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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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코로나19 극복 위한 각종 지원책 전개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최악의 경제난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각종 세제감면혜택과 지원책을 펼치고 나섰다. 여수시는 지난 7일 권 시장이 ‘여수시 긴급민생 지원 대책(2차)’으로 긴급재난지원금 지원, 저소득층 민생지원, 소상공인·중소기업 경영지원 등 3개 분야 17개 사업을 발표한 이후, 추가적으로 국·공유재산 임대료 한시 인하, 재산세 할인 등 각종 세제감면혜택과 지원책을 추진하며 경제난 극복을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다. 먼저 국‧공유 재산을 사용하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등은 사용‧대부료를 한시적으로 할인 받을 수 있다. 시유재산의 경우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1년치 사용·대부료를 50% 인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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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합동신고센터 운영
함평군(군수 이상익)은 오는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한 달간 군 드림스타트센터(함평읍 중앙길200)에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합동신고센터를 설치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함평군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세무서에 신고하던 개인지방소득세가 올해부터 지자체 신고 방식으로 전환됐다. 기존에는 국세의 부가세 형식(소득세의 10%)으로 세무서에서만 신고 접수가 가능했지만, 올해부터는 납세지에 상관없이 전국 세무서나 각 지자체에서 신고 접수가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군은 군청 인근 드림스타트센터 1층에 합동신고센터를 마련하고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한 달간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한 번에 접수받는다. 다만 5월 1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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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코로나19’ 100일 ‘사회적 거리두기’ 독려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지난 1월 20일 ‘코로나19’ 국내 첫 확진자 발생이후 100일을 맞아,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에 따른 재유행에 대비해 핵심 5대 수칙을 중심으로 도민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다.핵심 5대 수칙은 ▲아프면 3~4일 집에 머물기 ▲두팔간격 건강거리두기 ▲30초 손씻기, 기침은 옷소매 ▲환기, 주기적 소독 ▲거리는 멀어져도 마음은 가까이 등이다.전라남도는 오는 5월 5일 이후 ‘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을 위해 개인․집단의 핵심수칙과 유형별 세부지침을 마련 중이다.특히 생활방역 TF팀을 구성·운영해 일상과 방역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전라남도는 지난 2월 6일 도내 첫 번째 확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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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다음달 부터 공익직불제 시행
무안군(군수 김 산)은 올해 새롭게 개편된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직접지불제도(이하 공익직불제) 시행에 따른 신청을 5월부터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한다고 29일 밝혔다. 새로 개편된 공익직불제는 농업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 공동체 유지, 먹거리 안전 등 공익 증진 목적을 기본으로 하며, 기존 쌀·밭직불제, 조건 불리 지역 직불제가 통합돼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공익직불제는 경작면적이 0.1~0.5ha이하인 농가에는 면적에 관계없이 120만원을 정액 지급하는 소농직불금과 경작면적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지급하는 면적직불금으로 나누어 지급된다. 소농직불금 지급기준은 농지 경작면적 0.5ha이하, 농가 내 모든 구성원의 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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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제1차 완도군 적극행정 지원위원회’ 회의 개최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27일 적극행정 추진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해 ‘제1차 완도군 적극행정 지원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완도군 적극행정 지원위원회는 '지방공무원 적극행정 운영규정'제10조, '완도군 적극행정 운영 조례'제3조에 근거하여 완도군 인사위원회 위원들로 구성했다. 지원위원회는 ▲적극행정 실행 계획 수립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 선발 기준 및 절차 ▲적극행정 과제 발굴 ▲인·허가 등 규제나 불명확한 법령 등으로 인해 업무를 적극 추진하기 곤란하여 의견 제시를 요청한 사항 등 적극행정 관련 정책의 수립·추진 사항을 심의하고 의결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지원위원회 회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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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관내 도서지역 양귀비 재배사범 무더기 적발
여수해양경찰서(서장 이철우)는 “양귀비 개화기를 맞이하여 양귀비 재배사범 특별단속을 실시, 도서지역 텃밭 등지에서 양귀비 60여주를 재배해온 A씨(여자, 80세)를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 협의로 입건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여수해경은 지난 13일부터 7월말까지 6개 반을 편성해 양귀비․대마 특별 단속을 시행중이며 여수시 남면(금오도, 연도), 화정면(개도, 자봉도) 등지를 활동하던 형사기동정 요원들이 집중 단속하여 28일까지 총 12건을 적발, 양귀비 234주를 압수했다.양귀비와 대마를 마약류 취급 자격이나 재배 허가 없이 재배·매수·사용하다 적발되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 이하의 징역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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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마약류 투약자 특별자수기간 시행...자수자 비밀보장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마약류 투약자들의 회복과 사회복귀를 돕기 위해 특별자수기간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마약류 투약자 특별자수기간은 오는 5월1일부터 7월31일까지 3개월동안 진행되며 이 기간에 자수하는 투약자 중 치료․재활 의지가 있는 자에 대해 치료․재활의 기회를 우선적으로 제공하고 사회복귀를 지원할 계획이다.이에 자수를 원하는 자는 완도해경서 및 가까운 수사기관을 방문하거나 전화를 이용해 신고를 할 수 있고, 보호자가 신고한 경우에도 자수에 준해 처리하게 된다.완도해경 관계자는 “행위자 연령, 자수 경위, 범행 동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치료․재활 의지가 있는 이들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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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군민이 참여하는 영암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영암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영암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이 영암여행을 추억하거나 영암의 이미지를 쉽게 떠올릴 수 있도록 영암의 역사와 문화적 특색이 담긴 관광기념품을 개발하기 위해 실시한다. 공모대상은 영암의 이미지, 역사, 문화를 상징적으로 나타낼 수 있는 독창적이고 실용적인 관광기념품으로, 응모자격은 영암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출품 수는 2점으로 제한된다. 접수기간은 다음달 11일부터 29일까지 3주간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접수기간 내에 문화관광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제출된 작품은 상품성, 작품성, 상징성 등을 고려해 전문가의 엄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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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영암군노인복지회관’ 탈바꿈 본격 추진
