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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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2021년 SNS 서포터즈단 출범..."소통 채널 활성화 기대"
2천년 역사문화도시, 목사고을 나주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해줄 2021년 SNS 서포터즈가 출범했다.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최근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비대면 ‘2021년 SNS 서포터즈 발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15일 밝혔다. 서포터즈는 지난 1월 공개모집과 심사를 거쳐 총 20명(남5·여15)을 선발했으며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로 구성됐다. 올 연말까지 축제를 비롯한 각종 행사, 대표 관광명소·먹거리에서부터 실생활에 유용한 시책, 시민(단체)의 훈훈한 미담, 일상에 활력을 주는 문구 등 나주만의 매력을 뽐내는 온라인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한다. 한편 나주시는 현재 블로그(네이버),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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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월2일까지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 모집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2021년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사업’ 참여를 원하는 도내 법인과 단체를 2월 17일부터 3월 2일까지 공개모집한다.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사업’은 사회서비스 제공,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공헌 등 ‘사회적기업’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데도 일부 인증요건을 갖추지 못한 법인과 단체를 육성해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지원 사업이다. 경기형 예비사회적기업에 지정되는 법인이나 단체는 앞으로 3년간 ▲일자리 창출, 전문인력, 사업개발비 지원 신청자격 부여 ▲경영컨설팅 ▲다양한 홍보 및 판로지원 등을 받게 된다. 또, 일정비율 이상의 일자리나 사회서비스를 저소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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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콘텐츠진흥원, 영화 분야 대표 지원 사업 5개 소개
경기콘텐츠진흥원(이사장 박무)은 15일 오후에 2021년도 영화 분야 주요 지원 사업을 경기영상위원회를 통해 소개했다. 경기도 영화산업 발전을 위해 진행되는 올해 지원 사업은 창작부터 국제영화제 참가까지 각 상황에 맞춰 이뤄질 예정이다.올해 영화 부문은 ‘경기 스토리작가 하우스 운영’, ‘경기도 다양성영화 제작투자지원’, ‘경기 시나리오 기획개발지원’, ‘경기 인센티브 지원’ ‘경기도 다양성영화 국제영화제 참가지원’ 등 총 다섯 개 대표 지원 사업이 진행된다.경기 스토리작가 하우스 작가 모집‘경기 스토리작가 하우스’는 시나리오 집필 공간과 함께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현재 2021년 상반기에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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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비대면 ‘일경험드림 만남의 날’ 개최…'온라인 화상 면접'
광주광역시는 기업과 청년이 온라인으로 화상 면접을 치르는 ‘제9기 일경험드림 만남의 날’을 15일부터 19일까지 개최하고 있다.‘일경험드림 만남의 날’은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청년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하는 ‘일경험 드림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올해는 지난달 선정된 350개 기업과 일경험드림 사업에 참여를 신청한 2600여 명의 청년들을 비대면 화상면접을 통해 매칭하는 자리로, 5일간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7시 운영된다.화상면접은 면접관 24명과 진행 요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2m 사회적 거리두기 간격을 유지하고 손소독제·마스크 비치, 전자장비 상시 소독 등 코로나19 방역 환경을 갖춘 시청 1층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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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스마트 양식장 시범단지 조성 사업’ 유치…총 사업비 100억 원 투입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스마트 양식장 시범단지 조성 사업’ 유치에 성공해 수산식품클러스터 조성이 탄력을 받게 됐다.화순군은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2021년 내수면 스마트 양식장 시범단지 조성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스마트 양식장 시범단지 조성 사업에는 사업비 100억 원이 투입된다.군은 내수면 양식단지를 스마트 양식장으로 조성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공모 사업을 신청했고, 사업지로 선정돼 총사업비 100억 원 중 국비 50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군은 스마트 양식장을 2022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조성 사업 추진을 위해 내수면 양식단지 입주자들로 민간 사업자를 구성하고 지원금은 양식과 종묘 생산시설 등을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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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신변 비관 바다 투신 40대 여성 구조
한밤중 신변을 비관해 바다로 투신한 40대 여성이 해경에 의해 긴급 구조됐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지난 14일 오후 11시 44분경 전남 목포시 북항 4부두 쇄빙탑 앞에서 A씨(46세,여)가 해상으로 투신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순찰차를 급파했다.신고를 접수한 지 6분 만에 도착한 해경은 A씨를 발견, 구조 직후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결과 의식 및 호흡, 맥박이 정상으로 회복되어 다음날 새벽 0시 20분경 119 구급대에 인계했다.한편, 구조된 A씨는 목포 소재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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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사랑의 헌혈 운동’ 동참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최경근)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헌혈 지원자가 줄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원활한 혈액 수급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 위해 소속 직원 및 의무경찰 20여명이 ‘사랑의 헌혈 운동’에 동참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헌혈 운동은 대한적십자 전북지사 혈액원 버스에서 진행됐으며,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헌혈 참가자들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체온 측정, 손 소독, 등 개인위생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실시했다 헌혈에 참여한 해경 관계자는 ”혈액수급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단체헌혈에 동참하게 됐다"며 “작지만 소소한 사랑의 헌혈을 동참으로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소망의 불씨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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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설 연휴 기간 시리아인 포함 확진자 9명 발생
