이명준) 특공대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과 생존수영 교육을 실시했다.서해해경청 특공대원들은 16일 전라남도 나주시에 위치한 동강초등학교를 찾아 학생들에게 심폐소생술과 생존수영 이론 및 실습교육을 진행했다.또 물놀이 안전수칙과 올바른 구명동의 착용법 등 안전교육과 의복으로 구명의 만들기 등 생활용품을 활용한 구조법도 가르쳤다.아울러 교육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방역수칙 하에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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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활기찬 청년 공감도시 조성 속도 낸다"
해남군 해남읍을 가로지르는 해남천 인근이 최근 청년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잃었던 활기를 되찾고 있다. 지난 8월 개관한 청년두드림센터를 구심점으로 해남천 일대는 이제 청년의 거리로 이미지를 바꿔가고 있다.해남청년두드림센터에서는 청년들을 위한 마음 두드림, 일상 두드림, 취업 두드림의 테마로 청년 맞춤형 강좌 운영을 비롯해 일자리카페를 통한 구직상담 및 취업 지원 등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는 플랫폼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영화 소모임 등 다양한 청년 동아리 활동이 마련되고 있으며, 지역 청년들을 만나 인터뷰 하는‘오늘의 청년’ 등 SNS를 통해 활발히 소통하며 청년들이 스스로 만들어가는 문화공간으로 각광받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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