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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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코로나19 확진자 연이어 발생…22번째
전남 목포시에서 17일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1명이 발생해 목포 22번 확진자로 분류됐다.그동안 다른 지역에 비해 비교적 청정지역으로 불렸던 목포시는 연일 이어지는 확진자 발생으로 지역민들은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목포시에 따르면 목포 22번 확진자는 50대 여성 보험설계사로 강원도 여행을 다녀온 후 발열증상을 보여 지난 16일 목포한국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받고 이날 양성판정 확진을 받았다. 목포시 보건당국은 목포 22번 확진자의 접촉자와 동선에 대해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목포시는 16일 코로나 19 확진자 발생 이후 총 6명이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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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내 철도건설현장 동절기 안전 사고 미리 막는다…19일부터 합동 점검
경기도는 동절기 안전사고 및 부실시공 방지를 위해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12일간 도 시행 철도건설사업 5개 현장을 대상으로 동절기 대비 안전점검 활동을 벌인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공사현장의 시설물의 안전관리실태를 사전에 철저히 파악해 각종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목적을 뒀다. 겨울은 폭설·한파는 물론, 화재 등으로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이다. 점검대상은 현재 공사가 한창인 별내선 사업 4개 현장(3·4·5·6공사구역), 도봉산옥정선 사업 1개 현장(2공사구역)으로, 총 5개 점검반이 투입된다.점검의 전문성 확보를 위해 전기감리인 등 기술지원기술인 30여명과 합동으로 점검을 벌이며, 특히 별내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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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의 약속 공공배달앱 ‘배달특급’ 12월 1일 대항해 출범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드디어 12월 1일 드디어 대항해를 위한 닻을 올린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오는 12월 1일 화성·오산·파주에서 ‘배달특급’ 시범 운영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4월 임시 이사회를 통해 ‘공공배달앱 개발 사업’을 승인한 이후 8개월 만에 첫 선을 보이는 것이다. ‘배달특급’은 사실상 독과점 체제를 형성한 배달앱 시장을 공정 경쟁으로 유도하고, 과도한 수수료와 광고비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추진됐다. 특히 전국 최초로 민관 협력으로 추진되는 디지털 플랫폼 사업이자 경기도형 디지털 뉴딜 사업의 주축이다. 경기도의 산하기관인 경기도주식회사가 행정력을 기반으로 사업 성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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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병가 소득손실보상금’ 지원 취약노동자 1천명 돌파…일용직 노동자 43%
경기도가 취약노동자들을 위해 추진하는 ‘병가 소득손실보상금’ 신청 접수가 내달 11일 마감되는 가운데, 신속한 검사로 확산을 조기에 차단할 수 있도록 보다 많은 노동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고 18일 밝혔다. ‘병가 소득손실보상금’은 일용직 노동자 등 도내 취약노동자들이 코로나19 의심 증상 시 생계걱정 없이 안심하고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1인당 23만원을 지원하는 경기도의 노동방역대책이다. 지난 6월 15일부터 신청 접수를 받은 결과 현재까지 단시간 노동자 235명, 일용직 노동자 429명, 특수형태노동종사자 264명, 요양보호사 83명 등 총 1,011명이 2억3,253만 원 가량을 지원 받았다(11월 16일 기준).무엇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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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업기술원 "이번 김장철에는 궁중 ‘비늘김치’ 어떠세요"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김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밥상에서 김치와 좀 더 친숙해질 수 있도록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비늘김치 담그기’ 온라인 체험교육을 실시한다. ‘비늘김치’는 무를 절반으로 자른 뒤, 생선 비늘 모양으로 칼집을 넣고 그 속에 소를 넣어 만든 김치로 궁중에서 먹던 김치로 알려져 있다. 조선요리제법(1921년), 우리음식(1948년), 우리나라음식 만드는 법(1952년), 이조궁정요리통고(1957년) 등에 관련 기록이 있다.이번 교육은 재료를 택배로 받아 실내 어디서든 자유롭게 동영상을 보면서 ‘비늘김치 담그기’에 대해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유아부터 중학생을 자녀로 두고 있는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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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관련 임대차분쟁으로 어려운 소상공인 소송 지원
