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대야면 정가든(대표 김춘경)이 착한가게 11호점으로 지정됐다. (사진제공 = 군산시)[빅데이터뉴스 김궁 기자] 군산시 대야면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 정수영
)가 정가든
(대표 김춘경
)을 착한가게
11호점으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
대야에는 총
11곳의 착한가게가 동참하고 있으며 올해 다섯 번째로 착한가게에 동참한 정가든은 민물매운탕 전문점이다
. 이번 착한가게 가입을 시작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실천할 예정이다
.
김춘경 대표는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 착한가게 가입을 결심하게 됐다
.”며
“미약하지만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
.”고 말했다
.
백일성 대야면장은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이웃사랑을 위해 착한가게에 동참해 준 정가든에 감사드린다
.”며
“지역사회 기부문화가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착한가게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전했다
.김궁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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