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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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국제품질분임조대회 2년 연속 금상 수상
발·송전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지난 13일(한국 시간) 스리랑카에서 열린 2024년 국제품질분임조대회(ICQCC 2024 Sri Lanka)에서 2년 연속 금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국제품질분임조대회에서 9번째 금상을 수상하게 됐다. 올해로 49회째를 맞이한 국제품질분임조대회는 각국 분임조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국과 자사 현장에서 수행한 품질개선 혁신활동을 발표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세계 품질인의 축제다. 올해는 한전KPS를 비롯한 14개 기업에서 24개 분임조가 한국 대표로 참가하는 등 15개국 800여개 분임조가 참가해 품질경영 우수 성과를 발표했다. 한전KPS는 ‘공기순환공정 정비 위험요인 개선’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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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국내외 HRD 분야 종합대상 동시 석권
한국전력(대표 김동철)은 지난 5월 세계적 권위의 인적자원개발 단체인 '美 인재개발협회(ATD)'가 주관하는 'BEST HRD Award' 수상에 이어, 한국 한국 HRD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대상'에서 최고 등급인 종합대상을 수상함으로써 국내외 BEST HRD 분야 최우수상을 한 해에 동시 석권했다고 14일 밝혔다.'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대상'은 기업의 경영방침과 연계된 인재육성전략과 체계, 인사혁신 성과 등을 평가해 수여하는 상으로, HR분야 전문가와 교수진, 자문위원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평가를 통해 엄정하고 투명한 심사를 거쳐 수여하고 있는 국내 최고권위의 HRD(인적자원개발) 종합대상이다.특히 한전은 '국가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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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K-푸드 레시피 콘테스트 개최…일본 소비확산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일본 내 K-푸드 수출확대와 현지 소비확산을 위해 지난 9월부터 2개월간 온·오프라인을 활용한 K-푸드 레시피 콘테스트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현지 유명 레시피 사이트인 ‘마카로니’와의 협업을 통해 추진한 오프라인 콘테스트에는 한국산 식품을 활용한 총 208개의 레시피가 응모했으며, 6개 작품이 전문가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1차 본선인 현장품평회에 진출했다. 일본의 유명 방송인이자 요리전문가인 코켄테츠와 요리 인플루언서 20명이 참가한 현장품평회를 통해 △ 유자차 향♪ 매콤달콤 치킨 △ 양념 고기말이 전 △ 계란밥 지지미 등 3개의 작품이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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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프렌즈, 제주시각장애인복지관에 AI 램프·생필품 전달
월드프렌즈(대표 김성용)는 제주시각장애인복지관(이사장 양예홍)에 AI 기능이 탑재된램프 및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날 진행된 전달식은 제주시각장애인복지관을 이용하는 독거, 한부모 등 취약계층 시각장애인들에게 자립생활을 돕고자 진행됐다.월드프렌즈는 "시각장애인을 포함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사)월드프렌즈는 대한민국 국제구호개발 NGO 공익법인으로 가난과 질병, 굶주림, 긴급구호, 물품후원, ESG 기업사회공헌 등으로 생존 위험에 노출된 국내·외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나눔이 실천될 수 있도록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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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음식문화 개선 위해 전주 우수 외식업소 벤치마킹 나서
전남 함평군이 외식업지부 관계자 등 20여 명을 대상으로 전북 전주시로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지역 외식업소의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타 지역의 차별화된 음식문화를 벤치마킹해 함평군에 도입할 방안을 모색하고자 기획됐다.지난 8일부터 9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된 이번 견학에서 참가자들은 전주의 우수 외식업소인 ‘고궁’과 ‘감로헌’을 방문했다.이들 업소는 지역 특산물로 유명한 비빔밥을 비롯한 다양한 전통 음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속재료 및 밑반찬 구성, 상차림 방식, 고객 친절 서비스 등에 있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견학 참여자들은 우수 외식업소의 경영 노하우를 공유받으며,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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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남도전통미술관, ‘제20회 정명돈 한국화 개인전’ 개최
