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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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 수립
전남 순천시는 국비 7억9000만원을 확보해 서면 동산지구, 송광1지구, 상사1지구 등 3개 지구, 3514필지, 258만 9356㎡에 대해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주민공람을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지적재조사사업은 지적공부와 불일치한 지역을 실제현황대로 조사·측량해 지적공부를 정리하고 종이지적을 디지털지적으로 구축하기 위해 2030년까지 실시하는 국가사업이다. 시는 도로, 담장 등 현실 경계와 지적도 경계의 불일치가 심해 이웃간 분쟁 및 주민 불편이 많은 지역을 지적재조사지구로 선정했으며 지적재조사 사업의 조기 완료를 위해 사업량을 지난해에 비해 대폭 늘렸다. 순천시는 앞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사업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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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지역산업진흥 유공’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전남 장흥군은 2020 지역산업진흥 유공 포상에서 ‘지역혁신 성장 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한 지역산업진흥 유공 포상은 지역산업 진흥과 경쟁력 향상을 통해 국가 균형발전에 기여한 개인 또는 단체에 주어진다. 장흥군은 지난해 9월 전남도에서 추진한‘전남형 지역성장 전략사업’ 공모에 선정돼 사업비 100억원을 확보하고 ‘예양공원 역사 향기 숲 테마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노후공원 재생, 복합형 문화공간 및 한반도 사방진 미니어처 테마공원 조성 등을 내용으로 2022년까지 연차적으로 추진된다. 군은 연간 40만명 이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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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드림스타트, 30명 아동 대상 시력교정 안경 지원
전남 진도군 드림스타트가 최근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안경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17일 진도군에 따르면 드림스타트 아동 건강 검진 결과를 바탕으로 시력교정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지역 내 안경점 두 곳에서 후원을 받아 진행했다. 시력 검진, 안경 착용법, 눈 좋아지는 교육과 함께 대상자가 안경원에 방문해 시력 교정용 안경을 맞춤 제작 지원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했다. 학부형들은 “자녀의 안경 교체 시기가 되었음에도 경제적으로 부담되어 걱정이 많았지만 적절한 시기에 지원을 받아 큰 도움이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진도군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코로나19 감염병으로 모두가 어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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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2020 영암 튜닝카 레이싱대회' 성료
‘2020 영암 튜닝카 레이싱대회’가 지난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영암 국제자동자경주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국제공인 1등급 경주장인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전국 170개팀, 3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드래그, 드리프트, 짐카나 등 다양한 종목의 레이싱 대회를 구성해 경주장 곳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레이싱문화를 즐길 수 있는 축제형 대회로 진행됐다. 자동차가 직선 400m를 경주해 순위를 정하는 ‘드래그레이싱’은 250마력 미만, 250마력~350마력, 350마력 이상 무제한급 등 3개 클래스에서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서킷을 미끄러지듯이 주행하는 ‘드리프트’는 2인1조의 팀배틀 토너먼트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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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재활용촉진 경진대회 개최
전남 순천시는 오는 25일 국가정원스포츠센터 주차장 일원에서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실천을 위한 ‘재활용촉진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재활용 촉진 경진대회는 일상생활에서 버려지는 고철, 헌옷, 폐지, 플라스틱 등 재활용품과 농경지 주변의 영농폐비닐을 집중수거하여 자원의 재활용을 촉진시키기 위한 행사이다. 순천시의 지원을 받아 순천시새마을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각 읍면동별로 수거한 재활용품 실적을 평가해 매년 200톤 이상의 숨은 자원을 찾고 있다. 수집한 재활용품을 매각해 얻은 수익금은 불우이웃 돕기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사용한다. 한편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참가자 간의 접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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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코로나19' 23,24번 확진자는 목포대학교 학생
전남 목포에서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목포 23번과 24번 확진자가 목포대학교 학생인것으로 확인돼 비상이 걸렸다.무안군은 목포대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검사에 들어 갔으며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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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 표고버섯, 전국 지리적표시제 우수사례 우수상 수상
전남 장흥군 대표 특산물 표고버섯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2020년 제2회 지리적 표시 우수사례 선발 대회에서 전국 우수상을 차지했다. 2020년 지리적 표시 우수사례 선발대회에서 장흥 표고버섯 연합회(회장 임병석)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상금 600만원을 수상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하는 전국 지리적 표시제 우수사례 선발대회는 지리적 표시제 품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마련된 상으로, 재배기술 향상에 노력하고 홍보판촉 활동 등을 통해 생산농가의 소득 향상에 기여한 단체에 대해 시상한다. 수상자는 외부전문가로부터 서류 및 현장심사, 발표평가 등 까다로운 심사 절차를 거쳐 선발한다. 2002년부터 시행된 지리적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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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농장 브랜드 개발 지원…귀농 창업 성공 돕는다
