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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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프렌즈,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제주지회와 사회공헌 위해 맞손잡았다
(사)월드프렌즈(대표 김성용)는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제주지회(지회장 고경남)와 사회공헌활동과 사회복지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월드프렌즈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은 (사)월드프렌즈와 (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제주지회의 업무협약을 통해 각종 사회공헌증진 및 사회복지지원 사업에 상호 협력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백혈병 소아암 환아 및 국내•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공익을 위해 앞장서는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사)월드프렌즈는 대한민국 국제구호개발 NGO 공익법인으로 가난과 질병, 굶주림, 긴급구호 등으로 생존 위험에 노출된 국내·외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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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광주·전남 행정통합 도민공청회 개최
여수시가 오는 27일 오후 2시, 여수시민회관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과 관련한 도민공청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공청회는 전라남도와 여수시가 공동주최하며,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향후 방향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지역사회 전반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라남도지사를 비롯해 시·도 관계공무원, 지역사회단체 관계자, 시민 등 다양한 계층이 참석할 예정이며, 행정통합 추진 배경과 기대효과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특히 이번 공청회는 전남 22개 시·군을 순회하며 열리는 시민 소통의 일환으로, 여수시는 지역 현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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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전체 공직자 대상 ‘광주전남 통합’ 공직자 특별교육
광주시가 전체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광주전남 통합 특별교육’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광주광역시 인재교육원은 22일부터 오는 2월6일까지 총 6차례에 걸쳐 시와 5개 자치구, 공공기관 소속 공직자 4000여명을 대상으로 ‘광주전남 통합 특별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에 따른 정책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공직자들의 통합 정책에 대한 이해와 실무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광주전남 통합 논의가 본격화함에 따라 공직사회 전반의 공감대 형성과 정확한 정책 이해가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추진하게 됐다.교육은 통합 정책을 직접 담당하거나 연구한 전문가들이 진행하며, 광주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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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2026년 전남형 예비마을기업 육성사업 공모 실시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전라남도가 추진하는 ‘2026년 전남형 예비마을기업 육성사업’ 공모 접수를 오는 2월 4일까지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라남도가 지역 자원을 활용해 주민 주도의 일자리와 소득을 창출하고, 공동체 이익을 실현하는 마을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추진된다.전라남도는 이번 공모를 통해 18개소 내외의 예비마을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제품 개발, 기반 시설 구축, 홍보 및 판로 개척 등을 위해 개소당 2,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5인 이상의 지역 주민으로 구성된 법인 또는 단체로, 대표자를 포함 5인 이상이 입문교육을 이수하고 마을기업 4대 요건(공동체성·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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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새해 첫 달 생명 나눔 실천... 단체 헌혈 행사 실시
신안군은 22일 신안군청 앞에서 혈액 수급 문제 해소와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단체 헌혈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대한적십자봉사회 신안지구협의회 회원들과 공직자들이 함께 참여해 출근길 헌혈 참여 홍보 캠페인을 벌이며 헌혈의 중요성과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헌혈 버스는 신안군보건소 앞 주차장에 배치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됐으며, 관공서와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단체 헌혈을 통해 헌혈 문화 장착에 기여했다김현희 신안군 보건소장은 “헌혈은 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나눔”이라며 “앞으로도 공직자와 군민이 함께하는 생명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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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순천시 항공우주산업 정책위원회 개최
순천시는 2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제3회 순천시 항공우주산업 정책위원회’를 열고 지난해 사업성과와 향후 우주산업 추진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정책위원회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 KAIST,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국내 우주항공 분야 최고 전문가들로 구성된 정책 심의 ‧ 의결기구로, 지난 2년간 시의 우주항공산업 전략수립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이번 회의는 「순천시 항공우주산업 5개년 육성 기본계획」에 발맞춰 2030년까지 우주경제 거점 도약 목표를 재확인하고, 2025년 성과보고와 2026년 추진계획 심의가 진행됐다.2025년 시는 우주항공 지산학연 거버넌스 구축과 국내 주요 연구기관·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전남도, 고흥군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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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명문대 진학으로 지역 교육 경쟁력 입증
보성군은 2026학년도 대학 진학 결과 관내 고등학교의 명문대학교와 우수학과 진학률이 2020학년도 7.6%에서 2026학년도 31.8%로 7년 만에 4배 이상 상승했다고 밝혔다. 2026학년도 대입에서 관내 고교는 서울대 1명, 의·치·약·한의대 4명, KAIST·GIST 등 특성화대학 4명, 교육대 1명을 포함해 서울·경기·인천 등 대학평가 상위 30위권 대학에 총 71명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또한, 관내 고교 3학년 졸업생 238명 중 231명이 대학에 진학해 전체 진학률 93.6%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대입 구조가 정착되고 있음을 나타냈다.이번 대입 성과는 보성군이 보성교육지원청과 보성고·벌교고·예당고 등 관내 고등학교와 협력해 명문고 육성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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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25년 관내 해양오염사고 93건 처리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백학선)은 2025년도 서·남해 해역 해양오염사고 발생 건수가 총 93건으로 최근 5년(‘21년~’25년) 평균 70건보다 약 30% 증가하였으며, 기름 등 오염물질 16.1㎘가 유출되었다고 22일 밝혔다.유형별 분석 결과 ▲어선에서 발생한 오염사고가 48건(51.6%)으로 가장 많았고, ▲사고 원인은 부주의로 인한 사고가 35건(37.6%)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였으며, ▲해역별로는 여수해경 관할 해역에서 37건(39.8%)으로 가장 많이 발생하였다.서해해경청은 해양오염사고 발생 시 방제기자재 등을 이용하여 적극적인 방제조치를 실시하였으며, 오염물질 유출 우려가 높은 선박에 대해 유류이적(246㎘), 봉쇄(82개소) 등의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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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사랑의 떡국 한 그릇’ 취약계층에 동절기 온정 나눔
