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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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하반기‘ 인권침해사범’ 특별단속 나서..."인권유린 근절 위해 단속 강화"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는 해양종사자 인권침해 행위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인권침해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어 취약 부분을 집중 단속하기 위해 특별단속기간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이에 해경은 선박에서의 폭언·폭행·성추행과 인권침해 전력이 있는 선박 및 도서지역 양식장, 염전 등에서 감금·폭행·임금갈취 등 인권침해 사범을 대상으로 28일부터 오는 11월 28일까지 1개월간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특히 단속 기간 중에는 가용인력을 최대로 동원하여 집중적으로 ▲도서지역 양식장, 염전 등에서의 약취유인·감금·폭행·임금갈취 행위 ▲인권침해 전력이 있는 선박 ▲무허가ㆍ무등록 직업소개 행위 ▲실습선원ㆍ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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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19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추진...152,530포/40kg 매입 목표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1일부터 공공비축미곡 산물벼 매입을 실시한데 이어 오는 11월 5일부터 건조벼 매입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2019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 배정물량은 152,530포/40kg로 확정됐으며 이중 산물벼 1만2,500포대, 건조벼 14만30포대다. 매입품종은 사전에 협의하여 결정한 신동진과 새일미 2가지 품종으로 찰벼와 밭벼는 제외하며 매입품종 이외의 품종은 매입하지 않는다.산물벼는 지난 1일 ~ 31일까지 농협에서, 건조벼는 오는 11월 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읍면 창고별로 매입한다. 매입가격은 수확기(10~12월) 산지 쌀값을 반영해 오는 12월 중 확정될 예정이며 중간정산금(3만원)은 농가가 수매한 직후 지급하고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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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국향대전 기간 '함평 생비빔밥 홍보전시관' 관광객 발길 이어져
2019 대한민국 국향대전(10.18.~11.3.) 기간내 함평생비빔밥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농가소득증대를 위한 향토산업육성사업으로 운영 중인 함평 생비빔밥 홍보전시관에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홍보전시관에서는 함평생비빔밥의 역사와 전통, 특징을 한눈에 알 수 있는 설명과 홍보 동영상 상영, 안내책자를 제공하고 있다.또한 찾아오는 관광객들을 상대로 적극적인 홍보와 볼거리 제공을 위해 전문 사회자와 보부상의 진행으로 비빔밥 관련 퀴즈, 레크레이션, 노래자랑, 풍선마술, 버스킹 공연과 함께 행사에 참여한 관광객에게는 홍보용 기념품 증정으로 즐거움을 더해주고 있어 홍보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특히 백범 김구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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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남악 롯데아울렛과 홍보 협력키로...구명조끼 캠페인 홍보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는 지난 25일 남악 롯데아울렛에서 국민들의 해양안전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범국민 구명조끼 입기’ 캠페인 홍보활동을 위해 손을 잡았다고 28일 밝혔다.채 서장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 체제를 구축하여 국민들에게 도로에서는 안전벨트를 바다에서는 구명조끼 착용이라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채 서장은 오후 4시, 캠페인 홍보활동에 적극 무안군 소재 롯데아울렛 매장에 고마운 마음을 전달하고자 김병일 점장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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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2019년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최종 검사 실시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언제 어디서든 모바일을 통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하는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여자 70명을 대상으로 25일까지 최종 검사를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5월부터 건강위험요인을 가지고 있는 지역주민 70명을 선정해 6개월 간 모바일을 통한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제공해왔으며, 최종 검사는 혈액검사, 신체계측, 24시간 섭취량, 설문조사 등을 실시해 의사, 영양사, 운동전문가, 코디네이터 등 전문 인력이 초기․중간검사 결과와 현재 상태를 비교해 각 영역별 건강 상담을 제공했다. 