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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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교통문화지수 순위 향상 최우수 지자체 선정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27일 국토교통부가 실시하는 2019년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전년대비 순위 향상 최우수 지차체로 선정되어 국토부 장관 기관표창과 상금을 수상했다. 교통문화지수란 전국 229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국민의 교통안전의식과 교통문화수준을 측정하기 위해 주민들의 운전형태, 보행행태 등 11개 항목을 현장·설문·문헌조사로 평가하여 지수화 한 것으로, 지역별 비교·평가를 통한 교통문화 개선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무안군은 시설 개선과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 이번 2019년 평가에서 교통문화지수 A등급을 받아 전국 군단위 지자체 중 4위를 기록하며 순위 향상 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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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제증명 발급 민원서비스 고도화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제증명 발급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민원 사전예약 서비스를 고도화한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지금까지 제증명 민원 사전예약 서비스는 전화를 통해서만 이뤄졌는데 이날부터는 도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사전예약이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또한, 사전예약으로 발급가능한 제증명 민원 서류도 기존 15종에서 평생교육 분야 7종을 추가한 총 22종으로 대폭 확대했다. 도교육청은 이를 통해 민원인의 대기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임은 물론 서비스 만족도를 크게 높여줄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이번 민원 사전예약 고도화 서비스는 지난 3월 출범한‘민원제도개선 발굴단’이 발굴한 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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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복지재단, ‘시군 통합사례관리’ 역량강화
전남복지재단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으로 취약계층 복지사각지대의 위기상황이 엄중해지고 있어 통합사례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재단은 최근 전남 22개 시·군 통합사례관리사와 희망복지지원단 34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남도 통합사례관리 컨설팅’을 열고, '코로나19' 확산으로 큰 어려움에 처한 취약계층들의 현재 상황과 지원방안을 공유했다. 통합사례관리는 주거환경․가정 붕괴, 경제 위기 등 복합 위기에 처한 자를 대상으로, 다면적인 심층관리를 통해 꼭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지역사회 민관 자원을 동원해 지원하고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컨설팅에서는 올 상반기 발굴한 도내 통합사례관리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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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지난 3일간 ‘코로나19 지역감염 11명’ 추가 발생
전라남도는 도내 집단감염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감염 연결고리를 끊어 확산 차단을 위해 시군과 함께 접촉자 신속 파악 및 진단검사에 온힘을 쏟고 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31일 코로나19 전남지역 확진자가 2명(오후 1시 기준)이 늘었다고 밝혔다. 지난 3일간 광양 등지에서 5명(29일), 순천․목포 등에서 4명(30일)이 발생해 확진자는 11명에 달했다.이로써 전남지역 누적 확진자는 145명으로 해외유입은 26명, 지역감염은 119명이다.특히 순천 휘트니스와 관련해 3명이 확진되고, 타 지역 방문과 발생지역에서 전남 방문 등 가족간 접촉으로 8명이 추가 확진되는 등 연쇄적인 지역감염이 이어지고 있다.이에 따라 전라남도 신속대응팀과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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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제9호 태풍 ‘마이삭’ 대비 선제적 상황판단회의 개최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군 재난안전대책본부장 주재로 제9호 태풍‘마이삭’의 북상에 따라 지난 30일 오전 실과소장 및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했다.상황판단회의에서는 태풍의 예상 진행경로와 우리지역에 미치는 영향을 예측하고 소관 부서별로 사전 점검사항을 확인하는 등 태풍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태풍 ‘마이삭’은 오는 9월 2일 15시에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를 내리며, 중심기압 945ha(헥토파스칼), 최대풍속 45㎧(초속), 이동속도 18∼9㎞/h로 북동진할 것으로 예상된다.주요 점검사항으로 ▲태풍 진행 상황 실시간 모니터링 및 신속대응을 위한 상황전파, ▲태풍 특보 발효 시 상황별 긴급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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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일로읍, 광주 군공항 이전 저지 주민 홍보활동 실시
