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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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자동차 무단방치 행위 일제 단속 및 행정처분 실시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4월 한달동안 자동차 무단방치 행위에 대한 일제단속 및 행정처분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무단방치 차량은 주택가, 공터, 도로와 타인 소유의 토지 등에 한달이상 장기간 무단 방치(주차)된 차량으로, 장기간 방치로 인한 주차 공간 차지와 파손 및 절도 등의 범죄에 노출될 위험성이 높아 주민 불편의 주범으로 꼽힌다.군은 올해 접수된 11대의 방치차량에 대해 4월 중 강제 견인 및 행정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공영주차장과 부설주차장에 대한 일제 점검, 주택가 구석구석을 도는 환경미화원을 통한 신고 독려 등 기존주민 신고에 의존했던 방식에서 벗어나 적극적인 단속으로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 단속에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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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전문적학습공동체 2,189팀 구성·운영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전문적학습공동체 활동이 사상 초유의 ‘온라인 개학’ 국면 속에서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최근 학생의 배움과 학교교육 혁신을 위해 교원이 함께 연구ㆍ실천하며 성장을 도모하는 2020학년도 전문적학습공동체 2,189팀을 구성했다. 이는 작년 1,816팀보다 373팀(20.5%)이 늘어난 것으로, 더불어 함께 배우고 나눠가는 전문적학습공동체에 대한 전남 교사들의 열정이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전문적학습공동체는 △배움중심수업 실현 △동료 교사와 동반성장 △공감과 소통의 학교문화 조성 △집단역량 발휘 △소통과 협력의 교육자치 실현 △지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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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강화된 사회적 거리 두기’ 행정명령 2주 연장...관내 다중이용시설 연장 적용
정부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19일까지 2주간 연장하기로 한 결정에 따라 담양군에서 자체 발령한 집단감염 고위험 시설에 대한 운영자제 또는 운영 시 방역지침 철저 준수 명령도 2주 연장된다.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난 5일 종료 예정이었던 종교시설, 실내체육시설, 유흥시설과 PC방, 학원 등 고위험 사업장에 대해 운영 자제 및 시설 업종별 준수사항을 이행하라는 행정명령을 오는 19일까지 연장한다고 6일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행정명령 적용 대상 시설 업종에 해당된 실내체육시설, 유흥 시설, PC방, 노래연습장, 학원 등이 4월 19일까지 연장 적용되며, 해당 시설들은 운영을 자제하고 불가피하게 운영할 때는 방역수칙을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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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완도군공무원노동조합, 성과상여금, 완도사랑상품권 구입 업무협약 체결
완도군(군수 신우철)과 완도군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완주)은 지난 2일 상반기 공무원 성과상여금 중 30%를 완도사랑상품권으로 구입하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소비가 위축됨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개인이 받는 성과상여금의 30%를 자율적으로 완도사랑상품권으로 구매한다는 내용이다. 구매 예상 금액은 약 3억 원으로 관내 사용 시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완도군 공무원들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매주 금요일 점심식사 시 구내식당 대신 관내 식당 이용하기 및 맞춤형 복지카드 관내에서 사용하기, 전통시장 장보기 운동 등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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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식당 칸막이·열화상 카메라 설치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신종 코로나19 감염증 확산을 방지하고‘사회적 거리두기’실천을 위해 청사입구 열화상카메라와 구내식당 투명 칸막이를 설치했다고 6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2주 연장됨에 따라 많은 인원이 집중되는 점심 시간에 밀접 접촉과 식사 중 비말 전파를 차단하여 직원과 의경의 감염 예방하고자 청사 구내식당 20개 테이블에 4인용 투명 아크릴 칸막이를 설치하였다.또한 민원인과 직원, 의경 총원 청사 출입시 설치된 열화상 카메라를 통해 체온체크를 하고 있으며, 부서별 보건관리자를 두어 매일 체온과 건강 체크, 수시 소독활동 등 집단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조치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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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코로나19 감염 차단 위해 승강기 항균필름 부착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2일부터 코로나19 감염의 원천 차단을 위해 아파트, 다세대·다가구 주택, 다중이용시설 등 군내 전체 승강기에 구리 성분이 포함된 항균필름을 부착했다고 6일 밝혔다.