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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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설 명절 연휴 기간 응급환자 긴급이송 나서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지난 10일에서 14일까지 설 연휴 기간 동안 섬마을 응급환자 6명이 잇따라 발생해 긴급 이송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설 연휴가 시작되는 지난 10일 오후 20시 35분경 완도군 노화도에서 머리통증과 어지럼증을 호소하는 환자 A씨(남, 54세), 11일 새벽 03시 27분경 복통을 호소하는 환자 B씨(여, 79세), 같은날 오후 21시 40분경 의식없음 환자 C씨(여, 87세) 등 3명을 긴급 이송했다.또한, 설 당일 12일 저녁 22시 45분경 구토와 오한으로 힘들어하는 환자 D씨(여, 58세),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3일과 14일 오후 18시경 마비 증상과 가슴통증을 호소하는 환자 E씨(여, 31세)와 F씨(남, 75세)를 추가로 긴급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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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 설 연휴 기간 5대범죄 감소...'안정적인 치안 유지'
광주경찰청(청장 김교태)은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14일간 전 기능이 참여한 종합치안활동을 추진한 결과, 명절 연휴기간 중 중요범죄신고·교통사고·5대범죄가 감소하는 안정적인 치안을 유지했다고 15일 밝혔다.올해 설은 ‘코로나19’와 관련한 방역활동 응원을 위해 신속대응팀(총119명)을 운영하고, 전통적인 강·절도범죄 예방을 위한 방범진단 및 연휴 기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정폭력 범죄, 교통사고 등을 예방하는 활동에 주력했다.우선 연휴 전부터 보안시설이 취약한 편의점·금은방 등 현금취급업소(1,246개소)와 범죄 취약요소 점검 및 예방활동을 했다.방범시설이 취약하거나 심야·새벽시간에 여성 1인이 운영하는 편의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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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보장정보원, 청소년 임신·출산 의료비 지원사업 원스톱 신청 전환
한국사회보장정보원(원장 임희택, 이하 정보원)은 21년 2월 16일부터 출산 전․후 건강관리가 취약한 청소년 산모들에게 지원하고 있는 임신․출산 의료비 신청절차를 통합하여 한 번의 신청으로 2개의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추진하였다.청소년산모 임신․출산 의료비 지원 사업은 임신한 만 19세 이하 산모에게 임신 1회당 120만원의 의료비를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로 지원한다. 청소년산모 의료비 신청정보는 건강보험 지원 사업과 유사함에도 관리체계가 달라 각각 신청을 하고 증빙서류도 별도로 우편 제출해야하는 불편함이 존재했다. 서비스 신청 후 사회생활 미숙 등으로 증빙서류 미제출에 따른 신청 취소 처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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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비대면 관광지 100선, 해외서 성공적 마케팅 사례 '주목'
지난 해 코로나19 시대의 대안여행으로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에서 전격 실시한 ‘비대면(언택트) 관광지 100선’마케팅이 해외로부터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받았다. 지난 1월 27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관광박람회인 핏투르(FITUR)는 공사의 코로나 시대 국내관광 활성화 전략사업인 한국의 비대면관광지 100선 마케팅을 Active Tourism Competition 국제부문 우수사례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비대면관광지 100선은 코로나19로 위기를 맞은 관광생태계를 보존함과 함께 지속가능한 경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새로운 여행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평가엔 해당 부문 전문가와 기자, 일반인 등 총 8천 명의 심사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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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경기 VR·AR 오디션’ 참가기업 모집…가상·증강현실 기업 육성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2021 경기 VR·AR 오디션(이하 오디션)’ 사업의 참가기업을 다음달 12일까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매년 정기 개최되는 오디션은 도내 유망한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기업을 발굴해 단계별 자금지원과 성장지원을 통해 사업화에서 후속투자 유치까지 연계하는 경기도 특화 VR/AR 기업육성 사업의 선발과정이다. 경기도는 이번 오디션을 통해 27개사를 선발해 총 지원금 14억5천만 원을 투입, 아이디어 단계 11개사에는 각 3천만 원, 상용화 단계 16개사에는 각 7천만 원을 개발자금으로 지원한다. 