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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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학교, 전문대학 브랜드평판 5월 1위...서울예술대학교 뒤이어
경복대학교가 최근 한달간 실시된 전문대학 브랜드평판분석에서 1위를 차지했다.서울예술대학교와 대전보건대학교가 뒤를 이었다.21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국내 전문대학 브랜드를 대상으로 지난 4월 21일부터 5월 21일까지 수집된 소비자 빅데이터 47,851,981건을 분석한 결과, 경복대학교가 브랜드평판지수 1,863,160을 기록하며 5월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분석에 활용된 빅데이터는 지난 4월(67,053,906건) 대비 28.64% 감소한 수치다.5월 전문대학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경복대학교, 서울예술대학교, 대전보건대학교, 대구보건대학교, 부천대학교, 계명문화대학교, 연성대학교, 동양미래대학교, 경북보건대학교, 울산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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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지역자활센터, 환경개선 공모 선정...사업비 4,700만 원 확보
담양지역자활센터가 한국자활복지개발원 등의 사업장 환경개선 지원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4,700여만 원을 확보했다고 20일 밝혔다.센터는 확보한 예산으로 학교·공공기관 대상 청소·방역 서비스를 제공하는 '굿크린사업단'에 전문 청소 및 상업용 세탁장비를 도입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안전·실무 교육을 병행해 사업단의 경쟁력을 높이고 자활기업 전환을 추진할 방침이다.한편 담양지역자활센터는 청소, 카페, 도시락 등 다양한 자활사업단과 집수리 자활기업을 운영하며 지역 취약계층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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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외지 관광객 대상 '섬 여객선 운임 반값' 지원 확대
완도군이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관외 거주 방문객을 대상으로 여객선 반값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청산도, 여서도, 소안도, 보길도, 노화·넙도 등 완도 섬 노선을 이용하는 외지 관광객이다. 여객선 운임의 50%를 지원하며, 차량 선적 비용과 터미널 이용료는 제외된다. 국가유공자와 장애인, 경로 우대자는 기존 할인을 적용받은 뒤 남은 금액의 절반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군은 지난해 이 사업으로 관광객 4만여 명에게 약 2억 원의 운임 혜택을 제공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는 지원 규모를 더욱 확대해 관광객 유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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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학재단, 5월 교육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서 톱...서울대학교병원 2위
한국장학재단이 최근 한달간 실시된 교육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분석에서 1위를 차지했다.서울대학교병원과 부산대학교병원이 뒤를 이었다.19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교육부 공공기관 24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2026년 4월 19일부터 5월 19일까지 수집된 소비자 빅데이터 77,085,830건을 분석한 결과, 한국장학재단이 브랜드평판지수 13,920,445를 기록하며 5월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분석에 활용된 빅데이터는 지난 4월(74,551,131건) 대비 3.40% 증가한 수치다.5월 교육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순위는 한국장학재단, 서울대학교병원, 부산대학교병원, 충남대학교병원, 경북대학교병원, 전남대학교병원,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전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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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인력공단, 고용노동부 공공기관중 브랜드평판 1위...“국민들 신뢰도 상승”
최근 한달동안 실시된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에서 '한국산업인력공단'이 1위를 차지했다.근로복지공단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뒤를 이었다.18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고용노동부 공공기관 12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2026년 4월 18일부터 5월 18일까지 수집된 빅데이터 37,625,547건을 분석한 결과, 한국산업인력공단이 브랜드평판지수 7,957,047을 기록하며 5월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분석에 활용된 빅데이터는 지난 4월(30,241,363건) 대비 24.42% 증가한 수치로, 고용노동부 공공기관 브랜드에 대한 국민 관심이 큰 폭으로 상승했다.2026년 5월 고용노동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순위는 한국산업인력공단, 근로복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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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여성봉사단체, 취약계층에 직접 담근 열무김치 전달
