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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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일하는 청년들 주거비 120만원 지원
전남 곡성군이 일하고 있는 청년들에게 연간 120만원의 주거비를 지원한다. 오는 25일부터 2월 19일까지 곡성군은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선정 시에는 1인당 월 10만원씩 12개월 치 주거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금 지급은 분기별로 이뤄진다.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몇 가지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일단 전라남도 내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부터 만 39세 이하 청년 근로자 또는 청년 사업자가 대상이다. 근로자의 경우 최근 6개월 중 3개월 이상 근로 중이어야 하며, 사업자의 경우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전에 개업해 3개월 이상 사업체를 운영 중이어야 한다. 주거형태는 전세 또는 월세에 거주하는 무주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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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코로나19 추가 감염 발생 막기 위한 전력 대응
전남 영암군은 지난 20, 21일 4명의 추가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영암군은 올해 38명의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전수검사, 관련 안내, 방역 및 점검 등에 힘쓰며 코로나19를 막기 위한 총력 대응에 나서고 있다. 확진자가 방문했던 학산면의 해당 식당은 2주간의 폐쇄명령이 내려졌으며, 식당을 다녀간 48명 전원에 대해서도 전수검사를 실시했다. 더불어 이전 확진자 동선에 따라 학산면사무소 전 직원에 대한 검사를 실시한 결과, 21명 전원 음성으로 나왔으며 이후 확진자 발생현황 및 주요 동선에 대해 1일 2회 이상 지속적으로 안내하는 등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신속히 정상적인 생활로 돌아갈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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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지방세 미환급금 찾아주기’ 적극 행정 추진
전남 구례군이 적극행정 일환으로 ‘지방세 미환급금 찾아주기’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올해 1월 현재 구례군 납세자들이 찾아가고 있지 않은 지방세 미 환급금은 3백여 건으로 약 600만원에 이른다. 대부분 소액으로 자동차 폐차 또는 소유권이전 등으로 인한 자동차세 세액 조정과 국세 경정에 따른 소득세 등 경정 금액이다. 구례군은 1월중 환급대상자 연락처를 파악한 후 안내 문자 발송과 유선 연락을 취할 예정이다. 계획대로 추진되면 2월중에는 대부분 환급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김순호 군수는 “소액의 미환급금이더라도 군민들께 신뢰받는 행정을 구축하고 지방세 혜택을 보실 수 있도록 미환급금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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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성숙한 지방자치 분권을 기대한다
'지방자치법 전부개정법률안' 이 지난 해 12월에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주민참여 확대, 지방의회 역량 강화와 책임성 확보, 지방자치단체 행정 효율성 강화 등 획기적 자치분권 확대를 내용하고 있다. 이번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은 민선 지방자치를 본격적으로 실시하는 기반이 된 ’88년 전부개정 이후 32년 만에 이루어낸 성과이다. 시민의식의 성장과 주민참여 욕구의 증대, 인구감소로 인한 지역소멸 위기 등 그간의 행정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낡은 지방자치 시스템을 새롭게 변화시키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안다. 이번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으로 주요내용은 ▲획기적인 주민주권 구현, ▲ 자치단체 역량 강화 및 자치권 확대, ▲ 자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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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올해 후계농·청년 창업농 신청·접수
