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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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판교테크노밸리 인공지능 아이디어 경진대회…6개팀 시상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인공지능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일 ‘판교테크노밸리 인공지능(AI)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제1·2판교테크노밸리 입주기업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이번 대회에서는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구현 및 수익창출이 가능한 서비스’를 주제로 ▲독창성 ▲기술성 ▲사업성 ▲구현가능성을 평가해 6팀을 선발했다. 심사 결과 최우수상은 ‘정밀농업 생산성 향상을 위한 빅데이터 AI 기반 인공광원 관제 서비스’ 아이디어가 수상했다. ‘인공광원 관제 서비스’는 인공지능을 활용해 식물광합성에 필요한 광양자를 적기에 공급하는 아이디어로, 기존 스마트팜에 적용할 경우 유용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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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 직원 코로나19 선제 검사…확진자 2명 미리 발견 확산 방지 기여
경기도가 도와 공공기관 직원 9,93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코로나19 전수검사에서 직속기관 1명, 공공기관 1명 등 총 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앞서 도는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수원 경기도청사와 인재개발원, 의정부 도 북부청사 3곳에서 진행한 전 직원 코로나19 선제검사(PCR방식)를 실시했다. 2명 모두 무증상 감염자로서 확진자와 함께 검사받은 같은 부서 직원들은 모두 음성 판정됐다. 도는 확진자를 보건소에 통지해 완치 시까지 격리 치료받도록 했으며, 밀접 접촉자는 즉시 자가격리 조치했다. 확진자․접촉자 발생부서 사무실은 일시폐쇄하고 소독을 실시해 확산가능성을 최소화했다. 당초 검사대상 인원은 도 및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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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해양친수도시조성을 위한 '시민대학' 개최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이달 23일과 30일 이틀 동안 ‘인천 해양친수도시조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의 일환으로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시민대학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대학은 앞서 진행됐던 해양친수공간발굴단 워크샵 회의, 시민포럼에 이은 ‘인천 해양친수도시조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의 마지막 시민참여 워크샵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해양친수도시 인천 만들기를 위한 미래비전과 전략, 기본계획에 대해 함께 논의하고 발전 방향을 고민한다. 시는 시민과 바다를 적극적으로 연결하기 위한 바램을 담아 ‘2030 인천 바다e음’이라는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인천 해양친수도시조성 종합 기본계획'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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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25일부터 2300억원 대출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오는 25일부터 2300억원 규모의 무이자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인천 최초로 시행되는 이번 경영안정자금은 모든 소상공인에게 신용등급, 사업규모에 관계없이 최대 2천만원까지 지원되며, 인천시가 1년간 대출이자 전액을 직접 부담한다. 이와 함께 소상공인의 상환부담을 덜어주고자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상환` 방식을 통해, 첫 1년 동안 원리금 상환부담이 전혀 없도록 파격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한편, 1년간 무이자 이후에도 시가 연 1.5% 이자를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소상공인은 0.8% 대의 금리만 부담하고, 보증수수료 또한 연 0.8%로 0.2% 낮추어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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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해양친수도시조성 시민과 전문가 의견 듣는다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1월 23일과 30일 이틀 동안 '인천 해양친수도시조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의 일환으로 시민과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시민대학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대학은 앞서 진행됐던 해양친수공간발굴단 워크샵 회의, 시민포럼에 이은 인천 해양친수도시조성 기본계획 수립 용역의 마지막 시민참여 워크샵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해양친수도시 인천 만들기를 위한 미래비전과 전략, 기본계획에 대해 함께 논의하고 발전 방향을 고민한다. 