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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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 4일부터 지급 시작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계와 소득을 보장하기 위한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오는 4일부터 지급한다고 3일 밝혔다. 긴급재난지원금은 소득‧재산과 상관없이 대한민국 모든 국민에게 지원하며, 4일부터 별도 홈페이지인 ‘긴급재난지원금.kr’에서 세대주 공인인증 후 가구원 수 등을 조회할 수 있다. 광주시 가계긴급생계비 대상 가구에도 긴급재난지원금을 중복 지급하며, 지원액은 가구원수에 따라 1인 가구 40만원, 2인 가구 60만원, 3인 가구 80만원, 4인 이상 가구는 100만원이다. 긴급지원이 필요한 생계급여, 장애인연금 및 기초연금 수급가구는 별도 신청이나 방문없이 4일부터 현금으로 긴급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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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대륙 코로나19 확진자, 두달만에 1만6299배 폭증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대륙별로 두달만에 최저 31배에서 최고 1만6000배 이상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가 통계사이트인 월드오미터와 존스홉킨스대 자료를 근거로 지난 3월2일부터 이달 2일까지 집계한 결과 이같이 드러났다.분석 결과 브라질, 페루 등 중남미 대륙이 지난 3월 2일만 해도 전체 확진자 수가 14명에 그쳤으나 이달 2일엔 22만8201명으로 1만6299.1배(백분율로는 162만9910%) 폭증했다.'아프리카'는 지난 3월2일 4명에 불과했으나 이달 2일엔 4만1087명으로 1만270.8배 급증했다.미국, 캐나다 등 '북미' 대륙은 같은 기간 122명에서 118만20명으로 9671.3배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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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보건복지 통합서비스 제공 방문간호사 어르신들에게 인기
신안군(군수 박우량)이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보건·복지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방문간호사들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로 공백이 생길 수 있는 어르신들과 건강 취약계층에 대해 수시로 전화 안부 살피기, 코로나19 감염 예방 안내, 마스크 배부 등 감염 예방 활동과 함께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다.신안군에서는 방문간호사를 확충 읍·면마다 건강 취약계층 및 어르신 돌봄을 위한 방문건강계를 신설하고, 두 달여간 '찾아가는 보건·복지 연계 서비스'를 실시한 결과 총 1731가구를 방문 보건서비스 246회, 복지서비스 554회를 실시했다.보건서비스는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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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부동산 거래신고 자동 문자안내서비스 시행
무안군(군수 김 산)은 부동산 거래신고 후 이행해야 할 의무사항을 알려주는 '자동 문자안내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부동산 매매거래 시 거래신고 완료 후 잔금 지급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소유권 이전 등기신청을 해야 하지만 이를 알지 못해 과태료가 부과되는 사례가 발생해 왔다.또한, 올해 2월 21일부터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이 개정돼 시행됨에 따라 부동산 거래 해제신고가 의무화됐으며 과태료 조항이 신설됐다.부동산 거래신고 자동 문자안내서비스는 부동산 거래신고를 하면 거래당사자인 매도인과 매수인에게 그 내용과 등기신청 안내 내용을 문자로 자동 전송하며, 이를 통해 놓칠 수 있는 신고 의무사항을 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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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목포시협의회, 코로나19 위기극복 성금 기탁
바르게살기운동목포시협의회(회장 노연택)는 지난달 29일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목포시에 지정기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바르게살기운동 목포시협의회원들이 자발적 참여로 이뤄졌다. 노연택 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우리들의 작은 정성을 시작으로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손길이 더욱 많아지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운동목포시협의회는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목포시의 노력에 적극 동참 하겠다.”고 밝혔다. 