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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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2022년도 수능 방역 대책 준비...수험생 안전 최우선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10일 대학수학능력시험 100일을 앞두고 안전하고 원활한 수능 운영을 위해 코로나19에 대응하는 수험생 방역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9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수능 시험일은 오는 11월18일이고, 원서접수는 오는 19일부터 9월 3일 진행된다. 광주 관내 재학생과 졸업생은 재학(출신)학교에서 접수한다. 타시도 출신, 검정고시, 시험편의 제공 대상자의 경우 시교육청 원서접수처에서 접수한다. 원서접수 시 ▲응시원서(접수처 비치) ▲여권용 규격 사진(가로3.5cm×세로4.5cm) 2매(응시원서 부착용) ▲응시수수료 납부 영수증(원서접수 시 현금 납부, 4개 영역 이하 3만 7000원/5개 4만 2000원/6개 4만 7000원) ▲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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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경, 군·경 합동 국제범죄 예방 위한 해안 취약지 점검
군산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여름철 행락철 해상을 통한 범죄 대응 및 해상군경관리 위협요소 예방을 위하여 오는 10일 관내 해안 취약지를 대상으로 군·경 합동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이날 군산해경 외사경찰은 육군 군산대대와 함께 ▲고군산군도 인근 해안취약지의 지형변화 실태점검 ▲의아선박 및 거동수상자 확인 ▲국제범죄 치안요소 분석 ▲주민신고 독려 활동 등을 펼쳤다. 실제로 지난 4월에는 군산해상을 통해서 들여온 중국산 담배를 고군산 군도를 통해서 밀수하려던 일당을 군·세관과 공조를 통해서 검거한 사례도 있는 등 밀수·밀입국의 차단을 위해서는 관계기관의 공조가 중요하다.김충관 군산해경 서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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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해수욕장 안전요원 대상 인명사고 대응능력 강화 훈련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신안군 흑산도 배낭기미해수욕장 안전관리요원을 대상으로 인명사고 대응능력 강화 훈련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실시한 이번 훈련은 익수자 구조, 심폐소생술 등 인명구조 훈련을 비롯해 해수욕장 내 시설물 합동점검과 함께 안전한 물놀이 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 캠페인도 병행 실시했다. 이와 함께 목포해경은 지자체와 협조하여 해수욕장 안전순찰을 강화하고 상황발생에 대비한 구조 대응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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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웅 전남교육감, 수능 D-100일 수험생 격려 메시지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이 9일 2022학년도 대입 수능시험 D-100일을 맞아 전남의 수험생들에게 ‘파이팅’을 기원하는 격려메시지를 발표했다.장석웅 교육감은 이날 영상 메시지를 통해 “2015교육과정 개편에 따라 치러지는 수능시험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며 “무더위와 코로나 속에서도 힘든 시간을 잘 이겨내고 있는 수험생 여러분에게 아낌없는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장 교육감은 특히, “최근 도쿄올림픽 양궁에서 2관왕을 차지한 김제덕 선수의 포효하는 모습에 가슴이 뭉클했다”면서 “수능 100일을 앞둔 여러분에게 김제덕 선수의 힘찬 파이팅의 기운을 전하고 싶다”고 전했다.그는 이어, 김제덕 선수가 올림픽 경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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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북구, 5개 구청장 참석 회의 개최
광주광역시구청장협의회(임택 동구청장, 서대석 서구청장, 김병내 남구청장, 문인 북구청장, 김삼호 광산구청장)가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기초지방자치단체 분담률 완화를 시에 건의하기로 했다. 9일 구청장협의회(회장 문인)에 따르면 5개 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방비 분담률 조정 건의를 위한 정례회를 개최했다. 올해 정부의 2차 추가경정예산에 편성된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의 규모는 총 11조 원으로(국비 8.6조원, 지방비 2.4조원), 인구 144만 명의 광주시의 경우 3245억 원(국비 2597억원, 지방비 648억원)을 지급해야 할 것으로 추정된다. 이번 국민지원금의 지방비 부담은 광역지자체와 기초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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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축제관광재단 창립총회...재단 운영 6개 안건 의결