전남 무안군 일로읍(읍장 함경훈)은 지난 25일 일로읍사무소 회의실에서 김산 무안군수와 기관사회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 전투비행장 이전 저지를 위한 주민 홍보활동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강의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실내 50인 이상 집합금지 명령에 따라 40여명으로 축소해 진행됐으며, 김천성 일로읍 노인회장이 강사로 나서 지역 주민들에게 광주 군공항 무안 이전의 부당함을 널리 알렸다. 김천성 회장은 “전투비행장을 수용할 의사가 없는데도 일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국방부와 광주광역시를 규탄한다” 며 “군공항 이전을 저지해 아름답고 살기좋은 청정무안을 자손들에게 물려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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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장기 미보유 '자동차 멸실인정제도' 운영
해남군은 채무관계 등으로 본인 소유의 차량이 타인에게 넘어갔을 경우에 발생하는 피해를 없애기 위해 ‘자동차 멸실인정제도'를 운영하고 있다.자동차 멸실인정제도란 소유자가 점유하면서 운행해야 하는 자동차가 채무 관계 등으로 다른 사람에게 넘어가서 효용을 상실했음을 인정해주는 제도이다. 자동차가 현재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체납고지서가 통보되는 등 피해를 막기위해 마련됐다. 차량 소유자는 차령이 지난 차 중 최근 3년간 운행 사실이 없음을 간접적으로 확인해 장기간 보험가입 및 검사를 받은 사실이 없는 것으로 판단될 경우 자동차등록원부상의 저당이나 압류를 모두 해제한 후 말소 등록을 할 수 있게 된다.운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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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코로나19 확산 우려’2020 마한축제 취소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코로나19'의 전국적 재확산으로 집단감염에 따라 오는 10월에 예정됐던 '2020 마한축제'를 전격 취소키로 결정했다고 31일 밝혔다. 매년 10월 개최되는 마한축제는 고대 마한역사 문화의 정체성과 지역주민 자긍심 고취를 위해 추진되는 축제로 최근 내동리 쌍무덤(기념물 제83호) 영산강유역 고대 마한시대 최상위 수장층 고분 실체를 확인하는 등 전남도 축제 승격 대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펼쳐왔다. 특히 지난해 3만여명의 관광객이 찾아와 5억원의 경제효과를 나타냈으며 올해도 10월중 마한문화공원 일원에서 6개부문 43종의 프로그램으로 남해신당 해신제를 비롯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해왔다. 최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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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코로나19 재유행 확산 대비 청사 방역·방호 강화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전국적인 코로나19 재확산에 청사 방역·방호를 강화하고 있다. 지역사회 방역의 정점에 있는 군이 뚫리면 체계적인 방역 활동에 차질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군은 전남도의 실내외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과 전국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청사 내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했으며, 청사 내 별도 상담 장소를 마련해 민원인을 응대하고 마스크를 벗는 일이 없도록 음료 제공 또한 중지한다. 또한 현재 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출입구 발열체크와 민원실 등 민원인 응대가 많은 직원 자리에 투명 아크릴판을 설치했으며, 매일 청사 각 사무실과 입구 손잡이, 민원창구, 무인민원발급기 등에 철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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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리동네 미술’작가팀 공모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공공미술 프로젝트 ‘우리동네 미술’ 참여 작가팀을 다음달 10일까지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본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예술인의 일자리 창출과 주민 문화향유 증진을 위해 공공장소 등에 미술작품을 설치하거나 공동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공공미술 프로젝트’ 참여를 원하는 미술인 대표자는 고유번호증,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해야 하며 대표자, 작가, 행정지원인력을 포함 37명 이상으로 팀을 구성하고, 사업신청서와 제안서, 작가자격증명서 등을 구비하여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작가팀 선정은 사업의 이해도, 실행가능성, 기획력 및 예술성, 예산적정성, 지역예술인 참여도 등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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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관내 교통취약지역 위한 '공공형 버스' 도입
