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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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코로나바이라스 확산 차단 비상대책반 가동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중국 우한시 발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감염병 위기경보가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함에 따라 28일(화)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비상대책반’ 구성, 운영에 들어갔다. 우선,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장 및 보건(담당)교사들에게 안내문자를 발송하는 한편 시·군 교육지원청 담당과장을 대상으로 긴급대책회의를 소집해 감염 확산 차단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방역당국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교육지원청에도 ‘학생감염병예방 위기대응 매뉴얼’에 따라 비상대책반을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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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농어민 공익수당 제도 시행...지역 선순환경제 활성화 기대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올해 첫 시행하는 ‘농어민 공익수당’을 오는 2월 21일까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농어민 공익수당’은 고령화, 인구 감소 등 농어촌 사회적 문제를 개선하고 농어업, 농어촌이 갖는 공익적 가치와 다원적 기능을 촉진하기 위해 올해 최초로 시행되는 제도다. 신청대상은 농어업 경영정보를 등록한 경영체의 경영주인 농어민으로 2018년 12월 31일 이전부터 계속해 나주시에 거주하면서 농어업에 종사한 농어민이다. 임업인은 경영체 등록이 2019년에 시행됨에 따라 2019년 임업경영체를 등록한 경영주로서, 2018년 12월 31일 이전부터 계속해 임업에 종사한 시민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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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방역체계 강화 위한 유관기관 긴급회의 개최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시청 재난대책회의실에서 이용섭 시장 주재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방역체계 강화를 위한 긴급회의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날 회의는 지난 27일 국내에서 중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4번째 확진 환자가 추가로 발생하면서 정부가 감염병 위기 경보를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격상한 것과 관련해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적극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는 5개 자치구 부구청장, 광주경찰청, 광주시의사회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관련 정보 공유, 효율적 대응을 위한 협조 및 지원사항 등을 논의했다.특히 광주시는 관내에서는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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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일자리통합지원센터, 교육비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담양군 일자리통합지원센터에서 군민들의 취업을 위해 추진하는 ‘잡(Job)아라! 내 일(My job)! 교육비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군민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자격증(수료증) 취득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경비신임교육 ▲소방안전관리자 ▲지게차운전기능사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교육비를 1년간 총 110명에게 지원한다. 참여대상은 만 18세 이상 65세 미만 미취업 군민으로, 지원대상자로 선정된 후 자율적으로 교육을 수강하고, 자격증(수료증)을 취득한 대상자에 한해 교육비를 사후 지원하며 향후 취업 알선 서비스도 제공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1기 참여자 모집기간인 2월 14일까지 일자리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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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대응단계 ‘경계’ 격상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따른 경보 단계를 현행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 조정했다. 28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중국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이 여러 나라로 급속 확산되고, 지난 27일 국내에서 4번째 확진 환자가 추가로 발생함에 따라 경보단계를 ‘경계’로 격상했다. 이미 지난 27일 오후부터 관련 부서들이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 했으며, 28일 오전 8시30분에는 전국 시도부교육감 영상회의를 진행했다. 또 오전 9시에 장휘국 교육감 주재로 관련 부서와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감염병 위기대응 대책반 단장을 부교육감으로 격상하는 등의 관리대책을 마련했다. 특히 최근 14일 이내(1월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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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섬마을 호흡곤란 응급환자 ‘긴급이송’
