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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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2027년 전남체전’ 성공 개최 준비 박차...운영평가회 개최
고흥군이 2027년 전라남도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24일 군은 지난 23일 동강복합문화센터에서 전남체전 운영평가회를 열고, 최근 구례에서 열린 제65회 대회의 성과와 개선 과제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전남체육회와 시군 체육회, 종목단체 관계자 등 13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평가회에서는 경기 운영, 개·폐회식, 교통·숙박, 안전관리 등 대회 전반의 발전 방안이 논의됐다.차기 개최지인 고흥군은 이날 체육시설 정비·확충, 숙박 대책, 환경 개선 등 주요 준비 상황을 소개했다. 군은 이번 평가회에서 공유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부족한 점을 보완해 선수와 방문객 모두가 만족하는 체전을 만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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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수북면, 내달 4일 '국창 이날치 문화축제' 연다
담양군 수북면이 오는 7월 4일 수북면사무소 광장에서 ‘국창 이날치 문화축제’를 개최한다.24일 수북면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담양 출신의 조선시대 명창이자 서편제 대가인 국창 이날치의 업적을 기리고 주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기념식과 표창 수여, 장학금 전달식을 비롯해 줄타기 시연, 판소리 공연, 초청 가수 무대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축제장에서는 수국 전시·판매와 비누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완도군 주민자치회가 참여하는 지역 특산물 전시·판매 행사도 함께 열린다. 주최 측은 이날치 선생의 예술적 가치를 알리고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축제로 만들겠다고 밝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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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갑질·괴롭힘’ 예방 총력...상호존중 조직문화 조성
해남군이 직원 간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한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힘을 쏟고 있다.24일 군은 갑질과 직장 내 괴롭힘을 예방하기 위해 익명 접수가 가능한 온·오프라인 신고창구를 상시 운영하며 대응체계를 강화했다고 밝혔다. 특히 비밀보장을 원칙으로 피해자에 대한 불이익을 방지하고, 필요시 분리 조치와 함께 상담, 의료비, 법률자문 등을 지원해 회복을 돕고 있다.이와 함께 전 직원 대상 예방 교육과 정기 실태조사를 통해 조직 내 인식을 점검하고 있으며, 갑질 행위 적발 시 관련 규정에 따라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군은 이를 개인 갈등이 아닌 조직문화의 과제로 보고 소통과 배려가 자리 잡은 근무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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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확대...주민 삶의 질 높인다
완도군이 전 세대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복지 정책을 확대하며 주민 삶의 질 향상에 나서고 있다.24일 군은 취약계층 아동에게 드림스타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노인 복지 분야에서는 올해 3,196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목욕·이미용권 지원액 인상, 100세 이상 장수 축하금 지급 등 노후 지원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군은 주거와 돌봄을 연계한 고령자 복지주택 조성을 추진하고, 도서 지역 주민을 위한 통합 돌봄 및 재택 의료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청소년 분야에서도 참여 확대 정책을 바탕으로 정부 평가 우수 지자체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군은 앞으로도 생애 주기별 복지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군민 체감형 서비스를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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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사이버대학교, 사이버대학교 브랜드평판 6월 1위...경희사이버대학교 2위
서울사이버대학교가 최근 한달기간을 대상으로 실시된 사이버대학교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에서 1위를 차지했다.경희사이버대학교가 그 뒤를 이었다.24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학생과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사이버대학교 브랜드를 대상으로 지난5월 24일부터 6월 24일까지 수집된 학생 등 소비자 빅데이터 16,916,086건을 분석한 결과, 서울사이버대학교가 브랜드평판지수 2,215,076을 기록하며 6월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분석에 활용된 빅데이터는 지난 5월(16,653,555건) 대비 1.58% 소폭 증가한 수치다.연구소에 따르면 6월 사이버대학교 브랜드평판 순위는 서울사이버대학교, 경희사이버대학교, 고려사이버대학교, 서울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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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포두면 오취마을에 ‘바다 전망’ 라벤더 정원 개장
고흥군 포두면 오취마을에 바다 풍경을 배경으로 한 라벤더 정원이 문을 열었다.24일 군은 해양수산부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을 통해 유휴부지를 활용한 ‘오!취향정원’을 조성하고 지난 22일 개장했다고 밝혔다. 정원은 약 1만 2천㎡ 규모로 해창만의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휴식 공간으로 꾸며졌다.이번 정원은 주민 제안으로 시작돼 부지 제공부터 조성까지 주민, 관계기관, 전문가가 협력해 완성했다. 고흥군은 향후 라벤더를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과 특산품 연계 사업을 추진해 관광 활성화와 주민 소득 증대를 도모할 계획이다.공영민 군수는 “오취 라벤더 정원이 지역 대표 관광자원으로 자리 잡아 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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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내달부터 담양사랑상품권 '즉시 할인' 개편
담양군이 다음 달부터 담양사랑상품권 할인 제도를 개편한다.24일 군에 따르면 7월 1일부터 카드형과 모바일형 상품권 구매 시 10% 할인 혜택을 즉시 제공하고, 사용 금액의 2%는 추가 환급(캐시백)하는 방식으로 변경된다. 기존에는 상품권 사용 후 결제액의 12%를 돌려받는 구조였으나, 앞으로는 구매 단계에서 곧바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이용 편의가 높아질 전망이다.이번 변경은 카드·모바일형에만 적용되며 지류형 상품권은 현행 제도를 유지한다. 군은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맹점과 주민 대상 안내를 강화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즉시 할인 도입으로 이용이 더 편리해져 지역 소비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에 도움이 되길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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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국비 확보 정책간담회 개최...핵심 사업 추진 속도낸다