경기도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으로 임대인과 분쟁상황에 직면한 도내 소상공인에게 변호사 수임료 등 소송대리 비용을 지원하기로 했다. 도는 ‘경기도 무료법률상담실 설치 및 운영 조례’ 시행규칙을 개정해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무료소송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고 18일 밝혔다. 개정된 시행규칙은 무료소송 지원대상에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임차인으로서 분쟁조정을 신청하였으나 조정이 성립되지 않아 그 조정과 관련한 소송을 제기하려는 소상공인’을 추가했다. 기존 무료소송 지원대상자는 중위소득 80% 이하의 도민, 외국인주민, 소년소녀가장 등이었다. 또 기존에는 변호사 수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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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본형 공익직불금’ 20일부터 지급…농가 9만6천여 곳 대상
경기도가 ‘공익직불제’의 ‘기본직불제도’ 지급대상 농가 약 9만6,000여 곳을 확정하고, 국비로 확보된 1,752억원의 직불금을 20일부터 다음 달까지 해당 시·군청과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지급한다고 18일 밝혔다.‘공익직불제’는 농업활동을 통해 식품안전, 환경보전, 농촌유지 등 사람과 환경을 위한 공익 창출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기본직불제도’와 ‘선택직불제도’로 나눠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인·농업법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기본직불제도’는 농지면적 5,000㎡(1,500평) 이하 일정 요건을 갖춘 소규모 농가에게는 면적에 관계없이 연간 120만 원의 소농직불금을 지급하며, 그 외 농업인에게는 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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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증장애인 주택개조사업 125호 완료…“집이 편하고 즐거워졌어요”
#1. 화성에 거주하는 40대 남성 A씨는 뇌병변으로 인한 하반신마비를 겪고 있다. A씨의 고민은 현관문을 혼자 열 수 없어서 바깥출입을 자유롭게 할 수 없는 것이었고, 이로 인해 우울증 약까지 복용하게 됐다. 도는 A씨 집의 현관문을 리모컨으로 열고 닫을 수 있는 ‘자동스윙도어’로 교체했다. A씨는 “문 하나만 바꿨을 뿐인데 세상과 더 많은 대화를 할 수 있게 됐다”며 만족스러워 했다. #2. 후천적 뇌병변으로 상지관절장애를 갖고 있는 양평에 거주하는 B씨는 화장실을 이용할 때 휠체어를 타고 이동해야 하지만, 욕조로 인해 휠체어를 탄 채 화장실 안으로 들어갈 수가 없었다. 이에, 도가 화장실 욕조를 철거, 욕조의자 설치가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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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수청 목포항 개발, 2030년까지 8,493억원 투자
목포항이 화물은 신항, 수산업은 북항에 나눠 주고 내항은 여객과 관광, 역사·문화·레저 거점항만으로 본격 개발 된다. 해양수산부는 2030년까지 목포항 개발에 8,493억원을 포함해 전국 31개 무역항 및 29개 연안항 항만인프라 확충에 모두 37.1조원 투입을 골자로 한 ‘제4차 항만기본계획(2021~2030)’을 수립중 이며, 국무회의를 통해 보고했다. 이번에 ‘제4차 항만기본계획’에서 목포항은 조선, 철강, 자동차 등 배후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해상풍력단지 지원부두, 여객부두 등을 조성하는 한편, 항만기능을 다각화해 혁신적 항구로 개발된다. 이를 위해 신항에는 5만톤급 자동차 전용부두 1선석을 추가 건설해 신항의 주력화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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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옥 강진군수 “청년창업 희망의 불씨가 되겠습니다”
이승옥 전남 강진군수가 최근 관내 청년들이 창업한 3개 사업장을 찾았다. 이 군수는 이날 요리노리(요리교실, 케이터링, 원테이블 레스토랑), 낭만지구(카페), 플라이 휠(카페)에 방문해 청년들의 창업을 축하하고 조언 및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청년들의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2020년 처음 진행된 청년창업 지원사업은 지난 5월 참여자 신청을 시작으로, 6월에 사업계획서 발표를 통한 평가, 7월 창업심화교육컨설팅을 진행했다. 이후 8월과 10월 두 번에 걸쳐 리모델링 및 재료비 등에 쓸 수 있는 창업지원금 1800만 원을 지원했다. 현재 강진읍 내 카페, 요식업 등 4곳의 가게가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운영을 시작했다. 12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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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인 이봉준 서예가, 원감국사 위충지 현창서예전 개최