전남 신안군 임자도에서 60대 호흡곤란 응급환자가 발생해 해경이 긴급 이송했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지난 27일 오후 6시 22분께 전남 신안군 임자도에 거주하는 주민 이모(60세, 남)씨가 호흡곤란으로 고통을 호소한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28일 밝혔다.해경에 따르면 이씨는 심근경색 약을 복용중으로 최근 속이 답답하고 어지러움과 호흡곤란 증상이 심해 임자도보건지소장이 긴급 이송을 요청했다. 해경은 즉시 P-35정을 현장으로 급파하여 환자와 보호자를 태우고 해양원격의료시스템을 가동해 환자상태를 의료진과 공유하여 긴급 이송해 오후 6시 54분께 지도 송도항에 대기하고 있던 119 구급대에 인계했다.해경의 도움으로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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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2020 완도장보고수산물축제 오는 5월 2~5일 개최
전남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2020장보고수산물축제를 5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완도해변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1일 군청 상황실에서 축제 추진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완도장보고수산물축제추진위원 회의를 개최하여 축제 일정 확정, 임원 선정 및 축제 대행사 선정안 결정 등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장보고수산물축제는 1995년 첫 번째 개최한 이래 올해로 23회째이며 매년 5월 중 개최하는 대한민국 대표 해양문화축제이다. 특히 우리나라 최초로 바다를 개척한 장보고 대사의 업적과 시대상을 현대적으로 재조명하고 국내 최고의 수산군의 위상을 콘텐츠로 구성하는 등 역사와 문화,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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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제13기 화순군농업인대학 신입생 2월3~19일 모집
화순군(군수 구충곤)은 과학영농 전문 농업인 양성을 위한 ‘제13기 화순군농업인대학’ 신입생을 오는 2월 3일부터 2월 19일까지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농업인대학은 미래농업과와 강소농과 2개 과정으로 운영한다. 1개 과정에 30명씩, 총 60명을 모집하며 2020년 1월 15일 이전부터 주민등록상 화순군 거주자면 신청할 수 있다. 입학 희망자는 화순군농업기술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13기 농업인대학은 스마트 팜과 친환경농업 실현을 위한 농업기술, 4차 산업혁명 대응 능력 개발에 필요한 단계별 교육으로 미래농업과를 개설했다.강소농과는 중소 규모의 농가 경영개선을 위한 유통, 가공, 경영, 마케팅 등 농가 소득과 직결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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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풍랑주의보 뚫고 심장질환 의심환자 긴급이송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지난 27일 완도군 청산도에서 심장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여 풍랑주의보를 뚫고 긴급이송 하였다고 28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후 1시 30분경 청산도에서 거주하는 K씨(여, 83세)가 자택에서 등쪽 통증을 호소하여 청산보건지소에서 내원 진료를 받았으나 증상이 호전되지 않고, 보건의 소견에 심장질환이 의심 된다며 오후 5시43분경 완도해경 상황실로 긴급 이송 요청을 하였다.이에 완도해경은 경비함을 급파, 신고접수 16분 만에 청산도 인근해상으로 이동 후 고속단정 이용 오후 6시 14분경 환자와 보호자를 태운 후 경비함에 탑승시켜 27분만에 완도항에 도착하여 대기중인 119구조대에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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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필라테스·CM병원 MOU 체결’…필라테스 접목한 재활치료로 회원 건강 증진에 앞장
앤필라테스(원장 최윤정)는 CM병원(원장 이상훈)과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양측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필라테스의 재활 측면을 더욱 강화시키고, 불편함을 겪고 있는 환자들에게 필라테스를 접목시킨 양질의 재활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또한, 재활 전문의들과 함께 근골격계 질환의 예방 및 치료에 대한 활발한 논의를 거쳐 더욱 공신력 있는 필라테스 재활치료방식을 구상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CM병원은 70년의 역사를 지니고 있는 보건복지부 지정 관절전문병원인 동시에, 국내 유일의 국가대표선수촌 지정 병원으로 매년 5000명 이상의 엘리트 및 프로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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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 도내 12곳 운영
