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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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제102주년 3·1절 기념사..."병상연대 광주시민 자랑스럽다"
광주시(시장 이용섭)는 1일 오전10시 본청 대회의실에서 ‘제102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으며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기 위하여 최소한의 인원으로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독립유공자와 이용섭 광주시장, 김용집광주시의회 의장 및 의원들, 송갑석, 윤영덕, 이병훈, 양향자, 조오섭, 민형배, 이용빈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등이 참석했다. 또 이날 행사는 광주시립교향악단의 현악 4중주 오프닝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3·1운동 경과보고, 독립선언서 낭독, 나라사랑유공자 표창, 기념사, 기념영상 상영, 기념공연 순으로 진행됐다.이용섭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1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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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정부 4차 재난지원금 ‘대상 확대’ 건의..."전통시장 노점상 등 확대해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지난달 28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정부 4차 재난지원금 지급대상에 소상공인뿐만 아니라 생계에 어려움을 겪은 농업인과 전통시장 노점상 등 취약계층까지 확대해 줄 것”을 강력히 건의했다.이날 김 지사가 건의한 확대 대상에는 각종 행사 취소로 피해가 심각한 화훼농가와 학교급식 중단으로 큰 피해가 발생한 친환경 농산물생산농가, 수확 감소로 피해를 입은 벼 재배농가, 공연·행사·여행 제한으로 매출이 급감한 예술인, 전세버스 기사가 포함됐다.또한, 시군‧상인회에 사용료나 회비를 납부해 특정이 가능한 전통시장 노점상·미등록상인과 농어촌민박 미등록사업자, 장기간 비대면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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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도지사, 제102주년 3․1절 기념식 참석..."독립선열 숭고한 뜻 본받자"
전라남도는 1일 10시 순천 낙안 3·1독립운동기념탑에서 순국선열을 기리기 위한 제102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기념행사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애국지사 유족. 광복회원, 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치러졌다.기념식은 3․1운동 경과보고, 독립선언서 낭독, 유공자 표창, 기념사, 삼일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이어졌다.독립선언문 낭독은 과거 자주독립을 위해 일제에 항거한 애국독립지사 유족들과 소재부품장비 국산화에 성공한 ㈜삼우에코 대표, 인터넷을 통해 외국에 한국을 알린 전남외고 반크동아리 회원 등이 함께했다. 자신의 분야에서 한국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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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1년 비영리 민간단체 환경보전기금 지원사업’ 참여단체 공모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도내 비영리 민간단체의 환경 교육과 환경보전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비영리 민간단체 환경보전기금 지원사업’ 참여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2021.3.2.) 기준 도내 주사무소가 있는 환경 분야 비영리민간단체로, 선정된 단체에는 전체 사업비 중 자부담 분 20%를 제외하고 지정사업은 최대 2,000만원, 공모사업은 최대 1,500만원까지 사업비를 지원한다. 지원 사업은 지정사업 2개와 공모사업 2개 분야 8개 등 총 10개 사업이다. 지정사업은 ▲건축물 유리창, 투명 방음벽 등 ‘조류충돌 방지사업’ ▲생활쓰레기 줄이기 실천사업, 공모사업은 환경보전 분야 ▲생태계 우수지역 보호 및 파괴지역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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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온·오프라인 수출지원사업 전개…올 1만2,800개사에 135억원 투자
경기도가 올해 약 135억 원을 투자해 도내 수출 중소기업 약 1만2,800개사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다방면의 온·오프라인 수출지원사업을 펼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올해는 비대면 사업 지원 확대로 변화하는 수출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수출애로를 신속히 해결하고자 ①수출인프라 구축, ②해외판로 개척지원, ③수출유망기업 종합지원 총 3개 단계별 19개 사업을 촘촘히 지원할 계획이다.첫째 내수기업의 수출기업 성장화를 위한 ‘수출인프라 구축’ 단계로 수출경기안심 수출보험료 지원, 기업애로SOS 지원, FTA 활용지원사업, 초보기업 멘토 지원등 6개 사업을 추진, 총 8,533개사를 지원한다.우선 수출위험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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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직접시행 철도건설 현장 해빙기 안전 점검
