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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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 논단] 해리스 미 대사 ‘비외교적’ 발언에 “대사가 총독인가?” 비난, 양국 도움 안 돼
해리스 주한 미국대사에 대한 네티즌들의 비난이 계속되고 있다. 한일 지소미아 연장문제, 호르무즈 파병,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남북경협 추진 방향 발표, 트럼프 대통령의 주한미군 방위비 인상 압력 발언 등과 관련해서다.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한미 엇박자’ 등, 해리스 대사는 ‘악역’(?)을 자처한 것처럼 보인다. 정통 외교관 출신 대사라면 주재국에 직설적 말보다는 ‘외교적 발언’으로 돌려 표현하는 것이 관례다. 그는 역대 23명의 미국대사 중 유일한 군 출신이다. 해군 제독으로 제24대 미국 태평양 사령관을 지냈다.“해리스 대사가 한국 총독처럼 행세하고 있다.”라며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지난 1월 17일 유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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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동절기 사랑의 헌혈’ 행사 개최
전남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이 31일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의 협조를 받아 ‘동절기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개최한 가운데 군 공무원을 비롯한 유관기관 임직원과 군민 100여 명이 군 보건소와 이동헌혈차량 등지에서 헌혈을 하고 있다. 한편 함평군은 매년 하절기와 동절기 두 차례에 걸쳐 사랑의 헌혈 운동과 헌혈증서 모으기, 장기기증 희망등록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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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선포식 개최
광주광역시가 대한민국 대표 아동친화도시로 인정받았다.광주시(시장 이용섭)는 시청 대회의실에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선포식은 이용섭 시장, 이기철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 박미정 시의회 환경복지위원장, 장휘국 시교육감, 아동·청소년친화도시 추진위원, 아동·청소년 및 관계자 등 6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동친화도시 추진 과정 영상 상영,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의 인증서·현판 전달, 아동친화도시 선포, 축하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특히 본 행사는 이날의 주인공인 아동·청소년이 공동으로 사회를 맡아 진행했으며, 아동권리헌장 낭독, 인증서·현판 전달, 축하공연 등 선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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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농식품부 주관 ‘도시농업 공간조성’ 공모사업 선정...국비 8,800만원 확보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지난해에 이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도시농업 공간조성’ 공모사업에 선정, 국비 8,800만원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 나주시는 이번 공모에 선정된 전국 11개 시·도, 23개 지자체에 2년 연속 포함됐으며 전라남도 내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농식품부 도시농업공간조성사업은 자연친화적 도시환경 조성, 실내 미세먼지 저감 등을 위한 ▲공영도시 농업농장 ▲실내식물 조경시설 ▲옥상텃밭 3개 유형으로 구성됐다. 시는 이중에서 ‘실내식물조경시설(자연家득)’, ‘옥상텃밭’ 2개 유형에 선정됐다. 올해 국비 포함 총 1억7800만원을 투입해 시청, 시립도서관, 청소년수련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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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신안 하의도 70대 응급환자 긴급이송
전남 신안군 하의도에서 고열로 인해 실신한 70대 응급환자가 발생해 해경이 긴급 이송했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지난 30일 오후 5시 50분께 전남 신안군 하의도에 거주하는 주민 윤모(79세, 여)씨가 높은 고열로 고통을 호소한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31일 밝혔다.해경에 따르면 윤씨는 같은날 오후 5시경 원인미상의 고열로 실신하여 하의도보건지소장이 긴급 이송을 요청했다.해경은 즉시 경비정을 현장으로 급파하여 환자와 보건의를 경비정에 옮겨 태우고 긴급 이송해 오후 8시 5분께 진도 쉬미항에 도착하여 대기하고 있던 119구급대에 인계했다.해경의 도움으로 긴급 이송된 윤씨는 현재 목포 소재 중앙병원에 입원해 요로 간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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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광주형일자리 추진상황 점검회의 개최...노사동반성장 지원센터 건립 등 점검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문화경제부시장실에서 광주형일자리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점검회의는 광주형일자리 첫 번째 모델인 ㈜광주글로벌모터스 자동차 공장이 착공됨에 따라 노사동반성장 지원센터 건립 등 광주형일자리 공동복지 프로그램 구축과 체계적 관리,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보고회에서는 빛그린산업단지 주변 정주환경 개선, 맞춤형 교육을 통한 기술혁신 지원, 노사동반성장 지원센터 콘텐츠 구체화 및 기능강화 방안연구 등 상생형 지역일자리 특화·전문 컨설팅 사업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또 빛그린산업단지 내 산학융합지구 조성, 공공직장 어린이집 건립,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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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차량 지원...5t 차량 개조 600인분 취사 가능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시청사 앞에서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 구호급식차량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이날 전달한 구호급식차량은 광주시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 1억5000만원을 지원해 5t 차량을 개조한 것으로, 1회에 600인분의 취사가 가능하다.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는 기존 차량이 노후화돼 어려움을 겪어왔다.이번에 마련된 구호급식차량은 최신식 취사설비와 자체 발전기를 갖추고 있어 전기 공급이 어려운 재난 현장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는 이 구호급식차량을 재난지역 구호 현장과 각종 봉사활동에 활용할 계획이다.이용섭 시장은 “나눔과 연대의 광주정신이 필요한 곳은 어디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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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귀농·귀촌인 영농기초 기술 교육 과정 운영 실시...