담양군여성자원봉사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직접 담근 김치를 나누는 봉사활동을 펼쳤다.15일 담양군여성자원봉사회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회원들이 직접 만든 열무김치를 취약계층 800가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재료 준비부터 담그기와 포장 작업까지 힘을 보탰다.봉사자들은 홀몸 어르신과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이 건강하게 무더운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김치를 마련했다.김치를 전달받은 한 주민은 “정성이 담긴 음식을 받으니 마음까지 든든해졌다”며 고마움을 전했다.김영례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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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청산도·보길도, 전남 체류형 걷기 관광사업에 이름 올려
완도군의 대표 섬 관광지인 청산도와 보길도가 전라남도의 체류형 관광 프로젝트인 ‘섬섬 걸을래’ 사업 대상지에 이름을 올렸다.15일 완도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전남도가 추진 중인 ‘섬 방문의 해’와 연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단순 관광을 넘어 걷기 여행과 숙박, 문화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장기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완도군은 청산도의 슬로시티 이미지와 보길도의 역사·문화 자원을 연계한 관광 콘텐츠를 제안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여기에 해양치유 프로그램과 인문학 요소를 접목한 일정도 포함해 경쟁력을 높였다.주요 프로그램은 청산도 슬로길 탐방을 비롯해 명사십리 일대 해양치유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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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대학교 브랜드평판 5월 빅데이터 1위...“압도적인 존재감”
최근 한달간 실시된 대학교 브랜드 평판 빅데이터 분석에서 서울대학교가 1위를 차지했다.연세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가 그 뒤를 이었다.12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소장 구창환)는 대학교 브랜드를 대상으로 지난 4월 12일부터 5월 12일까지 수집된 소비자 빅데이터 153,314,102건을 분석한 결과, 서울대학교가 브랜드평판지수 9,592,985를 기록하며 5월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분석에 활용된 빅데이터는 지난 4월(201,758,041건) 대비 24.01% 감소한 수치다.5월 대학교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서울대학교, 연세대학교, 성균관대학교, 고려대학교, 부산대학교, 경북대학교, 경희대학교, 중앙대학교, 충남대학교, 동국대학교, 전남대학교, 가톨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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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 외교사절단 완도 방문..."해조류 산업 협력 모색"
해조류 주산지인 완도군이 탄자니아와 해조류 산업 협력 확대에 팔을 걷었다. 11일 완도군에 따르면 주한 탄자니아 대사관 사절단은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완도를 찾아 해조류 생산 현장과 가공시설을 둘러보고 해양치유 프로그램도 체험했다.이번 방문은 지난해 6월 교류에 이어 두 번째로, 완도의 선진 양식 기술을 탄자니아 현지에 접목할 수 있는 실질적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단에는 토골라니 에드리스 마부라 주한 탄자니아 대사를 비롯해 경제·홍보 분야 관계자들이 함께했다.사절단은 첫 일정으로 신지면 해조류 양식장을 찾아 다시마와 김, 미역 등이 생산되는 현장을 살펴봤다. 이어 완도군청에서는 신우철 군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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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공공배달앱 ‘먹깨비’ 이용 활성화 위한 이벤트 진행
해남군이 가정의 달을 맞아 공공배달앱 ‘먹깨비’ 이용 활성화를 위한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8일 군에 따르면 이벤트 기간 먹깨비 앱에서 1만5천 원 이상 주문하면 3천 원 할인 쿠폰을 적용받을 수 있다. 할인 혜택은 하루 한 차례 이용 가능하며, 배달과 포장 주문 모두 사용할 수 있다. 메뉴 종류 제한 없이 전 품목에 적용되는 점도 특징이다.공공배달앱 먹깨비는 해남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 결제가 가능하며 특히 해남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할 경우 구매 할인과 환급 혜택을 포함해 최대 15%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다.전라남도가 운영 중인 먹깨비는 민간 배달앱보다 낮은 중개수수료 체계를 갖춘 공공형 플랫폼이다. 가맹점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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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보건지소 운영체계 개편..."취약지역 진료 공백 최소화"