선발된 기업은 6개월간 1:1 전문 멘토링을 비롯해, 투자컨설팅, 투자유치 설명회 및 최종 성과발표회 등의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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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소방, 오는 26일까지 비상구 폐쇄 등 위반행위 집중 단속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비상구 폐쇄 및 훼손, 소방시설 차단 등 위반행위에 대해 오는 26일까지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도 소방재난본부는 이 기간에 대형마트와 백화점, 철도역사, 여객터미널 등 인명피해 우려대상을 중심으로 ▲비상구 폐쇄(잠금을 포함) 및 훼손행위 ▲피난시설 등 주위에 물건 적치 ▲소방펌프 정지 및 고장방치 등 소방시설 차단 등을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이번 단속에는 각 소방서 소방안전패트롤팀 40개반 110명의 단속반원이 투입된다. 위법행위 적발 시 소방법에 따라 벌금이나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최문석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소방특별조사팀장은 “관계자들의 안전의식이 개선될 때까지 반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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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자원봉사센터,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지원사업’ 1차 공모
경기도자원봉사센터는 도민의 자원봉사 참여문화 확산과 사회통합 구현을 위해 ‘2021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도민이 전하는 자원봉사 지원사업’은 경기도에 등록된 비영리민간단체와 시·군자원봉사센터에 등록된 봉사단체 누구나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자율적으로 구상해 공모에 신청할 수 있으며, 최종 공모에 선정될 경우 최대 500만 원의 자원봉사 프로그램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지난해는 총 3차에 걸쳐 공모가 진행됐으며 최종 317개 사업에 13억2,830만 원을 지원했다. 올해는 ‘도민과 함께하는 자원봉사, 따뜻하고 행복한 경기도 조성’이라는 주제로 ▲재능나눔 ▲지역사회통합 ▲공정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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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식품기업 상품 컨설팅’ 참여 기업 모집…"제품 경쟁력 강화"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농식품기업 경쟁력 강화와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농식품기업 상품 컨설팅’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시·군 내 식품가공기업으로 지역 농산물 사용 비율이 높은 업체를 우선적으로 고려해 총 10개 업체를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은 제품판매 마케팅, 포장디자인 개발, 홍보, 상품 컨셉 개발 등 기업이 원하는 상담을 전문 기관을 통해 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오는 22일까지며 시·군 추천을 통해 선정되기 때문에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해당 시·군 농정부서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 도는 양평군 숲속정원, 이천시 폴스베리(주) 등 10개 업체를 대상으로 ‘유튜브 홍보 동영상 제작’과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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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연구원, 포스트 코로나 경기도 대응전략 제시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세상에 대비하기 위해 시대적 변화를 전망하고 대한민국과 경기도의 능동적 대응전략과 과제를 제시한 보고서가 나왔다. 경기연구원은 '코로나19 이후 경기도 대응전략'을 발간하고, 기존 세계질서와 사회경제 시스템의 변화를 고찰한 후 포스트 코로나 시대 경기도의 비전과 5대 전략, 16대 과제를 제시했다.보고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도시와 지역에서는 방역・보건 역량의 중요성이 강화되고 비대면(언택트) 문화가 광범위하게 확산되어 산업과 도시, 사회 전반에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러한 환경에서 4차 산업혁명 기술의 수용 속도가 빨라져 관련 산업이 향후 한국경제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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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 미세먼지 등 환경오염 물질 배출사업장 집중 단속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가 환경오염행위 차단과 사고 예방을 위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집중 단속에 들어간다. 이번 단속은 ‘2021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통합 지도·점검 계획’에 따른 것으로, 도내 7개 권역(공단, 남부, 남서부, 남동부, 서부, 북부, 동부) 전체 5,317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정기·수시(명절 연휴기간, 장마철, 동절기 등) 점검을 병행한다. 