경기도가 안전사고가 발생하기 쉬운 해빙기를 맞아 도에서 직접 시행 중인대규모 철도건설 현장에 대하여 안전점검에 나선다. 경기도는 이달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별내선(3·4·5·6공사구역), 도봉산~옥정선(2공사구역) 등 5개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해빙기 대비 안전관리실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빙기는 겨우내 동결과 융해작용의 반복으로 느슨해진 지반 및 절개지가 붕괴되는 등의 안전사고의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이기 때문에 보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점검에는 총 5개 점검반이 투입되며, 도 공무원과 철도건설 분야 전문인이 합동으로 참여해 체계적인 활동을 시행할 계획이다. 특히, 기존에는 현장별 기술지원기술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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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실납세자’ 22만명으로 대폭 확대…건강검진비 등 의료비 지원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성실한 납세자가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성실납세자를 확대하고 3월 3일 납세자의 날을 맞아 이들에게 의료기관 종합검진비 할인 혜택을 지원하기로 했다. 도는 아주대학교병원,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의정부성모병원,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경기도의료원 등 6개 의료기관과 ‘경기도 성실납세자 의료비 지원 협약’을 오는 3일 서면으로 체결한다. 협약에 따라 이들 의료기관은 경기도 성실납세자 인증기간인 오는 7월 1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 1년간 성실납세자에게 종합검진비 및 입원진료비를 10~30% 할인해주기로 했다.(의료기관별 혜택 상이) 도는 올해부터 성실납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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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선도적 지역혁신가 활용 ‘지역혁신, 변화의 시작’ 신규 강좌 개설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지역혁신가’를 활용해 공직자들의 지역혁신 역량을 강화하는 강좌를 올해부터 운영한다. 도는 이 같은 내용의 ‘지역혁신, 변화의 시작’을 경기도인재개발원 신규 강좌로 개설한다고 3월 1일 밝혔다.이 과정은 다양한 분야에서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실천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고, 지역의 변화를 이끌어가는 지역혁신가들의 혁신사례를 통해 지역혁신과 균형발전 정책에 대한 공직자들의 역량을 강화하는데 목적을 두었다.‘지역혁신가’는 기존 접근방식 탈피한 생각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고 지역의 변화를 이끌어 나가는 사람으로,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2018년 이후 매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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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행정심판’ 최우수 기관 선정…대통령상 수상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2020년 ‘행정심판부문’ 최우수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도는 지난달 26일 정부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9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1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행정심판 분야 대통령상을 받은 후 두 번째 수상이다. 지난해 경기도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2,167건의 행정심판청구사건을 처리했다. 생계형사건 전담 위원회 운영으로 식품위생법위반사건 등 생계형 사건의 경우 평균처리일수 60일내에 신속하게 처리했다. 또 주심제도를 적극 운영해 청구사건 심리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강화하며 심판결과에 대한 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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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전남과학대와 평생직업교육 업무 협약..."평생학습 내실화 기대"
해남군이 전남과학대와 평생직업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4일 열린 협약식에는 명현관 해남군수와 이은철 전남과학대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민들의 평생직업교육 활성화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따라 전남과학대는 대학의 인적 자원을 활용해 평생교육직업과정을 개발·지원하고, 해남군은 교육과정을 위한 장소 제공과 함께 교육과정에 참여할 학습자를 모집·운영할 계획이다.올해는 해남 배추를 활용한 김치소믈리에 양성과정, 모발관리사 자격증 과정, 전통약주와 발효차 한방카페 창업과정 3개 과정을 개설하는 한편 안경 보급·수리 및 검안 봉사 등 1개 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전남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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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신안군 도서지역 주택 화재 진화