시는 시민과 바다를 적극적으로 연결하기 위한 바램을 담아 '2030 인천 바다이음'이라는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인천 해양친수도시조성 종합 기본계획'을 추진 중이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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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전남교육혁신 정책협의회 개최…"청렴 행정 구현”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21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2021년 첫 전남교육혁신 정책협의회를 갖고 민주적인 조직문화 조성과 행정 혁신, 신뢰받는 청렴 교육행정 실현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협의회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장석웅 교육감을 비롯한 도교육청 행정국 과장 이상 간부와 22개 지역 행·재정지원과장 등으로 참석 인원을 최소화했으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열렸다. 참석자들은 2021년 역점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도교육청의 미래형 통합운영학교와 학교업무 경감 지원을 위한 학교지원센터 운영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민주적인 조직문화 조성과 행정 혁신 및 신뢰받는 청렴 교육행정 실현 방안을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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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통계청·서울대와 협력 데이터기반 대민 혁신 서비스 개발 나선다
경기도가 통계청, 서울대학교와 협력해 데이터에 기반한 대민 혁신서비스 개발과 과학도정을 적극 추진한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류근관 통계청장, 노동영 서울대학교 연구부총장은 21일 경기도청에서 이같은 내용의 ‘데이터의 안전한 활용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3개 기관은 ▲데이터 활용 확산 및 경기도정 발전을 위한 상호의견 교환 ▲데이터 수집, 결합, 저장, 개방 등 분석체계 마련을 위한 공동연구 ▲경기도민 편익 및 도정 서비스를 위한 데이터 분석 및 통계 개발 ▲안전한 데이터의 제공 및 활용을 위한 기술지원 등에 상호 협력하게 된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소위 산업의 디지털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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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2020년 관할 내 해양사고 33.2% 감소"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송민웅)는 2020년 여수해양경찰서 관내 해양사고가 지난해 307척에서 33.2%(102척) 감소한 205척이 발생했다고 21일 밝혔다. 2020년 해양사고 유형별로는 기관손상이 44척(21.5%)으로 가장 많았으며 충돌 34척(16.6%), 침수 29척(14.1%), 좌초 27척(13.1%), 접촉 12척(5.9%), 전복·화재 각 11척(5.4%), 기타 9척(4.4%), 침몰 7척(3.4%), 키 손상 6척(2.9%), 추진기 손상·운항저해 각 5척(2.4%), 부유물 감김 4척(2.0%), 방향 상실 1척(0.5%) 순으로 나타났다. 사고원인 별로는 운항부주의 76척(37.1%), 정비불량 68척(33.2%), 관리소홀 38척 (18.5%) 순으로 사고 발생 건수는 전체적으로 감소하였으나 정비불량과 관리소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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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재난기본소득 미수령자 구제...2월 8일부터 2차 접수
해남군이 군비를 투입해 모든 군민에게 지급한 재난기본소득의 수령율이 96.5%에 달했다. 군은 지난 7일부터 20일까지 군민 1인당 10만 원씩의 재난기본소득을 지급, 총 6만 6669명, 96.5%의 군민이 수령을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재난기본소득을 지급받기 위해 신청서를 접수하고 지역상품권을 수령하는 절차에도 불구하고 매우 높은 지급율을 보인 것으로, 철저한 사전준비와 함께 군 공무원들의 발빠른 대처가 돋보였다. 특히 군은 고령자가 많고 교통이 불편한 농어촌 현실을 감안해 읍면사무소 접수 외에도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신청서를 접수받고, 현장에서 지급하는 방식도 병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신청기간 내 주말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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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원도심 경관개선…전선 지중화 공사 착수
나주시가 원도심 경관개선과 상권·관광 활성화를 위해 2019년부터 추진 중인 배전(통신)선로 지중화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지난 2018년 수립한 ‘원도심 지중화 사업 3개년(2019~2021) 계획’에 따라 올 연말까지 원도심 4개 구역(영강·금남·성북·이창) 지중화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지중화’는 가공으로 설치된 배전, 통신 선로를 지중으로 매설하는 작업이다. 교통밀집지역, 다중이용시설 등에 설치된 가공배전선의 지중화와 전주 철거 등을 통한 도시 경관 개선은 물론 낙뢰·풍수해 등 기후 여건, 외부 고장요인으로부터의 안전성 확보가 장점으로 꼽힌다.시는 한전, 통신사와 사업비 108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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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확산세 감소…오류 점검 후 새 방역 전략 수립”