고흥군이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해 국비 확보 활동에 나섰다.23알 고흥군에 따르면 군은 최근 더불어민주당 고흥·보성·장흥·강진 지역위원회와 정책간담회를 열고 주요 현안 사업과 정부 예산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공영민 군수와 문금주 국회의원, 지역 시·군의원 당선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우주산업과 드론, 스마트수산업 육성 사업을 비롯해 광주~고흥 고속도로와 철도 건설 등 교통 인프라 확충 사업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고흥군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핵심 사업들이 정부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정치권 및 관계 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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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여름철 해수욕장·물놀이 시설 안전점검 ‘총력’
해남군이 여름철 물놀이객 증가에 대비해 지역 내 해수욕장과 물놀이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23일 군은 송호·사구미 해수욕장을 중심으로 안전시설과 안내체계를 정비하고, 백사장 환경 개선과 안전표지 설치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운영 여부와 관계없이 해안가 전반에 대한 점검도 함께 진행된다.또한 7월 개장을 앞둔 해남공룡박물관 물놀이 체험장의 시설물과 급·배수 설비 안전성을 확인하고, 동해리 농촌체험마을 물놀이장과 봉동계곡 등 주요 피서지의 안전장비와 관리체계도 점검할 예정이다. 군은 이달 말까지 점검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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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호국보훈의 달 맞아 모범 보훈대상자 표창
담양군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19일 밝혔다.군은 전날인 18일 군청에서 모범 보훈대상자 표창 수여식을 열고, 지역사회와 보훈문화 발전에 기여한 국가유공자 및 보훈가족 6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수상자들은 평소 보훈 정신 확산과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서 온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이날 도지사 표창 1명과 군수 표창 5명이 각각 전달됐다.정철원 군수는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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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청춘바우처’ 호응...하반기 신규 대상자 모집
고흥군이 8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청춘바우처 지원사업’이 높은 참여율을 보이며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19일 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여가활동을 돕기 위해 연간 6만 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원하는 제도다.군은 올해 상반기 대상자 9,564명 중 8,261명이 신청해 86%의 신청률을 기록했으며, 바우처 사용률도 60%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지원금은 주로 목욕·이미용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 이용에 활용되고 있다.고흥군은 혜택을 넓히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하반기 신규 대상자(1946년 7~12월 출생자) 사전 신청을 받는다.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할 수 있으며 바우처는 7월부터 지급된다. 군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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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학교, 전문대학 브랜드평판 6월 빅데이터 1위..."커뮤니티 지표 강세"
경복대학교가 최근 한달기간을 대상으로 실시된 전문대학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에서 1위를 차지했다.서울예술대학교와 대구보건대학교가 뒤를 이었다.18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전문대학 브랜드를 대상으로 2026년 5월 18일부터 6월 18일까지 수집된 소비자 빅데이터 48,186,877건을 분석한 결과, 경복대학교가 브랜드평판지수 1,606,070을 기록하며 6월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분석에 활용된 빅데이터는 지난 5월(47,851,981건) 대비 0.70% 소폭 증가한 수치다.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6월 전문대학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경복대학교, 서울예술대학교, 대구보건대학교, 부천대학교, 대전보건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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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11월까지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안전교육’ 운영
고흥군이 재난과 사고 위험에 노출되기 쉬운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 어르신, 장애인 등 이동이 어렵거나 교육 기회가 부족했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현장 맞춤형 프로그램이다.행정안전부 인증 기관인 '생활안전보건연합'과 함께하는 이번 교육은 지난 16일 시작돼 오는 11월까지 진행된다. 전문 강사가 관내 어린이집, 경로당, 지역아동센터 등 신청을 마친 80개 기관을 직접 방문해 순차적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교육은 교통·생활·범죄·보건 안전 등 일상 직결 분야로 구성됐으며, 눈높이에 맞춘 체험과 실습, 놀이형 프로그램을 배치해 위기 대처 능력을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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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디지털 관광 주민증’ 발급...주요 관광지 최대 50% 할인
완도군이 외지 관광객을 대상으로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디지털 관광 주민증’ 서비스를 본격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공모를 통해 도입된 이 제도는 지역 내 생활인구를 늘리고 관광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디지털 관광 주민증은 한국관광공사의 ‘대한민국 구석구석’ 앱이나 웹사이트에서 누구나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 완도군은 관내 숙박, 맛집, 체험 등 총 46곳의 가맹점을 확보했으며, 현장에서 주민증을 제시하면 즉시 할인이 적용된다.특히 완도의 대표 명소인 완도타워는 입장료 50% 할인, 완도해양치유센터는 이용료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많은 관광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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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청동기·고인돌’ 학술 토론회 개최...지역 역사 뿌리 찾는다
해남군이 지역의 선사시대 역사적 뿌리를 재조명하는 학술 토론회를 연다. 군은 오는 26일 오후 2시 해남문화예술회관에서 '해남의 청동기 문화와 고인돌 사회'를 주제로 올해 두 번째 역사 콜로키움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고인돌 연구의 궤적을 짚어보고, 읍호리 고인돌 등 주요 유적의 고고학적 가치를 심층 진단할 예정이다. 이영문 목포대 명예교수가 기조 발제를 맡고, 이정호 동신대 교수와 윤호필 상주박물관장이 대담자로 나서 연구 성과 공유 및 대중화 방안을 논의한다.군은 이번 토론회를 고대 문화 유산의 가치를 높이고 새로운 문화 콘텐츠 활용 잠재력을 끌어내는 계기로 삼을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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