전남 보성군은 귀농창업 활성화 지원사업을 통해 귀농인 농장 브랜드화, 상품 출시 등 성공적인 귀농 창업을 돕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올해 귀농인 2명을 선발해 보리순 가루와 작두콩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 상품화를 지원하고, 농가소득 증진에 기여했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JM농업법인과 심곡농원은 ▲농업 세무·경영, HACCP 인증 관련 컨설팅 ▲보리순가루, 녹차가루, 우엉차 및 작두콩 관련 차, 분말, 환 제품 가공 상품화 ▲포장재 개발과 홈페이지 및 통신판매업 전자상거래 기반을 구축했다. 이번 사업에 참여한 대표는 “기존에도 제품을 생산해 판매를 하고 있긴 했지만 농장 자체 브랜드가 없어 소비자에게 제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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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2021년도 본 예산 5745억 원 편성
전남 영암군은 2021년도 본 예산안으로 5,745억 원을 편성하고 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금년 본예산 5,265억 원 대비 479억 원(9.11%) 증가한 수치이며, 코로나19 영향으로 어려운 경제여건을 극복하기 위해 예산을 편성했다. 회계별로, 일반회계가 금년 대비 410억 원(8.82%)이 증가한 5,062억 원, 기타특별회계는 10억 원(10.99%)이 증가한 98억 원, 공기업특별회계는 59억 원(11.3%) 증가한 585억 원으로 증가했다. 기능별로 살펴보면 사회복지분야 1,279억 원(22.26%), 농림해양수산분야 1,276억 원(22.22%), 환경보호분야 865억 원(15.06%), 국토지역개발 및 교통물류분야가 616억 원(10.72%), 문화 및 관광분야 296억 원(5.16%) 순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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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2021년 노후 슬레이트 처리지원 사업 추진
전남 목포시는 시민 건강보호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 주택 ‘슬레이트 철거 및 처리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목포시는 사업을 통해 건축물 대장에 주택으로 등재되어 있는 주택 40동의 슬레이트 지붕 철거, 취약계층 5동의 지붕개량, 축사와 창고 등 비주택 건축물 5동의 슬레이트 철거를 지원한다.사업 희망자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목포시 자원순환과로 신청하면 된다. 희망자가 많을 경우 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한부모, 독거노인, 장애인 포함 가구 등의 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사업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목포시 홈페이지 공고란을 참고하거나 목포시 자원순환과(270-8574)로 문의하면 된다.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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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21일 운림아트마켓 개최
전남 진도군은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독특한 수공예품 판매와 다채로운 공연, 체험 등의 운림아트마켓을 오는 21일 운림산방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 예정인 ‘운림아트마켓’은 진도에서 생활하는 예술가들이 참여해 본인들이 직접 만든 수공예품과 미술품을 판매한다. 행사에 참여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체험과 공연을 통해 깊어가는 가을 운림산방을 찾아온 관광객과 군민들에게 재미있고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운림아트마켓에 참여하는 품목은 생활도자기, 양초 공예품, 디퓨저와 생활한복, 전통 소품은 물론 다육수제 화분, 엽서 노트 등 웹툰 작품이다. 또 진도군 아트상품,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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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조곡동, 전입신고 예약제 운영
전남 순천시 조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직종 특성상 정규 업무시간에 방문 전입신고가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365일 전입신고 예약제를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순천시 조곡동은 순천역 및 고속버스터미널이 가깝고 모텔, 원룸, 고시원 등의 단기 거주시설이 많은 지역으로 현장 노동자나 단기 근로자가 많아서 전입신고가 지연되는 빈도가 높은 지역이다. 전입신고 예약제는 정규업무가 끝난 때라도 전화 등을 통해 예약한 후 방문 전입신고가 가능해져서 전입신고 누락으로 인한 손해를 줄일 수 있게 됐다. 조곡동 전입신고 예약제를 이용한 우모씨는 “현장 타일공으로 일하는데 전국 어디에서나 일거리가 있는 곳에서 일한다. 가까운 지역에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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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성가롤로병원, 전남 최초 ‘지진 안전 시설물’ 인증
전남 순천 성가롤로병원이 전남 최초로 행정안전부의 지진 안전시설물 인증을 획득했다. 지진 안전시설물 인증 지원사업은 지난 2016년 경주지역에서 지진관측 이후 지진이 우리나라에 실질적인 재난으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으로 대두됨에 따라 2018년부터 행정안전부에서 민간건축물의 내진성능평가와 인증절차를 통해 내진성능이 확보된 시설물에 인증마크를 부착해 시민들이 지진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순천 성가롤로병원은 한국시설안전공단의 심사를 거쳐 지진 규모 6.0까지 견딜 수 있는 내진성능을 갖춘 시설물로 인증받아, 평가 및 인증비용의 70%를 지원받게 됐다. 순천시는 관계자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민간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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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밤사이 '코로나19' 확진자 4명 추가 발생
전남 목포시가 밤사이에 4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아 23~26번 확진자로 분류됐다.23번과 24번 확진자는 21번 확진자와 접촉했고 25번 확진자는 20번 확진자와 접촉했다.26번 확진자는 광주 559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목포시는 확진자에 대해 자가 격리를 실시하고 병원에 이송할 예정이다. 동거 가족에 대해서도 진단검사를 진행중이다.전남도 신속대응팀과 목포시 역학조사반에서는 심층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목포시 관계자는 "확진자에 대한 감염경로와 동선 및 접촉자 파악을 위한 심층 역학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면서"결과가 나오는 대로 신속 발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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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오늘부터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시행
전남 순천시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를 시행한다. 순천시는 민관공동대책위원회를 열어 코로나 지역 확산을 막기 위해 18일부터 일부 업종의 이용 제한을 강화하는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를 시행하기로 했다.중점관리시설과 일반관리시설 등 다중이용업소는 1.5단계를 유지하고, 일부 업종의 자리 비우기나 입장 인원 제한, 음식 섭취 금지가 강화된다.국공립시설은 30%로 이용 인원을 제한하고, 100인 이상 모임·행사는 금지된다. 종교시설은 현재의 1.5단계를 유지하면서, 음식 제공이나 소모임은 할 수 없다. 허석 시장은 긴급 브리핑에서 "다중이용업소에서는 출입자 명부관리와 발열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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