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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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0 공동주택 기술자문단 사례집’ 발간…공동주택 공사 품질 향상 기대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공동주택 보수공사 시 민간전문가가 무료 컨설팅을 지원하는 공동주택 기술자문단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주요사례를 참고해 시공할 수 있도록 ‘2020 경기도 공동주택 기술자문단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22일 밝혔다. 사례집은 공동주택 기술지원 제도 소개와 함께 최근 2년간의 분야별·공종별 주요 보수방법 및 노하우 위주로 제작해 입주자대표회의 및 관리사무소 등에서 공동주택 유지관리 시 참고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건축시공 등 9개 분야 70명으로 구성된 ‘경기도 공동주택 기술자문단’은 단지 내 시설보수공사 시 직접 현장을 방문해 관리주체 및 입주민들에게 단지 여건에 맞는 보수방법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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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자 195만 개그맨 유튜버 ‘엔조이 커플’ 경기도 소방 홍보 영상 깜짝 출연
“주택용 소방시설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구독자 195만 명을 보유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개그맨 유튜버 ‘엔조이 커플’이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홍보 영상에 깜짝 출연했다. 주택 화재로 인한 화재 피해 저감을 위한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 설치’ 영상에서다.경기도(도지사 이재명) 소방재난본부는 해당 영상을 주택용 소방시설 의무 설치 홍보에 활용할 계획이다. 22일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번 영상에는 구독자 195만 명을 보유한 개그맨 유튜버 ‘엔조이 커플(손민수‧임라라)’이 출연했다. ‘안전을 설치하고 사랑을 지켜요’라는 제목으로 여자친구 집에 놀러 간 남자친구가 여자친구 집에 주택용 소방시설이 설치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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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상생협의체 제2차 회의 개최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20일 안성시청 상황실에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사업 환경영향평가 조건부 동의’에 따른 후속 방안 협의를 위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상생협의체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도는 지난 10월 도-용인시-안성시-평택시-SK건설 간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관련 갈등 해소를 위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상생협의체를 출범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는 이용철 경기도 행정1부지사, 정규수 용인시 제2부시장, 이춘구 안성시 부시장, 이동걸 SK건설 그룹장, SK하이닉스 관계자와 안성시 주민대표 5인 등이 참석했다.지난 10일 한강유역환경청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 조성 사업 환경영향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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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동절기 대비 다중 이용 공연장·사회복지관 17곳 민간 합동 안전 점검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동절기 재난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다중이 이용하는 공연장 및 사회복지관 17개소를 대상으로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도민이 이용하는 용인포은아트홀, 안양평촌아트홀, 광주시문화스포츠센터 등 도내 9개 시․군 공연장과 성남수정중앙노인종합복지관, 의정부송산노인종합복지관 등 8개 시․군 사회복지관 등이다.이번 점검에서 도는 건축, 기계, 소방, 전기, 가스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안전관리자문단 및 시․군과 민관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점검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며, 코로나19 예방 수칙 준수여부 등도 점검할 예정이다.주요 점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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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정한 계약 심사로 노동자 권익 보호 나선다…오히려 '예산 59억원 증액'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공정’에 기반을 둔 계약심사로 노동자 권익과 도민 안전을 위해 올해 59억 원의 예산을 증액했다. 흔히들 계약 심사는 책정된 예산을 깎는 과정이라는 오해를 하는데 반해 이는 예산을 늘린 사례여서 눈길을 끈다. 경기도는 올해 1월부터 10월말까지 2,608건 1조 4,491억 원 규모의 계약을 사전 심사해 총 792억 원을 절감했다고 22일 밝혔다. 증액 예산은 59억 원, 감액 예산은 851억 원이었다. 계약심사는 지방계약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발주하는 공사·용역·물품구매 등 사업에 대해 입찰·계약을 하기 위한 예정가격이 과소 책정됐거나 과잉 계산되지 않았는지 원가산정의 적정성을 심사·검토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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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0 경기청년 채용박람회’ 23일 개최…'올해는 온라인으로'
‘2020 경기도 온라인 청년채용 박람회’가 오는 23일부터 12월 11일까지 3주간 개최된다.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주최하고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주관하는 ‘경기청년 채용박람회’는 코로나19 등으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에게 폭넓은 일자리 선택 기회를 제공하고, 동시에 도내 기업에 우수인재 채용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018년 시작돼 그 동안 1,956명의 청년이 참여해 152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코로나19로 처음 온라인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는 청년에게는 자신의 특성에 맞는 적합한 기업 추천, 기업에는 원하는 인재상에 적합한 구직자 연계, 양쪽 모두에게는 ‘온라인 화상 면접’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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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천정밀 임직원, 적십자사와 함께 '사랑의 김장김치' 봉사활동 전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윤신일)는 21일, (주)범천정밀(대표 이기연) 임직원과 봉사회 화성지구협의회(회장 김장녹) 봉사원들이 휴일을 반납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제작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수원시 소재 남중부적십자봉사관(관장 김수현) 앙리뒤낭실에서 실시된 봉사활동에는 범천정밀 임직원과 화성지구협의회 봉사원 등 50여명이 참가했으며 정성껏 만들어진 김치는 화성지역 취약계층 140세대에 전달됐다.이기연 (주)범천정밀 대표는 “겨울이 성큼 다가와 어려움을 겪고 있을 이웃들을 되돌아보며 임직원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의미있는 활동을 찾고 있었는데 평소 인연을 맺어온 적십자와 지역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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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 따른 코로나19 지도 점검 강화
