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찬 초대 대표이사는 광주형일자리 논리적 토대를 제공했던 독일 ‘아우토비전 2000’ 프로젝트 벤치마킹에 참여해 노사상생형일자리 발판 마련에 기여하고 광주형일자리 완성차 합작공장 투자협약 체결을 중재하는 등 노사상생형일자리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며, 노동계와의 소통능력을 인정 받았다.
또 6대 광주 북구의회 의장, 8대 광주광역시의회 전반기 의장을 역임하는 등 풍부한 선출직 의정경험과 탁월한 정책조정 능력을 겸비해 처음으로 출범하는 광주상생일자리재단을 이끌 적임자로 판단됐다.
이용섭 시장은 "광주상생일자리재단은 광주시의 노사상생도시 선언과 노사민정협의회 운영 등 노동정책 전반의 실효성을 확보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노동 관련 단체와 시설 등이 효율적으로 운영되도록 지원하는 노동서비스 플랫폼 기능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