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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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국내 최대 패션 비즈니스쇼 ‘서울패션위크’ 대거 참여
아시아 대표 패션 비즈니스 행사인 ‘서울패션위크’에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디자이너들이 대거 참가할 예정이다. 2일 경기도(도지사 이재명)에 따르면,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입주 디자이너 20명 중 16명이 오는 3월 22일부터 27일까지 6일간 열릴 ‘2021년도 F/W(가을/겨울) 서울패션위크’ 참가 대상으로 선정됐다. 이는 지난 2020년도 F/W(가을/겨울), 2021년도 S/S(봄/여름) 서울패션위크에 각각 6명의 디자이너가 참여했던 것 보다 대폭 늘어난 참가규모다. 이번 시즌에 선정된 경기패션창작스튜디오 입주 디자이너로 우선 서울컬렉션에 ‘쎄쎄쎄 장윤경’ 1명, 제너레이션넥스트에 ‘마노드 임헌수’, ‘프레노서울 이서윤’, ‘므:아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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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8개 시·군 3만여명 대상 올해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사업’ 개시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임산부 건강 증진과 친환경농산물 소비 확대를 위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올해 사업 대상자는 수원, 용인, 화성, 평택, 이천, 여주, 부천, 남양주, 안성, 성남, 시흥, 안양, 고양, 의정부, 하남, 구리, 양평, 연천 등 18개 시·군에 주소지를 두고 있으며, 지난해 신청일 기준 임신부였거나 출산 후 1년 이내 임산부 3만210명이다. 지난해 지원 대상자 7,107명보다 4배 이상 늘었다. 선정된 대상자는 출생증명서, 임신확인서 등 증빙 서류를 갖춰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쇼핑몰’에서 온라인으로 ‘친환경농산물 지원’을 신청하면 확인 절차 후 시·군 사업 참여 시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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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비브리오패혈증균 환경 감시사업’ 착수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이번 달부터 11월까지 ‘비브리오패혈증균(Vibrio vulnificus) 환경 감시사업’에 들어간다. 2019년부터 3년 연속 3월 조기 시행이다. 연구원은 지구 온난화에 따른 바닷물 온도 상승으로 인해 도내 ‘비브리오패혈증균’ 발생 시기가 빨라짐에 따라 선제 예방 차원에서 조기 감시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실제로 도내에서는 지난 2016년부터 ‘비브리오패혈증균’이 4월 중순~말에 처음 발견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발견 시기가 4월 초까지 앞당겨졌다. 해수 온도가 18~20℃ 정도인 여름철에 가장 잘 증식하지만 지구 온난화에 따른 해수온도 상승으로 남쪽 해역에서는 겨울철인 1월에 검출되기도 한다.이번 사업은 김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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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택항서 ‘계절관리제’ 홍보 캠페인…차량·사업장 점검 실시
경기도가 3월 3일과 4일 평택항에서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홍보 캠페인’과 매연저감장치(DPF) 부착 차량 무상 점검, 대기오염물질 배출에 대한 인근 사업장 비대면 점검 등을 실시한다. 지난 11월 도와 수도권대기환경청, 금강유역환경청, 평택지방해양수산청, 충청남도 등 5개 기관이 체결한 ‘평택․당진항만지역 등 미세먼지 저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에 따른 후속조치다.‘미세먼지 계절관리제 홍보 캠페인’은 평소 차량의 이동이 많은 평택항 동부두에서 민·관 합동으로 진행한다. 박성남 경기도 환경국장, 안세창 수도권대기환경청장, 김종인 평택지방해양수산청장, 김진성 평택시 환경국장, 민간 NGO 관계자들이 참여하고 현수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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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 이후 대비 혁신적 관광상품 개발 새싹기업 공모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코로나 이후 시대를 대비한 외국인 대상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관광서비스 및 체험형 관광상품 새싹기업(스타트업) 육성사업 지원 대상자를 공모한다. 신청자격은 39세 이하 청년 대표자가 운영하는 경기도 소재 새싹기업으로, 업종ㆍ업태는 무관하며 사업개소 7년 이하면 된다. 공모분야는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서비스 ▲체험형 관광상품으로, 외국인 관광객 대상으로 빅데이터, 채팅봇, 통번역 앱 등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경기관광을 홍보하거나 한류관광, 비대면 관광지인 경기도 청정계곡을 즐기는 관광 등 체험형 관광 상품 개발ㆍ운영 사업을 선발할 계획이다. 