전남 함평군이 지역축제 관광산업의 발전을 위한 닻을 올렸다. 함평군은 지난 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재)함평축제관광재단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지난 7월 공개모집을 통해 임명된 7명의 선임직 이사·감사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세계인이 환호하는 축제 ▲지역산업과 연계한 관광산업의 발전방향 ▲관광 프로그램 개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등 재단의 중점 과제를 밝히며, 정관 등 향후 재단 운영에 필요한 6개의 안건을 의결했다. 앞서 군은 재단 설립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설립타당성 용역을 추진, 전남도와 협의를 거쳐 지난 4월 설립근거를 명시한 조례를 제정했다. 향후 재단설립 허가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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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경비함정 소독·방역 등 강화
여수해양경찰서는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 급증에 따라 밀폐된 경비함정에서 감염병 확산방지를 위해 함정 소독 및 방역에 나섰다고 9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9일부터 오는 14일까지 경비함정 17척을 대상으로 방역 전문업체에 의뢰하여 소독 및 방역, 공용구역 위생관리 등을 시행한다.이번 위탁관리 방역은 인체 무해한 약제 사용으로 함정내부 소독 및 방역, 공용구역 위생관리로 이루어지며, 승조원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진행됐다.여수해경은 전문업체 방역뿐만 아니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자체적으로 함정 방역 및 밀폐된 공간을 수시 환기하고, 경찰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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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열 제15대 해남교도소장 취임..."신뢰받는 교정행정 구현"
이민열 제15대 해남교도소장이 9일 취임했다.이민열 소장은 취임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장기화로 매우 어려운 시기이지만 원칙에 입각한 기관 운영, 질서와 인권이 조화로운 수용관리, 지역사회와 적극적인 소통으로 국민으로부터 더욱더 신뢰받는 교정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이민열 소장은 1997년 교정 간부로 임용되어 2011년 경북직업훈련교도소 총무과장, 법무연수원 교정 교수, 2019년 서기관으로 승진하여 인천구치소 보안과장, 대구교도소 분류심사과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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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주말 기관고장 레저보트 2척 예인·구조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주말 동안 완도 관할 해상에서 기관 손상 선박 2척을 직접 예인·구조하는 등 사건사고에 총력을 기울였다고 9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1시 20분경 완도군 여서도 북쪽 약 1km 인근 해상에서 수상레저활동 중이던 A호(4.05톤, 모터보트, 승선원 4명)가 엔진이상으로 운항이 불가하다는 신고가 상황실로 접수됐다.또한 8일 오후 2시 30분경에는 완도군 소구두 남쪽 인근 해상에서 낚시를 하던 A호(1.26톤, 모터보트, 승선원 2명)가 시동이 걸리지 않는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구조에 나섰다.이에 완도해경은 경비함정과 연안구조정을 급파, 구명조끼 착용 지시 등 승선원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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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인터내셔널 국내 22개 호텔, 아시아나 회원 전용 프로모션 진행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국내 22개 호텔이 2천600만여명에 달하는 국내 아시아나 회원만을 위한 할인 및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아시아나 회원이라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번 프로모션에는 JW 메리어트, 쉐라톤, 코트야드 등 국내 22개 호텔이 참여한다. 아시아나 회원은 이름과 메일 주소만으로 간단하게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으로 가입해 최대 20% 까지 숙박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체크인시 아시아나 회원임을 인증하면 웰컴 드링크 2잔과 투숙 기간동안 호텔 내 식음료 업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크레딧을 최대 5만원까지 제공한다. 크레딧 금액은 호텔별로 다르며 웰컴 드링크는 투숙 기간 내 1회, 식음료 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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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시즌스 호텔 서울, 24시간 체류 가능 평일 한정 패키지 선봬
