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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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다문화가족·고려인 크리에이터 지원 사업 수행 민간사업자 공모
경기도가 ‘2020년 다문화 디지털 콘텐츠 창작지원 사업’을 수행할 민간사업자를 오는 2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다문화 디지털 콘텐츠 창작지원 사업은 도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이나 고려인 크리에이터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것으로, 올해는 2억 원의 예산을 책정해 다문화가족·고려인 크리에이터 90명의 창작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1인 미디어 크리에이터 활동 지원 등 영상콘텐츠에 대한 전문지식과 네트워크를 보유한 민간사업자로 경기도에 주 사무소를 둔 법인이나 단체 가운데 최근 3년간 영상산업 또는 유사분야 수행실적이 있으면 된다. 위탁내용은 다문화가족·고려인 크리에이터 선발과 교육, 멘토링,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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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2차 감염자' 출현 불구 국민들 차분…패닉 우려 사라진다
뉴스 제외 정보량 28일 절정후 계속 감소…'지역감염' 우려 불구 30일에도 줄어 '차분'신종 코로나 확진자가 두명이나 새로이 발생했음에도 국민들은 빠르게 안정을 찾아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감염자가 새롭게 발생한 30일 '신종 코로나(우한 폐렴 포함)' 키워드 정보량을 조사한 결과 전날에 비해 소폭 증가하는데 그쳤기 때문이다.특히 눈에 띄는 것은 언론사들의 '뉴스'를 제외한 채널들의 정보량은 지난 28일을 최고점을 찍은후 29일은 물론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나온 30일에도 감소세를 보였다. 30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유튜브·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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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2020학년도 후기 평준화 일반고 신입생 배정 발표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오는 31일 오전 9시에 2020학년도 광주광역시 후기 평준화 일반고(자율형공립고, 과학중점고 포함) 신입생 배정 결과를 발표한다. 올해 일반고에 배정받은 신입생은 49개교에 총 1만2,095명(남학생 6,168명, 여학생 5,927명)이다. 정원 내 △일반지원(쌍생아 포함) 1만1,599명 △특별배정(부모장애, 소년소녀가정, 지체부자유, 다자녀 등) 234명 △정원 외(고입특례, 국가유공자, 특수교육) 145명이다. 합격선은 중학교 내신 석차백분율 95.904%로 2019학년도 92.823%보다 3.081% 하향했고, 불합격자는 2019학년도에 비해 94명 줄었다. 광주시교육청은 선진적인 광주형 평준화 정책을 바탕으로 이번에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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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2020년 주요업무 보고회 개최..."연안사고예방 최선 다하라"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청사 3층 회의실에서 각 과장, 함정장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주요 업무계획 보고회’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이날 보고회는 김병로 서해지방청장 주재로 일선 군산, 부안, 목포 비롯 완도, 여수해양경찰서장 등 직원들이 참석해 올해 핵심 정책과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발표에 나선 정영진 서장은 19년도 주요성과와 그에 따른 업무에 미비한 점을 하나하나 분석하며 반성의 시간을 가졌다.이어 올해 주요업무계획을 발표하면서 중국 연안의 어족자원 고갈, 수산물 소비증가와 쿼터량 감축으로 우리 해역 불법조업 지속 전망에 대해 선제적 대응의지와 5대 부조리 근절, 맞춤형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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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2020년 연안사고 줄이기 본격적으로 나선다
부안해양경찰서(서장 김동진)는 갯바위 고립, 해안가 추락 등 연안사고 예방을 위해 ‘제2차 연안사고 예방 기본 계획(2020~2024)’을 바탕으로 ‘2020년 연안사고 예방 시행 계획’을 수립하고 연안사고 줄이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3년간 관내 연안사고 발생건수는 2017년 31건에서 2018년 24건, 2019년 25건으로 감소 추세에 있으며, 지난해 현장 안전관리와 관계기관 협업을 통한 사고예방 노력으로 인명피해도 대폭 감소(’18년 5명→’19년 1명) 하였다. 사고 유형별로는 고립 16건, 추락 6건, 익수 2건, 기타 1건으로 나타났다. 장소별로는 해안가가 13건으로 가장 많았고 갯바위 4건, 항포구 3건, 갯벌 3건 등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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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장기공실 영구임대주택 입주자격 대폭 완화
