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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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30억 들여 목재문화체험장' 조성
전남 목포시가 유달산 일원에 체험시설을 확충한다.목포시는 유달산 달성주차장 인근의 난 전시관을 철거하고,연면적 856㎡, 지하1층·지상 2층 규모의 목재문화체험장을 조성 중이다.총사업비 30억원(시비 6억원)이 투입되는 목재문화체험장은 전시실, 유아목재놀이터, 목재놀이체험장 등으로 구성되며, 오는 6월 개관이 목표다.시는 새로운 사업으로 유달산의 가치를 더욱 높여나갈 계획이다.유달산은 목포를 대표하는 산이다. 유달산은 노령산맥의 마지막 봉우리로 면적 140헥타아르(ha), 높이 228.3m의 비교적 작고 낮은 산이다. 다도해를 배경으로 기암괴석이 병풍처럼 서있어 오랫동안 목포의 대표적인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유달산은 둘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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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5‧18민주화운동 피해사례 제보 접수...'억울한 피해자 구제'
광주광역시는 5·18민주화운동 진상 규명과 진실 파악을 위해 피해사례 등에 대해 제보를 받는다. 제보 내용은 1980년 5월18일 전후 당시 군 관련 당사자의 고백과 증언, 목격담, 피해사례, 행방불명자 및 암매장 제보, 계엄군에 의해 발생한 성폭력 범죄 등 5·18과 관련된 모든 행위가 해당된다.신문, 잡지, 방송, 인터넷, 유튜브, 출판물, 강의, 집회 등을 통한 5·18 관련 왜곡 및 폄훼 사례에 대한 제보도 함께 받는다. 광주시는 제보 내용의 사실 여부를 확인한 후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 조사위원회’로 이관해 철저한 검증과 사건조사를 거쳐 은폐된 진실을 규명해 억울한 희생자와 피해자가 없도록 한다는 계획이다.또한, 온라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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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여주 시리아인 관련 확진자 3명 발생... 도내 시리아 국적자 전수검사
전라남도는 최근 경기도 여주시에서 집단 확진된 시리아 국적 가족 15명 중 나주시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2명이 포함돼 있다고 14일 밝혔다.이들 시리아인 2명(전남771번과 전남770번)은 이모와 조카 관계로 함께 지난 6일 여주에 사는 어머니 자택에서 20여 명이 모인 가운데 가족모임을 한 후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 11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전남도는 이에 따라 이들 시리아인과 직·간접으로 접촉한 나주 거주 및 방문중인 시리아인 40명과 내국인 179명을 검사했다. 그 결과 전남771번(시리아국적)의 자녀 1명은 양성 확진됐고, 나머지 218명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또한 지역 내 확산 차단을 위해 나주 거주 및 방문자 외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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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설 연휴 기간 각종 사고 적극 대응
목포해경은 설 연휴기간 중 일가족이 밀물에 고립되는 사고 등 각종 사고가 발생했지만 적극 대응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설날이었던 지난 12일 오후 4시 23분경 전남 무안군 현경면 월두선착장 앞 소당섬에서 A씨(37세,남) 등 일가족 4명이 밀물에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현장에서 고립자의 안전 상태를 확인, 성인 2명은 자력으로 무사히 이동했으며, 어린이 2명(7세,4세)은 만일의 사고를 대비해 경찰관이 직접 안고 육상으로 이동해 안전하게 구조했다. 해경에 따르면 A씨 일가족은 이날 오후 낚시를 하기 위해 소당섬에 들어갔다가 밀물에 고립돼 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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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2021년 중증장애인 공개경쟁 채용시험 공고
광주시교육청이 장애인 고용을 통한 더불어 살아가는 복지사회 구현을 위해 2021년도 교육공무직원 중증장애인 공개경쟁 채용시험 시행계획을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10일 공고했다.14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중증장애인 교육공무직원 채용예정 직종 및 인원은 청소보조 8명이다. 응시원서는 광주지역 6개 장애인 복지관(광산구장애인복지관, 광주동구‧서구장애인복지관, 광주남구장애인종합복지관, 광주장애인종합복지관, 엠마우스복지관)에서 오는 18~26일 7일 동안(휴일 제외) 접수한다. 오는 3월27일 면접시험을 거쳐 4월1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응시자격은 18세 이상으로 ‘장애인 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시행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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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설 연휴 기간 해상 익수자 구조 이어져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설연휴 기간인 지난 13일 여수시 국동항 수변공원 앞 바다에 익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구조했다고 14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55분경 설 연휴 기간 일행 3명과 여수시 국동항 수변공원 산책중에 발을 혓디뎌 A씨(20세,남)가 바다에 빠졌다고 익수자 친형이 119로 신고 했다.