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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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사회적 거리두기 2주 더 연장...사적모임 백신 접종자 예외 범위 확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주연장 새 발표에 전남 목포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조치를 다시 한번 연장할 것으로 보인다.1일 목포시에 따르면 정부가 현재 수도권 4단계,비수도권 3단계인 사회적 거리두기를 오는 4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더 연장하기로 했다.시는 이번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방안에 따라 민원이 많았던 예식장과 돌잔치,실외체육시설 등의 방역기준은 접종 완료자 중심으로 일부 조정할 예정이다.따라서 현재 3단계에서 결혼식당 최대 49명인 허용 인원에 2차 접종 완료자 50명을 더해 99명까지, 식사를 제공하지 않는 경우 99명에 100명을 더해 199명까지 허용된다.아울러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조치는 유지되며 접종 완료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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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출신 정치인 '강금실 후원회장', 제주지역 경선 현장 ‘깜짝 방문’
강금실 열린캠프 후원 회장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기 위해 제주 합동 연설회장을 전격 ‘깜짝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 강 후원회장이 더불어민주당 지역순회 경선 현장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제주 출신’ 정치인으로서 이 후보의 제주 지역 승리에 힘을 보태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이 후보와 강 후원회장은 1일 오후 3시께 호텔 난타 인근에서 만나 반갑게 가벼운 인사를 나눈 뒤 지지자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으며 유세장이 열리는 호텔 본 건물로 공동 입장했다.강 후원회장은 “열린캠프 후원회장으로서 진작부터 합동 연설회 현장에 나오고 싶은 마음은 있었지만 여러 사정으로 그러질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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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취약계층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10월 1일(금) CJ제일제당, ㈔굿피플인터내셔널과 취약계층 지원 ‘REB희망박스’ 제작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이웃의 영양‧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기부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특히, 이번 ‘REB희망박스’ 기부사업은 매년 명절 한국부동산원이 추진하는 ‘사랑의 쌀’ 기부행사의 확장형으로서, 한국부동산원과 ㈔굿피플인터내셔널은 1대 1 자금 분담으로 제작하기로 했으며, CJ제일제당은 즉석조리제품 및 조미료 등 총 20개 내외 식료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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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신탁, 하반기 신입·경력직원 채용 실시
㈜한국토지신탁에서 하반기 신입 및 경력직원을 채용한다고 1일 밝혔다. 신입직원 채용분야는 사업(신탁, 부동산금융, 리츠, 도시재생), 기획, 재무, 회계, 전산 부문이며, 오는 10월 11일까지 회사 공식 채용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지원요건은 4년제 대학 졸업자(2022년 2월 졸업예정자 포함)로서, 사규상 채용결격 사유가 없는 자이며 국가보훈대상자는 채용전형 시 우대한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 인성검사 및 필기시험(온라인) > 1차 실무면접 > 2차 임원면접을 거쳐 신체검사 후 최종합격자 발표 순으로 진행되며, 최종합격자는 2022년 1월에 입사하게 된다. 경력직원 채용분야는 신탁영업, 리츠, 도시재생, 기획,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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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지정면세점, 제주공항점 새단장 후 개장 완료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JDC 지정면세점 제주공항점이 리뉴얼을 마치고 문을 열었다고 1일 밝혔다. 본 사업은 제주국제공항 인프라 확충 사업의 일환으로 중앙매장을 축소해 매장 일부를 대합실로 환원함으로써 공항이용객의 혼잡도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JDC 지정면세점은 리듬감이 돋보이는 오픈형 디자인으로 탈바꿈해 개방감과 조형미를 느낄 수 있다. 오픈 천장에 설치된 조형물은 제주의 상징인 삼다(三多) 중 하나인 바람을 소재로 형상화해 전체적으로 시원한 느낌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또한, 면세점 시스템을 대폭 개선하고 매장 내 기기들을 교체해 쾌적한 쇼핑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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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프라자-더본코리아, 상호 업무협약 체결