분야별 점검 대상은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소 1,372곳, 폐수 배출업소 1,508곳, 오염대기·폐수 공통배출업소 2,437곳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대기 배출시설 무허가 설치․운영 ▲대기오염 방지시설 고장, 훼손 등 비정상 가동 ▲고농도 미세먼지 배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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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장애인 자립생활 정착금’ 1500만원으로 50% 대폭 확대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기존 1인당 1,000만원씩 지급하던 ‘장애인 자립생활 정착금’을 올해부터 전국 최고 수준인 인당 1,500만원으로 상향 지급한다. ‘장애인 자립생활 정착금’은 중중장애인의 안정적인 자립과 사회활동 참여를 돕기 위해 도가 2017년부터 지원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4억2천만 원을 지급해 42명이 혜택을 받았다. 올해 지원 대상은 장애인 거주시설 퇴소자 또는 체험홈(가정과 같은 환경에서 생활 프로그램 훈련을 제공하는 곳) 수료자 21명이다. 대상자가 시설 퇴소일로부터 6개월 이내 시설 소재지 시·군에 신청하면 임대보증금, 월세, 생활용품 구입 등에 사용 가능한 자립 초기 필요경비를 지원한다. 박근태 도 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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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불 진화 인력 역량 강화…올해 산불방지기술협회와 총 117회 교육 훈련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올해 산불진화인력의 역량강화를 위해 총 1억8,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 2월부터 12월까지 총 117회에 걸쳐 ‘산불방지 교육·훈련’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교육·훈련 대상은 도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 마을주민, 군부대 장병 등이다.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감안해 일반주민 대상 교육을 줄이는 대신, 전문 산불진화인력에 대한 교육·훈련에 주력할 계획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진화대와 감시원을 대상으로 하는 ‘전문교육’과 군부대 등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기본교육’, 주민 등을 대상으로 하는 ‘예방교육’ 3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도는 프로그램을 통해 산불 예방 및 진화, 산불발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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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소·조리 등 공무직 노동자 ‘근골격계 질환’ 예방위해 유해요인 조사
경기도가 올해 2월부터 경비원, 청소원, 조리사 등 도 공무직 노동자들의 근골격계질환 예방을 위한 정기유해요인조사를 추진한다. ‘산업안전보건법’에 의거해 3년마다 실시되는 ‘근골격계부담작업 유해요인조사’는 반복 작업, 무거운 물건을 드는 동작으로 어깨 결림, 요통 등 인체에 과도한 부담을 주는 유해요인을 찾아 사전에 제거하고, 작업환경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를 마련하는데 목적을 뒀다. 근골격계질환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업무상질병으로 산업재해 통계를 보면 전체 업무상 질병 중 근골격계질환 요양재해자는 2018년 58.5%, 2019년 62.1%로 증가하고 있어 반복작업이나 무리한 중량물 취급작업에 대한 작업환경·조건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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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맞춤형 3종 사업으로 세계적 소부장 기업 발판 놓는다
일본의 경제침략에 대응해 기술독립에 대한 투자를 넓혀가고 있는 민선7기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올해부터 유망 소부장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강국 도약을 위한 새로운 지원사업들을 펼치기로 했다. 도는 올해 신규사업 규모를 20여억원으로 편성, 사업성과에 따라 예산 규모를 점차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15일 경기도에 따르면 올해 시작되는 신규사업은 ‘소재·부품·장비 기업 육성 지원사업’, ‘대중소기업 기술 교류 지원사업’, ‘소부장 정부사업 참여컨설팅’ 등 3가지로, 현재 참여할 도내 기업을 모집 중이다. 먼저 ‘소재·부품·장비 기업 육성 지원사업’은 잠재력 높은 기술을 보유하고 있지만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는 소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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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1회용품 없는 친환경 도시 만들기 본격화
전남 순천시가 "시청 전 부서를 ‘NO 플라스틱 공간’으로 지정해 개인·부서별로 자율실천 기간을 거쳐 오는 3월부터 1회용품 사용을 전면 금지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공공기관이 솔선수범해 1회용품 사용을 억제해 친환경 소비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것이다. 시는 오는 3월부터 본청, 사업소, 직속기관 등 모든 사무실에서 종이컵, 플라스틱컵을 포함한 모든 1회용품 사용 및 반입을 전면 금지하고, 각종 행사와 회의에도 다회용품을 사용하기로 했다. ‘NO 플라스틱 공간 조성’운동의 정착을 위해 재활용 폐기물의 분리배출을 강화하고 스마트폰 어플을 활용한 1회용품 없는 부서별 인증샷 캠페인 실시하는 등 추진사항에 대해 매월 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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