전라남도는 설 연휴 기간인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나주시 거주 시리아인을 포함한 지역감염 확진자 9명이 발생했다고 15일 밝혔다.지역별로 나주 6명, 신안 2명, 순천 1명이 각각 발생했다.순천시 거주 전남 769번은 자가격리 중 해제 전 검사에서 지난 12일 확진됐으며, 신안군 거주 전남 777번·778번은 지난 8일 자녀인 전북 1083번이 집을 방문한 후 13일 접촉자로 통보돼 진단검사를 통해 14일 확진됐다.나주시 거주 전남 772번은 장모인 광주 1937번의 접촉자로 콧물, 인후통 등 증상 발현으로 지난 11일 양성으로 분류됐다.나주시 관련 시리아인 확진자 5명은 가족관계로 부부인 전남 771․776번과 이들의 딸인 전남 773․775번, 전남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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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수상구조사 국가자격시험 실시
코로나 19 감염 차단과 예방을 위해 지난해 잠정 중단된 수상구조사 국가자격시험이 오는 3월부터 실시한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정봉훈)은 광주와 전남·북 지역 응시자의 편의를 위해 수상구조사 자격시험을 서해해경 주관으로 오는 3월 21일 전주 완산수영장에서 실시하며, 11월까지 광주, 여수 등 서해해경청 관내 3개 시험장에서 12회 치를 계획이라고 15일 밝혔다. 해양경찰청이 시행하는 수상구조사 자격을 취득하면 해수욕장, 내수면, 수상레저사업장, 수영장, 워터파크, 선박, 마리나 등에서 구조·안전관리자로 일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교육부 지정 초등학교 생존수영강사, 국민 안전교육 진흥 기본법에 의한 안전교육 전문 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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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재난기본소득지급 “지역 경제 활성화 도움”
해남군이 전체 군민에게 지급한 해남형 재난기본소득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해남군은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 군민 2,016명을 대상으로 전화 또는 대면으로 해남형 재난기본소득 지급에 따른 효과분석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결과 해남형 재난기본소득에 대해 83%가 인지하고 있었으며 17%는 인지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특히 응답자의 84%가 해남형 재난기본소득 지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군민의 삶 개선에 도움이 된다고 답했으며, 해남형 재난기본소득 지급이후 매출이나 지출이 늘어났다고 답한 사람은 51%에 달했다. 응답자 중 코로나19로 인하여 매출 또는 가계소득이 감소하였다고 느낀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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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신청·접수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15일부터 오는 26일까지 미세먼지 저감대책인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 사업 신청·접수에 들어간다. 시에 따르면 올해 23억 400만 원을 들여 노후경유차 1,500대의 조기폐차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2005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차량이다. 지원금액은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차량 기준가액을 기준으로 총중량 3.5톤 미만 차량은 최대 210만 원과 경유차를 제외한 신차를 구입할 경우 최대 90만 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3.5톤 이상은 최대 3000만 원,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 펌프트럭)는 최대 4000만 원이다. 특히 총중량 3.5톤 미만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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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관내 암환자 의료비 지원 연중 실시
담양군이 암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암환자 의료비 지원 사업을 연중 실시한다. 암환자 의료비 지원 대상자는 건강보험가입자 중 국가 암 검진에 해당하는 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 폐암 진단을 받은 경우다. 2021년 1월 건강보험료 기준 직장 10만 3000원 이하, 지역 9만 7000원 이하 기준에 부합하면 급여 본인 부담금을 1년에 200만 원 한도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의료급여수급권자는 모든 암에 대해 1년에 급여 본인부담금 120만 원, 비급여 본인부담금 100만 원 한도에서 지원되며, 건강보험가입자와 의료급여수급권자는 매년 해당 기준에 적합한 경우 연속 3년까지 지원한다. 소아암환자의 경우 의료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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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거리두기 1.5단계 28일까지 시행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15일, 군청회의실에서 간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정부의 수도권 외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방역수칙 조정 시행에 따른 방역조치 사항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정부는 최근 수도권 외 지역은 확진자 수가 감소 추세를 유지하고 있고, 수도권은 정체 양상을 보이고 있으나 장기간 집합금지, 운영 제한으로 인한 서민 경제의 애로 및 국민 수용성을 고려하여 수도권은 2단계, 수도권 외 지역은 1.5단계와 일부 조정된 방역수칙을 15일부터 오는 28일까지 2주간 연장하기로 결정했고, 전남도는 지난 14일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방역조치를 조정없이 적용한 행정명령을 시행했다.연장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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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맘 편한 임신부 교통카드’ 지원 사업 추진...1인당 20만원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출산 장려 시책으로 임신부의 이동 편의를 제공하고자 ‘맘 편한 임신부 교통카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임신부 교통카드는 1인당 1회, 20만 원을 충전하여 지원한다. 대상은 2021년 1월 1일 기준 주민등록 상 완도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면서 임산부로 등록돼 있어야 하며, 교통카드는 대중교통(택시 및 버스·지하철) 이용 시 사용할 수 있다. 임신부 교통카드 신청은 신분증과 임신 확인서 및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하여 완도군보건의료원 모자보건실로 방문하여 신청하면 즉시 발급된다. 도서 지역의 경우 읍면 보건지소에 신청하면 1~2일이 지난 후 수령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 제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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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지방임기제 공무원 임용 공개 채용 재공고...11개 분야 17명
전남 함평군이 지방 임기제 공무원 공개채용을 재공고했다. 채용 규모는 ▲변호사(6급 상당) ▲연설문 작성(7급 상당) ▲도시재생센터장(시간선택제임기제 나급) ▲평생교육 및 멸종위기 야생식물 운영(시간선택제임기제 라급) ▲야생동물 사육관리(8급 상당‧시간선택제임기제 마급) ▲농기계 임대사업(시간선택제임기제 다급) ▲치매안심센터 간호사·작업치료사(시간선택제임기제 마급) ▲정신건강복지센터 간호사·사회복지사(시간선택제임기제 마급) 등 총 11개 분야에 17명이다. 이들은 각 부서에서 소송업무, 연설문 작성 등의 전문적인 사항을 전담하게 된다. 접수기간은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 간이다. 지원희망자는 응시원서와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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