군은 승강기 내부 층 번호 버튼과 승강기 출입문 조작버튼 간접 접촉에 의한 교차감염을 차단하기 위해 체육지도자와 공직자 50여 명을 투입했다. 또한 아파트, 다세대주택 등 공동주택뿐만 아니라 버스터미널, 복지시설 등 군민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 101개소에 대해 출입문 손잡이 등을 소독제를 이용해 닦아내고 시설 주변 곳곳을 분무기를 이용해 철저히 살균 소독했다.이와 함께 군은 최근 청정지역을 찾아 봄꽃 구경을 오는 외부 관광객이 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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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코로나19 긴급생활비’ 1,280억 지원...도민 최고 50만원 혜택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의 생활안정을 위해 전남형 ‘코로나19 긴급생활비’를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과 별개로 오는 7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전남형 ‘코로나19 긴급생활비’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에게 전남의 농어촌 지역 경제 특성과 재정여건을 반영한 선정기준을 마련해 긴급생활비를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하는 사업이다. 신청기간은 5월 29일까지이며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동사무소 또는 시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정부 차원의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준수를 위해 우편접수도 하고 시군 자체계획에 따라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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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52시간' 정착 문화 프로그램 운영 지원
경기도는 올해부터 이 같은 내용의 ‘주52시간 정착을 위한 노사가 함께하는 워라밸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노동시간 단축 등으로 퇴근 후 여유 시간이 상대적으로 많아졌으나 시공간적 제약으로 여가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노동자들의 삶의 질 증진과 문화복지 지원을 목적으로 민선7기에서 처음 추진하게 됐다.올해는 30여개 업체를 지원할 계획으로, 고용된 노동자 수가 5인 이상 100인 이하인 도내 소재 중소기업이면 참여가 가능하다.단, 사업 참여기업은 주52시간 제도 준수 서약서를 반드시 제출해야 하며, 현재 노사분규가 진행 중인 기업이나 위법행위가 있는 업체, 지방세 체납 기업 등은 지원이 불가하다. 지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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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코로나19 확산 방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2주 연장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이 2주 연장됨에 따라 고강도로 시행중인 코로나19 확산 대응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해남군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기한이 19일까지로 연장되면서 지난 4일 대책회의를 갖고, 군의 코로나19 대응체계를 흔들림없이 유지하는 한편 한단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으로 감염차단 효과를 거두어 나가기로 했다. 이에따라 종교시설과 실내체육시설, 유흥업소, pc방 등 집단감염 위험이 높은 시설 510개소에 대한 운영제한 조치를 4월 19일까지 2주간 연장한다. 해당 시설·업종에 대해서는 영업중단 권고와 함께 불가피하게 운영 시 방역수칙을 준수토록 하고 미준수로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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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제21대 총선 선거인수 120만7972명...2016년 대비 4만9751명 늘어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오는 4월15일 치러지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서 광주지역 8명을 뽑는 지역구의 선거인수는 선거인명부 확정일(4월3일) 기준 총 120만7972명이라고 5일 밝혔다.이는 지난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선거 선거인수 115만8221명에 비해 4만9751명(4.3%) 늘어난 수치다.이번 선거인은 2002년 4월16일 이전에 출생한 18세 이상인 자로서 선거권이 있는 사람이다.연령별로는 70대 이상 13만5852명(11.25%), 60대 15만6450명(12.95%), 50대 23만3949명(19.37%), 40대 24만4073명(20.21%), 30대 19만0194명(15.74%), 20대 20만8127명(17.23%), 10대 3만9327명(3.26%)으로 나타났다.