나주시가 교통취약지역 주민을 위한 도시형 교통 모델인 ‘공공형 버스’를 첫 도입한다.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9월 11일부터 타 읍·면·동에 비해 상대적으로 교통여건이 열악한 다도면에 공공형 버스를 운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다도 공공형 버스는 15인승 소형버스 총 2대(예비차 1대)로 기·종점인 다도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암정 – 덕림 – 도동 – 행산’ 약 25km 구간을 경유해 상·하행 10회씩 하루 총 20회 운행한다. 첫차·막차시간은 상행 07:00/19:45, 하행 07:30/20:05이며 버스 승강장은 기존 노선과 동일하다. 요금(카드)은 △일반성인 700원 △청소년 500원 △어린이 300원으로 환승 서비스는 시내버스 요금 체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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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신성장 동력 ‘무안형 뉴딜사업’ 3개 부문 46건 확정
전남 무안군이 한국판 뉴딜사업에 발맞춰 지역의 신성장 동력을 창출하고 '코로나19'로 인한 사회변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자 추계 소요 총 사업비 1801억원(국비 889억원 포함)을 투입해 무안형 뉴딜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31일 무안군에 따르면 군은 두 차례의 보고회를 통해 총 91개의 사업을 발굴했다. 그중에서 실행가능성이 높고 한국판 뉴딜 3대 정책(디지털·그린·안전망 강화), 전남도 대응계획과 연계되는 전략사업 46건을 최종적으로 확정했다. 무안형 뉴딜사업은 ▶메이커스페이스 전문랩 구축, 재해위험지구 상시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가상현실(VR) 전지훈련장 조성 등 디지털 뉴딜사업 20건 ▶모두누리 숲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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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관내 ‘실내민간체육시설 집합금지’ 집중 점검 나서
순천 휘트니스발 감염이 무서운 속도로 확산되자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관내 민간체육시설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시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지침에 따라 지난 3월부터 관내 모든 민간체육시설 362개소에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및 발열자 출입제한, 소독실시’ 등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지속적으로 지도‧점검해 왔다.최근 여수시와 같은 생활권에 있는 순천 민간체육시설에서 무더기 확진자가 나오자 지난 22일부터 시 직원 14명, 여수시도시관리공단 12명을 2인 1조로 편성해 민간체육시설에 대해 집중 점검에 나서고 있다. 이번 점검 기간에는 수시로 여수경찰서 직원 12명과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전라남도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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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자가격리 중 주민 1명 코로나19 확진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동복면에 거주하는 8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전남 144번 확진자는 서울에 거주하는 전남 49번 확진자의 어머니로, 49번이 확진 판정받기 전에 접촉했다. 밀접 접촉자로 1차 진단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고, 지난 19일부터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지난 30일 자가격리 모니터링에서 목이 타는 증상 등을 호소해 전담 공무원이 즉시 방문, 검체 채취 후 2차 검사를 의뢰했고 31일 새벽 양성 판정을 받았다.확진 통보를 받은 화순군은 확진자를 빛고을전남대학교병원으로 긴급 이송, 격리 입원 조치했다. 확진자 집과 집 주변은 긴급히 방역 소독을 완료했다.화순군은 144번 확진자가 자가격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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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병풍도 주민 18명, 꽃차전문가 양성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증도면 병풍도에서 지난 13일부터 28일까지 주민을 대상으로 꽃차소믈리에 3급자격증 과정 교육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주민 300여명이 모여 사는 작은섬 병풍도는 작년부터 맨드라미를 심어 마을 축제를 개최하고 올해는 전국 최대규모 12ha 맨드라미를 심어 형형색색 장관을 이루고 있는 곳으로 섬 주민들이 몸에 좋은 맨드라미 꽃차를 전문적으로 배우기를 희망해 이번 교육을 추진하게 됐다. 천사의섬 꽃이야기 대표 강인경 강사를 초빙해 꽃차용으로 재배 관리한 맨드라미와 매리골드, 아마란스 꽃차와 꽃청, 꽃식초, 꽃 식혜 등 식용꽃의 다양한 가공 교육으로 20대 젊은 새댁부터 70대 어르신까지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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