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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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그랜드 호텔, ‘둥근 해가 떴습니다’ 패키지 선봬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스위스 그랜드 호텔은 연말연시를 더욱 안전하고, 달콤하게 보낼 수 있는 ‘둥근 해가 떴습니다’ 패키지를 선보인다. 이번 패키지는 객실 1박과 유러피언 조식 2인, 그리고 특별한 하루를 빛내 줄 바스크 치즈케이크와 와인 1병으로 구성되었다. 스페인 바스크 지역에서 유래된 바스크 치즈케이크는 탄 듯한 비주얼과 스모키한 향이 매력적이다. 여기에 호텔 전문가가 추천하는 와인이 더해져 연말연시 객실 내에서 오붓한 시간을 보내기에 손색 없다. 이그제큐티브 룸 선택할 경우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2인 이용 혜택이 주어진다. 이그제큐티브 라운지는 이그제큐티브 룸 이상 투숙 고객만 이용할 수 있는 프라이빗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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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주요 해넘이‧해맞이명소 ‘일시 폐쇄’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향일암 일출제와 분산일출제 취소에도 불구하고 주요 해맞이 명소에 많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 인력 등을 배치해 오는 31일 22시부터 내년 1월 1일 10시까지 출입을 전면 통제한다고 30일 밝혔다. 새해 일출 명소로 유명한 향일암 역시 정부의 강화된 연말연시 방역정책에 맞춰 31일 22시부터 1일 10시까지 일출 탐방객 출입을 차단할 계획이다.일출공원 주차장 및 거북목 주차장도 동일한 시간대에 출입이 제한되며,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임포(향일암)주차장은 31일부터 내년 3일까지 일시 폐쇄된다.시는 향일암 임시주차장, 셔틀버스, 시내버스 연장 운행 등을 전면 취소하고, 주요 지점인 갓고을센터, 율림삼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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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2020년 10대 군정시책 선정...'전국 최고 청렴도'
해남군이 ‘대한민국 청정일번지’로 이미지를 확고히 하며, 2020년 해남을 빛낸 10대 군정 시책을 선정했다. 해남군은 올해 우수하게 추진된 군정시책에 대해 지난 16~24일부터 직원·군민 설문조사를 실시, 최종 10대 시책을 선정했다. 10대시책은 ▷해남사랑상품권 1,250억원 발행 ▷3년연속 청렴도 2등급 달성 ▷코로나19 선제적·효과적 대응 ▷군민소통과 공동체 강화 ▷역대최대 공모사업·국도비 확보 ▷해남미소 100억원 달성 ▷비대면 해남미남축제 ▷매니페스토 공약이행평가 2년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 ▷역대 최대 수상 실적 ▷살기좋은‘편리미엄’환경 조성 등이다. 해남군은 10대 우수시책 선정을 통해 2020년 주요 성과와 향후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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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식 담양군수, 2021년 신년사 발표…"행복한 담양 만들것"
최형식 담양군수가 신년사를 통해 2021년 담양을 이끌어갈 한 해 구성을 발표했다. 최 군수는 “지난 한 해 코로나19 확산과 유례없는 수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 여러분들이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민선7기 군정 각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든 의미 있는 한해였다”고 평가했다. 이어 “민선 7기 군정 성과가 군민들 피부 속으로 깊이 스며 들 수 있도록 군정 주요현안사업들을 적극 추진해 행복도시 담양을 실현하기 위한 기반을 더욱 단단히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담양군은 올해 목표를 지속가능한 발전기반 강화에 두고 △위기극복을 위한 보편적 복지 강화, △군민 권리 확대를 위한 적극행정 실천, △주민이 참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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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특급’ 전국 공공배달앱 협의체 구상에 '미식의 시대·만나플래닛' 참여
