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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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제수 완도해경서장, 취임 후 첫 연안해역 해상치안 점검..."긴급 상황 태세유지 철저해야"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지난 22일 취임 후 첫 해양순시로 관할 해역 파악 과 여객선 항로 ․ 양식장 분포 현황 등 취약지 안전점검을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설 명절 귀성객이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관내 치안현장 점검을 통해 해양안전을 확보하기 위함이며, 주요 점검대상은 ▲관할해역 지형적 특성 확인 ▲여객선 항로와 양식장 분포 등 치안요소 점검 ▲다중이용선박 시설물 취약개소 등을 점검 하였다.또한, 도서지역인 노화거점파출소를 방문 하여 업무현황을 보고를 받고, 근무자들의 애로와 건의사항을 청취 한 뒤 격려 하였다.박제수 서장은 “청정바다 완도해역은 각종 양식장들이 분포되어 있고, 동서로 해상교통량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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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불법 취업알선 무등록 직업소개업자 구속
어선의 선주들로부터 선원들의 선용금을 착취한 40대 무등록 직업소개업자가 해경에 검거됐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구인난에 허덕이는 선주들의 상황을 악용해 선원을 공급해 줄 것처럼 속이고 선용금을 가로챈 후 도주한 무등록 직업소개업자 A씨를 약 2개월 동안의 끈질긴 추적 끝에 검거하여 사기, 직업안정법위반, 업무방해 혐의로 18일 구속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해경에 따르면 A씨는 2018년 8월부터 목포, 인천 일대에서 무등록 직업소개소를 운영하면서, 선주들에게 선원들을 소개해 줄 것처럼 속이고 소개비 및 선용금 명목으로 10차례에 걸쳐 약 2억 5천만원을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A씨는 해상에 정박된 B어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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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수도권 농축특산품 직거래장터 연일 성황
전남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이 서울 조계사 등 수도권 4개 지역에 차린 농축특산품 직거래장터가 연일 성황을 이루고 있다. 지난 23일 함평군에 따르면 이번 직거래 장터는 지역 우수 농축특산품 홍보 및 판로 확대를 위해 지난 13일부터 서울 관악구․송파구․인천광역시 등에서 차례로 열렸다. 이번 직거래장터에서 군은 지역 농가에서 생산한 햅쌀과 생대추, 함평천지한우, 함평나비벌꿀 등 총 20개 품목을 시중보다 10~2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해 지난 21일까지 약 6,300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 특히 군은 올해 직거래 장터 개설기간이 지난해(7일)에 비해 배 이상 늘어난 데다 설 연휴까지 맞물리면서 직거래 장터 개설 이래 최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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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현관 해남군수, 군청 아르바이트 대학생과 현장 간담회 가져
명현관 해남군수는 지난 22일 해남군청 상황실에서 군청 아르바이트 참여 대학생과 현장 톡톡(Talk Talk)을 가졌다. 군에서 운영하는 겨울방학 아르바이트생 43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번 현장톡톡은 군 정책 추진과정에서 청년들의 참여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명군수와 학생들은 아르바이트 근무 소감을 비롯해 군정의 운영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을 진행했다.대화를 통해 아르바이트 기간 중 장난감도서관 개관을 준비하면서 느꼈던 소감 발표와 함께 2020 해남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유치 방안과 인구유입 정책, 아르바이트 확대 방안, 유명 유튜버를 활용한 SNS 군정 홍보 활용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이 제시됐다. 명현관 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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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방역대책반 구성...24시간 비상대응체계 돌입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중국 우한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가 국내에서 첫 발생함에 따라 시·보건소 방역대책반을 구성, 24시간 대응체계에 돌입한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시는 이번 주 설 연휴(24~27일), 중국 춘절(24~30일)을 맞아 국내 유입 및 확산이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정부, 의료기관 간 빈틈없는 비상체계 유지를 통해 조기발견과 확산 차단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이에 따라 관내 의료기관에 폐렴환자 및 호흡기 이상 증세 진료 시, 중국 우한시를 비롯한 해외 여행력 확인과 환자 감시 강화를 요청했다. 