김종식 시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및 생활방역에 더욱 힘써줄 것을 당부하며,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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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남미' 코로나19' 확산세 '들불'…유럽은 1%대 진정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수개월째 지구촌을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중남미' 대륙의 확산세가 우려스럽다.2일 통계 사이트인 월드오미터 집계에 따르면 브라질 페루 에콰도르 멕시코 칠레 등 48개 지역(본국 해외 영토 및 자치국가 포함)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총 22만8201명으로 전날에 비해 1만5162명, 7.12% 늘었다.콜롬비아가 이날 7006명으로 전일비 795명 12.80%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으며 페루가 전일비 3483명 9.42% 증가한 4만459명, 멕시코가 1425명 8.01% 늘어난 1만9224명, 엘살바도르가 29명 7.34% 증가한 424명, 브라질이 6209명 7.27% 늘어난 9만1589명의 수치를 보였다.중남미 대륙 최대 확진자 수를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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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주민 몰래 추진 '폐기물 시설사업에 압해읍 주민들 분개'
자원순환시설(폐기물 재활용시설) 허가를 두고 신안군 압해읍 복룡리등 5개마을 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박우량 신안군수는 지난달 28일 오전 10시경 압해읍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자원순환시설(폐기물 재활용시설)사업 허가를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이날 주민설명회는 신안군이 폐기물 재활용시설과 관련 ▲압해읍 복룡리▲해룡리▲학교리▲신용리▲목교리등 5개마을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조언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하지만 주민설명회 개최 과정에서 압해읍 복룡리등 5개마을 주민 50명은“사업주가 찾아와 창고시설 이라고 말해놓고 해양쓰레기 처리시설을 짓고 있다"며 "주민들을 기망하고 있는 사업주를 믿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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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경영안정자금 대출 소상공인 이자 지원
전남 목포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경영자금 대출 이자 일부를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업체당 3천만원 이내 대출금액의 연 1.0% 이내 이자 중 3개월분을 현금으로 지원 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공고일 현재 목포시에 사업장을 등록·유지 하면서 전남신용보증재단 및 소상공인진흥공단을 통해 경영안정자금을 대출받아 이자를 납부하고 있는 소상공인이다. 신청기간은 5월 6일 부터 6월 5일 까지이며, 접수는 목포유달경기장에 마련 된 소상공인 이자지원사업 접수처 및 목포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특히, 접수 시 혼잡을 피하기 위해 사업장 대표자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으로 접수 5부제를 시행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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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지역 주간지에 CCTV기사 관련 기사 정정보도 재차 요청
전남 목포시는 지역 주간지 '목포투데이'의 4월 29일자 “김원이측 목포시 CCTV맨 수사 전격 착수” 보도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목포투데이는 기사를 통해 “여러 제보자 중 한 명은 관제센터 요원들과 4명의 팀장 등이 사찰 정보생산 라인이며, 보고전 형태로 시청내 A, B실장과 C과장 등을 거쳐 김종식 시장에게 전달된다고 했다”고 보도했다. 목포시는 이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님을 밝히며, 목포투데이 측에 사실관계를 바로 잡는 정정보도를 요청했다. 김종식 시장은 “안전통합센터 CCTV는 재난과 범죄로부터 시민의 재산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것으로, CCTV 모니터링 영상은 시장뿐만 아니라 그 누구에게도 보고되지 않는다”며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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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첨단 스마트팜 시설 지원 노동력 절감 기대
무안군(군수 김 산)은 농촌의 고령화와 농업 노동력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전라남도기술원 시범사업인 단동하우스 보급형 스마트팜 11동을 보급한다고 1일 밝혔다.단동하우스 보급형 스마트팜 개발모델 보급사업은 농작물 재배시설의 온습도와 일조량, 이산화탄소, 토양 등을 측정·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최적의 생육환경을 만들어 농작물 단위면적당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노동력 절감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와 함께 단순 모델로 스마트팜을 사용해보고 추가로 필요한 센서나 장비들을 확장할 수 있는 특징을 갖추고 있지만 스마트팜 시설의 설치비용이 1500만~2500만원으로 고가이고, 시설 원예농가의 경우 0.5ha미만 소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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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면 사등마을, 꽃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마을가꾸기 동참
