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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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신안 8.2GW 1단계 해상풍력 협의회’에서 협력 다짐
전남도청 서재필실에서 ‘신안 8.2GW 1단계 해상풍력 협의회’가 17일 개최 됐다. 이날 협의회에는 전라남도지사, 목포시장, 신안군수를 비롯해 한전과 각 발전사 대표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안지역 해상풍력 발전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상호 공동 협력사항 등이 논의 됐다. 특히 해상풍력 산업생태계 조성을 통한 전남형 상생 일자리 창출을 위해 도내 해상풍력 기자재업체 유치에 상호 협력하고, 지역 해상풍력 부품, 설비 제조기업의 생산제품 구매에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아울러 향후 해상풍력발전 사업을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주민 이익 공유 방안, 정부 정책 마련과 제도 개선 건의 등을 위한 노력을 함께 해 나가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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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신소득작목 약용버섯 재배단지 육성 시동
전남 장흥군(군수 정종순)이 관내 농·임업인의 신소득작목 발굴 및 안정적인 소득기반 창출을 위해 약용버섯 재배단지 육성을 추진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은 지난 16일 재배시험장에서 정종순 장흥군수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약용버섯 지역적응 시험성과’에 대한 현장보고회를 가졌다.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은 작년부터 장흥 북부권 소득작물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표고버섯과 연계한 고소득 임산물인 복령과 목이버섯의 지역특화 재배기술 개발을 추진해 왔다.복령은 소나무 뿌리에 기생하는 버섯으로 십전대보탕, 경옥고 등에 많이 이용되는 주요 한약재이며, 최근에는 암세포 억제와 면역력 향상에 탁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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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나도 농산물 가공 전문가' 농업교육 평가회 열어
전남 장흥군(군수 정종순)은 17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농업인대학 졸업식 및 농업교육 평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졸업생 및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농업기술센터 올해 농업인 교육의 방향은 장흥군의 농·특산물을 활용한 농산물 가공교육이었다.농업이 늘 하는 관행대로 1차적인 농산물의 생산 뿐만 아니라, 가공을 통한 새로운 상품을 개발하는 흐름을 반영한 것이다.코로나 19로 대면 교육 운영이 더욱 어려웠던 2020년 장흥군은 농업인대학 농산물가공과정을 운영해, 33명의 농산물가공전문가를 배출했다.농업인대학 농산물가공과정은 식품가공기술의 이해와 활용, 지역 농산물이용 장류 가공 교육,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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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현경면 사회단체, “광주 군공항 무안 이전 즉각 중단하라”
전남 무안군 현경면 광주 군공항 이전 반대 대책위원회(위원장 최민규)는 최근 현경면사무소 앞에서 현경면 사회단체와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 군공항 무안 이전 반대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결의대회는 광주 전투비행장 이전에 대해 수차례 반대 입장을 명백히 밝혀 왔음에도 불구하고 군공항 이전을 강행하는 국방부와 광주광역시를 규탄하고 면민의 뜻을 하나로 모아 강력한 반대 의사를 표명하고자 개최됐다. 결의대회 참석자들은 “현경면민은 전투비행장 이전을 강력히 반대한다”,“광주 군 공항 이전 반대 결의대회 읍면 릴레이 적극 동참” 등의 구호를 외쳤다. 최민규 위원장은 “광주광역시와 국방부는 주민들의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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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 WISET 사업단, WISET Junior 온라인 멘토링 특강 개최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 WISET 전남지역목포대사업단(단장 박복희)은 목포대학교 및 순천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멘토링 특강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김은이 팀장(전남테크노파크)의 '나는 10년 후 무엇을 하고 있을까?' 라는 주제로 목포대학교와 순천대학교 여대생들을 대상으로 실시간 온라인 특강을 진행했으며,이공계를 먼저 졸업한 여성 선배로서 졸업 후 진로에 대해 진솔하게 대화하는 형식으로 진행했다. WISET 전남지역 목포대 사업단은 지난 10일에는 중앙대학교산학협력단 최용석 교수의 '언택트시대 미래기술을 만나다' 13일에는 SK C&C 김은경 그룹장의 '언택트 시대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과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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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항 서남권 경제중심 항만으로 특화 개발