안정적 농촌정착 기여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오는 2월 27일까지 귀농·귀촌인 영농기초 기술 교육교육생 40명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귀농·귀촌인 영농기초 기술 교육은 귀농·귀촌인들에게 체계적인 기초 영농기술 교육과 농업정보를 제공하여 귀농·귀촌인들이 성공적으로 농업·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해 매년 뜨거운 관심 속에 운영되고 있다.귀농·귀촌인들의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다양한 영농기술 습득을 목적으로 실시하는 이번 교육일정은 3월 10일부터 5월 12일까지이며, 매주 1회(화), 총 9회 추진된다. 교육내용은 귀농·귀촌 종합상담 및 인문학교육, 귀농·귀촌 성공정착사례, 작목선정과 농장경영, 귀농 정책자금 대출 요령, 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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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전국 도서지역 기초의원협의회 개최
전국 도서지역 기초의원협의회 2020년도 1/4분기 정기회의가 지난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완도군 의회에서 개최됐다. 전국 도서지역 기초의원 협의회는 지방의회 간 도서지역 공동 발전을 협의하고 도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데 목적을 두고 지난 2009년 6월 결성되었다. 현재 전국 13개 기초의회가 활동하고 있으며 전라남도에서는 완도군을 비롯하여 여수시, 영광군, 고흥군, 진도군, 신안군이 참여하여 활동하고 있다. 이번 정기회에서는 인천, 경북, 경남, 전북, 전남 등 전국 10개 도서지역 기초의회 의원이 참석하여 ‘도서지역 발전소 직원 충원 건의문 채택’ 건의 등 제도 개선 사항을 건의하기로 의결하였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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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민선 7기 세 번째 군민과의 대화 잠정 연기..."군민 안전 최우선"
담양군이 오는 2월 4일부터 7일까지 예정되어있던 민선7기 세 번째 군민과의 열린 대화를 잠정 연기했다고 31일 밝혔다. 담양군에 따르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경계’ 단계로 군민의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부득이 군민과의 대화를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최형식 군수는 31일 긴급 간부회의를 열고 “지금은 신종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대응해 나갈 시기로 군민들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보건소를 비롯해 각 부서별로 대응책을 마련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담양군은 아직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의심 환자가 발생하지 않은 만큼 철저한 감시와 검역을 강화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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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2020년 개별공시지가 산정 착수...드론 등 첨단 장비 활용 입체적 조사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국세 및 지방세와 개발부담금 등 각종 부담금 산정 기준이 될 2020년 개별공시지가 조사에 착수했다고 31일 밝혔다. 올해는 전라남도 전체 토지의 86%인 501만 필지에 대해 시군별로 일제 조사를 실시한다. 개별지가의 객관성과 공정성 확보를 위해 드론, 위성영상 등 첨단장비와 자료를 조사에 활용하게 된다.특히 도시개발사업, 택지개발, 산업단지 조성사업 지구 등 각종 개발사업지역의 개별공시지가는 분양가격을 참고해 실거래가격 수준으로 일치시킬 방침이다.또한 시군 간 토지가격 균형 회의를 개최해 행정구역간 지가 불균형이 발생되지 않도록 지가산정의 합리성을 더하기로 했다.전라남도는 오는 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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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어울림프로그램 교사 직무연수 실시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지난 29일과 30일 이틀 간 전라남도교육연수원에서 초·중등 교사 129명을 대상으로 어울림프로그램 교사 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2020학년도부터 어울림수업을 모든 학교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권장함에 따라 교육과정에 기반 한 어울림수업 편성 운영 방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어울림수업은 학생들이 공감, 의사소통, 감정조절, 갈등해결능력 등의 인성역량을 수업 시간에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수업방법에 변화를 주는 수업이다. 올 해부터는 교육과정과 연계한 어울림수업을 학급 별로 11차시 이상 편성 운영하도록 확대된다. 이를 지원하기 위한 이번 연수는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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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백련재’ 입주작가 모집...5개월간 집필 공간 제공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백련재 문학의 집’ 문학창작공간에 입주할 1기 입주작가를 공개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 고산윤선도 유적지 내 땅끝순례문학관에 위치한 백련재 문학의 집은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문학창작공간, 각종 강의를 진행할 수 있는 다목적실, 소규모 토론회가 가능한 토론방 등으로 이루어진 복합문화공간이다.입주작가들이 생활하게 될 문학창작공간은 총 8실(다용도실 포함), 개별 약 19.44㎡의 규모로 작가들의 자유로운 창작활동을 위한 전용공간으로 조성되어 있다. 입주자가 집필에 전념할 수 있도록 각 실마다 개별 화장실은 물론 싱크대, 냉장고, 옷장, 책상, 스탠드 등이 갖춰져 있으며 공동주방, 공동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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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아파트 진입로 공사 현장서 4명 매몰...'전원구조'
광주의 한 아파트 단지 진입로 공사 현장에서 작업자 4명이 한꺼번에 매몰되는 사고가 발생했다.31일 광주 서구 마륵동에 있는 한 아파트의 진입로의 하수도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오전 10시쯤 토사가 무너져 내리면서 일하고 있던 작업자 4명이 땅에 파묻혔다.소방당국은 매몰자를 모두 무사히 구조했고, 4명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사 현장 관계자를 상대로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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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손종식씨 별세
▲손종식님 별세, 손재명·영화·영미 씨 부친상, 임진영 씨 시부상, 최수만·이의용씨 빙부상 = 1월 31일 별세. 빈소 : 광주국빈장례문화원 101호. 발인 : 2월2일 오전 8시30분. 장지 : 영락공원. 전화 (062)606-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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