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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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코로나19 대응 230억원 규모 2차추경 긴급 편성...지역경제 활성화 주력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생계지원과 소상공인·자영업자의 경영안정을 위한 230억원 규모의 코로나 추경을 긴급 편성했다고 7일 밝혔다.군은 코로나19 위기 대응과 경기 침체 극복을 위해 지난 3월 31일 1회 추경에 이어 곧바로 2회 추경을 편성, 정부 및 전남도의 추경을 반영한‘해남형 민생안정대책’을 신속히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추경에는 코로나19로 가장 큰 타격을 입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자영업자 등 사업체의 경영안정을 위해‘해남형 소상공인 등 긴급경영안정자금’56억원을 편성해 5,600여개소에 각 100만원씩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소상공인 특례보증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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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제21대 총선 선거인수 9만6898명 확정...전체 인구 대비 84.6%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4월 15일 실시되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선거인수를 ‘총 9만6898명’(비례대표 선거권만 가진 선거인 7명 포함)으로 확정했다고 7일 밝혔다. 나주시 선거인수는 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거 12일 전인 지난 3일 선거인명부를 확정하고 선거관리위원회에 통보했다. 빛가람 혁신도시 조성에 따른 인구증가, 이번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부터 선거권자가 만 18세 이상(2002. 4. 16. 이전 출생자)으로 확대돼 4년 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인 수(8만3840명)보다 1만3058명이 늘어났다. 전체 인구 11만4,542명 대비 선거인 비율은 84.6%로 남성이 4만8590명(50.1%), 여성이 4만8308명(49.9%)로 조사됐다.새로 투표권을 갖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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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코로나19 긴급생활비 온라인 및 현장접수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을 위해 전남형 ‘코로나19 긴급생활비'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신청자격은 3월 29일부터 현재까지 계속해서 담양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두고 있는 가구로, 기준중위소득 100%이하 건강보험료 및 재산기준(농어촌 161,600천원)이하 가구다. 군은 오는 8일부터 내달 15일까지 전남형 '코로나19 긴급생활비' 지원 신청을 받으며, 온라인과 각 읍ㆍ면사무소에서 접수를 받는다. 가구권 수를 기준으로 1~2인 가구에 30만원, 3~4인 가구에 40만원, 5인 이상 가구에 50만원씩 1회 지급되며, 선정된 가구에는 담양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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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불법 옥외광고물과의 전쟁 선포..."강력한 행정조치할 것"
영광군(군수 김준성)이 불법 옥외광고물과의 전쟁을 선포했다.최근 코로나19 재난상황으로 단속이 느슨해진 틈을 타 불법 옥외광고물이 기승을 부려 주민들의 불만이 극에 달해 영광군이 강력 대응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집중단속 대상은 주로 주민들의 빈축을 사고 있는 △아파트 분양 및 임대 광고 △점포정리 광고 △가전제품 할인행사 홍보 등 다량 게시된 현수막과 벽보를 비롯한 유동 광고물이다.영광군은 그동안 도시 미관을 크게 저해하고 운전자의 시야를 가려 교통사고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는 현수막과 벽보를 게시한 업체에 대해 구두로 계도하는 한편 군과 읍면 합동으로 매일 시가지를 중심으로 정비해왔다.그럼에도 불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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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신규 공중보건의’ 배치…의료공백 최소화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농어촌 등 의료취약지역에서 공중보건업무에 종사할 신규 공중보건의사 267명을 도내 232개 기관에 배치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전라남도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최근 신규 공중보건의사 중 의과 공중보건의사 136명을 조기 임용해 최일선 현장에 임시 배치해 환자치료와 선별진료소 투입 등에 방역업무를 수행토록 했다.공중보건의사는 지난 2009년부터 의학전문대학원이 생기고 군필자 및 여학생이 늘어나면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할 전체 의사 인력이 매년 줄어드는 상황이며, 전국 신규 편입 공중보건의사 감소 추세에 따라 올해 전남도에도 7명이 줄었다.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의료취약지 보건소 등 보건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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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전남형 코로나19' 긴급생활비 접수 시작...