전남 진도군 운림산방에 소재한 남도전통미술관에서 한국화가 東外 정명돈 작가의 20번째 개인전이 이달 14일까지 열린다고 12일 밝혔다. 정명돈 한국화가는 전남대학교, 인천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국내‧외에서 활발한 창작활동을 펼치고 있다.현재 대한민국 미술대전 초대작가이며 각종 공모전 심사위원과 한국예총 자문위원, 제1회 전남 수묵비엔날레 큐레이터를 역임했고, 광주미술상, 목우회 회장상을 비롯한 다수의 수상 경력과 한국미술협회 이사. 한국화 구상회 고문을 역임 중이다.이번 개인전에는 여름과 겨울의 풍광을 담은 진도의 섬과 소나무 등 담담한 필체와 여백의 미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수묵담채화 약 30점을 선보인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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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아시아챔피언스 엘리트 5차전 광주월드컵경기장 개최 확정
아시아챔피언스 엘리트(ACLE) 5차전 홈경기가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지게 됐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아시아축구연맹(AFC)이 아시아챔피언스 엘리트 5차전 홈경기 개최 가능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지난 8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 대한 실사를 벌인 결과, 홈경기 개최를 확정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실사는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축구 경기가 차질 없이 치러질 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잔디의 밀도와 평탄성을 집중 점검했다.광주시는 이번 실사에 대비해 폭염·폭우 등으로 훼손된 잔디 부위를 중심으로 롤 잔디 보식을 진행했다. 지난달 14일부터 나흘동안 경기장 중앙부분 약 1500㎡(450평)를 롤 잔디로 깔고, 그외 부분은 코어 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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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외국인 이웃에 겨울외투 2888벌 기부
한국전력공사(대표 김동철)는 지난 1일 내일신문이 주최하고 신한금융투자그룹이 후원하는 ‘제7회 나눌래옷’ 행사에 참여해 한국의 추운 겨울이 처음인 외국인 이웃을 위한 겨울외투 2888벌을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올해로 네 번째 참여하고 있는 한전은 올 겨울이 예년에 비해 추운 날씨가 예상된다는 소식에 전 사업소 임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올해 역대 가장 많은 외투를 기증받아 전달했으며, 누적 약 6000벌의 겨울옷을 기증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전 직원은 “평소에 잘 입지않아 옷장 한 켠을 차지하고 있던 외투로 다른 이에게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게 도울 수 있고 탄소중립에 기여한다는 뿌듯함에 매년 참여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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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한국품질만족지수 13년 연속 1위 기업 선정
한전KPS(사장 김홍연)가 ‘2024년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발전설비 정비서비스’ 부문에서 13년 연속 1위 기업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는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과 해당 분야의 전문가를 대상으로 품질의 우수성 및 만족도를 조사해 국내 대표 품질만족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로,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한국품질경영학회가 후원한다. 올해 심사 결과 한전KPS는 13년 연속 1위 기업에 선정되며 국내 최고 수준의 정비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실제 ‘No.1 품질경쟁력으로 고객가치 실현’이라는 품질 방침 아래 ▲기본중심 품질보증 ▲사회기여 품질혁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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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상임감사에 전종화 전 전남도 농림축산식품국장 취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신임 상임감사로 전종화 前 전라남도 농림축산식품국장이 임명됐다고 11일 밝혔다. 신임 전종화 상임감사는 전남 강진 출신으로 전남대학교에서 행정학 석사와 원예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공직에 입문해 전라남도 농림축산식품국장, 공무원교육원장, 경제자유구역청행정개발본부장 등 지방행정의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하고, 특히 농업 분야에 전문지식을 갖춘 농정 전문가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농수산물과 가공식품 외식 등의 수급 안정과 유통개선, 수출 진흥과 식품산업 육성사업을 운영하는 준정부기관이다. 본사는 광주전남혁신도시 나주로 이전했고 전국 시도에 11개 지역본부와 미국, 유럽,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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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문화600 인생한컷'과 '보배성 시월 국화 전시회' 개최
