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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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기상악화 대비 항포구 안전점검 강화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폭설 및 강풍으로 인한 관내 취약개소 집중 순찰 및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출항을 위한 경비함정 안전 점검을 강화했다고 18일 밝혔다.서산파출소를 비롯한 관내 7개 파출소 및 9개 출장소에서는 항포구에 정박 중인 어선의 침수·침몰, 해안가 추락사고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순찰을 실시하여 기상악화에 철저히 대비했다.특히, 선착장 장기 계류선박에 대해 이탈 방지를 위한 계류상태 확인 및 갯벌 등 고립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구조활동을 위해 만반의 준비 체계를 갖췄다.경비함정에서는 부두 결빙 해소 및 갑판상 제설작업을 시작으로 각종 구조 장비 및 기기에 대한 점검을 재차 실시하여 해상 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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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식 담양군수, 화재안전 위한 ‘119 릴레이 챌린지’ 동참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18일 최형식 담양군수가 황숙주 순창군수로부터 지목을 받아 겨울철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 각 가정에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권장하는 ‘119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119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1월 9일 제 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시작된 SNS 캠페인 활동으로, 화재 초기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화재감지기와 소화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설치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챌린지는 ‘1-하나의 집‧차량마다, 1-하나의 소화기‧감지기를, 9-구비합시다’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촬영한 뒤 페이스북 등 SNS에 올리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형식 담양군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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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지방세외수입 업무담당자 재택교육 실시
전남 무안군은 오는 19일 지방세외수입의 효율적인 관리와 담당자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지방세외수입 업무담당자 재택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재택교육에서는 한국지역정보개발원 강사가 군 세외수입 업무 담당자 20여명을 대상으로 세외수입, 과태료 부과·징수와 체납처분 등 표준지방세외수입정보시스템 사용자 기본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교육이 어려운 상황이라 비대면 재택교육을 실시하게 됐다”며“이번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해 세외수입 운영실적 개선과 징수율 제고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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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3월1일자 교육공무직원 정기 인사
광주시교육청이 3월1일자 교육공무직원 정기 인사를 18일 단행했다.지난 2013년부터 매년 3월1일자로 실시된 정기인사는 본인 희망, 생활근거지 등을 고려한 적재적소 배치를 통해 개인별 역량과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 역대 최대 규모로 단행된 이번 정기 인사는 ‘광주시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전보관리규정’에 따라 소속 기관(학교) 4년 이상 근무한 만기자, 현 소속 기관(학교) 1년 이상 근무한 희망내신자, 신규 발령자, 정수 조정자 등을 포함해 19개 직종 1,192명(전보 1,102명, 신규 발령 30명, 정년퇴직 60명)에 대해 이뤄졌다. 시교육청 정은남 노동정책과장은 “교육공무직원의 직종별 전문성과 개인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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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명품청자 온라인으로 경매 개최한다
전남 강진군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지난해 사의재와 고려청자박물관에서 진행했던 강진 명품청자 경매를 온라인을 통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비대면(untact) 방식으로 진행하는 청자경매는 청자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강진을 찾아와야 하는 시간적인 부담을 줄이고, 코로나19 확산도 방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온비드 홈페이지에 접속해 회원가입을 완료한 후, 검색창에 ‘강진청자, 고려청자, 명품청자, 청자’ 등 키워드를 입력하면 진행되고 있는 경매 물건을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경매는 매월 2회(1일~15일, 16일~말일) 실시하며, 판매가는 50% 할인된 금액으로 시작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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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지역 장학생 200명 선발…3월 5일까지 신청·접수
(재)화순장학회(이사장 구충곤)가 2021년 장학생 200명을 선발한다.화순장학금 신청서는 오는 22일부터 3월 5일까지 신청하면 된다.신청 자격은 학생 본인과 부모(친권자) 모두 공고일(2월 16일) 현재 화순군에 1년 이상 계속해 주민등록을 둔 초·중·고·대학생이다. 대학생은 본인이 화순이 아닌 다른 지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도 신청할 수 있다.지역 학생은 해당 학교에, 대학생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선발 인원은 초등학생 50명, 중학생 40명, 고등학생 40명, 대학생 70명, 총 200명이다. 1인당 지원액은 초등학생 30만 원, 중학생 50만 원, 고등학생 100만 원, 대학생 200만 원으로 총 2억1500만 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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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공유재산 임대료 50% 감면…‘지난해 이어 올해도 시행’
전남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작년에 이어 올해 말까지 공유재산 임대료를 50% 감면한다고 18일 밝혔다. 군은 2021년도 제1회 공유재산 심의회를 개최해 공유재산 사용료 등 감면 지원계획을 확정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등 공유재산 사용자와 대부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함이다. 감면대상은 경작용과 주거용을 제외한 공유재산을 임대하고 있는 임차인이 해당된다. 대상자들은 올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사용료와 대부료를 50% 감면 받게 된다. 해당 지원기간 중 휴업 등으로 공유재산을 전혀 사용하지 못한 경우에는 미사용 기간의 사용료를 전액 감면받거나 사용하지 못한 기간만큼 계약기간을 연장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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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생태도시 순천조례’ 입법청원 서명부 전달
