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한국사회보장정보원, 금일 국제표준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한국사회보장정보원(원장 임희택, 이하 정보원)은 20일 국제표준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인 ISO45001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ISO45001 인증은 국제표준화기구인 ISO가 2018년 제정한 안전보건 분야 최고 수준의 국제인증으로 전 임직원 및 이해관계자가 참여하여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발견된 위험은 지속적으로 개선해나가는 시스템적 관리방법이다.정보원은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구축을 위해 최고경영자의 안전보건경영방침을 실행할 수 있는 매뉴얼, 절차서 및 지침서를 국제표준에 맞도록 제정하고 P(계획)-D(실행)-C(점검)-A(개선) 사이클을 통해 지속적으로 위험성을 제거하는 활동을 하는 등 재해예방을 위
-
목포시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 발생…28·29번
전남 목포에서 코로나19 28,29번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20일 목포시에 따르면 28.29번 확진자는 21번(연극배우) 확진자와 접촉자로 자가격리중 2차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목포21번 확진자는 전남대병원에서 수술 후 확진판정을 받은 목포17번의 사위다. 이후 23번,24.영암여고생27번,조선대 학생 광주596번,무안6번 등이 연쇄 감염됐다.목포시는 확진통보를 받은 즉시 확진자들이 다녀간 동선에 대해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있으며.CCTV분석 등 역학조사를 통해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다.또 카드사용내역및 핸드폰 위치추적 등을 통해 추가동선을 파악하고 있으며, 추가 동선을 확인되는 대로 시청 홈페이지와 재난안전문자 등을 통해 시민에
-
무안군, 코로나19 확진자 발생…20대 남성
전남 무안군에서 '코로나19' 6번 확진자가 발생했다.무안군 삼향읍 남악에 사는 20대 남성A씨로 19일 밤 10시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A씨는 목포21번(연극배우) 확진자의 접촉자로 증상은 없으며 자가격리 중으로 접촉자는 없었다.A씨는 17일 목포시보건소 1차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으나 19일 무안군보건소 2차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무안군은 신속하게 대응팀을 파견해 19일밤 11시50분 A씨를 목포의료원에 격리조치하고 거주지에 대해 방역소독을 완료했다. 동거중인 가족 4명(부,모,여동생2)은 검사에서 모두 음성으로 판정됐다.
-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내년엔 용인·하남 등 27개 시군서 이용 가능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던 ‘배달특급’의 내년 확대 목표가 윤곽을 드러냈다. 올해 시범지역 3곳을 시작으로 내년 하반기까지 27개 시군으로 사업 대상지를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경기도주식회사는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의 2차 사업지역으로 용인·광주 등 24개 지자체를 최종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10월 6일부터 30일까지 ‘배달특급’ 2차 사업지 공모 신청을 받았다. 이번 2차 사업지 공모에는 용인·광주·시흥·포천·김포·수원·안성·안양·양평·구리·동두천·이천·연천·고양·군포·남양주·양주·여주·의왕·의정부·광명·하남·평택·가평까지 총 24개 지자체가 접수하며 뜨거운
-
미래주거추진단, 새로운 주거형태 모색 위한 LH 공공주택 현장 방문
더불어민주당 미래주거추진단(단장 국회의원 진선미)은 20일 전세난을 해소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주거양식을 모색하기 위해 LH가 추진하고 있는 서울지역 매입임대주택 현장을 방문한다. 더불어민주당의 주거정책 TF인 미래주거추진단은 주택에 대한 기존의 시각에서 벗어나 미래를 향한 새로운 시선으로 주택정책을 설계하고 주거 공급의 패러다임을 바꾸기 위해 지난 5일 발족하였다. 단장은 국토교통위원장인 진선미 의원이, 부단장은 천준호 의원이 맡고 있으며 그 외 9명의 국회의원과 27명의 자문단으로 구성되었다. 진선미 단장은 추진단 발족을 앞두고 풍부한 토론과 현장 방문을 통해 다양한 발상을 수집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주