포시즌스 호텔 서울은 체크인 후 24시간까지 투숙 가능한 ‘24시간 평일 한정 패키지’를 오는 10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번 ‘24시간 평일 한정 패키지’는 그 어느때보다 방학을 활기차게 보내고 싶어하는 가족,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싶은 친구, 함께 로맨틱한 시간을 보내고 싶은 커플 등 도심 속에서 나만의 일정에 맞춰 여유롭게 휴식과 레져, 식도락이 함께하는 의미 있는 휴가를 계획하는 모든 고객을 타깃으로 해 눈길을 끈다.해당 패키지는 일요일부터 목요일 투숙 전용 상품으로 고객이 원하는 시간 또는 오후 3시 체크인 후 최장 24시간까지 호텔 투숙이 가능하며, 호텔 내 레스토랑 및 바, 룸 서비스, 스파 등에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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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성과 보인다
전남 구례군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이 주민의 열띤 참여를 이끌어내며 구체적인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군은 9일 청정전남 으뜸마을 사업 추진단장인 이광동 부군수를 중심으로 사업이 완료된 4개 마을과 진행 중인 2개 마을을 순회하며 사업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전남도가 올해 핵심 시책으로 추진하는 청정전남 으뜸마을은 올해 1년 차 사업으로 사업 계획 수립부터 추진, 사후관리까지 지역 주민이 자발적 참여하는 공동체 실현 사업이며 고령화로 인한 농어촌 공동화를 해소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삶의 수준을 높이기 위한 시책이다. 이에 따라 군은 8개 읍면의 50개 사업을 전남도에 신청하여 45개 사업을 선정해 지난 5월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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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영암 공영버스터미널 운영 개시
전남 영암군은 경영악화에 직면한 기존 영암버스터미널 사업자의 폐업 신청에 따라 지난 3일 최종 폐업을 수리하고,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9일부터 군이 영암버스터미널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영암군의 관문인 영암버스터미널은 영암읍 남풍리에 있으며 대합실, 매표실, 정류장, 주차장, 상가 등을 개인이 운영하고 있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한 버스 이용객 감소와 누적된 적자로 인해 운영을 포기했다.군은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버스터미널 시설을 임차했으며, 터미널 운영에 필요한 관리, 매표, 청소 등 직원 5명을 고용해 운영할 계획이다.군은 낡고 노후화된 대합실과 화장실 등 대청소를 하고 버스 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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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근대역사문화공간 건물 활용 본격화
전남 목포시가 목포근대역사문화공간의 건물들을 활용한 재생활성화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시는 국내 최초 면 단위 국가등록문화재(제718호)로 지정된 만호동·유달동 일원의 종합정비계획을 수립해 근대건축자산 전수조사를 마쳤다.이 중 문화재청의 승인을 받아 공적 활용이 가능한 건물 10채를 매입해 보수·정비를 추진하고 있다.특히 오는 10월 전국 최초의 문학박람회와 항구축제, 문화재 야행 등 대규모 행사를 앞두고 있어 근대역사문화공간 내 매입 건물들을 관광거점으로 변모시키기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구 호남은행 목포지점은 K-TROT의 본향인 목포의 예향성을 콘텐츠로 한 전시·체험 공간으로 탈바꿈 중이며 오는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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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명품농업대학, 딸기 육묘시설 현장교육 호응
전남 곡성군(군수 유근기) 명품농업대학이 지난 6일 곡성읍 대평리 일원에서 곡성군 특화작목인 딸기 현장 교육을 진행했다.이날 교육에는 시설원예전문가 과정 교육생 20명이 참석했다.교육생들은 사전 방제 적기를 판단하는 현장 노하우 등을 배우느라 구슬땀을 흘렸다.교육 내용에 따르면 9월 이후 딸기를 정식하기 전 육묘기에 병원균을 미리 발견하는 것이 피해를 줄이는 핵심이다.따라서 탄저병이나 위황병 등 병반이 겉으로 나타나지 않는 병원균을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이를 위해 이날 현장에서는 뿌리 관부를 직접 관찰하는 요령 등을 상세하게 안내하는 내용을 중점적으로 교육이 진행됐다.현장 교육에 참여한 김만겸(곡성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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