치인 이봉준 서예가의 제10회 장흥역대문인시가선전이자 원감국사 위충지의 현창서예전이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장흥군민회관 2층 소회의실에서 열린다.올해로 열번째를 맞이하는 장흥역대문인시가선전은 장흥 출신이면서 고려후기 유교와 불교를 아우른 원감국사 위충지에 대한 현창서예전이다.원감국사 위충지는 순천 송광사 16국사 중 6세로 주옥같은 시들을 많이 남겼고, 이번 서예전에서는 원감국사의 시 88점을 한자의 5체 (전서, 예서, 해서, 행서, 초서)에 능한 이봉준 서예가의 ‘치인체(痴人體)’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코로나 시대에 맞춰 비대면 전시회로도 준비될 예정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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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수산발전 위한 어민연합회 간담회 실시
전남 고흥군은 지난 16일 녹동 어선안전조업국에서 고흥군 수산발전을 위한 직능단체 회장단들과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어민연합회는 12개 직능단체(녹동문어단지협의회, 영어법인고흥군 새우조망자율공동체, 전남새우조망자율공동체, 장수연승연합회, 전남연안통발어민연대, 낚시협회, 고흥형망협회, 어촌계장협의장, 녹동통발, 도양새우조망자율공동체, 고흥구어류양식관리협의회, 어선어업)로 업종별 회장단으로 구성돼 인원은 약 30여명이다.송귀근 고흥군수는 간담회에서 “바다는 육지와 달리 분쟁과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특수성을 감안, 각각의 업종에서 서로 양보, 배려하여 타협해 나아가길 당부하였고, 초대회장을 비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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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일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나눔 연탄배달 봉사활동 실시
전남 무안군 일로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함경훈, 이수용)는 관내 저소득층 3가구를 대상으로 현대삼호중공업(대표이사 김형관) 반장협의회와 연계해 행복나눔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현대삼호중공업 김형관 대표이사와 반장협의회 회원 40여명은 사랑의 연탄, 전기장판, 겨울이불 등 물품을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했다. 연탄을 지원받은 김 모 씨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직접 찾아와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 정말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함경훈 읍장은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신 현대삼호중공업 김형관 대표이사와 반장협의회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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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학교, 전라남도 및 KOTRA와 함께 디지털 마케터 양성
국립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는 지난16일 광주·전남 KOTRA가 주관하는 ‘광주·전남 KOTRA 디지털 마케터 발대식’에 참석하고 고광민(전자상거래학과 3학년) 학생 등 27명이 디지털 마케터로 선발됐다고 17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비접촉 거래가 보편화되면서 온라인 마케팅이 더욱 중요해졌다. 해외 마케팅에서는 텍스트를 넘어 영상을 활용한 프로모션이 요구되는 상황에서 목포대학교 디지털 마케터들은 미국 아마존 브랜드관에 입점한 전라남도 중소기업의 제품 홍보영상을 제작해 판매 촉진을 돕는 역할을 하게 된다. 목포대학교는 전라남도의 글로벌 셀러 양성과 중화권 온․오프라인 통합 수출지원사업 운영, 중소벤처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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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혁신포럼 수료식 개최
전남 무안군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단장 김명진)은 최근 무안군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2020 무한상상 황토골 혁신포럼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은 농촌지역의 특화자원과 민간자생조직을 활용해 지역발전을 도모하고자 사업비 70억 원을 투입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선도조직을 양성하기 위해 지난 10월 20일부터 총 8회 혁신포럼을 실시했다. 포럼에는 2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농업인 47명이 참여했으며, 교육이 저녁 늦은시간에 진행됐음에도 불구하고 33명이 수료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참석자들은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과 농촌 융복합산업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교육을 듣고 완주군 신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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