전남 목포항 100년 미래를 결정할 제4차 항만기본계획이 17일 국무회의에 상정돼 오는 20일 고시된다.목포항은 향후 10년간 권역별로 특화된 혁신적 현대적 기능을 갖춘 서남권 경제중심 항만으로 개발된다.'제4차 항만기본계획'에 따르면 목포항은 조선,철강,자동차 등 배후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해상풍력단지 지원부두,여객부두 등을 조성하는 등 다각화한 항만기능을 갖춘 혁신적인 항구로 개발된다.목포신항에는 5만톤급 자동차 전용부두 1선석을 추가 건설해 주력화물인 자동차를 연간 50만대 이상 처리할수 있는 능력을 갖춘다. 김종식 목포시장은 “목포항의 옛 명성을 회복시키기 위해 제4차항만기본계획에 반영된 다수 사업을 예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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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8.2GW 1단계 해상풍력 협의회 개최
전남 신안군은 17일 전남도청에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김종식 목포시장를 비롯한 한전과 발전사업자 대표 등이 참석해 신안지역 8.2GW 해상풍력 발전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상호 공동 협력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신안지역 8.2GW 해상풍력 발전사업 추진으로 산업생태계 조성을 통한 전남형 상생일자리 창출을 위해 제도 개선 건의, 지역 생산 부품 구매 및 주민 이익공유 등 지자체와 발전사업자 간 상호 협력을 다짐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신안군은 현재 해상풍력 고정식 8.2GW, 부유식 2.4GW, 태양광 1.8GW, 총 12.4GW, 원전 12기 규모로 추진중에 있으나 지리적 여건상 계통 연계에 많은 비용이 소요됨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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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U-19 축구국가대표팀 보성군 벌교 생태 구장에서 땀방울
16일 남자U-19 축구국가대표팀 선수들이 벌교 생태공원 천연잔디구장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남자U-19 대표팀은 11월 9일부터 22일까지 벌교읍에 머무르며 훈련에 전념하며 2020 AFC U-19 챔피언십을 준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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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코로나19' 21번 확진자 추가발생
전남 목포에서 '코로나19'가 n차 감염으로 확산되고 있다.17일 목포시에 따르면 '코로나19' 21번째 확진자가 목포시내 하당 연기학원에서 연습하던 30대 남성 A 씨로 20번 확진자 B씨의 남편이다.A시는 지역 다수 학생들과 함께 연습한것으로 밝혀져 현재 C여고,D여고,E여고 등에서 일부 학생들이 자가격리에 들어갔다.A씨의 부인 B씨는 17일 오전 2시 자녀(19번)와 함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B씨의 부모는 16일 확진판정을 받았는데 광주 전남대학교병원에서 입원한 전력이 있다.16일과 17일 양일간 확진자 5명이 발생한 목포시는 초비상이다.목포시 관계자는 "학진자에 대한 감염경로와 동선및 접촉자 파악을 위한 심층 역학조사를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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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제25대 사무총장에 김태광 씨 임명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는 지난 13일(금), 중앙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김태광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사무처장을 제25대 사무총장으로 임명했다고 17일 밝혔다. 신임 김태광 사무총장(만58세, 남)은 2004년 대한적십자사에 입사해 본사 대외협력담당관, 미래전략본부장, 대전·세종·충남혈액원장, 부산지사 사무처장 등을 역임했다.김 사무총장은 취임사에서 △신뢰를 기반으로 하는 적십자 구성체 구현, △직원들이 역량을 최대로 발휘할 수 있는 인사 시스템 및 환경 구축, △개방성, 실리, 실행을 바탕으로 한 대내외적 연대와 협력 강화를 통해 ‘강한 적십자’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대한적십자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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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등 7대 오픈마켓 '무방부제 사료' 75%, 실제론 '방부제 사료' 충격