오는 3월부터 장기공실 영구임대주택 입주자격이 대폭 완화된다.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노후영구임대주택의 공실 해소를 위해 입주자격을 대폭 완화한 ‘공공주택특별법 시행규칙’ 및 ‘공공주택 업무처리지침’ 개정안이 3월1일부터 시행된다고 30일 밝혔다.개정된 내용은 공공임대주택 입주자격 내 소득기준이 기존 월평균소득 50% 이하(3인 가구 270만원)에서 ▲영구임대주택 공가율이 5%이상, 6개월 이상일 경우에는 해당 세대의 월평균소득의 70% 이하 ▲공가율이 5%이상, 1년 이상일 경우에는 월평균소득의 100% 이하로 입주자격이 완화됐다.광주시가 관리하고 있는 영구임대주택은 1만5370호(도시공사 4700호, LH공사 1만670호)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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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귀농귀촌인 대상 ‘2020년 귀농귀촌분야 지원사업’ 희망자 모집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오는 2월 21일까지 관내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2020년 귀농귀촌분야 지원사업’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지원사업은 귀농인 농가주택 수리비, 귀농귀촌인 주민화합행사(집들이) 지원사업 등 총 14종 179개소로 군은 신규 귀농귀촌인들이 성공적으로 농업․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신청자격은 영광군 전입 5년이하 신규 귀농귀촌인으로 만65세 이하의 2인이상 세대의 세대주여야하며 신청희망자는 신청서와 사업계획서, 기타 구비서류 등을 농업기술센터로 2월 21일까지 제출하면 된다.분야별로 △농업창업 : 귀농 농업창업 지원(최대 3억원, 연리 2%, 융자 100%), 소형농기계 구입지원(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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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재배단지 찾아가는 수출현장 종합컨설팅 진행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지난 29일 무정면 방울토마토 수출 재배단지 농가에서 찾아가는 수출현장 종합컨설팅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농촌진흥청, 전라남도농업기술원과 함께 추진 중인 지역수출유망단지에 담양 방울토마토가 선정돼 생산에서 해외시장 유통까지 단계별 컨설팅을 주기적으로 시행한다. 이번 컨설팅은 농촌진흥청과 농업기술원 등에서 방울토마토 재배 전문가를 초빙해 수출국의 기호에 맞는 방울토마토 규격품 생산을 위한 포장 및 병·해충 방제 관리, 국가별 수입시장 및 수출전략 등 종합적인 분야로 나누어 진행해 수출 농업인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 군은 앞으로 방울토마토 수출 시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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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2020 실천가·전문가 72명 양성과정 직무연수 개강식 가져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학생생활 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잡은 회복적 생활교육을 현장에서 이끌 실천가 및 전문가 양성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29일 보성 청소년수련원에서 전남도내 초·중·고 교사 29명을 대상으로‘2020. 회복적 생활교육 전문가 기본과정 직무연수’개강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이 연수에는 지난해 회복적 생활교육 리더양성 과정을 이수한 교사들이 참여하며, 이날부터 오는 2월 1일까지 30시간 일정으로 진행된다. 연수는 교육지원청의 연수 강사 지원 및 학교 내 갈등상황에서의 화해조정 지원 인력 양성을 위한 회복적 생활교육 심화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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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해남미소 설 매출 3억원 넘겨...지난해 대비 1,700만원 증가
해남군(군수 명현관) 직영 온라인 쇼핑몰‘해남미소’가 설 매출로 3억원 이상을 기록하며, 대박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해남군은 지난 2일부터 17일까지 명절맞이 특별판매전을 실시, 총 3억 1,461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설 명절에 비해 1,700여만원이 증가한 수치로, 올해 설 명절이 이른 시기에 찾아온 점을 감안하면 해남미소의 실적증가는 괄목할 만한 성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주요 매출 품목으로는 고구마, 쌀, 단감, 미역, 찰보리, 무화과잼 등 여러 품목을 세트로 구성한 해남명품꾸러미선물세트가 단연 독보적이었고, 고구마, 쌀, 김, 참기름, 한라봉 순으로 판매되었다. 