공공배달앱 활성화를 위한 ‘배달특급’의 전국적 연대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공공배달앱 운영사인 ㈜만나플래닛, ㈜미식의 시대와 차례대로 ‘공공배달앱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력을 각각 22일과 29일에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만나플래닛은 배달대행 플랫폼 운영사로 올해 12월, 대전시 공공배달앱 온통대전의 참여사로 선정됐다. ㈜미식의 시대는 서울제로배달유니온 참여사로 가맹점 수수료를 가맹점주 펀드 계좌로 되돌려주는 복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10월 인천 지역화폐 운영사 ‘코나아이’와의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총 9개 공공배달앱 운영사와 연대를 추진해 왔다. 이번 엠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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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겨울방학 중 학교 심리·상담 지원 강화
광주시교육청이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겨울방학 중 심리방역지원을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코로나19 장기화 등 다양한 위험요인으로 상담 학생이 점점 증가하고 있고, 우울감을 호소하는 학생이 늘어남에 따라 방학 중에도 심리·상담 지원이 이뤄질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다.시교육청은 심리방역지원 강화 방안으로 학교 내 심리방역지원단을 구성해 대상·상황에 따른 교육 및 상담을 실시토록 했다. 또 담임교사의 경우 방학 중에도 SNS, 전화 등을 통해 학급 학생들의 심리건강을 확인하고 정기적으로 안부를 묻는 등 상담지원체계를 유지토록 했다. 학교 위(Wee)클래스에서는 학급에서 지도하기 어려운 학생을 대상으로 위(W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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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분석 통한 정책 수립"...광주광역시, 빅데이터 통합플랫폼 서비스 개방
광주광역시는 오는 31일부터 빅데이터 통합플랫폼을 시민에게 개방한다고 30일 밝혔다.통합플랫폼은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교통, 인구, 민원, 관광, 7대 안전(교통사고, 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자연재해) 분야의 데이터를 분석한 시스템이다.분석데이터는 교통관리공단등 관련기관에서 정형데이터를 제공받아 시간과 연령대 등으로 다양하게 분석하고 지도 이미지와 그래프를 포함한 시각적 방법으로 제공한다.교통 이용량은 버스정류장과 지하철역에서 지난 2년간의 유동인구와 승하차 이용률을 분석하고 인구와 관광분야는 통신사의 통화량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했다.분석결과는 행정기관에서 관련 정책에 활용함은 물론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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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삼성전자와 맞손…"대기업과 중소·중견기업, 동반성장 나선다"
경기도가 코로나19로 급변하는 기술·시장 등 새로운 경제 환경에 대응해 삼성전자와 손을 잡고 도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대기업과 중소·중견기업 간의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스마트공장 구축, 기술이전, 판로개척 등을 추진해 동반성장의 기틀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김현석 삼성전자㈜ 대표는 30일 오후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이 같은 내용의 ‘대기업-중소·중견기업 상생협력을 위한 경기도-삼성전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선7기 도정 핵심가치인 ‘공정’을 바탕으로 단순한 기술지원을 넘어 대기업이 보유한 경험과 역량, 혁신 노하우 등을 중소·중견기업과 공유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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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만연산 큰재 해맞이 행사 취소…주차장 일시 폐쇄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지역 대표 해맞이 행사인 만연산 큰재 해맞이 행사를 취소하고 만연산 일대 수만리, 동구리 주차장을 한시적으로 폐쇄한다고 30일 밝혔다.해당 주차장은 오는 31일 오후 6시부터 내년 1월 1일 오전 9시까지 전면 폐쇄된다.폐쇄 조치는 코로나19 연말연시 방역강화 특별대책에 따른 것으로 수만리 1주차장(큰재), 2주차장(생태숲 습지원), 3주차장(전망데크)과 동구리 호수공원, 만연사 인근 1주차장(만연산주차장), 2주차장(동구리주차장)이 폐쇄된다.13개 읍·면에 코로나19 특별대책에 따른 해맞이 행사 이동 제한 협조 공문을 발송하고 마을 방송을 통해 방역대책 실천 등을 안내했다.만연산 일대 무등산국립공원 지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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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전 직원 대상 강화된 복무관리 지침 시행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강화된 복무관리 지침을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완도해경은 코로나19 확산세와 연말 연시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강화된 복무관리 지침을 시행하며 △출근길 숙취운전 불시단속 △다중이용선박 등 해양사고 대비·대응태세 유지 △코로나19 방역지침 철저 준수 △기본 근무 이행 철저 등을 중점적으로 강화한다고 밝혔다.