전남 신안군 도서지역에서 한밤중 주택가에 화재가 발생해 해경이 화재진압 지원에 적극 나섰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지난 27일 밤 11시 16분께 전남 신안군 지도읍 선도 주택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28일 밝혔다.신고를 받은 목포해경은 지도파출소 연안구조정에 소방인력 4명과 화재진압장비를 싣고 출동하여 화재진압을 지원하고 대피 중 부상당한 A씨(60세,남)를 응급처치 후 긴급 이송했다. 목포해경에 따르면, 이날 화재로 거주민 2명 중 1명은 대피 중 부상을 당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 중이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재수 목포해양경찰서장은 “섬 지역 화재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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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정박 중인 유조선 7척 계류줄 끊어져 구조요청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여수항에 정박해있던 유조선 7척이 계류줄이 끊어져 한꺼번에 표류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28일 새벽 04시 46분경 여수시 돌산읍 우두리 부두에 정박 중이던 299톤급 유조선 A호(여수선적,승선원 5명)가 부산에 유류 수급차 출항하려고 옆 선박 선수줄을 첫 번째 계류되어 있는 배에 연결하고 출항준비 중 계류줄이 장력에 의해 끊어지면서 계류된 6척과 함께 장군도 방향으로 표류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여수해경은 현장으로 구조세력을 보내 장군도 해안밀리고 있는 선박을 발견하고 A호 선장으로 하여금 비상투묘조치 하였으며, 이와 동시에 각 유조선 선장 등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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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2·28민주운동 대구 기념식 참석..."병상연대 달빛동맹 굳건"
“대구지역 코로나19 확진자를 광주에서 치료하겠다”는 선언으로 한국사회를 감동시켰던 광주공동체의 ‘병상연대’가 발표 1주년을 맞아 형제의 도시 대구에서 그 의미와 가치가 다시 평가됐다.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28일 오전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61주년 2·28민주운동 기념식에 참석함으로써 5·18민주화운동과의 교차방문 전통을 이어가며 달빛동맹을 통한 연대를 더욱 공고히 했다.더욱이 이날은 코로나19 창궐로 대구가 확진자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때 광주가 ‘병상연대’로 손을 내민 지 1주년을 하루 앞둔 날이어서 의미를 더했다.대구를 방문한 이용섭 시장은 이날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대구 2·28민주운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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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와 나주시·화순군 잇는 광역철도 단일안 합의
전라남도는 나주시, 화순군, 광주시와 함께 ‘광주~화순’․‘광주~나주’ 광역철도 노선 단일안에 합의, ‘제4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2021~2025)’에 반영되도록 공동 노력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이는 광주지하철(평동․상무․소태)에 인근의 나주․화순 등을 광역철도로 연결해 시․도민의 이용 편의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호남선 고속철도와 경전선 고속전철, 나아가 장래 달빛내륙철도까지 연결함으로써 광주․전남은 물론 전북까지 연계할 수 있는 큰 그림의 철도망을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전남도는 이를 위해 그동안 광역철도 2개 노선에 대해 국가계획반영을 건의하고, 상무역에서 나주를 거쳐 평동역으로 순환 연결하는 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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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민원사무편람 일제 정비
전남 장흥군은 올해 군민 행복·소통·공감 민원실 운영을 위한 세 번째 주제로 ‘민원사무편람’을 제작한다.민원인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민원을 신청하고, 처리 절차를 한눈에 알 수 있도록 제작된 이번 민원사무편람은 조직 개편 사항을 반영해 수정·보완했다. 또한 민원사무 근거 법령과 주관 부서, 처리 절차(업무 흐름도), 신청서, 구비 서류, 수수료 등 민원 신청에 필요한 내용을 부서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비했다. 군은 민원사무편람을 민원 방문이 잦은 부서 및 읍·면에 비치해 민원인들이 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군청 홈페이지‘민원사무편람’란에도 게시해 모든 군민들에게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정종순 장흥군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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