신고를 접수한 여수해경은 봉산파출소 순찰차, 연안구조정과 구조대를 현장에 보내 A씨를 출동한 소방관과 일행의 도움으로 신고접수 5분만에 신속히 구조했다. A씨는 건강상태 이상은 없으며, 저체온증을 막기 위해 119구급차 안에서 안정을 취한 후 귀가 했다.한편 같은날 오전 8시 52분경에도 여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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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자월도에 드론택시·드론택배 PAV가 뜬다
인천시(시장 박남춘)와 옹진군(군수 장정민)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PAV 특별자유화구역 지정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드론택시·드론택배인 PAV(Personal Air Vehicle)는 지상과 공중의 교통망을 이용해 이동할 수 있는 미래형 개인 운송기기다. 스마트폰으로 부르면 공상과학 영화처럼 도로 위를 떠서 자율비행 방식으로 개인이 집에서부터 목적지까지 도어 투 도어(Door-to-Door)로 이동할 수 있는 차세대 운송수단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실제 실증에 이르기까지 거쳐야 하는 절차와 규제들이 많아 관련 기업들에게 많은 불편이 있어 왔다. 이에 따라 국토교통부에서는 ‘드론 활용의 촉진 및 기반조성에 관한 법률’시행(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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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21년 전기자동차 보급 사업 개시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친환경 전기자동차(승용‧초소형, 화물, 버스)를 전년 대비 대폭 확대 보급한다고 밝혔다. 시는 2021년도 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으로 승용‧초소형 전기자동차 4568대, 화물 전기자동차 972대, 전기버스 83대를 보급한다. 특히, 전기택시 보급을 촉진하기 위해 보조금 400만원(국비 200만원·시비 200만원)을 추가 지원 하고, 차상위 이하 계층이 전기승용차를 구매 하는 경우 국비 지원액의 10%를 추가 지원한다.전기자동차 구매보조금은 차량성능과 대기환경 개선효과에 따라 차등 지원 예정으로, 전기승용차는 대당 최고 1280만원, 초소형전기차는 640만원, 전기화물차 초소형, 경형,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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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연구원, '경기도 북한이탈주민 생활문화교류 인프라 구축 방안' 보고서 발간
경기연구원은 '경기도 북한이탈주민 생활문화교류를 위한 인프라 구축 방안' 보고서를 발간하고 지역주민과 북한이탈주민간 교류와 소통을 확대하여 상호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인프라 구축 방안을 내놓았다. 2020년 6월, 거주자 기준 북한이탈주민은 총 3만1,426명이며, 이 중 33.5%인 1만,532명이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다. 북한이탈주민 3명 중 1명은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는 셈인데, 이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가장 많은 비중이다. 경기도는 민선7기 들어 공공기관 등에 북한이탈주민 신규채용을 확대하여 양질의 일자리 제공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정책수요조사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구조를 구축해나가고 있다. 특히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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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부동산포털' 기능개선…15일부터 서비스
경기도가 운영하는 부동산정보사이트인 ‘경기부동산포털’은 15일부터 부동산 가격정보와 계약해제여부 등에 대한 서비스를 추가해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새로운 가격정보 서비스는 특정 지역의 부동산 가격만 궁금하거나, 원하는 지역의 정확한 주소를 모를 경우 유용하다. 경기부동산포털의 ‘▲부동산가격 ▲가격정보’에서 시군구와 읍면동만 선택하면 읍면동 전체 부동산의 개별공시지가, 주택가격, 아파트시세정보 등을 검색이 가능하다. 주변시세 파악에도 도움이 된다.이와 함께 ‘실거래가통합조회’를 사용하면 아파트, 연립․다세대, 단독․다가구, 오피스텔, 토지 등 주요 부동산의 매매, 전월세 실거래 내역과 함께 계약해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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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15일부터 사회적거리두기 1.5단계 조정...5인 모임 금지 직계가족 제외