영암군 노인복지회관이 오는 5월 이후부터 시설 전면 리모델링과 이용자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증개축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새롭게 탈바꿈하게 될 예정이다. 군은 2002년부터 영암군 노인복지회관을 개관해 어르신을 위한 여가·취미활동과 건강증진, 일자리 등 종합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나, 시설 노후와 이용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2020년 5월 이후부터 증개축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국비를 포함한 총 사업비 23억원을 들여 지하1층, 지상2층 총 1,525㎡ 규모로 올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공사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노인복지회관에는 지하1층 기계실, 1층 노인회 사무실, 식당, 안내실, 북쉼터, 휴게실, 2층 지역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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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긴장의 끈 놓을 수 없다"…영암군 축협가축시장 방역 지도·점검
영암군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 및 지역사회 확산방지를 위해, 영암축협가축경매시장을 지난 13일 재개장해 매주 월요일 방역 지도·점검 실시 중이라고 29일 밝혔다.영암축협가축경매시장은 '코로나19' 감염증 유입 차단을 위해 지난 2월 26일부터 휴장에 들어갔지만, 한우 출하시기 지연에 따른 축산농가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4월 13일부터 재개장 했다. 영암축협가축경매시장은 매주 월요일 비육우·임신우 경매, 매월 2, 4번째 월요일에 송아지 경매를 진행한다. 군은 철저한 사전준비를 완료 했으며 매주 월요일 가축시장에 방문해 열화상카메라 및 비접촉 온도계를 이용한 발열·호흡기 증상 확인, 가축시장 이용객 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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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산 무안군수, ‘덕분에 챌린지’ 동참
김 산 무안군수는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헌신하는 의료진을 응원하는 릴레이 캠페인인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29일 밝혔다. ‘덕분에 챌린지’는 존경과 자부심을 뜻하는 수화 동작인 오른쪽 엄지손가락을 들어 올리는 사진이나 영상을 SNS에 올려 참여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김 산 군수는 이 날 캠페인에서 보건소 직원 30여명과 함께 수화동작을 취하며 코로나19와 사투를 펼치는 의료진들에게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김 산 군수는 “지금 이 순간에도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에게 감사하다”라며, “우리 모두가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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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황금연휴에 긴장…사회적 거리두기 당부
목포시가 5월 초까지 이어지는 황금연휴를 앞두고 바짝 긴장하고 있다. 지금의 코로나19 안정화 추세는 앞서 시행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의 성과인 만큼, 자칫 방심할 경우 그간의 모든 성과가 물거품이 되고 오히려 더 위험한 상황을 맞을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시는 4월 30일 부처님 오신 날, 5월 1일 근로자의 날, 5월 5일 어린이 날이 이어지면서 여행이나 행사, 모임이 대폭 늘어나면 코로나19 감염 전파 가능성도 높아질 것이 우려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아울러, 코로나19 확산이 다소 주춤하지만, 언제든 재 확산 될 수 있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해야 하고, 개인이나 시설의 위생수칙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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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농기계임대사업소 '농번기철 맞아 특별근무'
전남 무안군 농기계임대사업소는 농업인의 이용 편의를 도모하고 농번기철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하기 위해 내달1일 ‘근로자의 날’에 정상 근무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근로자의 날에는 무안군이 운영하는 농기계임대사업소 무안본소와 일로·해제·운남분소까지 4개소를 운영할 계획이며, 이 날 임대농기계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출고 및 입고해야 한다. 또한 오는 30일부터 징검다리 휴일기간 동안 자녀들이 부모님의 일손을 돕기 위해 농사일을 거드는 경우가 많아 임대농기계 사용 수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한편 코로나19 영향으로 인해 근로자 구인난이 심화되면서 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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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코로나19 위기 극복 '지역사회 발벗고 나서'
전남 영암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코로나19 위기 극복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된 성금으로 마련된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400박스를 복지시설 급식 중단 등 결식우려가 있는 저소득계층 400가구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영암군은 이날 전달된 행복두배 꾸러미에는 고구마를 비롯해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10여종의 친환경 우리 농산물 위주로 이뤄져 있으며 영암군 관내 사회적 협동조합 로컬푸드에서 직접 생산한 물건을 구매해 친환경농산물 소비 확대를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 뿐만아니라, 신선한 딸기와 수제요거트 등도 포함돼 있어 뜻하지 않는 선물을 받은 저소득층 가정에서는 아주 반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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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완도 화흥포-소안 항로에 811톤급 대형 차도선 신규 취항
전남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완도 화흥포와 소안도 간 항로에 811톤급 대형 차도선 ’민국‘호가 신규 취항한다"고 29일 밝혔다.완도 화흥포-소안 항로는 현재 차도선 3척(대한, 민국, 만세)이 매일 12회 왕복 운항 중으로 민국호(811톤)는 기존 388톤급 여객선(舊민국호)을 대체한다. 새 민국호는 여객 700명, 차량은 소형차 기준으로 70대를 동시 수송하게 돼 완도와 노화도·소안도 간 여객과 물류수송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민국’호는 선사인 소안농협이 해양수산부 선박 현대화 지원 프로그램인 ‘2차보전사업’의 지원을 받아 약 70억 원의 건조비를 투입해 건조 됐다. 장귀표 목포해수청장은 “연초 코로나19 확산으로 여객이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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