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데이터뉴스 심준보 기자]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10월 1일(금) CJ제일제당, ㈔굿피플인터내셔널과 취약계층 지원 ‘REB희망박스’ 제작을 위한 3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이웃의 영양‧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기부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REB희망박스’ 기부사업은 매년 명절 한국부동산원이 추진하는 ‘사랑의 쌀’ 기부행사의 확장형으로서, 한국부동산원과 ㈔굿피플인터내셔널은 1대 1 자금 분담으로 제작하기로 했으며, CJ제일제당은 즉석조리제품 및 조미료 등 총 20개 내외 식료품을 지원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