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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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제1회 안전문화대상 시상식 개최
전남 순천시(시장 허석)는 지난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안전문화진흥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에 대해 제1회 순천시 안전문화대상을 수여했다. 순천시 안전문화대상은 시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도시 순천 실현을 위해 재난의 예방·대비·대응·복구 등 재난 및 안전관리 발전에 공이 큰 개인 및 단체·법인을 발굴해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 처음으로 시행됐다.대상 분야로는 자연·사회재난, 화재, 교통사고, 범죄, 감염병, 안전사고 등으로 공모접수를 통해 현지조사와 순천시 안전문화대상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결정했다.이날 시상식에서 재난안전 분야에서 헌신적으로 활동해온 개인 2명과 민간단체 3곳 등 총 5명이 수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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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금호동 해안도로 자전거길, 더 넓어지고 안전해진다
전남 광양시 금호동 해안도로 자전거길 재정비사업이 마무리돼 자전거 이용자의 편의와 안전이 한층 더 향상됐다.금호동 해안도로 자전거길 재정비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자전거도로와 산책로 혼용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과 해안도로 산책로 이용자의 불편 사항들을 해소하고자 2020년 정부합동평가 상사업비 1억5000만 원과 시비 3200만 원을 투입해 시행됐다.시는 자전거 이용자 증가와 도로폭 협소로 안전사고 문제가 대두됨에 따라 연장 2km 구간에 자전거 양방향 통행이 가능하도록 도로폭을 2.2m 확장했으며, 야간 이용객을 위한 LED 보안등 57개소를 신규 설치했다.광양시 신흥식 도로과장은 “자전거 이용자수가 증가함에 따라 안전문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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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연말연시 코로나19 특별방역 점검 실시
전남 광양시는 광양경찰서와 함께 마스크 착용 의무화 대상시설에 대한 20개반 41명 점검반을 편성하고,내년 1월 3일까지 방역수칙 준수여부를 집중점검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대상시설은 식품 및 공중위생업소 총 3,032개소로, 일반음식점 2,346개소, 휴게음식점 315개소, 유흥주점 228개소, 단란주점 35개소, 콜라텍 2개소, 숙박업소 106개소이다.주요 특별방역 점검은 ▲출입자 명부관리(전자 출입명부, 수기 출입명부) ▲종사자 및 이용자 마스크 착용 유무, 환기·소독 실시 여부 ▲식당·카페(50㎡ 이상) 테이블 간 1m 거리유지, 한 칸 띄우기, 테이블 가림막 설치 ▲식당·카페음식점 22시~익일 5시 포장·배달만 허용 ▲5인 이상 사적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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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행정안전부'조직운영 자치단체 평가' 우수기관 선정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행안부 시행 ‘2020년 조직운영 자치단체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안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전국 17개 광역지자체와 226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방자치단체 조직혁신, 효율화 등 조직관리분야를 평가한 결과로 전남에서는 유일하게 신안군이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됐다. 이번 기관표창은 신안군이 도서로 형성된 지역적 특성과 서울시 면적의 22배가 넘는 광활한 면적으로 교통체계가 열악해 섬주민들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의료전담기관이 절실한 상황에서 지역특성을 고려한 권역별 건강증진센터를 신설해 조직개편의 능률성을 인정받은 결과이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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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의 사나이 조승환 '눈 덮인 태백산 맨발 등반' 성공