특히 중국 우한시 여행 후 14일 이내 발열과 호흡기 증상(마른기침, 인후통, 호흡곤란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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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광역시장, 동하코퍼레이션㈜ 광주공장 방문...간담회 갖고 애로사항 등 청취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소통하기 위해 지난 22일 밤 북구 대촌동 동하코퍼레이션㈜ 광주공장을 방문했다.이 시장은 공장의 주요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야간 근무 직원들을 격려하고,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반도체 원자재 검사가 주요 사업인 동하코퍼레이션㈜는 1998년에 설립돼 광주와 이천에 사업장을 두고 있다. 지난 2018년 중소기업중앙회 선정 청년친화강소 기업으로 지정되고, 2017년에는 광주시와 5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는 등 지역경제에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김응 동하코퍼레이션㈜ 대표이사는 “일본수출규제와 반도체 시장 불안으로 지난해 많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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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해양환경 사진전시회 개최...'아름다운 국내 바다이야기' 주제
부안해양경찰서(서장 김동진)에서 지난 22일 설 연휴 귀성객과 지역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부안군 격포여객선터미널 대합실에서 해양환경을 주제로 한 사진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진전시회는 지난 22일~28일까지 1주간 격포여객선터미널 대합실에서 열리며, '아름다운 국내 바다의 이야기'라는 주제로 우리 삶과 공존하는 바다의 소중한 가치와 의미를 알리고 해양환경보호의 필요성을 되새기는데 의미를 두었다 부안해경 해양오염방제과장(사무관 염해규)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국민들의 눈과 마음에 아름다운 바다의 모습과 부안 청정바다에서의 즐거운 추억을 동시에 담아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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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설맞아 귀성객 대상 귀농·귀촌 홍보...‘귀농하기 좋은 화순’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설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출향인과 연휴 동안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지난 23일 광주광역시 종합버스터미널(유스퀘어) 광장에서 귀농·귀촌을 홍보했다.이날 화순군귀농귀촌협의회와 화순군 공직자 등 10여 명은 화순의 차별화된 귀농․귀촌 정책, 교육·문화·주거환경과 사통팔달의 교통 여건 등 화순의 매력을 부각하며 을 도시민 유치 활동을 펼쳤다. 지난 5년 동안 해마다 2000여 명이 화순으로 귀농·귀촌했다. 이는 화순군의 맞춤형 귀농·귀촌 정책, 화순전남대병원 등 우수한 의료 시설, 화순적벽과 운주사 등 천혜의 자연환경, 대도시와 가까운 접근성과 쾌적한 주거환경 등이 작용한 결과라는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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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철 완도군수, 고금면 매생이 양식장 방문...어업인 애로사항 청취
신우철 완도군수는 지난 22일 최근 생산량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금면 매생이 양식장을 방문하여 어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전국 매생이 생산량의 60%가 고금면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고금면 어업인의 주 소득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매생이는 청정지역에서만 자라 무공해 식품이자 겨울철 별미로 각광을 받고 있으나 최근 기후변화의 영향으로 수온이 작년 대비 1~2℃ 상승하여 매생이 생산이 부진하고, 오리 등 유해조수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생산량 감소에 따른 원인 규명과 대책 마련을 강구하고자 매생이 양식 어장을 돌아보며 어업인들을 만났다. 고금면 매생이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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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어린이집 부정행위 근절 위해 공익신고 시 포상금 지원
경기도는 보건복지부, 31개 시군과 함께 어린이집 부정행위 예방과 근절을 위해 공익신고 시 포상금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공익신고 제보 대상은 도내 1만1,305개소(2020.1.2.기준) 어린이집 중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보조금을 교부받거나 보조금을 유용한 경우의 사례를 인지하거나, 보육교직원이 고의나 중대한 과실로 영유아의 정상적 발달을 저해하는 신체적·정신적·성적 폭력이나 가혹행위를 한 경우 등이 해당된다.위법행위 신고는 관할 31개 시군 보육부서 또는 보건복지부의 어린이집 이용·부정신고센터, 국민권익위원회 홈페이지나 전화로 신고할 수 있다.어린이집 공익신고자에 대한 포상금은 사실 확인을 거쳐 ‘어린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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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정 앤필라테스 원장,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표창 수상