이번 검사 결과 참여자 70명 전원 6개월 동안 탈락자 없이 최종 완료했고 건강위험요인 감소율이 55.7%(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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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여서도 60대 응급환자 긴급이송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육지와 37km 떨어진 완도군 여서도에서 60대 응급환자를 긴급 이송했다고 28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28일 00시 46분경 여서도 소재 자택에서 휴식을 취하던 중 가슴통증과 호흡곤란을 호소하는 환자 A씨(여, 69세)가 보건지소를 찾았지만 문이 닫혀있어 완도해경 상황실에 긴급이송 요청하였다.이에 완도해경은 경비정을 급파, 신고접수 1분 만에 여서도 앞 해상에 도착, 마을어선 S호(00톤)에서 환자를 탑승시킨 후 500톤급, 50톤급 경비함정이 릴레이로 호송하여 새벽 2시 15분경 해경 신 전용부두로 입항 후 안전하게 119에 인계하였다.현재 환자는 완도소재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에 있다.완도해경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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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납세자보호관 제도’ 운영…세무 해결사 역할 기대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지방세 관련 고충민원 해결과 납세자 권익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납세자보호관 제도’는 납세자가 위법 또는 부당한 처분을 받았거나 권리·이익이 침해됐을 경우 납세자의 고충민원을 해결하고 권익을 보호해주는 제도다.특히 처분이 완료된 사항으로 위법·부당한 처분 및 권리 침해된 고충민원은 접수일로부터 14일 이내, 처분이 완료되기 전 사항으로 세무조사 등 과정에서 부당하게 권리가 침해되거나 현저히 예상되는 권리보호요청 민원은 7일 이내 처리 후 회신한다.단, 지방세관계법이나 타 법률 등에 따른 불복절차가 진행 중이거나 결정이 완료돼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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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한빛원전 방사능방재 연합훈련 실시...중앙부처·소방·전남·전북 주민 참여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오는 29일 영광 한빛원전 5호기의 방사능 누출사고를 가정해 영광, 무안, 함평, 장성과 전북 고창, 부안 일원에서 ‘2019 한빛원전 방사능방재 연합훈련’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원자력안전위원회 주관으로 실시하는 이번 훈련은 한빛원전 인근 해역에 발생한 지진 규모 7.5와 해일 등의 영향으로 중대사고가 발생하는 상황에 대비하는 것이다. 원전사고 수습 및 주민 보호조치 등 훈련이 집중적으로 이뤄진다.지난 2015년 이후 4년만에 실시하는 이번 연합훈련은 행정안전부 주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과 연계해 준비됐다. 중앙부처, 지자체, 경찰, 소방, 주민 등 3천9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주민 소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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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교도소, 제74주년 교정의 날 맞아 관내 지역특산품 구입
해남교도소(소장 한성주)는 ‘제74주년 교정의 날’을 맞아 해남군에서 운영하고 있는 온라인 쇼핑몰 '해남미소'에서 지역 대표 특산품 해남 고구마, 쌀 등을 구입 하는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28일 교정의 날은 1945년 10월 28일 우리나라가 자주적인 교정 업무를 시작한지 74주년이 되는 뜻깊은 날로, 이 날 행사는 교정의 날을 기념하고 태풍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자 전 직원이 동참하면서 이루어 졌다. 또한, 직원들은 해남고구마, 쌀 등 지역 대표 특산품으로 구성된 농・수산물 종합선물세트 600만원 상당의 먹거리를 구입하였다. 해남미소 관계자는 “매년 해남 지역 특산품에 관심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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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체험형 안전문화 3·3·3 운동 실천 한마당 행사’ 개최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지난 26일 시립미술관 일원에서 일상생활 속 긴급상황 발생 시 스스로 안전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체험형 안전문화 3·3·3 운동 실천 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사)대한안전연합, (사)광주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회, 해양에너지, 호남대학교 응급구조학과, 광주대학교 간호학과, (사)패트롤맘, 광주광역시교통문화연수원, (사)어린이안전학교, (사)안전모니터봉사단 등 안전 관련 10개 기관·단체가 참여했다.