세계최강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이 다시 한 번 혹한의 날씨에 눈 덮인 태백산(1,567m)을 맨발등반 성공했다. 이번 도전은 코로나19로 지친 지구촌과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꿈과 희망, 용기를 불어넣고 극한의 상황이 오더라도 ‘좌절과 용기를 잃지 말고 다시 시작하자’라는 의미와 함께 ‘할 수 있다’라는 믿음, ‘코로나19를 이길 수 있다’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맨발등반에 나서 성공했다.한편, 인간의 한계를 넘어 초인으로 불리우는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은 세계최초 광양~임진각 427km 맨발마라톤 성공, 세계최초 만년설산 일본후지산(3776m) 맨발 등반 성공, 영하 30도 한라산 맨발등반 3회 성공, 2019년 1월 19일에는 얼음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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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주택도시공사, 행정안전부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마크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세용)는 행정안전부로부터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을 취득했다고 30일 밝혔다.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은 재난·재해 발생 시 기업의 핵심기능을 신속히 복구하기 위해 재해경감 활동계획을 수립하고, 자체 자원과 역량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예방·대비·대응·복구 등의 활동을 평가받는 행정안전부 주관 인증 제도이다.본 제도는 시행 초기단계로 그동안 국가 공기업 위주로 인증을 취득해왔으나, SH공사는 지난 5월부터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 취득을 추진하는 등 선제적으로 대응해 왔으며, 결과로 경영평가 대상 지방공기업(도시개발군)에 속하는 15개 기업 중 최초로 ‘재해경감 우수기업 인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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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2021년 달라지는 자동차검사' 주요 항목 소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교통사고 예방 및 대기환경 개선 등을 위해 시행하는 자동차검사의 ‘2021년부터 달라지는 주요 항목’을 소개하고, 자동차검사 시 변경사항을 사전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고 30일 밝혔다. 2021년 변경되는 자동차검사 주요 항목은 ▲어린이운송용 승합자동차의 운행기록장치 및 창유리, ▲자동차 하향 전조등, ▲경유자동차 질소산화물, ▲중ㆍ소형 이륜자동차 배출가스 검사 등이다.어린이운송용 승합자동차의 경우,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운행 확보를 위하여 1월 1일부터 운행기록장치의 설치 및 작동상태 검사가 시행되고, 2021년 1월 1일 이전에 이미 등록되어 운행 중인 차량은 2022년 12월 31일까지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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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음식명 외국어 번역 표기 기준’ 마련…확대·보급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공사)는 음식명 외국어 번역 표기 기준을 마련하고 이를 확대 보급하기 위한 책자 ‘음식명 외국어 번역 표기 기준’을 발간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10여 년간 공사는 방한 외래객 언어불편 해소를 위해 음식명을 외국어로 번역해 홍보하고, 외국어 메뉴판을 보급하는 사업을 펼쳐 왔다. 그러나 지자체 등 공공기관들이 외국어 번역을 각각 개별적으로 추진하는 현실에서 통일된 정보가 제공되지 못해 외국인들에게 혼선을 초래하는 일이 많았다. 이에 공사는 기존 외국어표기 용례사전과 국립국어원의 외래어 표기법 기준을 바탕으로 전문 교수진의 참여와, 한국문화에 익숙한 외국인 자문역들의 감수 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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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전국 사후면세점 1만여곳 실태조사 결과 발표…방문객 제공 예정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공사)는 코로나19 이후 한국을 찾는 외래관광객의 쇼핑편의 제고를 위해 전국 사후면세점을 대상으로 한 종합 실태조사를 실시해 관련 정보를 담은 조사보고서를 발표했다고 30일 밝혔다. 동 조사보고서는 그 동안 정확한 파악이 힘들었던 전국 사후면세점에 대한 종합 정보와 외래관광객 쇼핑에 관한 정보를 파악했다는 점에서 그 의의를 찾을 수 있다. 공사는 이번 조사를 통해 전국의 총 1만1,677곳 사후면세점의 데이터를 확보했고, 이와 함께 사후면세점 운영 현황, 2019년 방한 외래객 쇼핑 지출액, 해외 소비자 한국 쇼핑 주요 품목 및 브랜드 언급량 등을 다각적으로 분석했다. 이 조사는 지난 2월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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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논란 경기도 노래 폐하고 새로운 '경기도 노래' 31일 공개