-
4차산업혁명 시대, 도민이 바라는 경기도 미래상 자유발언대 마련
경기도는 오는 26일부터 열리는 ‘퓨처쇼2020’에서 경기도의 미래상에 대한 도민의 의견과 전문가의 전망을 수렴해 도정에 반영하겠다고 20일 밝혔다. 도는 이번 행사에서 민간의 도정참여와 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도민이 바라는 경기도 미래상을 수렴하는 도민 자유발언대 ‘내가 꿈꾸는 미래 경기도’ 부스를 운영한다. 현장 참여자들이 촬영․녹음장비가 설치된 부스에 들어가 미래의 경기도는 어떤 모습이길 바라는지, 원하는 정책은 무엇인지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방식이다. 온라인 참여도 가능하다. 퓨처쇼2020 홈페이지에 접속한 뒤 내가 꿈꾸는 미래>내가 꿈꾸는 미래모습 메뉴에서 게시글을 남기면 된
-
경기도, 유해 물질 '비스페놀A' 들어있는 순번대기표 부터 교체 추진
경기도가 인체에 유해한 비스페놀A(BPA) 성분이 들어있는 영수증, 순번대기표 등 이른바 감열지에 대한 사용제한을 추진한다. 20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내년 상반기로 예정된 정부의 비스페놀A 함유 감열지 규제 제도 시행 이전에 경기도와 도 산하 공공기관, 시군을 대상으로 비스페놀A 함유 감열지 교체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도는 이날 도 전체 800여 곳에 달하는 민원실과 주민센터, 공공기관에 사용 중인 감열지에 대해 비스페놀A가 포함됐거나, 포함여부가 미확인된 제품은 비스페놀A가 없는 제품으로 교체하도록 공문을 보냈다. 해당 기관은 제품 확보가 되는 대로 즉시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다. 민간부분 사용 감소를 위해서는
-
보성군, 코로나19 긴급 대책회의…공공다중이용시설 운영 중단 결정
전남 보성군은 순천, 광주 등 인근지역에서 코로나19가 급격히 확산함에 따라 ‘코로나19 대응 긴급 대책회의’를 소집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 선제적 조치로 공공다중이용시설 등 운영 중단을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21일부터 중단되는 시설은 △율포해수녹차센터, △보성군민체육센터, △벌교스포츠센터, △경로당(446개소), △태백산맥문학관, △백민미술관, △한국차박물관 등 문화·복지·체육 시설 등이다. 제암산 자연휴양림은 정상운영하고, 대면으로 이루어지는 체험 시설은 중단한다. 운영 재개는 인근지역 코로나19 확산 추이를 지켜본 뒤 결정할 방침이다. 자세한 운영일정은 보성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
강진군, 첫 시행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
전남 강진군이 기존 쌀 직불금과 밭 고정 직불금을 통합해 올해 처음으로 시행되는‘기본형 공익직불금’을 7,819 농가에 총 215억 원을 지급하며 19일부터 지급한다고 밝혔다. 올해 개편된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논·밭 구분 없이 모든 작물에 일정 면적에 따라 동일한 단가로 지급된다. 7가지 기준(1,500평 미만 경작, 소유농지 5,000평 이하, 영농 종사 3년 이상, 농촌 거주 연속 3년 이상, 농외소득 4,500만원 미만 등)을 충족시 0.5ha 미만 소규모 농가에 연 120만 원을 지급하는 ‘소농직불금’과 면적이 넓어질수록 낮은 단가를 지급하는 ‘면적직불금’으로 구성된다. 특히 ‘면적직불금’은 신청한 지급대상농지 총 면적에 대해 기
-
'2020 신안대파 김장축제' 20일 온라인 생중계
전남 신안군이 20일 암태면 국민체육센터에서 신안대파 김장축제를 개최한다. 이날 오전 11시부터 1시간 동안 온라인 생중계되는 이번 행사는 신안군 대파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대파 소비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
무안소방서, 겨울철 화재예방'취약시설, 집중 안전관리'
