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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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망운면, 전 직원 청렴·친절 결의대회 개최
무안군 망운면(면장 조영희)은 지난 29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전 직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뢰받는 면정실현을 위한 청렴·친절 결의대회를 개최 했다.이는 직원들이 함께모여 청렴·친절 실천에 대한 의지를 다지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한 특별한 행사이다. 이날 결의대회는 2020년 망운면 청렴도 향상 시책 추진의 일환으로 개최했으며, 청렴 실천 결의문 낭독, 청렴·친절 교육, 카드섹션 다짐대회 등 순으로 진행됐다. 조영희 면장은“요즘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우리의 작은 친절과 청렴한 공직자의 자세는 주민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을 줄 것이다”라며, “매사에 친절한 태도와 청렴을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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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농기계임대사업소 '효자 노릇' 톡톡
영암군이 운영하는 농기계임대사업소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바쁘게 구슬땀을 흘리며 분주하다. 올해는 더욱이 코로나19 관련으로 인한 인력난 가중이 심해 농기계임대료 전액감면과 영농철 특별근무 일정을 앞당기는 등 농업인의 편의를 위해 앞장서고 있다.지난 29일 영암군 농기계임대사업소는 덕진본소, 삼호서부분소, 시종북부분소 3개소를 35종 681대로 운영하며, 올해 1분기에는 1,528대를 임대하고, 농업인들이 2,256일을 사용해 총 35,324천원의 임대수입을 올렸다고 밝혔다. 관내 지역별로 주로 임대된 기종들을 보면 삼호읍은 무화과 전정에 필요한 전동가위를 단연 1위로 임대하고, 과수와 밭 면적이 큰 신북면, 시종면에서 목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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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섬 마을에 색채 디자인 문화와 예술을 입히다'
신안군은 농어촌 마을의 노후된 건축물 외부 색채 정비를 통한 특색있는 관광자원 개발과 주민의 생활여건 개선을 위한 색채 디자인 용역 보고회를 지난 29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우량 신안군수, 신안군 의회 김용배 의장을 비롯한 의원, 색채전문가, 관계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중앙부처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진행중인 일반농산어촌개발, 새뜰마을, 어촌뉴딜300, 가고싶은 섬 등에 우선 적용할 색채 경관에 대한 열띤 토론을 벌였다. ㈜지음 플러스 김성훈 교수와 맛예술문화과 최흥철 박사팀은 읍·면 소재지 마을의 역사적·인문적 요인과 현재 마을을 대표하는 지붕색을 고려한 색채 계획과 낙도의 문화와 특색을 살려 정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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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튤립이 아름다운 국민관광지' 신안임자도 대광해수욕장 새 단장
1004섬 신안임자도에는 폭 300미터의 명사 삼십리 백사장이 물경 12km에 이른 해변, 그대로 광활한 사막이라고 알려져 있는 "한국 최장의 해수욕장"이 있다. 천혜의 풍경을 자랑하는 드넓은 백사장과 300만 송이의 형형색색 튤립이 아름다운 국민관광지 임자도의 대광해수욕장이 새롭게 전면 정비에 들어간다. 지난 29일 신안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1990년 국민관광지 지정 이후 30년이라는 세월이 흘러 노후된 시설을 보수하는 등 내년 3월 임자대교 개통에 따라 관광객이 대폭 늘 것으로 예상되는 대광 관광지 재생사업을 통해 관광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신안군은 올해부터 내년까지 도비 14억 원을 포함해 총 24억 원을 들여 화장실, 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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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 산책] 코로나19로 인한 대학의 전면 온라인화, 호주는 어떨까
한국과 호주에서는 코로나바이러스(COVID-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Social distancing)의 지속과 더불어 온라인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 온라인 교육이 일시적인 적용을 넘어 일상으로 스며들면서 이러한 방식의 명과 암 또한 대두되고 있다. 한국의 대학생들은 개강 연기로 인해 기존보다 늦은 중간고사 기간을 맞이하였다. 일부 대학생들은 통학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온라인 수업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기도 했다. 그러나 갑작스럽게 구축된 온라인 시스템과 통일되지 않은 수업방식 등으로 인해 혼란을 겪고 있는 학생들도 있었다. 그렇다면 현재 필자가 묵고 있는 호주의 상황은 어떠하며, 호주 대학의 온라인 수업은 어떻게 진행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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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진정따라 '임대료 인하' 관심 감소…'자발적 휴업'은 급증, 왜?