전남 목포시는 코로나19 전남대병원발 확산세를 보이는 가운데 21일 전남도지사 시 청사 방문시 코로나 대응 및 조치사항 등을 보고하고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 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일선에서 고생하는 관계자를 격려하며 추가 집단감염이 되지 않도록 경각심을 가지고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김종식 목포시장은 “해외 입국 자가격리자에 대해 세심하게 관리하고 거리두기 격상에 따른 지도 점검을 강화해 감염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며 “마스크를 정확히 착용하고 연말연시 모임과 행사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목포시에 21일 현재 목포 30번째, 31번째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이에 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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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미래성장 사업 탄탄대로...전동평 군수 "동분서주 힘 쏟은결과"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민선7기‘하나된 군민, 풍요로운 복지영암’건설에 필요한 마중물 마련을 위해 동분서주한 결과 11월 현재 총 45개 사업에 선정돼 600억원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군은 낙후된 영암읍을 매력있고 안전한 도시로 재탄생시킬 도시재생뉴딜공모사업(168억원)의 선정을 필두로, 대불산단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43억원), 용당지구 배수개선사업(95억원), 임산물 가공산업 활성화 사업(20억원) 선정 외에도 농림축산, 관광, 복지 분야 등 다양한 영역에서 공모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공모사업 선정 및 국도비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 국회를 방문하며 지역 현안 사업 설명 등을 진행하는 등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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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벽돌식 건축물, 이렇게 관리하면 안전해요”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 이하 공단)는 노후화된 조적조(組積造 : 벽돌 등으로 쌓아올려서 벽을 만드는 건축 구조) 건축물의 붕괴사고와 점토 벽돌로 된 외벽 마감재의 탈락사고를 예방하고 이들 시설물을 효과적으로 유지·관리를 할 수 있도록 ‘조적조 건축물 점검 및 유지관리 안내서’를 제작해 배포한다. 이번 안내서는 공단이 점검한 건축물 DB, 사고조사 자료, 국내외 기술자료 등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전문 지식이 없어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조적조 건축물 및 조적벽의 균열 원인과 보수 방법 등을 그림과 사진으로 제시했다. 공단은 안내서를 노후 건축물을 보유·관리하고 있는 정부부처, 외벽이 점토 벽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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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회, 코로나19 위기속 민생안전 챙기기 긴급간담회 실시
최근 코로나19의 지역 내 급격한 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실시를 발표한 순천시에서는 지난 20일 소병철 국회의원과 허석 순천시장, 허유인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안문제 해결을 위한 코로나19 대응 긴급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의 지역 내 감염이 지난 8월보다 더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상황에서 불안해하고 있는 시민들과 현장에서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를 위로하며, 위기 상황을 조기에 종식시킬 다양한 방안들이 논의됐다. 간담회에서 소병철 국회의원은 지역민의 감염병 대응을 위해 필수적인 전남보건환경연구원 동부지원의 기능강화와 청사건축 등 국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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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코로나19 확진자 3명 추가발생…147·148·149번째
전남 순천시는 21일 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147, 148, 149번)로 발생했다고 밝혔다.확진자 3명은 가족내 감염으로 보이며 정확한 역학 조사 후 동선을 즉시 공개하겠다고 전했다. 순천시는 어제까지 815건의 검사를 진행해 양성 8건, 음성 807건이며 459명을 자가격리 시켰다. 시는 오늘까지 10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총 149명이며, 자가격리자는 1,666명이다.아울러 제일고 594건, 남산중 637건을 포함해 총 2,012건의 검체를 채취해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한편 순천시는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따라 숙박. 요식업소에서는 방역소독, 출입자 기록,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점검을 철저히 이행할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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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 속 전대병원 발 코로나 확진자 연이어 발생
전남 목포에서 코로나19 30번·31번 확진자가 20일 추가 발생했다.목포 30번 확진자는 인도내시아에서 귀국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11월20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31번 확진자는 목포 옥암동 거주자로 목포 21번(연극배우)과 접촉해 확진판정을 받은 목포23번(목포대 학생)과 접촉했다. 지난17일 1차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은 후 자가격리 중 19일 2차 검사결과 20일 양성으로 최종 판정됐다.목포시는 확진자에 대해 격리시설로 이송할 예정이며 동거 가족에 대한 진단검사를 진행 중이다. 한편 목포시는 지난 19일 0시를 기준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하고 지역확산 방지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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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 세계 어린이의 날 맞아 ‘코로나19 잃어버린 세대’ 보고서 발표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지난 20일 ‘세계 어린이의 날’을 맞아 유니세프가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지구촌 어린이 현황을 조사한 새 보고서 ‘코로나19 잃어버린 세대’를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140개국을 대상으로 분석한 보고서는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어린이들이 예방접종을 비롯해 영양 및 보건 서비스 의 제약을 받아 향후 1년간 어린이 사망자가 약 200만 명 추가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또한 휴교에 따라 전 세계 학생의 33%에 해당하는 5억7200만 명이 학교에 가지 못하고 있다며, 더욱 심각한 문제는 올해에만 체력저하 및 영양실조 어린이가 700만 명 추가돼 한달 내 1만 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사망할 수 있다는 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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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하트재단, 발달장애인 연사들의 강연회 '오티즘 토크쇼' 개최
하트-하트재단(이사장 오지철)은 서울특별시의 지원으로 오는 23일부터 하트-하트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발달장애인 연사들의 온택트 강연회 '오티즘 토크쇼'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강연회는 기존의 강연무대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발달장애인이 연사로 참여한다는 점에서 매우 큰 의미가 있다. 오티즘 토크쇼는 평소 우리가 궁금했던 발달장애인의 삶, 그리고 생각과 마음을 발달장애인 연사의 강연을 통해 직접 알리고, 세상과 더욱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10명의 발달장애인이 연사로 참여하는 오티즘 토크쇼에서는 '발달장애인이 ICT기술을 만나면?', '발달장애인인 나도 독립할 수 있을까?', '장애인식개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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