농협(회장 이성희)한우프라자와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는 상호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일 밝혔다.양사는 자급률 하락과 비선호부위 소비부진 등 코로나19로 침체된 전국 농·축협 한우프라자 매장 활성화를 위하여 한우프라자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양측은 지난 9월 10일 농협한우프라자를 운영하는 농·축협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올 하반기 시범 운영 매장으로 8개 농·축협(경기 2, 강원 3, 충청 3)을 선정했으며, 현장 방문 점검을 시작으로 한우 및 국내산 원료 사용 촉진과 축산물 판매 확대를 위해 협력하고 외식사업의 선두기업인 더본코리아의 노하우를 한우프라자에 접목해 나간다는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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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신보, '저탄소 친환경 농어업인 신용보증' 신설·운용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유찬형, 이하 농신보)은 5일부터 '저탄소 친환경 농어업인 신용보증'을 신설하여 운용한다고 1일 밝혔다. 금차 신설되는 우대보증은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과 '친환경농어업법' 등에서 정한 기관으로부터 저탄소 또는 유기농축수산물 인증을 받은 농어업인을 보증대상으로 한다.주요 우대사항은 ▲보증한도 1억원(기존 우대보증과 합산하여 최대 3억원) ▲보증비율 95% ▲보증료율 0.2%p 인하이며, 연말까지 300억원 한도로 시범사업을 운용 후 2022년부터 지원한도를 점차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농협중앙회 농신보 담당 김석기 상무는“저탄소 친환경 농어업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는데, 이번 우대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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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강원도-평창군-2018평창기념재단과 전지훈련단 유치 MOU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강원도(도지사 최문순), 평창군(군수 한왕기), 2018평창기념재단(이사장 유승민)과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연계 전지훈련단 유치 업무협약’을 1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전지훈련단 유치 확대를 위한 공동 홍보마케팅을 추진하며, 올림픽 개최 직전 선수단 이동 편의를 위해 양양-베이징공항 간 전세기 임시편 운항을 위한 정책 건의도 추진한다. 또한 전지훈련단 대상 입·출국 관련 행정절차 및 훈련·숙박·의료 등 시설 이용 편의를 위한 지원에도 협력한다. 특히 공사는 문체부와 방한 전지훈련단 지원제도를 구축한 바 있으며 선수단 방한 시 본 제도에 의거 차량·통역 등 인센티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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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전 금융위원회 사무처장, 예금보험공사 사장 취임
예금보험공사는 김태현 전 금융위원회 사무처장이 2021년 10월 1일자로 예금보험공사 사장으로 취임했다고 밝혔다.신임 김태현 사장은 취임사에서 "금융시장 안정을 위해 위기대응기구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예금보험제도 및 기금체계 전반을 정비하여 미래를 대비한다"며 "금융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정부정책 및 사회적 책임 이행에 소홀함이 없어야 함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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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통합재가서비스 예비사업Ⅱ’ 실시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이 ‘통합재가서비스 예비사업Ⅱ’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전국 총 12개소의 통합재가서비스 제공기관이 참여하는 본 사업은 주야간보호 시설 기반의 통합재가기관이 어르신과 한 번의 계약으로 세 가지 이상의 재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간호사‧사회복지사‧요양보호사 등이 협업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수급자가 이용할 수 있는 통합재가서비스에는 주‧야간보호, 방문요양, 목욕, 간호 및 단기보호 서비스 등이 있다. 또, 매월 사회복지사 또는 간호사가 가정으로 방문하여 적절한 급여제공이 이뤄지는지 점검(사례관리)하고, 이를 토대로 분야별 전문 회의를 통해 수급자 욕구에 맞는 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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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소비자보호재단, 홈페이지 전면 개편