▶첫 확진자 나온 1월20일부터 4월28일까지 100일간 '선한 운동' 정보량 분석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임대료 인하' 및 '의료 봉사', '자발적 휴업' 등 선한 운동이 이어지고 있지만 확진자가 크게 줄면서 주춤하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자발적 휴업' 정보량만 이달 들어 더 늘어나는 모습으로 이는 본격적인 경기 침체와 맞물리고 있는게 아니냐는 우려다.30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는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나온 1월20일부터 지난 28일까지 100일 동안 뉴스 등 12개 채널을 대상으로 '임대료 인하' '의료 봉사' '자발적 휴업' 등 3개 키워드의 정보량을 조사했다.조사 대상 채널은 뉴스·커뮤니티·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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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면역' 주장했던 영국·스웨덴 '치명률' 세계 최고 수준 '오명'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000명 이상인 87개국중 '확진자 수 대비 사망률(=치명률)'이 가장 높은 나라는 영국인 것으로 나타났다.영국의 치명률은 15.80%로 100명 확진자중 거의 16명꼴로 사망하는 셈인데 이는 집단면역을 주장하면서 감염병 확산 초기 사실상 방역에 손을 놓고 있었던 것이 한 원인이라는 분석이다. 영국과 마찬가지로 집단 면역을 주장했던 스웨덴의 치명률도 12.13%로 세계에서 6번째로 높으며 세계 211개 지역 평균 7.09%보다 무려 5.04%P 높다. 30일 통계 사이트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이날 영국의 확진자수는 2만6097명으로 24시간 전에 비해 2만1678명에 4419명 급증했다. 영국은 최근 4일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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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광주 5대 종교단체 대표자들과 간담회...“코로나19 대응 적극 협조 감사”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산 차단을 위해 모든 종교집회와 모임을 중단하고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적극 협조해 온 광주 5대 종교단체가 광주발전을 위한 종단협의체를 구성해 보다 긴밀한 소통협력에 나서기로 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29일 광주기독교교단협의회 대표회장 리종기 목사와 광주불교연합회 수석부회장 도계스님, 천주교광주대교구 김희중 교구장, 원불교 광주전남교구 장덕훈 교구장, 광주향교 김중채 전교 등 5대 종교단체 대표자들과 광주시내 한 식당에서 오찬간담회를 갖고 코로나19 선제적 대응 협조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이 시장은 “종교적 신념과 특성상 집합예배와 모임 등을 중단하고 ‘고강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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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주)광주글로벌모터스·한국노총 광주지역본부, 광주형일자리 합의문 발표
광주광역시, ㈜광주글로벌모터스, 한국노총 광주지역본부는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노동이 존중받고 기업하기 좋은 광주형일자리 완성차 사업의 성공을 위해 함께 노력키로 하고 3개항의 합의서를 채택했다.이로써 한국노총 광주지역본부의 노사상생발전협정서 파기 선언으로 위기를 맞았던 광주형일자리 완성차공장 사업은 ㈜광주글로벌모터스 주주들이 노사상생발전협정서 이행 및 정상화의 마지노선으로 제시한 29일 마지막 날 극적인 합의를 이뤄 사업이 정상 궤도에 오를 수 있게 됐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과 박광태 ㈜광주글로벌모터스 대표이사, 윤종해 한국노총 광주지역본부 의장은 29일 오후 광주시청 비즈니스룸에서 ‘광주형 노사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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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착한 소비운동 실시
부안해양경찰서(서장 김동진)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경제 회복과 골목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고, 연휴 기간 부안의 먹거리를 가족과 공유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착한 소비운동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부안해양경찰서는 올해 배정된 경찰관 복지예산 가운데 2,900여만원을 활용해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을 구입, 소속 직원들에게 일괄 지급했다.이에, 일괄 지급에서만 끝나지 않고, 온누리 상품권을 지역에서 사용하고, 부안의 먹거리를 공유하고자 부안해경 경찰관 60여명이 부안읍 상설시장을 방문해 개인별 먹거리와 필요물품을 구매하고, 점심식사를 시장 안에서 해결했다. 김동진 부안해양경찰서장은 “전 국민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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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코로나19 극복 사랑의 헌혈 운동 참여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은 청사 현관 앞 이동식 헌혈 버스에서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과 연계해 ‘사랑의 헌혈 운동’을 펼쳤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헌혈자가 감소함에 따라 심각하게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혈액수급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한 이날 헌혈 운동에는 도교육청과 전남도교육연구정보원 직원 30여 명이 자율적으로 참여했다. 