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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보다 ‘회복’… 러닝의 질을 높이는 ‘엑스텐트’

2026-06-26 18:06:30

‘지속가능한 러닝’ 위한 스포츠 뉴트리션 솔루션
‘1서빙’의 혁신, 더 가벼워진 러닝 루틴 실현

동아제약의 스포츠 뉴트리션 ‘에스텐트’ 사진= 동아제약
동아제약의 스포츠 뉴트리션 ‘에스텐트’ 사진= 동아제약
[빅데이터뉴스 채명석 기자] 늦은 저녁 한강변은 트랙 위를 달리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과거 러닝이 철저히 기록 경신과 마라톤 완주 등 ‘목표 달성’을 위한 고강도 훈련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면, 최근의 러닝 문화는 일상 속에서 즐거움을 찾는 ‘라이프스타일’로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어떻게 하면 더 건강하고 지속 가능하게 달릴 것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최근 러너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난 글로벌 스포츠 뉴트리션 브랜드들은 운동 목적에 따라 에너지 보충형, 단백질 보충, 회복 지원 등 다양한 형태로 출시되고 있다. 에너지 보충형 제품군은 주로 탄수화물 공급을 목적으로 한다. 대개는 간식처럼 섭취할 수 있도록 젤이나 바 등의 형태로 만들어져 있다. 주의할 건 이러한 방식의 영양 보충이 요즘 러너들의 운동 목표와 상이할 수 있다는 것이다. 고탄수화물 섭취가 벌크업으로 이어질 수 있어, 유산소 운동을 통해 체중 감량을 원하는 경우 별다른 매력을 느끼기 어렵다.
근육 회복형 제품군은 격렬한 운동으로 지친 신체를 케어하는 리커버리에 집중한다. 러닝을 할 때는 근육이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며 미세하게 손상되는데, 아미노산을 공급하면 근육 손실을 방지하고 원활한 피로 회복이 가능해진다. 대표적으로 USA No.1 스포츠 뉴트리션 브랜드 ‘엑스텐드(XTEND)’가 있다. ‘엑스텐드 오리지널 BCAA’는 근육 합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세 가지 필수 아미노산 L-로이신, L-이소로이신, L-발린을 함유했다. 여기에 L-글루타민까지 더해 운동 후 지친 몸을 효과적으로 리커버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물에 타 마시는 분말 형태라 달리는 과정에서의 갈증 해소와 수분 공급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스포츠 뉴트리션 시장이 커지면서 선택의 기준도 까다로워졌다. 특히 유산소 운동을 즐기는 러너들은 체중 관리에 민감한 경우가 많아 ‘제로 슈가’와 같은 성분 구성을 우선순위에 둔다. 또한 기존의 텁텁하고 인위적인 맛을 지닌 보충제 대신 최근에는 상큼한 과일맛을 앞세워 운동 후 단 맛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고 리프레시를 돕는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휴대성 또한 중요한 경쟁력이다. 대용량 통에 담긴 제품을 매번 소분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러닝벨트나 작은 파우치에 들어가는 1서빙(1포) 형태의 제품이 실용적인 대안으로 주목 받고 있다.

엑스텐드는 한층 스마트해진 러너들의 수요에 대응하고자 최근 개별 포장 제품을 선보였다. 1서빙 용량(14.9g)을 스틱 한 포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러닝 전에 가볍게 챙겨 나가서, 러닝 중 또는 러닝 직후 간편하게 물에 타 마시기 제격이다. 실제 언제 어디서나 즉각적인 BCAA 보충과 수분 충전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러너들 사이에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지치고 힘든 순간 마지막까지 나만의 페이스를 유지하고 싶다면, 엑스텐드 1서빙과 함께 리커버리 루틴을 시작해볼 때다.

한편, 엑스텐드를 국내 공식 유통하고 있는 동아제약은 ‘우리가 만드는 모든 제품은 국민 건강에 이바지한다’는 창업정신을 바탕으로 품질 경영을 실천하며, 소비자를 위한 최적의 헬스케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채명석 빅데이터뉴스 기자 cm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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