경기도 내 사업장, 종교시설, 의료기관 등에서 발생하는 큰 규모의 코로나19 감염 집단이 줄어들고 있는 반면 산발적인 감염 확산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는 대유행이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기존 방역의 오류와 한계를 점검하며 새로운 방역전략을 세울 방침이다. 임승관 경기도 코로나19긴급대응단장은 21일 정례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확산세가 감소되고 있지만 산발적 감염이 확산이 지속되고 있다는 정보는 두 가지로 해석할 수 있다. 하나는 유행의 확산의 불길이 잡혀가고 있는 흐름이라는 것, 다른 하나는 잔불이 아직 많이 남아서 어떤 조건이 형성되면 다시 큰 불로 번질 수 있는 가능성이 남아있다는 것”이라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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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소상공인 대상 긴급자금 1000억 원 추가 공급
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피해를 입었으나 담보능력이 부족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2차(12.30.)에 이어 무담보·무이자·무보증료 3無 혜택의 특례보증 융자로 1000억 원을 추가 공급한다.이번 긴급경영안정자금은 광주시가 지난해 3월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전국 최초로 3無 특례보증 융자를 지원한데 이어, 작년 12월30일 2차로 공급한 500억원의 3無 특례보증 융자지원이 개시 하루만에 마감되면서 추가 지원책을 마련하게 됐다.이번 제3차 특례보증 융자지원(3無) 대출조건과 이자 및 보증료 지원(1년간)은 지난 제2차 사업과 동일하다. 다만, 지원 대상자는 형평성 차원에서 기존 1~2차 특례보증 융자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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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산업공익재단, 서울시교육청과 '초등생 경제교육' 업무협약 체결
금융산업공익재단(대표이사장 신상훈)이 1월 21일(목)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과 초등학생 경제·금융 실천 역량 함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금융산업공익재단과 서울시교육청은 초등학생이 경제주체로서 경제생활에 대한 올바른 태도 및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경제‧금융 교육 활성화를 위한 교육환경 조성과 인적·물적 자원 공유 등 상호협조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그 성과를 공유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서 두 기관은 △ 교육과정 연계 경제·금융 교육 체험 프로그램 지원 및 운영 △ 초등 경제·금융 교육 활성화를 위한 자문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한다. 금융산업공익재단은 2021학년도 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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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열수송관 성능시험센터 기술교류…'집단에너지 산업 안전' 앞장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경기도 용인시에 소재한 한난 열수송관 성능시험센터(이하 ‘시험센터’)의 우수한 연구 인프라를 외부에 전면개방 운영해 집단에너지 산업의 안전체계를 강화겠다고 21일 밝혔다. 2019년 12월에 개관한 시험센터는 대형실험실, 분석실, 열성능실험실을 운영 중이며, 열수송관의 △잔여수명평가를 위한 ‘가속노화 시험장치’, △운영 중 열손실 진단을 위한 ‘열전도율 시험장치’, △연결부 안전 검증을 위한 ‘모래응력 시험장치’ 등 열수송관의 품질 및 안전 관련 핵심 성능에 대한 7종의 전용 시험장치를 갖추고 있다. 한난은 국내에 열수송관의 상태진단 및 수명평가를 수행할 전문기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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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사회적경제마을통합지원센터 ‘출범’…민간위탁 협약 체결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지역 내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2월 ‘여수시 사회적경제마을통합지원센터’를 출범한다. ‘여수시 사회적경제마을통합지원센터’는 사회적경제기업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사회적 경제조직의 발굴‧육성 및 교육‧상담 등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게 된다. 시는 수탁기관으로 ‘사단법인 상생나무’(이사장 박종두)를 선정하고 지난 20일 여수시청 시장실에서 민간위탁 협약식을 체결했다. (사)상생나무는 내달 2월부터 2023년까지 3년간 ‘여수시 사회적경제마을통합지원센터’를 맡아 지역의 사회적기업 발굴‧육성과 판로개척 등을 지원하고 사회적경제, 마을공동체, 공유경제, 공정무역에 관한 사업 시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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