한국금융소비자보호재단(이사장 이성호, 이하 ‘재단’)이 홈페이지를 전면 개편하여 1일부터 서비스 개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2021.3.25.)과 ‘한국금융소비자보호재단’으로의 명칭 변경(2021.3.9.)을 계기로 내용을 대폭 개선하고, 디자인·기능 면에서 이용 편의를 제고하였으며, 특히 아래와 같은 내용을 새롭게 보완했다.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해서는 '금융소비자보호법'에 따른 소비자 권리와 피해 구제방안을 금융소비자 관점에서 이해하기 쉽게 안내한다.금번 재단이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 후원을 받아 제작한 안내 웹툰인 ‘'금.소.법'으로 강화되는 금융소비자 권리 이야기’ 또한 제공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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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3분기 귀어귀촌 사업관계자 업무협의회 실시
한국어촌어항공단 귀어귀촌종합센터(센터장 이진형, 이하 종합센터)는 지난 9월 30일 오후, 귀어귀촌 사업 관련 기관의 담당자들과 ‘2021년 3분기 귀어귀촌 사업관계자 업무협의회’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귀어귀촌 관련 기관들과의 업무 연계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협의회는 해양수산부, 귀어귀촌종합센터, 지자체 귀어귀촌 담당자, 전국 귀어귀촌지원센터, 귀어학교등 전국의 귀어귀촌 업무를 담당하는 다양한 기관들이 참여하였다. 협의회의 주요 안건으로는 ▲4분기 개시 예정인 귀어귀촌 종합정보 플랫폼 운영 ▲귀어귀촌 온라인 교육 확대 ▲’22년 귀어귀촌 실습보험 가입 관련 협의 ▲귀어귀촌지원센터 모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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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경찰청·교통안전공단과 교통법규 위반차량·불법 화물차량 집중 단속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10월 한 달간 교통법규 위반차량 및 불법 화물차량을 집중 단속한다고 1일 밝혔다.한국도로공사는 10월 한 달간 일평균 단속인원 602명(경찰청 337, 한국도로공사 251, 한국교통안전공단 14), 단속장비 299대(순찰차 239, 암행순찰차 42, 헬기 11, 드론 7)를 사망사고 위험이 높은 주요노선(경부·중부·서해안·영동·중부내륙·호남고속도로)에 배치해 버스전용차로․지정차로 위반, 갓길통행 등을 단속한다.특히,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 점유율이 높은 화물차량**의 법규위반(차로위반, 안전거리 미확보, 대열운행 등)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한 단속을 통해 운전자의 법규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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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도로교통공단, "10·11월 오후 6~8시 교통사고 가장 많아"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이 경찰청(청장 김창룡)과 함께 최근 3년간(2018~2020년)의 교통사고를 분석한 결과, 가을 행락철인 10월과 11월 오후 6시~8시 사이에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일 밝혔다.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일어난 시간대는 오후 6시~8시 사이(일평균 사고건수 105건)로 평상시 동시간대와 비교하여 33%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교통사고를 일으킨 가해자의 연령대는 65세 이상 고령운전자가 15.2%로 가장 많았다. 차량종류별로 보면 대부분의 차종에서 행락철에 교통사고가 높은 비율을 차지하였는데 특히, 개인형 이동장치(PM)의 경우 야외활동이 많은 10월에 교통사고 비율이 두드러지게 높은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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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과 인도네시아 수도이전 사업 세미나
LH(사장 김현준)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박무익)과 지난 9월 30일 '한-인니 수도이전 협력 네트워크 도시·주택 세미나'를 온라인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 측에서는 행복청과 LH, 인도네시아 측에서는 국회 국민평의회 의장, 국가개발기획부 담당 차관 등 정부부처 관계자와 인니부동산협회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지난 6월 행복청, LH 등 한국 33개 기관·기업이 참여한 ‘인니 수도이전협력 팀 코리아’는 인도네시아 국회·정부·지자체 등과 함께'수도이전 협력 네트워크(이하 IUI)'를 구성했고, 이번 세미나는 수도 이전 사업을 위한 도시·주택 개발 모델 마련을 위해 개최했다.한국 측에서는 LH 신도시 개발 사업모델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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