보성군은 오는 14일부터 6일간 봇재에서 ‘세월을 담다, 보성을 닮다’라는 주제로 ‘문화600 인생한컷 전시회’와 ‘보배성 시월 국화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보성의 75세 이상 어르신들의 삶을 담은 인생 한컷 사진 작품과 가을의 아름다운 국화가 어우러진 특별한 만남으로, 군민과 방문객들에게 깊은 감동과 정서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문화600 인생한컷 전시회’는 지역 사진작가와 글 작가들이 협력해 보성군 75세 이상 어르신들의 삶을 사진과 글로 기록한 1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 작품은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인생 이야기를 섬세하게 담아내어, 관람객들이 보성의 역사와 전통을 어르신들의 삶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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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백일해 확산 방지에 따른 예방수칙 실천 당부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올해 백일해 환자 수가 급증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각별한 주의와 예방수칙 실천을 당부했다.백일해는 발작성 기침이 특징인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백일해균 감염에 의해 발생하며 비말 감염 및 오염된 물체를 통해 전파될 수 있다. 주요 증상으로는 발열이 심하지 않은 발작성 기침, 콧물, 눈물 등이 있으며, 이러한 증상은 1~2주간 나타난다. 2~3주 후 발작성 기침이 서서히 줄면서 2~3주 내 사라진다.특히 1세 미만 영아는 중증 합병증의 위험이 크므로 총 6회 적기 접종(2개월·4개월·6개월, 15~18개월, 4~6세, 11~12세)을 준수해야 한다. 또한, 가정 내 고위험군이 있는 경우 호흡기 증상이 발생할 시 조기에 진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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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유자와 스타벅스 커피 윈윈 프로젝트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8일 우리나라 굴지의 커피체인 스타벅스 코리아가 고흥군 관내 유자 농가에 커피박 퇴비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스타벅스는 고흥 특산물인 유자를 활용해 ‘유자민트 티’ 메뉴를 판매하고 있으며, 매장에서 발생하는 커피 찌꺼기를 재활용해 만든 커피박 퇴비 420톤(21,000포대/20kg)을 고흥군 유자 농가에 기부했다.고흥 유자는 풍부한 맛과 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매년 관내 유자 가공업체인 한성푸드를 통해 80여 농가가 유자 원물을 제공하고, 이를 유자즙과 유자 절임 형태로 가공하여 스타벅스에 공급하고 있다.스타벅스 코리아는 2023년 3월 커피 찌꺼기를 퇴비로 재활용할 수 있는 순환자원으로 공식 인정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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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의 나라 인도네시아, ‘K-믹스커피’에 빠지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홍문표)는 국산 인스턴트커피의 인도네시아 본격 진출을 위해 1년간 밀착 지원한 결과, 중견 식품 기업 N사의 인스턴트커피가 인도네시아에 최초 수출되고 현지 대형 온오프라인 매장에 전격 입점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3분기까지 인도네시아 K-푸드 수출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3.3% 증가한 1억 9000만 달러로 지속 성장 추세다. 특히, 커피조제품은 라면과 음료를 넘어 인도네시아 수출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1위 수출 품목으로, 올 3분기 기준 작년보다 4.9% 증가한 44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단, 현재 인도네시아로 수출되는 국산 커피조제품의 약 97%는 현지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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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국회 찾아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 총력 추진
이병노 담양군수가 담양군 성장 발판 마련을 위한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담양군(군수 이병노)은 국회를 방문해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방문 건의에서 이병노 군수는 국가예산 심의 단계의 핵심 창구인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박정 위원장 및 소속 위원을 비롯한 지역구 이개호 의원, 국민의힘 박정하 의원 등 여야 의원들을 잇달아 방문해 내년도 담양군 현안에 대한 국비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이날 이 군수는 ▲달빛철도길 근대 선교 복합공간 조성 ▲담양군 노후하수관로 정비사업 ▲전남・북 광역 상생을 위한 구(례)・곡(성)・순(창)・담(양) 스마트 건강버스 운영 ▲정원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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