전남 진도군이 청년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위한 후계농업경영인과 청년 창업농 신청을 받고 있다.후계농은 미래 생명산업인 농업 발전을 이끌 예비농업인과 농업경영인을 발굴해 일정기간 동안 자금 지원, 교육 컨설팅 등 종합적인 지원책을 펼쳐 정예 농업 인력을 육성하는 사업이다.후계농 대상은 만 18세 이상 만 50세 미만, 영농경력 10년 이하의 농업인으로 사업에 선정될 경우 최대 3억원 한도, 연리 2%의 융자 조건으로 농지 구입과 시설물 임차 등을 위한 육성 자금을 지원 받는다. 또 청년 창업농은 만 18세 이상 만 40세 미만, 영농경력 3년 이하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독립영농기간에 따라 매월 100만원 이하의 영농정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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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전남 진도군이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해 올해 1월부터 단체 관광객 유치 여행사에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여행업 등록을 완료한 여행사이며, 사전여행계획서를 여행 7일전까지 진도군(관광과)에 신청하면 된다. 지원 기준은 내국인 15명 이상, 외국인 10명 이상, 수학여행단 50명 이상으로 진도군의 유료 관광지 방문과 관내 음식점을 이용하고 숙박 등을 실시 해야 한다.내국인 기준으로 1인당 ▲당일은 5000원 ▲1박 12000원 ▲2박 이상은 20000원의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1회 지원 한도액은 최대 50만원까지 지급하며, 수학 여행단은 학교에 지급한다. 진도군의 유료 관광지는 진도타워, 운림산방, 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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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 사업' 참가자 모집
전남 목포시가 지역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2021년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지원대상은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로 신청일 기준 주소지가 목포시인 노동자 및 전남 소재의 회사 또는 사업체 운영자 중 전월세 주택에 거주하는 중위소득 150% 이하 청년이다. 오는 25일부터 2월 19일까지 70명을 모집하며, 선정되면 월 10만원씩 1년간 주거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신청자를 대상으로 국가나 지자체로부터 이미 주거지원을 받는 등 자격제한 여부를 심사한 뒤 3월 중 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다. 지원 희망자는 목포시 홈페이지 공고란에 게재된 신청서를 작성해 주소지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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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낭만콜, 빠르고 편리한 호출로 이용객수 증가세
전남 목포 브랜드콜 택시인 ‘목포 낭만콜’이 편리한 서비스로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어가고 있다. 시는 개인택시와 법인택시가 각각 콜센터를 운영해 이중배차 등의 문제를 개선하고, 대기업이 콜택시 사업에 진출해 택시 시장에 발생한 독과점을 해소하기 위해 민선7기 공약으로 ‘목포 낭만콜’ 사업을 추진했다. ‘목포 낭만콜’은 각자도생이 아니라 개인택시와 법인택시가 힘을 합쳐 전국 최초로 구축했다는 점에서 뜻깊다. 사업비는 총 1억2500만원으로 시가 1억원을 지원해 앱 개발과 시스템을 구축하고, 9개 법인과 개인택시에서 2500만원을 자부담해 브랜드콜 홍보 이미지 제작 및 택시 외부디자인 작업을 진행했다. 시는 ‘목포 낭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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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빈발하는 겨울철 화재, 예방과 작은 실천법
30년만의 한파가 한창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한층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마저 온기를 더 가려 잔뜩 움츠리게 하고 있다. 소방도 역시 이 흐름속에서 구급대원을 포함한 전 대원은 더 강도 높은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머지않아 있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누구보다 기다리며 묵묵히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해오고 있다. 겨울철 난방 기구 사용으로 인한 화재로 소중한 보금자리를 잃는 사고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 지난 해 10월, 소방청에서는 지난 10년(2010~2019)간 발생한 계절 용품 화재가 19,210건으로, 그 중 화목보일러가 3,751건, 전기장판이나 담요가 2,443건, 전기히터 2,186건이 발생하였다고 발표한 바 있다. 10월부터 급증해서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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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가구당 60만원 ‘2021년 농어민 공익수당’접수
전남 강진군은 농어업과 농어촌의 공익적 가치를 보상하고, 지속 가능한 농어촌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농가당 연 60만 원이 지원되는 ‘2021년 농어민 공익수당’을 2월 10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급대상은 2019년 12월 31일 이전부터 농어업 경영체를 등록하고 강진군에 주소를 두면서 계속 농어업에 종사하는 경영주이며, 공동경영주는 한 사람에게만 지급된다. 신청은 2021년 농어민 공익수당 신청서를 해당 농가 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하면 된다. 올해는 지난해와 다르게 세대원에 공무원이나 공공기관 임직원이 있더라도 경영주가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면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다만, 신청 전전(前前) 연도의 농어업 외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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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산림 미래 이끌 2021년 근로자 선발