전남 무안소방서가 겨울철 화재예방과 피해를 줄이기 위해 내년 2월까지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기간으로 화재 위험 요인 사전제거 등 종합적인 화재예방 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최근 5년간 계절별 화재발생 빈도를 보면 겨울철(26.3%)은 봄철(28.6%) 다음으로 화재 발생 건수가 많으며,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특히, 최근 축사 및 물류창고 등 다수 인명피해와 막대한 재산 피해를 동반한 대형화재가 전국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유사사례 예방을 위한 대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취약시설 화재안전 중점관리 ▶자율안전관리 기능 강화 ▶생활 속 화재안전 기반 조성 ▶현장대응력 강화를 통한 시민생명 보호의
-
[기고] “정확한 소화기 사용으로 나의 가족 보호해야”
일교차가 커짐에 따라 아침저녁으로 외투를 걸치고 활동하는 사람들이 눈에 띄게 늘어난 요즘, 점차 겨울이 다가오고 있음을 실감하고 있다.이에 따라 난방을 위한 전기장판과 난로의 사용이 늘어나고 멀티탭 과부하 등으로 주택 등 실내 화재발생률이 높아지는 시기이기도 하다. 화재 발생 시 초기 신속한 대응으로 국민의 생명을 살리고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2017년 2월 4일부터 모든 주택에는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하도록 법으로 의무화되었다. 주택용 소방시설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휴대용 소화기와 화재가 발생하게 되면 열 또는 연기를 감지하여 소리로 알려주는 단독경보형감지기 두 종류이다.이 중 휴대용 소화기는 화재 초기 가장
-
순천시 전국 첫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전남 순천시가 20일 자정을 기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지역 내 집단감염 상항이 엄중하다고 판단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게에서 2단계로 격상한다.이는 지난7일 사회적 거리두기가 3단계에서 5단계로 세분된 이후 전국에서는 처음이다.이에 단란주점 등 유흥시설 5종의 집합이 금지되고 노래방,식당,카페 등의 경우 저녁9시 이후 운영이 제한된다.각급 학교는 3분의1 등교 수업을 기준으로 교육당국의 판단에 따라 운용된다.순천시는 지난 7일 부터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자 11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했다.허석 순천시장은 "10만 명 당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아직도 전국 평균
-
경기도-경기도주식회사, 개성공단 재개 위해 개성공단 협동조합과 머리 맞댔다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는 19일 개성공단 정상화를 위해 임진각 평화누리 내 평화부지사 집무실에서 개성공단 협동조합과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는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와 홍석민 경기도주식회사 기획조정실장, 이희건 개성공단 협동조합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지난 5월 취임한 이재강 평화부지사는 남북 정상의 개성공단 정상화를 촉구하기 위해 지난 10일부터 파주 임진각에 평화부지사 현장 집무실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개성공단 가동중단으로 매출 급락, 부채 증가, 신용 등급 하락 등 삼중고를 겪고 있는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의 고충을 청취하고 개성공단 재개에 대한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 특히 참석
-
[포토 뉴스] 경기도 평화부지사 현장 집무실 ‘개성공단 재개’ 공감 격려 쇄도
남북 정상의 개성공단 재개선언 촉구를 위해 나선 경기도가 지난 10일부터 평화부지사 현장 집무실을 파주 임진각에 설치해 운영 중인 가운데, 각계각층의 격려와 성원이 이어지고 있다.19일 경기도에 따르면 앞서 도는 남과 북 양측이 개성공단 재개 선언에 적극 나서 줄 것을 요청하는 차원에서 평화부지사의 현장 집무실을 개성공단과 북한이 바라보이는 민통선 내 도라전망대에 설치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당초 조건부 동의를 했던 관할 군부대가 유엔(UN)사의 승인을 득하지 못했다는 이유로 집기 설치를 거부함에 따라, 10일 파주 통일대교에서 이를 규탄하는 온라인 기자회견을 연 후 임진각에 임시 집무실을 만들었다. 이재강 평화부지사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