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군외면에서 진행한 노인 일자리 사업 발대식 (사진제공=완도군)[빅데이터뉴스 박경호 기자] 완도군이 전 세대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복지 정책을 확대하며 주민 삶의 질 향상에 나서고 있다.
24일 군은 취약계층 아동에게 드림스타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노인 복지 분야에서는 올해 3,196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목욕·이미용권 지원액 인상, 100세 이상 장수 축하금 지급 등 노후 지원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군은 주거와 돌봄을 연계한 고령자 복지주택 조성을 추진하고, 도서 지역 주민을 위한 통합 돌봄 및 재택 의료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청소년 분야에서도 참여 확대 정책을 바탕으로 정부 평가 우수 지자체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군은 앞으로도 생애 주기별 복지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군민 체감형 서비스를 확대할 방침이다.
박경호 빅데이터뉴스 기자 rudgh0706@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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