세계신지식인협회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한 ‘제 34회 신지식인 인증식’에서 앤필라테스 최윤정 원장이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올해로 22년째를 맞이한 신지식인 운동은 창의적 발상으로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지식을 활용해 자신의 분야에서 개선과 혁신을 꾀한 신지식인을 중소기업, 벤처, 문화예술, 스포츠 등 총 21개의 분야에서 선정해오고 있다.협회는 정보 습득성, 창조적 적용성, 방법 혁신성, 가치 창출성, 사회적 공유성, 미래 발전성 등 총 6개 항목에 걸쳐 서류를 심사했다. 이후, 면접심사와 현장심사 그리고 최종심사의 총 3단계의 엄정한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50명의 신지식인을 선정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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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각장애인 인공달팽이관 수술 및 재활치료 비용 지원
경기도는 지난 2019년에 이어 올해에도 청각장애인을 위한 인공달팽이관 수술 및 재활치료 비용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인공달팽이관 수술은 일상 언어생활에 불편함을 가지고 있는 고도난청 청각장애인에게 기능을 못 하는 달팽이관 대신 전자(전극)장치를 귀 속에 심는 수술로 청신경을 자극하여 소리를 듣게 해 준다.비용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인당 최대 600만원까지 수술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평균 수술 금액이 300~400만원이기 때문에 수술 후 지원 금액이 남을 경우에는 재활치료비로도 사용이 가능하다.또한 수술 다음 연도부터 3년간은 인당 재활치료비를 연간 300만원까지 시·군을 통해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경기도는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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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제1호 안전마을’ 인증 명판 제막식 개최...“안전하고 행복한 광주 만들것”
광주 수완동이 ‘제1호 안전마을’로 선정됐다.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광산구 수완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용섭 시장, 김삼호 광산구청장, 이정환 광주시의원, 김은단 광산구의회 부의장, 김태완 광산구의회 의원, 수완동 시민안전점검단장, 수완동 주민자치회장, 수완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호 안전마을’ 인증 명판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더불어 ‘제1호 안전마을’로 선정된 수완동에 대해 안전인증서를 수여하고, 안전시설사업비 1000만원을 시상했다.광주시는 안전에 대한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 동기를 부여하고, 안전의식 확산을 통해 광주를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만들기 위해 지난해 처음으로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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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연근해 조업선단 유치 총력...조업선단 전용부두 조성
완도군(군수 신우철)이 지난 5년간 연근해 조업선단을 유치해 약 8,000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얻은 것으로 조사됐다. 군은 지난 2015년부터 근해조업선단 유치 정책으로 연근해에서 조업하는 선단을 완도항으로 유치하기 위해 선단주와 간담회를 개최하여 애로사항, 건의사항을 적극 수렴해 왔다. 이에 조업선단이 완도항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주말에도 유류를 공급하고 식수와 얼음, 항만 하역료를 지원하고 있다 한편 군에서는 완도항이 조업선단이 입항하면서 선석에 여유가 없어 조업선단을 유치하는데 한계가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제4차 전국항만기본계획에 접안 시설을 확충토록 반영하였다. 군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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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청렴 정착 원년’ 선포...‘청렴 서약’ 통해 부패 근절 다짐
청렴문화 정착에 팔을 걷어붙인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2020년을 ‘청렴 정착 원년’으로 선포하고 31개 청렴 시책을 추진한다.군은 조직 내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획기적인 개선안을 포함한 종합계획을 수립해 추진 중이다.군은 공사 관리·감독, 인허가, 보조금 사업, 재·세정 분야 등 대외적으로 취약점이 노출된 분야의 업무 지침과 매뉴얼을 정비해 행정의 투명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업무 지침과 매뉴얼 정비는 업무 현장의 현실성을 반영해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담당 부서장과 감사팀이 협의해 정비한다.청렴정책 효과는 부서장의 확고한 의지와 신념이 중요한 만큼 이들의 관심도를 높여 청렴도 향상을 견인한다는 전략으로 15개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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