안전체험 부스 주요 운영프로그램으로는 ▲소화기 사용 체험 ▲매듭법 체험 ▲푸드테라피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교통안전수칙 실습 ▲심폐소생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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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2019 민주주의 현장체험 운영...광주 학생들 부산 탐방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부마민주항쟁 40주년 및 국가기념일 지정을 기념해 지난 24(목)~25일(금) 이틀간 관내 고등학교 학생회장 및 학생회 학생 60여 명을 대상으로 부산대학교 및 민주공원 탐방 등을 통해 부마민주항쟁을 기억하는 민주주의 현장체험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부마민주항쟁은 5.18과 더불어 독재정권에 항거한 역사로 기억되는 대표적인 시민항쟁이다. 지난 24일은 부산대학교의 부마민주항쟁 시원석 탐방, 민주공원 및 카톨릭센터, 책방골목, 부산근대역사관 탐방 등을 통해 독재에 항거한 부산의 살아있는 민주주의 역사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튿날인 25일은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탐방을 통해 일제강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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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해상 순찰 중 문어통발 조업하던 70대 익수자 구조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해남군 갈산항 인근해상에서 문어통발 조업 중이던 70대 익수자를 구조했다고 27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오전 10시 34분경 해남군 송지면 갈산항 남서쪽 400m 해상에서 D호 (1.2톤, 연안복합, 승선원 2명)를 타고 조업 차 이동 중 A씨(여, 75세, 부인)가 갑판에서 발을 헛디뎌 바다로 추락, B씨(남, 74세, 남편)가 익수자 A씨를 한손으로 잡고 해상 순찰 중이던 연안구조정에 손을 흔들며 구조요청 하였다.이에 땅끝파출소 연안구조정이 신속히 이동하여 남편 B씨와 함께 익수자를 끌어당겨 안전하게 구조하였다.B씨(남편)는 “힘이 빠지고 있는 상태에서 해양경찰이 빨리 와줘 부인을 구조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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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안중근 의사 숭모비 재건립...각계인사 200명 참석 제막식
지난 1995년 동상으로 교체하는 과정에서 사라졌던 안중근 의사 숭모비가 24년 만에 다시 세워졌다.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지난 1961년 광주공원에 전국 최초로 건립됐다가 1995년 안중근의사 동상 건립 이후 사라진 안중근의사 숭모비 재건립 제막식을 지난 25일 오전 10시 중외공원에서 개최했다.이날 제막식은 1909년 10월26일 안중근의사가 이토오 히로부미를 저격한 하루 전날로 기관단체장과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식전공연으로 뮤지컬 ‘영웅’ 공연이 펼쳐지고, 이어 국민의례, 추진경과 보고, 기념사 및 축사, 만세삼창, 제막식, 헌화,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안 의사 숭모비는 전국1호 숭모비라는 역사적 가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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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의 대표 축제 ‘2019청정완도 가을빛여행’…청정 바다와 가을 숲 만났다
완도의 대표 축제 ‘2019청정완도 가을빛여행’이 완도 해변공원과 다도해일출공원, 완도수목원, 청산도 등과 연계해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펼쳐졌다. 이번 축제는 추억과 낭만, 힐링 등 총 13개의 테마와 61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개막 첫날에는 트로트 가수 박소라(토요일밤에), 나금성(내고향외나무다리)이 출연 했으며 축제와 연계해 완도군 평생학습축제가 열리고, 가을빛 낭만 주부 가요제가 열렸다.둘째 날인 지난 26일에는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의 준우승자인 정미애와 김소유의 초청 공연, 완도사랑 건강걷기대회가 개최됐다. 아울러 아이들과 함께 하는 매직 쇼, 전복 경매, 팝페라 갈라쇼가 진행되며, 저녁에는 초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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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관내 가을빛 여행 축제 ‘해양경찰 홍보부스’ 운영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완도군 해조류센터 장에서 개최되는‘청정완도 가을빛 여행축제’때 해양경찰 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완도해경은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청정완도 가을빛 여행 축제에서 해양경찰청 홍보대사인 해양구조대‘호보트’캐릭터 인형 2개와 500, 300톤급 모형함정을 전시한다.이번 행사는 ▲어린이 정복입기 체험 ▲수상오토바이 탑승체험 ▲해양구조대'호보트'그리기 체험 ▲진압 장비, 구명동의 착용 체험 ▲심폐소생술 교육 ▲포토존에서 사진촬영 등을 통해 해양경찰 간접 체험을 실시할 것이다. 홍보부스를 방문한 A가족은 “해양경찰이 직접 운영하는 모형함정과 홍보대사 ‘호보트’캐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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