전남 순천시생태도시조례제정시민위원회(위원장 신광래)는 지난 17일 생태도시 조례의 입법을 위해 생태도시 조례의 필요성에 공감하는 5540명 순천시민의 입법청원 서명부를 순천시와 순천시의회에 각각 전달했다. 지난해 2월, 순천시민 546명은 지속가능한 생태도시를 위해서는 시민 삶과 생활패턴까지 생태적으로 변화해야 하고, 이를 위한 제도적 근거 마련이 시급하다며 조례 제정을 추진했다. ‘(가칭)순천시 생태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한 조례안’은 지난 해 정책토론회, 3회의 시민토론회 등을 거치고 순천시민들이 매주 연구모임을 진행하면서 작성된 내용으로 시 관계 부서와의 협의 및 세부 법률 검토를 통해 조례안이 확정됐다. 조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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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빅데이터 허브 구축사업’ 추진…"데이터기반 행정 활성화"
전라남도는 ‘빅데이터 허브 구축사업’의 본격적인 시동을 걸고 데이터기반 행정 활성화와 지역균형 뉴딜 기반 다지기에 나섰다.전라남도는 최근 도, 시·군, 유관기관, 빅데이터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남도 빅데이터 허브 구축사업’ 추진을 위한 보고회를 갖고 본격 착수에 돌입했다.전라남도 빅데이터 허브 구축사업은 지난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총 1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추진된다.이는 사업에 따라 도와 22개 시군, 유관기관 등이 보유한 공공데이터의 정보를 체계적으로 수집·통합하고, 수집된 정보는 도민이 쉽게 활용해 웹 개발 및 빅데이터를 이용한 창업 등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개방할 계획이다.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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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15억 투입 '자활지원사업 본격 추진'
전남 구례군은 올해 1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150여명의 근로취약계층에게 자활근로 일자리 제공하고 근로장려금 지원하는 등 자활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자활지원사업은 저소득층의 자립을 위해 안정적인 자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자립기반을 조성을 하기 위한 근로장려금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그동안 적극적인 자활참여자 발굴과 자활사업 운영으로 매월 70여명의 저소득층에게 자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40여명의 근로취약계층에게 근로장려금을 지원했다. 특히 지난해에는 김부각 및 꽃차 가공생산과 오지마을 도시락 제공사업 등 지역특화 자활사업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자활분야 우수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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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관광 공식 인스타그램‘광양투어’ 크리에이터 추가 모집
전남 광양시는 18일 관광산업을 시 핵심동력으로 삼고 관광도시 이미지 확산에 더욱 주력하기 위해 참신한 광양관광 SNS크리에이터를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시는 광양관광 공식 인스타그램‘광양투어’의 차별화되고 특색 있는 콘텐츠를 제작할 개성 넘치는 크리에이터를 다음달 17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광양관광 SNS크리에이터는 4월부터 12월까지 광양의 역사, 명소, 축제, 맛집 등 광양 관광자원을 감성 넘치는 콘텐츠로 제작하는 활동을 펼친다.현재 광양시에 주소를 두고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를 운영하며, 일러스트 및 포토샵 등의 프로그램 활용이 능숙하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5명 이내로 3월 22일까지 최종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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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동절기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 실시
전남 구례군은 최근 무분별한 야영행위 등 산림 내 불법행위가 급증함에 따라 산림 내 불법행위 및 산림인접지 소각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군은 산림특별사법경찰관 및 산불전문예방진화대로 구성된 특별단속반을 편성해 2월말까지 산림 내 불법 야영행위 및 쓰레기 투기, 산림 인접지 소각행위 등을 집중단속할 계획이다. 허가를 받지 않고 입산통제구역에 들어가거나 산림에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 산림 및 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운 경우 산림보호법에 따라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김순호 군수는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을 통해 경각심을 고취하고 자발적인 산림보호 참여를 유도해 올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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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2021년 공공산림가꾸기 발대식 개최
전남 강진군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1년 공공산림가꾸기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공산림 가꾸기에 들어간다고 18일 밝혔다. 공공산림가꾸기 사업은 취약계층이나, 장년층 등을 산림사업에 투입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산물수집을 확대해 산림자원의 활용을 높이는 사업이다.발대식은 공공산림가꾸기 사업단 21명과 이승옥 강진군수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숲가꾸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무재해 산림사업장 조성을 다짐하는 자리를 가졌다. 또 산림사고 예방을 위한 기계톱, 예취기 등 산림장비 작동요령, 숲가꾸기 작업방법, 응급처치 요령 등 직무교육을 자체적으로 실시했다. 강진군은 앞으로 사업단 운영을 통해 생활권 주변 산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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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만호해역 어장사용권리' 관련 항소 총력 지원
해남군은 만호해역 어장사용권리에 대한 민사소송 항소지원 등 어민 생존권 보호에군정 역량을 총력 집중해 나가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지난 10일 광주지방법원 해남지원 민사부(재판장 김재근)는 해남군수협과 진도군수협간 만호해역 어장사용 권리 다툼에 대해 “원고(해남수협․어민)는 피고(진도수협)에게 어장을 인도하고 김 양식시설물 철거를 이행하라”는 피고 승소 판결을 했다.해남군수협측은 “1심 판결에서 2011년 당시 무면허 해역에 대한 신규 면허는 진도측의 1,370ha뿐인데 해남측에도 당시 신규 면허가 승인됐다는 등 사실관계가 잘못된 부분들이 있어 아쉬움이 크다”며 “민사소송에 항소해 이러한 내용들을 바로잡고, 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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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체리농업인 역량강화 교육 추진
전남 곡성군은 체리 재배농가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리 재배 이론교육 및 현장 전정교육'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교육은 오전에는 고품질 체리재배 기술 이론교육을, 오후에는 곡성군 관내 4개 농장에서 수형별 동계전정, 수세관리 등의 내용으로 현장교육을 과수특작팀 윤현석 팀장이 진행했다.유근기 군수는 “체리의 국내 재배면적은 600ha 수준으로 향후 소비확장성을 감안하면 아직은 초기 도입단계다. 그런데 우리군 체리 산업의 성공은 농업인의 재배역량에 달려 있다"며 "얼마 전 체리 열과문제 해결을 위한 간이 비가림시설 3종을 개발한 것처럼 전국 최고의 체리산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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