전라남도는 정부 발표에 따라 현재 적용 중인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2단계에서 1.5단계로 조정, 15일부터 28일까지 적용한다고 13일 밝혔다.이는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환자 발생 추이 등을 고려한 조치다. 이에 따라 유흥주점, 단란주점, 콜라텍, 헌팅포차(클럽처럼 다른 테이블 이성과의 만남이 가능한 술집), 홀덤펍(카드게임을 즐기면 술을 마시는 곳) 등 6종의 집합금지를 해제한 대신 영업시간을 22시까지로 제한한다.영화관, PC방, 오락실, 학원, 독서실, 놀이공원, 이미용업, 대형마트, 식당, 카페(취식금지), 실내체육시설, 노래연습장, 파티룸, 실내스텐딩공연장의 운영시간을 해제한다. 다만 방문판매업의 영업시간은 종전의 22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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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거리두기 1.5단계로 완화...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광주광역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정부 지침에 따라 1.5단계로 완화하되 모든 시설에 5인 이상 사적모임은 그대로 금지하기로 했다.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13일 오후 2시 시청 브리핑룸에서 온라인 기자회견을 통해 "정부 방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오는 15일부터 오는 28일까지 1.5단계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 시장은 "설 연휴 동안 광주시 확진자는 누적 9명으로 코로나19 상황이 안정을 되찾고 있다"라며 "광주시민들과 방역당국, 의료진이 혼연일체가 되어 노력해주신 결과다"고 말했다.광주시는 먼저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는 그대로 유지하고, 다만 직계가족에 대해서는 동거가족이 아니더라도 5인 이상 모임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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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소아혈액종양학회, 2월15일 세계소아암의 날 언택트 캠페인 진행
대한소아혈액종양학회는 2월 15일 세계소아암의 날을 맞아, 소아암캠페인을 시작하며 언택트시대에 걸맞은 캠페인 영상을 게재했다. 세계소아암의 날은 소아암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고취하며, 소아암을 겪고 있는 어린이와 청소년이 어려움을 이겨내고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소아청소년암국제협력(Childhood Cancer International, CCI)에 의해 2001년 제정되어 20주년을 맞이 한 기념일이다. 이번 세계소아암의 날의 캠페인 주제는 “우리들의 손으로 더 나은 삶을 이룰 수 있다(Better survival is achievable, through our hands)”로, 2021년은 3년 캠페인의 첫째 해이다. 대한소아혈액종양학회는 영문 캠페인의 주제를 우리나라말에 맞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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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영생교 승리제단' 시설·신도 전수조사 완료
설 연휴를 앞두고 부천 영생교 승리제단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경기도가 도내 영생교 승리제단 시설과 신도에 대한 현장점검과 전수조사를 완료했다. 경기도는 지난 10일 부천과 수원, 양평, 안성 등 도내 4개 영생교 승리제단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총 신도 147명 가운데 36명을 제외한 111명에 대해 코로나19 검사를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도는 10일 오전 도내 각 시군에 승리제단 시설 및 운영현황, 현장점검, 신도 진단검사를 요청했다. 각 시군의 협조 아래 역학조사에 들어간 도는 먼저 부천 승리제단 본부 컴퓨터에 있는 부천 제단 소속 139명의 신도 명단을 확보했다. 도는 이 가운데 108명에 대한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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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사, '토크콘서트 공무원 동원 논란' 조사 철저 지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9일 열린 ‘개성 잇는 토크콘서트’에 공무원 동원 논란이 불거진 것과 관련해 의사결정과정에 대한 철저한 조사 등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10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재명 지사는 이날 관련 보고를 받은 후 대노했으며 해당 부서에 대한 조사 착수, 책임자 엄중 문책, 재발방지 대책 등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한편, 경기도는 2월 9일 개성공단 재개를 염원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개성 잇는 토크콘서트'를 생중계 했다. 이 과정에서 공무원들의 참여여부 확인을 위해 사전참여 신청 후 유튜브 실시간 채팅창에 소속과 성명을 기입하도록 해 동원 논란이 일어났다. 도는 즉각 이재강 평화부지사 명의의 공식 사과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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