전남 함평군이 취약계층과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떡국 나눔 행사를 마련해 추운 겨울 따뜻한 정을 나누고 있다.함평군은 “지난 21일 학교면과 엄다면이 각각 학교면 학나래복지센터와 엄다면 오선박주권역다목적복지센터에서 ‘2026년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겨울철 사회적 고립 위험이 큰 취약계층과 독거 어르신 400여 명을 대상으로 새해 인사를 나누고 이웃 간 유대감을 형성하기 위해 추진됐다.행사 당일 학교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영란)와 엄다면 여성자원봉사자회(회장 김금옥)는 떡국과 반찬·디저트를 정성껏 준비했으며 어르신들은 따뜻한 식사와 덕담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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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함께하는 돌봄…임신부 가사돌봄서비스 지속 추진
임신부의 신체적 부담과 가사 스트레스를 덜어주고 출산을 준비하는 가정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나주시가 임신부 가사돌봄서비스 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한다.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임신으로 인해 일상적인 가사 활동이 어려운 임신부를 대상으로 전문 가사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임신부 가사돌봄서비스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이 사업은 실제 이용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으며 임신과 출산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체감형 정책으로 자리 잡고 있다.임신부 가사돌봄서비스는 단순한 청소 지원을 넘어 임신부의 생활 동선과 출산 이후의 거주 환경까지 고려한 전문적인 정리 정돈과 가사 지원이 함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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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어는 추울 때 먹어야 제맛! ‘2026 무안겨울숭어축제’ 24일 개막
무안군(군수 김산)은 겨울철 대표 별미인 숭어를 주제로 한 ‘2026 무안겨울숭어축제’를 오는 1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해제면 주민다목적센터와 양간다리수산시장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무안군 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청정 갯벌에서 자란 무안 숭어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어업인의 소득 증대와 겨울철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무안군의 대표 겨울 축제다.축제의 대표 체험 프로그램인 ‘은빛숭어를 잡아라’는 뜰채를 이용해 숭어를 직접 잡아보는 체험으로, 13세 미만 어린이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올해는 관람객 참여 폭을 넓히기 위해 성인도 참여할 수 있는 ‘숭어 맨손잡기 체험’이 새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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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5년간 청년을 위한 일자리·주거 등에 1조1766억 투입한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인천광역시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2026~2030)’을 심의·확정했다고 밝혔다.기본계획은 제1차 계획 기간 종료에 따라 변화된 정책 환경과 인천 청년 실태조사 결과를 반영해 수립됐으며, 향후 5년간 청년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중장기 청년정책의 방향과 실행 전략을 담고 있다. 전국적으로 청년인구 감소가 이어지는 가운데, 인천시는 청년 전입이 전출을 꾸준히 상회하며 최근 3년간 약 1만 명 규모의 청년 순유입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2014년 이후 감소세를 보이던 청년인구가 2025년 처음으로 증가세로 전환되며 의미 있는 변화를 나타냈다. 이러한 긍정적 변화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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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70억 투입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한다!
완도군이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반다비 체육센터’ 건립 사업을 추진한다.반다비 체육센터는 장애인들이 제약 없이 주도적으로 스포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장애인형) 체육 시설로 장애인의 우선 이용권을 보장하되 비장애인도 함께 이용할 수 있다.‘반다비’는 2018 평창 동계 패럴림픽 마스코트에서 이름을 따왔다. 군은 2027년까지 총사업비 70억 원을 투입해 완도군 체육공원 일원에 지상 2층, 연면적 1,660㎡ 규모로 센터를 건립할 예정이다. 센터 내부에는 체육관, 헬스장, 다목적실, 개인 보관함 등의 시설이 들어선다.오는 4월 착공 예정이며, 2027년 말 준공을 목표로 진행할 계획이다.반다비 체육센터가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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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교통취약 어르신 위한 ‘치매안심택시’ 업무협약 체결
담양군이 교통 여건으로 치매안심센터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해 ‘치매안심택시’ 운영에 나선다.군은 지난 21일 관내 택시업체인 (유)창평택시와 (유)선경택시와 치매안심센터 이용 어르신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한 ‘치매안심택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대중교통 이용이 쉽지 않은 교통취약지역에 거주하거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치매안심센터의 다양한 서비스를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군과 택시업체 간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의 이동 부담을 덜고, 치매 관리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다.협약에 따라 양 택시회사는 치매안심센터 이용 대상자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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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미남(味南)축제, 전라남도 대표축제 5년 연속 선정
해남군의 대표 미식축제인‘해남미남(味南)축제’가 2026년 전라남도 대표축제로 선정됐다. 전라남도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인구를 늘리는 핵심 사업의 하나로, 우수한 지역축제를 발굴,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22개 시군에서 10개의 도 대표축제를 매년 선정하고 있다. 해남미남(味南)축제는 5년 연속 선정되어 명실상부 맛있는 해남(味南)을 통한 도내 대표 먹거리 축제로 위상을 확고히 해 나가고 있다. 지난해 해남미남(味南)축제는 K-먹거리의 대표주자인‘김’을 주제로, 김 주제관 운영과 함께 나만의 미남김밥 팝업 행사 등을 운영했다. 또한 해남의 맛을 알리는 해남밥상관, 유명 맛집의 레시피를 집에서 즐길 수 있는 해남밀키트 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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