선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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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동주택 보수공사예산 준비부터 준공까지 책 한권에 담았다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공동주택 입주민 등 관리주체에게 도움을 주고자 공동주택 보수공사 예산수립부터 준공 시까지 알아야 할 사항을 안내한 ‘공동주택 보수공사 길라잡이’ 책자를 제작․배포한다. 이 책자는 ▲장기수선계획 수립 대상 및 사용절차 ▲입찰 등 공사업체 선정 방법 ▲계약관련 서류 ▲주요공종 시방서 및 공사감독 주요 유의사항 ▲6개 공종 30개 단지의 공법, 공사비 등 보수공사 추진사례 ▲준공 시 정산 및 유지보수 관련확인 사항까지 다 담고 있다. 경기도에는 2020년 12월 현재 6,805개 공동주택단지가 있으며, 이중 10년 이상 공동주택 단지는 5,409개소로 80%를 차지한다. 이 같은 노후화로 인한 보수공사도 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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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일부터 코로나19 예방접종 시작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2일부터 65세 미만 요양병원·시설 입소자와 종사자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예방접종을 실시한다.이번접종 대상은 요양병원 5개소, 요양시설 15개소 등 20개 시설의 65세 미만 입소자와 종사자 1065명이다.이에 앞서 군은 65세 미만 요양병원·시설 입소자와 종사자 1077명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 동의여부를 파악했으며 그 결과 1065명 98.8%가 동의했다. 백신 접종은 총 2회에 걸쳐 진행된다. 1차 접종은 3~4월, 2차 접종은 4~5월에 걸쳐 실시된다. 요양병원은 자체적으로 접종계획을 수립해 실시하고 요양시설은 관할 보건소 방문접종팀이 시설을 방문해 접종한다. 군은 정부의 백신 공급 일정에 맞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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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소득작목 고구마' 조직배양실 신축
전남 영암군이 식물조직배양실을 신축해 고구마 바이러스 무병묘 공급의 확대를 가속화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게 됐다. 1일 영암군에 따르면 신축된 식물조직배양실은 2019년도 농림축산식품부 종자기반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돼 농업기술센터 부지 내에 2020년 7월 착공했으며 조직배양실, 유리온실 등 총 989㎡ 규모로 올해 1월 신축 준공했다. 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하는 조직배양실은 지역 주 소득작목인 고구마의 안정적 생산과 재배농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해 2008년부터 고구마 바이러스 무병묘를 공급하고 있다. 무병묘는 일반묘 재배보다 고구마의 모양과 색택이 우수하며 맛 또한 좋아 고구마 재배농가의 선호도가 높다. 신축한 조직배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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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제2기 읍면지역발전혁신협의회 출범
전남 구례군은 지난달 26일 전국 최초로 구성한 제1기 군읍면 지역발전혁신협의회의 임기 만료로 지역발전의 구심점 역할이 되어줄 제2기 위원회를 새롭게 구성 했다고 1일 밝혔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지난달 23일부터 25일까지 읍면을 방문해 지역발전혁신협의회 제2기 위촉식을 갖고 읍면별 각 20명씩 160명의 위원에게 위촉장을 전수했다. 구례군에 따르면 제2기 위원회는 지역 균형발전 및 읍면을 포괄하는 정책협의 및 제안, 구례군 중장기 지역발전 정책에 대한 의견제시 및 정책 협의, 민관, 읍면간 소통 강화로 지역갈등 예방 및 화합을 증진시키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2019년 전국 최초로 구성된 제1기 구례군 읍면 지역발전혁신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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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식 목포시장, 코로나 백신 예방접종 현장 점검
김종식 전남 목포시장이 철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주문하며 백신 현장을 점검했다.1일 목포시에 따르면 김 시장은 지난 28일 목포시 보건소를 방문해 오랜 시간 동안 코로나19에 대응하느라 노고가 많고, 최근에는 백신(아스트라제네카) 예방접종 준비에 여념이 없는 직원들을 격려했다.이어 ‘목포시 코로나19 백신 접종센터’가 설치된 목포실내체육관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며 철저한 준비와 유사상황에 대한 대비를 강조했다.시는 지난 25일 하당보건지소 직원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요양시설 20개소의 종사자 360명에 대한 예방접종장소를 목포실내체육관으로 변경했다.시는 지난 1월말에 목포실내체육관에 ‘목포시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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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평 영암군수, 탄소중립특별위원회 지방정부추진단 온라인 워크숍 참여