오는 5월 29일까지 신청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남형 코로나19 긴급 생활비’를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신청 기간은 7일부터 5월 29일까지이며, 신분증과 건강보험증(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을 지참하여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직접 방문 신청하거나 완도군 홈페이지를 통하여 신청하면 된다. 신청 자격은 2020년 3월 29일 기준 주민등록상 완도군 거주자여야 한다. 지원 대상은 건강보험료 기준 중위소득 100%이하(표 참고)이며, 1~2인 가구는 30만원, 3~4인 가구는 40만 원, 5인 이상 가구는 50만원을 1회에 한하여 완도사랑상품권으로 지원한다. 대상자 중 가구원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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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요양원·요양병원 종사자 코로나19 전수 검사 실시...1556명 모두 ‘음성’ 판정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지역 요양병원·요양원, 장애인·아동·노인 보호시설의 전체 종사자 1556명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전수 검사를 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받았다고 7일 밝혔다.군은 지난 3월 25일부터 4월 3일까지 8일간 요양시설과 집단생활 보호시설의 의사, 간호사, 요양보호사, 간병인, 생활지도사, 신규 입사 직원에 대한 전수 검사를 시행했다.전수 검사를 위해 화순읍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 이용대 체육관 앞 주차장에 승차 진료형(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를 별도로 설치, 운영했다. 이를 통해 최대한 짧은 기간에 전수 검사를 마쳤고, 미리 시설별 검사 일정을 정해 효율성도 높였다.전수 검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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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수 완도해경서장, '착한소비자운동’ 동참...지역상인·양식어가 돕기 취지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지난 6일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상인들과 양식어가를 돕자는 취지로 시작된 착한 소비자운동에 동참했다고 7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착한소비자 운동은 신우철 완도군수의 제안으로 단체장이 관내 식당에서 식사 후 인증샷을 SNS, 카카오톡 대화방 등에 올린 후 다음 주자를 추천하는 운동이다.이에 박제수 완도해경서장은 광어양식 어가와 지역 상인들을 돕기 위한 메뉴로 광어회와 돼지수육을 구입하여 외출ㆍ외박ㆍ면회가 전면 통제된 의무경찰들과 구내식당에서 함께 점심식사를 하며 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였다.박제수 서장은 “코로나19가 지속됨에 따라 지역 상인들과 양식어가의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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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아산시,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 설치 협약
bhc치킨은 지난해 말부터 서울시 노원구, 광진구, 강북구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 설치 협약식을 진행한 데 이어, 충남 아산시와 협약식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아산시청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임금옥 bhc 대표를 비롯해 한상호 월드비전 나눔본부장, 정유신 월드비전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장, 오세현 아산시장, 박승우 아산시 건설교통국장 등이 참석했다. bhc치킨은 아산시 어린이 보호구역 중 과속경보시스템 표지판이 미설치된 지점에 표지판 10개를 설치 완료했다. 이에 충남다사랑초, 관대초, 쌍룡초, 동덕초 등에 위치한 아산시 어린이 보호구역의 교통안전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이날 임금옥 bhc 대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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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19 위기' 처한 6만여 가구에 540억 투입
경기도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제때 필요한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위기 도민들을 위해 긴급복지제도를 확대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경기도에 따르면 1일부터 7월 31일까지 4개월 간 코로나19로 생계 위기에 처한 복지사각지대 위기도민 6만여 가구에게 긴급 생계비로 총 540억 원을 지원한다.긴급복지 사업은 화재, 재난, 실직 등의 이유로 일시적 위기에 빠진 가구를 대상으로 일정기간 동안 생계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정부는 최근 기존 긴급복지 사업에 코로나19로 어려움에 빠진 가구를 지원 대상에 포함시켰다. 이에 따라 중위소득 75%(4인 가구 기준 월 소득 356만2천 원, 재산 기준 시 지역 1억6천만 원 이하, 군 지역 1억3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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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소기업 협동조합 활성화' 총 3억원 지원