선거권 연령 하향에 따른 만 18세 선거인은 1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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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코로나19’ 농어촌진흥기금 저리 융자...경영 안정․경쟁력 강화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농어업인․법인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500억 원의 농어촌진흥기금을 연리 1% 저리로 융자한다고 5일 밝혔다.전라남도에 따르면 ‘코로나19’ 영향으로 지난 3월말 기준 농어촌진흥기금 융자 실행율은 160농가 156억 원으로 지난해 43농가 72억 원보다 건수는 3배 이상, 금액은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전라남도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농어촌진흥기금 융자방식을 기존 일괄배정방식에서 선착순 융자로 변경하고 사업비 소진시까지 연중 융자신청을 받고 있다.농어업인․법인, 농수산식품 가공․유통, 수출업자 등을 대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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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사랑의 꽃 사주기’ 운동 전개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이 지역 꽃 소비 활성화를 위해 4월 한 달간 ‘사랑의 꽃 사주기’ 운동을 전개한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이번 운동은 코로나19 여파로 졸업식과 입학식이 연달아 취소되고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극심한 소비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화훼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공무원을 비롯한 지역 유관기관을 대상으로 ‘1책상 1화분’ 운동을 전개, 개인별 신청을 받아 지역에 소재한 장미 농가를 통해 직접 공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 농가에서 바로 구입하는 만큼 시중 꽃 가격의 절반 이하 수준으로 가격이 책정됐다”며, “지역 화훼농가도 돕고 봄 맞이 기분전환도 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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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코로나19' 온라인 개학 장애학생 적극 지원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코로나19로 사상 첫 온라인 개학을 맞게 되는 학교현장에서 교육 소외계층인 장애학생에 대한 학습지원 및 가족지원 방안을 마련해 적극 추진한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초·중·고 단계적 온라인 개학 발표에 따라 장애학생의 특성과 요구를 고려한 학습 및 관련 서비스 지원과 상대적으로 심리적 소진이 큰 가족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우선, 온라인 개학에 따른 원격수업을 운영하기 위해 △ 실시간 쌍방향 수업 △ 콘텐츠 활용 중심 수업 △ 과제 중심 수업 등을 안내하고, 특히 다양한 콘텐츠 활용을 위해 국립특수교육원의 장애학생 온라인 학습방을 적극 이용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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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코로나19 불길 잡은 한국, '문 잠근 대만'과의 비교 적절한가
한국 코로나19 확진자가 4명이었던 지난 1월27일 정부 방역 최고 책임자는 20곳 이상의 진단키트 생산업체 등 의료기업 대표들을 기차역 안에 마련된 회의실로 소집후 긴급 회의를 했다.이날 회의에서 당국자는 업체들에 빠른 진단키트 개발 주문과 함께 신속 승인을 약속했다. 회의 일주일만에 진단키트가 승인됐고 이후 광범위한 검사체제가 구축됐다.위 내용은 세계적 통신사인 로이터가 지난 3월19일 '한국은 어떻게 미국을 이겼나'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한국의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한 한국정부의 노력에 대해 집중조명하면서 알려진 사실이다.이 기사에서 필자가 탄복하는 부분은 KTX고속철로 추정되는 기차역에서 회의를 했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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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군내 진입도로 발열검사소 운영...촘촘한 안전망으로 유입 차단
해남군(명현관)이 군내 모든 진출입자에 대한 누수없는 발열검사로 코로나19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해남군은 최근 외국 입국자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연달아 발생함에 따라 지난 3월 31일부터 국도 13호선에 도로발열검사소를 설치하고, 해남으로 진입하는 모든 차량 탑승객에 대한 발열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검사 결과 37.5℃이상의 고열자는 현장에서 즉시 선별진료소로 안내해 검진과 검체채취 후 자가격리 등 안전 조치하고 있다. 특히 군은 이동식 열화상카메라와 비접촉식 체온계 등 최신 기기를 확보해 접촉에 따른 불쾌감을 줄이고, 많은 이들의 체온을 한번에 측정해 발열검사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또한 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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