담양군이 공중보건의 인력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보건지소 운영체계를 개편하고 의료 취약지역 중심의 진료 기능 강화에 나선다.8일 군은 최근 공중보건의사 배치 인원이 줄어듦에 따라 보건지소 운영 방식을 조정하고 지역별 의료 여건에 맞춘 대응 체계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보건복지부의 지역 보건의료기관 기능 개편 시범사업과 연계해 추진된다.올해 담양지역 의과 공중보건의는 지난해보다 2명 줄어든 상황이다. 이에 따라 군은 관내 11개 보건지소를 민간 의료기관 접근 여부에 따라 ‘유지형’과 ‘통합형’으로 나눠 운영 효율을 높이기로 했다.담양읍과 고서·창평·수북·대전면 보건지소는 기존 기능을 유지하는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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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우주항공축제 기간 총 22만명 방문..."발사장 견학 조기 마감"
고흥군에서 열린 ‘제16회 고흥우주항공축제’가 대규모 관람객을 모으는데 성공했다.고흥군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나로우주센터 우주과학관 일원에서 진행된 축제에 전국 각지에서 약 22만 명이 방문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축제는 ‘우주의 신호(Space Signal)’를 주제로 우주과학 체험과 공연, 전시 프로그램 등을 다채롭게 선보였다.가장 큰 관심을 모은 프로그램은 실제 누리호 발사가 이뤄진 나로우주센터 발사장 견학이었다. 축제 기간 한시적으로 공개된 발사장은 사전 예약과 현장 접수가 연이어 조기 마감됐다.개막일 펼쳐진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의 에어쇼도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올해는 체험형 콘텐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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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봄축제 '2026 청산도 슬로걷기' 폐막..."총 5만명 방문"
완도군의 대표 봄 축제인 ‘2026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가 한 달간의 일정을 마치고 막을 내렸다.8일 완도군에 따르면 지난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청산도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에는 전국에서 약 5만 명의 관광객이 찾았다. 하루 최다 방문객은 4,600여 명으로 집계됐다.올해 16회째를 맞은 축제는 ‘청산도에서 치유해 봄’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걷기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공연과 체험 행사, 야간 콘텐츠 등을 다채롭게 운영했다.특히 유채꽃이 가득한 해안길을 따라 걷는 치유 프로그램과 지역 이야기를 담은 버스 투어는 청산도의 자연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관심을 모았다. 밤 시간대 진행된 달빛 걷기와 별빛 감상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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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담양대나무축제에 IoT센서 집계 기준 69만명 운집"
담양을 대표하는 봄 축제인 담양대나무축제가 5일간 수십만 명의 발길을 끌어모으는데 성공했다.7일 담양군은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죽녹원과 담빛음악당 일원에서 열린 제25회 담양대나무축제 기간 축제장 방문객 21만 명, 군 전체 방문객은 사물인터넷(IoT) 센서 집계 기준 69만 명에 달했다고 밝혔다.올해 축제는 ‘빛나라 빛나, 대나무!’를 주제로 열려 자연과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결합한 체류형 관광축제로 운영됐다. 특히 야간 경관 연출이 인기를 끌며 낮뿐 아니라 밤 시간대에도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밤 9시까지 운영된 죽녹원에서는 대숲 영화관을 비롯해 소망패 달기, 대나무 악기 체험 등 다양한 야간 콘텐츠가 마련돼 머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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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스마트팜 청년창업 교육생 52명 모집..."교육비 전액 무료"
고흥군이 미래 농업을 이끌 청년 인재 육성을 위해 ‘스마트팜 청년창업 보육센터 전남 7기’ 교육생 52명을 선발한다고 7일 밝혔다.신청 대상은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전공과 관계없이 스마트팜 분야 취업이나 창업에 관심이 있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접수는 오는 29일 오후 3시까지 스마트팜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선발은 적격 여부 심사, 서류 평가, 면접 순으로 이뤄지며 최종 합격자는 오는 7월 15일 발표될 예정이다.교육은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 총 20개월간 운영된다. 초기 2개월은 스마트팜 기초 이론을 배우고, 이후 6개월은 전문가 지도 아래 실습 중심 교육이 진행된다. 마지막 12개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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