경기도와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는 올해 도내 16개 중소기업협동조합을 대상으로 총 3억 원을 지원하는 내용의 ‘2020년도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 지원사업’은 중소기업협동조합의 공동사업 활성화를 통해 대기업에 비해 자금·전문인력 등이 다소 부족한 중소기업들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둔 사업이다.올해 지원은 ‘공동기술개발(R&D)’ 1개 조합, ‘공동사업개발 컨설팅’ 6개 조합, ‘공동마케팅’ 6개 조합, ‘공동상표개발’ 1개 조합, ‘협동조합 간 협업거래’ 2개 조합 등 총 5개 분야 16개 조합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공동기술개발(R&D)’은 기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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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생계비 신청 2주 이내 신속 지급위해 신경 써달라”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과 5개 자치구청장은 6일 오전 영상회의를 개최하고, 긴급생계비 신청 관련 자치구별 준비상황과 함께 해외입국자 자가격리 등 코로나19 대응 상황을 논의했다.이날 회의는 광주시가 코로나19로부터 지역경제를 지키기 위해 내놓은 제3차 대책인 긴급생계비 방문접수 첫 날을 맞아 시민들이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시 불편을 겪지 않도록 미리 사전 점검하고 협조를 구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정부의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시행에 따라 영상회의로 진행됐다.먼저, 광주시는 해외입국자 자가격리자 현황과 관리체계에 대한 안건을 시작으로 긴급생계비 접수 준비상황, 특수고용직‧실업자‧무급휴직자 생계비 지원 추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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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2주 연장된 ‘사회적 거리두기’ 적극 동참
전남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은 정부가 지난 4일 발표한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2주 연장(~4.19) 방침에 따라 코로나19 대응 수위를 한층 강화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나윤수 함평군수 권한대행은 전 부서 간부들이 모인 코로나19 대책회의에서 지속적인 감염병 해외유입과 산발적 지역사회 감염에 따른 정부의 이번 조치를 설명하고 군 차원의 강화된 선제적 대응을 주문했다. 이에 따라 군은 종교시설과 유흥업소 등 집단감염 위험이 높은 지역 시설 101개소에 대한 운영제한 조치를 오는 4월 19일까지 2주일 더 연장한다. 불가피하게 운영해야 할 경우 2m 이상 거리 두기, 마스크 착용하기 등 방역 당국이 정한 예방 수칙을 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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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온라인 개학 대비 현장 맞춤식 적극행정 추진...‘초등 학습꾸러미’ 제공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오는 9일부터 시작되는 온라인 개학에 따른 교육현장의 혼란과 어려움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 맞춤식 지원 정책들을 대거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특히 시교육청은 온라인 수업에 필요한 물품 및 정보 등을 학생‧학부모에게 즉시 제공하는 적극적 교육행정 서비스를 추진한다. 시교육청은 초등학생이 가정에서 온라인 학습 중 활용 가능한 학습준비물을 ‘꾸러미’ 형태로 제공한다. 교실수업에서 주로 활용되는 각종 학습준비물을 온라인 수업에 필요한 품목까지 확대 지원한다. 공동 물품 대신 학생 개인별 색연필‧도화지‧학습교재 등의 물품으로 구입‧지급한다. ‘학습꾸러미’ 구성은 상황에 맞게 학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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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지역사회 발전 위해 힘찬 도약 기반 마련
부안해양경찰서(서장 김동진)는 지역민과 호흡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힘찬 도약의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부안해경은 지난 16년도 개소 이후 지역사회에 자리 매김하기 위해 노력해 오고 있으며, 이 후 힘찬 도약을 위해 지역사회에 청사와 전용부두, 직원숙소의 안착을 시행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감염 예방을 위해 건립 기공식은 생략 하였지만 3월부터 본격적인 기공에 들어간 부안해양경찰서 신청사는 부안군 행안면 신기리 일원에 총사업비 196억을 투입, 부지면적 19,923㎡, 연면적 6,696㎡ 규모로 지하 1층, 지상 5층으로 2021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이어, 경비함정 전용부두 확보를 위해 T/F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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