영암군 학산면(면장 김명선)은 지난 29일, 사등마을 주민들과 함께 마을 옆을 흐르는 학산천 주변에 가로화단을 조성하고 석죽, 버베나 등 다양한 꽃을 식재했다. 청정 학산천이 지나는 사등마을에서는 아름다운 마을가꾸기의 일환으로, 이장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힘을 합쳐 풀이 무성했던 학산천 주변 빈터에 화단을 만들고 꽃을 심는 등의 활동이 진행됐다. 조만간 아기자기한 꽃들이 활짝 피어 주민들의 힐링공간으로 탈바꿈함은 물론, 화단 주변에 매년 9월 개최되는 유기농&토하축제의 토하잡기 체험장도 위치해 있어 방문하는 축제 관광객에게도 좋은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명선 학산면장은 “바쁜 농사철이 시작되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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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면역 선택 '스웨덴·영국' 확진자 증가율 '서유럽 1,2위' 비극
감염병 집단면역을 선택한 두 국가의 확진자 수 하루 증가율이 주변 다른 나라들에 비해 훨씬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1일 통계사이트인 월드오미터 집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스웨덴의 확진자 수는 2만1092명으로 전날인 같은 달 29일에 비해 790명 3.89% 늘었다.같은 날 영국의 확진자 수는 17만1253명으로 전날에 비해 6032명 3.65% 증가했다.이들 두 국가는 '집단면역'을 선택함으로써 최근까지 적극적인 방역에 나서지 않아 많은 비판이 이어졌다.같은 날 서유럽(북유럽 포함) 다른 국가들의 전일비 하루 증가율을 보면 터키 2.22%, 포르투갈 2.20%, 핀란드 1.81%, 아일랜드 1.77%, 덴마크 1.67%, 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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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덕분에챌린지' 캠페인 관심도 급상승…연관어 '의료진' 톱
연관어 '의료진' 2041회 언급 '톱'…'존경' 883건, '참여' 696건, '국민' 664건 순의료인을 응원하는 '덕분에챌린지' 캠페인이 온라인상에서 급속 확산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지난달 1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코로나19 퇴치를 위해 일선 의료 현장에서 끊임없이 헌신하고 있는 의료인을 위해 추진했다. '존경'과 '자부심'을 뜻하는 수어 동작을 활용한 사진과 3개의 해시태그(#덕분에캠페인, #덕분에챌린지, #의료진덕분에)를 소셜미디어네트워크(SNS)에 게재함으로써 동참할 수 있다. 1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는 지난달 16일부터 29일까지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유튜브·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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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목포신안시군지부, 신안장학재단에 이어지는 선행 기부 펼쳐
NH농협은행 목포신안시군지부 박길수 지부장과 임원들은 29일 신안군청을 찾아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1천만원의 장학기금을 전달했다. 박길수 지부장은 “최근 코로나19 전염병 발생에 따른 지역경제 활력 저하를 예방하고 지역인재 육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장학기금을 기탁한다.”고 말했다. NH농협은행 목포신안시군지부는 2008년도 부터 꾸준히 장학기금을 기탁해 지금까지 총 4억9800만원을 신안군장학재단에 후원했다. 재단법인 신안군장학재단의 이사장을 맡고 있는 박우량 신안군수는 “매주 각계각층에서 신안군장학재단에 애정과 관심을 갖고 장학기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국가적 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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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코로나19 극복 '도농상생 직거래장터 운영'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5월 1일부터 5월 3일까지 3일간 조계사 경내에서 영암군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장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30일 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발맞춰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가의 시름을 덜어주고자 조계사와 협력해 실시하는 도농상생 프로젝트이다. 영암농협과 지역농가가 합심해 참여하는 이번 프로젝트는 전국 생산량의 60%이상을 차지하는 영암 무화과(무화과쨈,양갱 )등 전국 생산량의 11%를 차지하는 영암 대봉감(곶감, 감말랭이)과 전국 최고 브랜드로 영양과 맛을 자랑하는 황토고구마가 판매된다.특히 지난 2003년부터 2020년까지 18년간 전남 10대 브랜드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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