특히, 도교육청은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 헌혈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발열 검사를 하고 마스크를 착용하게 하는 등 위생 및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도교육청은 원활한 혈액수급을 지원하고 소중한 생명나눔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매년 동절기와 하절기 두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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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개별주택가격 전년 대비 평균 5.97% 상승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29일 개별주택 1만 5078호의 2020년 1월 1일 기준 가격을 결정, 공시했다. 담양군의 올해 개별주택가격은 전년 대비 평균 5.97% 상승했으며 표준주택가격의 상승(상승률 5.47%)과 광주생활권과의 높은 접근성 및 담양군의 적극적인 전원주택 개발 등이 주요 상승요인으로 보인다. 개별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 장관이 공시한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개별주택의 특성과 비교해 주택가격을 산정하고 한국감정평가원의 검증과 담양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된다. 이번에 공시된 주택가격 열람 및 이의신청 기간은 오는 5월 29일까지며, 공시 가격에 이의가 있는 주택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담양군청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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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청년이 꿈꾸는 공방거리 조성사업’ 청년창업 참여자 모집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청년이 꿈꾸는 공방거리 조성사업’ 참여자를 오는 5월 12일 까지 4팀 추가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참가 자격은 영광군에 거주(예정)하는 만18세 이상 45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으로, 신청서는 영광군청년센터 청춘공방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다운받아 홈페이지 접수, 이메일 접수하거나 영광군 청년센터에 방문접수 하면 된다. ‘청년이 꿈꾸는 공방거리 조성사업’은 2019년 하반기 전남인구 새로운 희망찾기 프로젝트에 공모로 선정된 사업으로, 영광읍 구도심 빈 점포를 활용 청년들에게 창업 공간을 제공하여 청년이 자립할 수 있도록 리모델링비와 임차료 등을 최대 2년간 지원하고, 컨설팅 교육 등 지속적인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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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이 있는 에세이] 코로나19가 당겨온 미래의 학교
학생 시절 들었던 미래 학교의 서사는 최첨단 기술로 무장한 학교였다. 언제 어디서든 온라인으로 접속하여 학습할 수 있는 유비쿼터스 학교. 학생은 더 이상 학교에 가지 않고 가정에서 원하는 수업을 얼마든지 들을 수 있다. 그런 꿈같은 미래가 지금 내 앞에 있다. 다른 게 있다면 수업을 듣는 건 내가 아니고 내 학생들이라는 거다. 전국의 모든 교사가 총동원되어 온라인 개학을 준비했다. 온라인 개학 3주차 현재 전국 400만 명의 학생이 온라인 수업을 듣는다. 질병관리본부와 의료진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아이들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교육계 구성원들을 안타깝게 하는 소식도 들려온다. ‘아이 개학이 아니라 부모 개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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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학교로 찾아가는 빛고을 수업‧평가 지원단 연수' 실시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지난 20일부터 오는 7월24일까지 중‧고등학교 84교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빛고을 수업‧평가 지원단 연수’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학교로 찾아가는 연수’는 빛고을 수업‧평가 지원단이 현장 교원에게 꼭 필요한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에 대한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단위학교 전문적 학습공동체와 사례 나눔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단위학교 전문적 학습공동체는 온라인 개학 동안 온라인 수업이 잘 이뤄질 수 있도록 협업으로 수업 콘텐츠를 제작해 왔다. 빛고을 수업‧평가 지원단은 전문적 학습공동체를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수업 영상 콘텐츠 69개를 자체 제작해 광주시교육청 유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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