경기도는 가계부채, 채무, 불법추심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을 돕기 위한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가 도내 12곳에 운영 중이라고 28일 밝혔다.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는 금전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을 돕기 위한 상담센터로 주요 기능은 ▲신용회복, 개인회생, 파산 등 채무조정 상담 및 지원 ▲가계 재무수지 개선을 위한 맞춤형 재무컨설팅 제공 ▲대부업체 불법추심 대응 상담 및 채무자대리인 지원 ▲복지혜택 가능한 도민에게 정보 제공 및 연계 지원 등이다.2019년에는 9,612명을 대상으로 1만 3,687건의 금융 상담을 제공했으며, 개인파산 465건, 개인회생 66건, 신용회복 164건으로 총 695건 1,419억원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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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속 커져가는 '우한 폐렴' 공포…온라인 연관 키워드 급증 '패닉' 우려
1월20일 국내 첫 확진 환자 출현이후 우한 키워드 급증…커뮤니티 2위 등극 '지식인' 정보량 6위 올라 '정보' 갈망 드러나…정부 계도등 대책 마련 급선무지난 해 12월 31일 우한에서 원인 불명의 바이러스성 폐렴환자가 집단 발병했다는 뉴스가 나온 이후 첫 20일간 조용하다가 국내 첫 확진 환자 발생 후 우한 폐렴 공포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확산속도는 시간이 갈수록 더 가팔라지고 있다.28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소장 김다솜)가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유튜브·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 채널을 대상으로 '우한 폐렴'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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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잠복기 긴 우한 폐렴 '현대판 흑사병' 우려…"정부 능동 대책 즉각 나서라"
지난 1918년 스페인 독감 바이러스가 유행하면서 세계 인구의 5분의 1이 감염되고 감염자 가운데 5천만명이 사망하는 끔찍한 결과가 발생했다. 한 조사에 의하면 1억명이 사망했다는 추정도 나온다. 이 정도면 중세유럽 흑사병 사망자보다 더 많은 수치다.한국도 당시 매일신보 보도에서 보듯이 14만명이 이 조류독감으로 인해 사망했다.혹자에 의하면 세계 제1차대전이 4년만인 1918년 조기 종전된 것도 전선에 독감바이러스가 퍼지면서 사망자가 속출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1차대전 참전 미군 사망자 절반이 전투에서 사망한게 아니라 독감때문이었다는 보고도 있다.한국의 1919년 3.1운동이 대대적으로 커진 이유로 조류독감으로 인한 사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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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청년의 목숨건 '동영상' 일파만파…"중국은 엉터리 국가…우한은 지옥"
중국 우한에 거주하는 한 청년이 인터넷에 올린 동영상이 유튜브와 인터넷 여러 채널에서 파장이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26일 유튜브 신세기TV에 오른 ''우한폐렴' 진원지에서 목숨 걸고 올린 영상'이란 제하의 동영상에서 마크스만 쓰고 눈을 그대로 드러낸 한 청년이 우한의 현실을 고발했다.이 영상은 업로드된지 하루도 안돼 무려 280만 조회수를 넘기고 있다. 이 소식은 포털 블로그 카페는 물론 SNS에서도 엄청난 속도로 회자되고 있다.영상에서 이 청년은 "중국내 인터넷이 차단되고 업로드도 굉장히 느린 상태에서 어렵게 올렸다"면서 "우한 폐렴 코로나 바이러스의 심각성과 우한 사람들이 처한 상황을 알리기위해 이 영상을 올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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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코로나바이러스 긴급회의…메르스 경험 살려 선제적 대응 나선다
설 연휴 첫날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일명 우한 폐렴의 국내 두 번째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경기도가 긴급회의를 잇따라 열고 만반의 대비를 하고 있다. 경기도는 지난 24일 김희겸 행정1부지사 주재로 관련 실국장 회의와 시군 단체장 회의를 연달아 개최해 코로나바이러스 현황을 공유하고 대응상황을 점검했다고 25일 밝혔다. 현재 경기도에는 확진자는 없지만 의심자는 6명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이날 시흥에서 유증상자 1명이 확인돼 분당서울대병원에서 격리중인 상태다.김 부지사는 “지난 17일 방역대책반을 바로 구성해 모든 시군에서 운영중이나 바로 심각단계로 바뀔 수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평상시 매뉴얼보다 다소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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