전동평 전남 영암군수가 비대면으로 진행된 탄소중립특별위원회 지방정부추진단 온라인 워크숍에 참석했다. 2050 탄소중립특별위원회 지방정부 추진단은 탄소중립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확산과 지방정부의 정책 공유를 위해 구성됐다. 이번 워크숍은 탄소중립과 지방정부의 역할, 기후변화 비상선언 이후 지방정부 이행과제 제안 등에 대해 의견을 듣고 토론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탄소중립은 일상생활에서 에너지 사용 등으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 양에 맞먹는 환경보호 활동을 펼쳐 실질 배출량을 제로(0)로 만드는 것을 뜻한다. 정부는 2050 탄소중립 선언으로 2030년 온실가스 50% 감축을 목표로 석탄발전을 재생에너지로 대체해 새로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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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간부공무원 대상 맞춤형 청렴 교육 실시
전남 강진군은 지난 26일 다산청렴연수원에서 5급 이상 간부공무원 35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간부공무원이 신규 공무원의 생각과 문화를 이해하는 청렴 공감대를 형성하고 솔선수범하는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국민권익위원회 부패영향분석과 권기현 서기관 강사를 초빙해 ‘청렴을 위해 간부공무원이 해야 할 일’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사례를 소개해 공직자로서 필요한 지식과 청렴의 가치를 전달했다. 이승옥 군수는 “지자체 경쟁력의 원천은 청렴과 투명성, 공정성에 달려있는 만큼 간부공무원들부터 본보기가 되어 청렴문화 확산에 솔선수범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강진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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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사회적거리두기 1.5단계 14일까지 연장
전남 목포시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조치 유지 방침에 따라 지난달 28일까지로 예정됐던 거리두기 1.5단계를 이달 14일까지 2주간 연장했다. 이에 따라 기존과 다름없이 식당·카페, 실내체육시설, 노래연습장 등 다중이용시설은 방역수칙 준수 하에 별도의 시간제한 없이 운영이 가능하다.또한 유흥주점, 콜라텍, 단란주점 등 유흥시설 역시 핵심방역수칙을 준수해 운영하는 경우 밤 10시까지 영업이 가능하다.아울러 직계가족을 제외한 5인 이상의 사적 모임 금지 조치도 그대로 유지된다.시 관계자는 "최근 개학과 봄철 활동량 증가, 본격적인 백신 접종 시기와 맞물려 사회적 긴장감이 이완되기 쉬운 시기이므로, 고위험 시설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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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코로나 확진자 1명 추가 발생...50대 여성
전남 목포에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했다.이로써 목포시 누적 확진자는 1일 10시 현재 57명이다.지난달 28일 23시에 발생한 57번 확진자는 50대 여성으로 지난 24일 확진판정을 받았던 50번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시는 지난 24일 50번 확진자의 접촉자에 대해 1차 전수조사(전원 음성)를 실시했고, 이들을 자가격리 조치했다. 이어 28일 자가격리장소를 방문해 2차 검체 채취를 실시했고, 검사 결과 57번 확진자가 양성인 것으로 나타났다.시는 57번 확진자를 목포시의료원으로 이송했고, 자택에 대한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김종식 시장은 “설 연휴 이후 목포에서 확진자가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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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봉 여수시장, 3.1절 기념 여수항일운동기념탑 헌화‧분향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제102주년 3.1절을 기념해 나라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3.1절 기념행사를 약식으로 개최했다.이날 기념식은 코로나19에 대비 철저한 방역대책을 마련해 추진했으며,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인원을 대폭 축소해 독립유공자 유족, 보훈단체장 등 60여 명만 참석했다. 오전 10시 여수항일운동기념탑에서 국민의례 후 헌화‧분향으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아쉽지만 최소한의 약식 기념식을 치르게 됐다”면서 “지역 독립유공자 유족을 초청해 독립의 의미를 되새김과 동시에 자긍심을 높이고, 여수항일운동사 등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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