1년여에 걸쳐 도민의 관심과 열정으로 만들어낸 ‘새로운 경기도 노래’가 31일 밤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2020년 송년 제야행사’에서 공개된다고 30일 경기도가 밝혔다.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기존 경기도 노래 작곡자의 친일 행위 논란으로 지난해 새로운 경기도 노래 제작 계획을 밝힌 바 있다. 도는 올해 1월부터 작사, 작곡, 심사까지 전 과정에 도민이 참여해 도민의 손으로 다시 만드는 ‘새로운 경기도 노래 공정한 공모전’을 실시했다. 새로운 경기도 노래 공모는 1월부터 4월까지 작사 공모에 무려 1,529건이 접수됐고, 심사를 거쳐 선정된 3개의 노랫말을 대상으로 5월부터 9월까지 작곡을 공모해 1,084건이 접수되는 등 도민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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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사 송년사…"밤이 어두울수록 별은 빛난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30일 송년사를 발표하고 "밤이 어두울수록 별은 빛나며 위기를 통해 지혜와 용기를 얻는다"고 소회했다.이 지사는 경자년(庚子年) 끝자락에서 지나온 시간과 고마운 분들을 떠올리는 것으로 운을 뗀 후 올해 우리는 유례없는 '코로나19' 위기 앞에 서로의 방패가 되어 한 치의 물러섬 없이 당당히 맞서왔다고 밝혔다.이 지사는 "공포와 혼란 속에서도 묵묵히 헌신하며 자리를 지킨 의료진이, 정성 어린 밥 한 끼와 생필품을 전하며 응원한 국민이 계셨다"고 회고했다.또한 이 지사는 "임차인들의 고통을 덜어준 착한 임대인들이, 이웃을 위해 공적 마스크를 양보하고, 손수 만든 마스크를 나눈 이들이 있었다"면서 "시름에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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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래된 소규모 공동주택 유지보수비 내년 53억원으로 지원 확대
경기도가 준공 후 15년 이상 된 소규모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유지보수 비용을 지원하고 있는 가운데 내년 사업비를 올해 46억5천만 원에서 53억3천만 원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소규모 공동주택은 관리사무소 같은 관리주체가 없어 노후된 주택에 대한 유지보수가 어렵다.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 유지보수 비용지원 사업은 이재명 경기도지사 공약사업으로 4년간(’19년~’22년) 180억 원을 시설물 유지보수비용으로 지원한다. 도는 올해 고양시 등 23개 시·군에 소재한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 297개 단지에 총 46억5천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했다. 사업비는 단지 내 옥상 방수, 도장, 도로 보수 및 옥상 자동개폐장치 등의 낡은 시설물을 수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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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청년지원사업단 희망일자리 사업 활동’ 순조롭게 마무리
‘경기청년 희망일자리 사업’의 하나로 진행된 ‘경기청년지원사업단 희망일자리 사업 활동’이 지난 18일 순조롭게 마무리됐다. ‘경기청년 희망일자리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지난 9월 1일부터 12월 18일까지 4개월 간 도, 공공기관, 복지시설, 청년지원사업단 등에서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일자리 제공 후 인건비를 지원한 사업이다. 도내 미취업 청년 총 651명이 참여했다. 30일 경기청년지원사업단은 재택근무가 가능한 30명의 미취업 청년들로 구성돼 ‘청년소통을 위한 SNS 활동’, ‘카드뉴스 제작 방법’ 특강, ‘그림을 통한 취업스트레스 관리’ 특강, 주 1회 ‘진로·취업 멘토링(mentoring)’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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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데이터 청년 인턴십’ 통해 ‘배달특급’ 성공적 자리매김 평가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데이터 분야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공공데이터 청년 인턴십’ 사업을 추진해 ‘배달특급’의 성공적 안착과 공익데이터 구축 등의 성과를 냈다고 30일 밝혔다. 디지털 뉴딜의 일환인 이 사업은 데이터 관련 교육을 이수한 청년인턴을 전 행정‧공공기관에 배치해 데이터 개방‧품질 등의 업무를 실무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기도에 배정된 479명의 청년인턴들은 공공데이터의 개방, 품질진단․개선, 실측․수집, 기관별 추가업무 및 공익데이터 데이터 구축사업 등을 수행했으며, 별도의 경기도 데이터품질 관리교육을 통해 품질 개선 업무도 진행했다. 주목할 만한 성과로는 지난 1일 서비스를 시작한 공공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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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법률 자문단, 올해 중소상공인 불공정거래 피해 구제 36건 지원
#사례1음료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운영하는 A씨는 매출적자로 인한 계약 해지를 앞두고 본사로부터 면제받은 가맹금 반환과 계약 잔여기간에 해당하는 위약금을 부과받았다. 이에 A씨는 경기도 법률 자문단과의 상담 자문에 따라 해당 내용과 계약서 검토를 진행한 후 다른 비용 청구 없이 계약을 해지하는 것으로 본사와 협의했다. #사례2 편의점 가맹점주 B씨는 계약해지 절차를 진행하던 중 본사 재고조사를 받았다. 이후 본사로부터 B씨측 자체 재고조사가 잘못됐다며 일정 금액을 제외하고 보증금을 반환하겠다는 통보를 받았다. B씨는 경기도법률자문단에 상담 신청을 했고, 자문에 따라 관련 증빙을 본사 측과 확인한 후 금액 제외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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