반려동물 양육인구 1400만 시대를 맞아 ‘無(무)방부제’, ‘無보존료’ 등을 내세운 이른바 프리미엄 사료가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이들 사료 4개 중 3개는 합성보존료가 검출되는 등 소비자의 알 권리가 심각하게 침해되고 있는 것으로 17일 나타났다. 녹색소비자연대 전국협의회(이하 녹소연)에서는 점진적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반려동물의 사료에 대한 안전 및 소비자 알권리 보호를 위해 시판 중인 사료 32개를 대상으로 성분 검사를 실시했다. 의뢰 사료는 2020년 7월 기준으로 오픈 마켓 상위 7개(쿠팡, 11번가, 위메프, 옥션, 티몬, G마켓, 인터파크)에서 ‘프리미엄 사료’ 키워드 검색 결과로 도출되는 32종이 대상이다.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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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계 스타 셰프 여경옥 씨, 홀트아동복지회 명예 멘토 위촉
홀트아동복지회는 지난 16일, 중식계 스타 셰프 ‘여경옥 셰프’를 홀트아동복지회 보호종료아동 자립지원사업 “파랑새, 꿈을 향한 날갯짓”의 명예 멘토로 위촉했다. 여경옥 셰프가 명예 멘토로 활동하게 된 보호종료아동 자립지원사업 “파랑새, 꿈을 향한 날갯짓”은 만 18세가 되어 보호시설을 퇴소하게 되는 청소년들의 안정된 자립을 돕기 위해 퇴소 전, 후로 2년간 경제, 진로, 정서 지원 등을 실시하는 자립지원사업이다. 여경옥 셰프는 “요리교육영상을 통해 보호종료아동들과 첫 인연을 맺게 되어 명예 멘토로 활동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보호종료아동의 자립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여경옥 셰프의 요리 동영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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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공공기관 협업 ‘소규모 취약시설 무상 안전점검’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지난 16일 진주시에 있는 2곳의 장애인재활시설과 노인의료복지시설에 대한 무상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설, 가스, 전기, 환경, 소방, 승강기 각 분야별로 안전을 책임지는 6개 공공기관의 협업을 통한 ‘원스톱 안전서비스’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안전서비스에는 지난 해 구축된 안전 관련 공공기관 협력 모델에 따라 한국시설안전공단,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소방산업기술원,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등이 참여했다. 주관 기관인 시설안전공단은 시설물 구조체의 손상, 변형 및 노후화, 옥상층의 방수 상태 등을 집중 점검했다. 참여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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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35년 의왕 도시기본계획 수립(안) 승인…계획 인구 22만2천명
경기도는 의왕시가 신청한 ‘2035년 의왕 도시기본계획 수립(안)’을 17일 최종 승인했다. ‘2035년 의왕 도시기본계획’은 의왕시의 미래상과 도시의 장기적 발전방안을 제시하는 법정 최상위 계획으로 공간계획 뿐 아니라 모든 계획과 정책수립의 기본방향을 제시하는 도시발전 로드맵이다.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2035년 목표 계획인구는 공공주택사업 등으로 유입되는 인구 등을 고려해 22만2천명으로 설정(’20.7월말 기준 의왕시 인구 16만4천명)했다. 또한 목표연도 토지 수요를 추정해 도시발전에 대비한 개발 가용지 2.656㎢는 시가화예정용지로, 시가화가 형성된 기존 개발지 8.113㎢은 시가화용지로 나머지 43.221㎢는 보전용지로 토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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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닝 규제 완화 후 튜닝 캠핑카 267% 급증…"건전 튜닝 문화 조성"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지난10월 말 기준, 약 8개월간 캠핑용자동차 튜닝 통계자료를 분석한 결과 “튜닝 캠핑카 대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2.28~10.31)보다 267.4% 증가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2월 28일 승합차 외 다양한 차종을 캠핑카로 튜닝할 수 있게 규제가 완화된 후 10월 31일까지 캠핑카 튜닝 대수는 5,618대로 전년 동기(1,529대)에 비해 4,089대가 증가했다.캠핑용자동차 튜닝이 활성화된 것은 지난 2월 28일 튜닝 규제가 완화되어 캠핑카 튜닝 가능 차종이 확대되고, 5월 27일부터 튜닝 허용범위 확대로 화물차 캠퍼가 허용된 요인이 작용한 것으로,최근 국민들의 비대면 관광수단인 캠핑(차박)에 대한 높은 관심이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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