전남 보성군은 2021년 보성 산림을 이끌어 나갈 근로자 선발을 위해 서류 합격자 111명을 대상으로 면접심사를 실시했다. 면접심사는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지난 19일부터 20까지 이틀간에 걸쳐 여자와 남자로 구분해 시간차를 두고 3~4명씩 도착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개인별 손소독과 체온 기록, 코로나19 예방 준수 사항 서약서를 작성하고, 작업도구를 착용한 후에 전신 소독을 실시하고 심사에 참여했다. 이번 면접 심사에서 여자는 톱과 전지가위 사용능력, 제거된 산물 집재 정리, 비탈면 이동 능력 등을 평가했으며, 남자는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현장작업 추진을 위해 동력 기계톱 사용능력을 심사했다. 공통 사항으로는 안전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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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1년···보성군 선별적 지원 선제적 대응 돋보여
전남 보성군이 코로나19가 시작된 지 1년여가 지난 지금 선별적 지원과 선제적 대응으로 군민의 어려움을 나눠지고, n차 감염 없이 코로나19 차단방역과 확진자 관리에서도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줘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있다. 이에 보성군은 전 군민 마스크배부, 전 군민 무료 독감 백신 접종에 이어 만 7세 미만 아동과 초·중·고등학생들에게 1인당 10만 원의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은 아이 키우는 가정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는 장학기금을 활용해 1인당 10만 원 상당의 학습지원금을 새 학기가 시작되기 전에 지급할 예정이다.또 만 7세 미만 아동은 빠른 시일 내에 관련 조례를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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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저소득층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지원
전남 영암군이 저소득층 여성청소년들에게 보건위생물품(생리대) 구매비용을 지원하는'2021년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저소득층 여성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2016년부터 시작된 보건위생물품 지원사업은 처음에는 현물지원방식이었으나 현재 이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바우처 방식으로 지원된다.지원대상은 올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법정차상위계층, 한보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대상자 중 2003년 1월1일부터 2010년 12월 31일까지 출생한 여성 청소년이다. 지원금액은 신청일이 속한 달부터 1인당 월 1만1500원을 연간 최대 13만8000원까지 지원하며, 지원자격이 유지되면 추가신청을 하지 않아도 만 18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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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다문화 인식개선 사업 ‘인형극’ 시작
전남 광양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양한 문화에 대한 편견 완화 및 긍정적 인식 제고를 목표로 결혼이민자들이 지역사회에 적응하고 다양한 문화를 소개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다문화 인형극단’ 설명회를 열었다. 시는 1월 중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5회에 걸쳐 소규모로 설명회를 진행 중이며, 브라질 외 8개국 20명의 결혼이민자가 인형극에 참여하고자 신청했다.이번 사업은 ‘더 나은 세상을 향한 1%의 나눔’ 비전을 실천하는 포스코 1% 나눔재단의 지원으로 진행됐다.재단 측은 “다문화 전문 인형극단이 이후 다양한 지역기관을 찾아 활동하길 기대하며 또 다른 나눔의 실천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손경화 건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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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방치된 땅 활용' 주민 쉼터 공원으로 탈바꿈
전남 무안군은 방치된 자투리땅을 정비해 소공원으로 변화시키는 ‘자투리땅 활용 소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도로변이나 마을입구 등에 방치돼 관리되지 못하고 있는 유휴지·공한지의 자투리땅에 소공원을 조성해 가로경관을 향상시키고 주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프로젝트이다. 군은 2018년부터 자투리땅을 활용한 소공원 조성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2019년 청계면 목포대 후문과 운남면 연리교차로에 공원조성을 시작으로 작년 현경면 외반리와 청계면 송현리까지 4개소의 소공원 조성을 완료했다. 올해 군은 무안읍 성내리와 일로 의산리, 삼향읍 맥포리와 몽탄면 당호리, 해제면 창매리와 용학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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