특히 연말 연시 직원들의 음주운전과 숙취근무 예방을 위해 출근길 불시 숙취운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전했다.또한 각종 행사, 회의는 비대면 접촉 방식의 PC영상, 서면회의 방식을 적극 활용토록하고, 출장, 외출, 여행을 최소화하는 한편, 규모를 불문하고 모든 모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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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열차 내 거리두기 강화 조치
한국철도(코레일)가 정부의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방역 정책에 발맞춰 열차 내 거리두기를 강화하기 위해 내년 1월 5일부터 출근 시간대에 운영하는 자유석 지정 객실을 확대하고, 정기승차권 발매 매수도 제한한다고 30일 밝혔다.출근시간대의 객실 혼잡도를 낮추기 위해 KTX의 자유석 객실을 현재 열차당 1~3칸을 2~4칸으로 1칸씩 확대한다. 정기승차권 이용객이 집중되는 출근시간대 일부 무궁화호 열차는 자유석 객실을 신설해 열차당 1~4칸까지 운영한다.기존 하루(월요일 기준) 173칸을 운영하던 KTX 자유석은 317칸으로 늘어나고, 무궁화호 자유석은 23칸이 신설된다. 동일구간을 일정기간 정기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정기승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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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신탁, 2021년도 추가 인사
▲ 본부장 승진 △ 경영지원본부장 김종규▲ 팀장 승진 △ 건축기술2팀장 김종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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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지역대표 먹거리 '달빛 무화과 쌀빵' 출시
전남 영암군은 30일 지역대표 먹거리로 ‘달빛 무화과 쌀빵’을 개발해 출시한다고 밝혔다.영암군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되는 ‘달빛 무화과 쌀빵’은 기 협약체결이 완료된 2개업소(영암읍 브래드칸 베이커리, 삼호읍 베이커리 나영)에서 내년 1월 1일부터 구입이 가능하다. ‘달빛무화과 쌀빵’은 섬유질이 풍부한 무화과와 쌀가루 100%를 사용해 소화도 잘되고 밀가루 알러지 걱정이 없으며 간식과 식사대용으로도 좋은 무화과 모양의 빵이다. 관광객들이 영암에 오면 누구나 맛볼 수 있고 선물용으로도 포장해 갈 수 있는 대표 먹거리로 개발됐으며 전국 1위의 생산량을 자랑하는 영암군의 지역특산물인 신비의 과일 무화과를 이용해 지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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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미래교육재단, 기부행렬 이어져
전남 곡성군 미래교육재단은 새로운 곡성교육의 플랫폼으로 민관학이 함께하는 연합형 독립기관이다.지난 15일 출범식과 함께 “사람이 모이는 곡성의 행복한 성장”을 위해, 4가지의 핵심가치 “창의 혁신” “연대와 협력” “함께성장” “지역활력”을 담아 “사람과 미래를 잇는 즐거운 교육도시” 곡성으로 비전을 선포했다.올해 새롭게 출범한 곡성군미래교육재단에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기부행렬이 줄을 이어 모두 1억 7592만원의 기부금과 미술작품 1점이 기부됐다고 밝혔다.군은 기부하시는 분들의 마음을 모아 곡성교육의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재단의 목적사업에 맞게 다양한 사업에 지원할 예정이다.현재, 곡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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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항구 포차, 1월 3일 까지 임시 휴업
‘목포 항구 포차’가 30일부터 새해 1월 3일까지 5일간 임시휴업에 들어간다. 이번 임시휴업은 연말연시를 맞아 목포 항구 포차에 방문객이 밀집 될 위험 및 불안감을 없애고 정부의 '연말연시 방역강화 특별대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실시된다. 그동안 목포시와 포차 운영협의회는 포차 메인 간판 및 안내판 설치, 연말연시 감성 인테리어 정비 등 이용객 유입을 위한 다양한 준비를 해 왔으나, 최근 계속되는 코로나19 확산세 등을 고려해 지역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우선에 두고 고심 끝에 임시휴업을 결정했다. 목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에 두고 포차를 운영할 예정이고, 향후 코로나19 발생 추이 및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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