인기 상품인 한라봉의 경우 가장 먼저 품절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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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소속 공무원 대상 지방보조금 관련 직무역량강화 교육 실시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은 오는 2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군청 대회의실에서 소속 공무원(7급 이하) 370여 명을 대상으로 지방보조금 직무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각종 지방보조금이 지속 확대됨에 따라 보조금 관리체계에 대한 투명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지방보조금 사업의 추진절차 ▲지방보조사업자 선정 및 수행 ▲지방보조금 예산집행 및 정산 ▲법령 위반 시 제재사항 및 주요판례 ▲공공재정환수법 및 시행령 설명 등 지방보조금 관련 전반적인 실무교육으로 진행된다. 군은 특히 부실집행‧관리소홀‧잘못된 회계 관행 등의 실제 감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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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도지사, ‘신종 코로나’ 감염증 대응 현장 점검..."선별진료소 운영 최선다해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30일 목포한국병원을 방문해 선별진료소를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전라남도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국내 발생과 중국 우한에서 전남으로 11명이 입국함에 따라 감염예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특히 감염증 도내 유입에 대비해 시군 보건소와 의료기관 55개소에 선별진료소를 지정 운영 중이며, 호흡기 증상, 폐렴 등이 있는 환자 내원 시 중국 여행력을 의료기관에 확인하는 등 신속 대응에 나섰다. 김 지사는 이날 현장방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조기발견과 확산 차단을 위해 선별진료소 운영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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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활동 자체교육 실시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지난 29일 전용부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차단과 예방활동을 위한 자체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중국 우한시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국내에서도 4명의 감염확진환자와 57명의 의심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경비함정과 파출소에서 선박검문검색, 응급환자를 이송할 때 개인의 신체와 복장을 세척ㆍ소독 하는 등 검역과 방역활동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였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주의’에서 ‘경계’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 감염예방물품을 추가로 배정하고, 소독발판 설치하여 소독약 살포로 해육상으로의 유입과 확산 방지에 노력하고 있다.완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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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합니다”...완도군,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 사업’ 추진
전라남도와 완도군은 성실히 일하는 청년들의 주거 안정과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 사업’은 전라남도 소재 중소기업에 근무하는 청년 중 전·월세 주택에 거주하고, 일정 소득 이하인 청년의 주거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월 10만원 씩 최대 1년간 지원할 계획이다. 신청 자격은 만 18세부터 만 39세 이하 완도군 거주자, 최근 2개월 이상 전라남도 소재 중소기업에 근무 경력이 있는 자, 가구소득 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150% 이하인 자로 모든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단, 주택 소유자, 주거급여 대상자 및 기타 정부 및 지자체 주거 관련 유사 사업 대상자 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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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궁금해? 온라인콘텐츠 서비스 오픈
경기도는 어린이들이 경기도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경기도가 궁금해?’를 주제로 교육용 콘텐츠를 개발해 온라인 서비스를 한다고 30일 밝혔다. ‘경기도가 궁금해?’ 콘텐츠는 초등학교 사회과 교과학습에서 활용하도록 초등학생 교재 중 하나인 ‘경기도의 생활’ 지역화 교과서의 구조를 반영해 설계했으며, ‘경기도메모리’의 디지털 자료를 연계해 29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학생들은 이를 통해 경기도의 역사와 문화, 생활 등 실제적인 지역의 모습을 공부할 수 있으며, ‘경기도메모리’에서는 학생들의 배움을 돕기 위해 1,300여개의 기록정보 아이템을 제공한다. 콘텐츠는 교과학습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경기도의 생활’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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