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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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2019 학부모 정책포럼’ 성황리 개최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지난 29일 학부모와 교육청이 함께 가는 자치실현(이하 학교가자)을 주제로 ‘2019 학부모 정책포럼’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시교육청에서는 처음으로 개최하는 ‘학부모와 교원을 대상으로 정책포럼’을 실시했다. 160명의 학부모와 교원들이 함께 참여해 '왜 학부모회를 고민하게 되었는가?'란(박종영 진남초등학교 교사) 주제의 기조 발제를 시작으로 학부모들의 학교참여에 대한 인식 제고 및 학부모회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생산하는 방향으로 진행됐다. 토론에서 학부모회 활성화의 걸림돌은 저조한 학부모참여율, 학교의 무관심 및 지원 부족, 학부모회 전용 공간 부족, 학부모회 예산 집행 제약, 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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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빈틈없는 재난 대응"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이 오는 31일까지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범국가적인 총력 재난대응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훈련이다. 함평군은 지난 28일 오전 공무원 비상소집훈련을 시작으로 오후에는 나윤수 함평군수 권한대행 주재로 유관기관 합동 재난안전대책 대응전략 토론훈련을 실시했다. 훈련 2일차인 29일에는 함평문화체육센터에서 함평경찰서, 함평소방서, 해군 제3함대, 한국전력공사 등 7개 기관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상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이날 가상훈련은 ▲화재발생에 따른 대피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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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2019 아시아·유럽 창의혁신도시 연대 시장회의’ 폐막
아시아와 유럽 14개국 도시 대표들이 창의산업 분야의 동반성장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을 비롯해 벨기에 브뤼셀, 영국 웨스트 오브 잉글랜드, 핀란드 투르크, 말레이시아 페낭 등 아시아-유럽 14개 도시 대표들은 29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린 ‘2019 아시아-유럽 창의혁신도시 연대 시장회의’ 폐막식에서 참석해 ‘광주선언문’을 채택했다.광주선언문에는 ‘아시아-유럽 창의혁신 도시연대가 창의산업 분야에서의 동반성장을 위해 문화예술의 교류를 확대하고 청년 인재양성과 인적교류를 위해 노력한다’는 내용이 담겼다.이번 회의는 지난 2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영국 창의혁신연합 최고경영자(CEO)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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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방제장비 공동활용 교육·훈련 실시..."해양환경보전 공동 목표 실현"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는 목포 지역 내 주요 해양시설과 방제업체를 대상으로 방제장비 공동 활용 교육·훈련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금번 교육은 목포해경과 저유4개사가 지난 2017년에 체결한 '해양오염방제 상호 지원·협력을 위한 협약'에 따라 해경과 해양환경공단에서 보유하고 있는 유회수기 등 방제장비를 교육시킴으로써 해양시설, 방제업체 종사자 등 민간세력의 방제장비 현장 운용성을 향상시키는데 중점을 뒀다.해경에서는 각종 펌프를 이용한 긴급유류이적 교육과 함께 해안방제에서 활용 가능한 고압·저압세척기 운용 훈련을 실시했다. 이어 해양환경공단에서는 바다에 기름이 유출되었을 때 유출유를 회수할 수 있는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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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민주적 생활규정 마련 토론회 성료...학생·학부모·교직원 의견수렴 개정작업 본격화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단위학교의 생활규정을 민주적인 내용으로 바꾸는 일에 본격 나섰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18일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과 25일 세한대학교(영암)에서 학생, 교직원, 학부모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민주적 생활규정 교육공동체 대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학교구성원들이 지켜나갈 민주적 생활규정 마련을 위한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수렴하고 교육주체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토론회는 ‘학생인권 홍보영상’과 전남 학생들이 현재 입고 있는 ‘편한 교복 시연회’를 시작으로 민주적 생활규정에 대한 학생, 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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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개소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28일 이개호 국회의원, 김준성 영광군수, 강필구 영광군의회 의장, 정찬균 전라남도 자치행정국장, 최현노 서광주세무서 광산지서장, 도의원, 군의원, 관계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 현판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영광군 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은 전남 도내 1호로 (구)영광읍사무소(1층)에 26평 규모로 설치됐으며 앞으로 국세·지방세 관련 민원업무를 동시에 처리하게 된다.국세·지방세 통합민원실에서는 국세·지방세 신고, 제증명 발급, 사업자 등록 신청접수, 상담 등이 주로 이루어지게 되며 영광빌딩 4층에 위치했던 서광주세무서 영광출장소는 통합민원실로 이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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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11월 1~2일 홈커밍데이 개최...“고향에 투자하세요"
땅끝해남에서 기업투자유치를 위한 ‘홈 커밍데이’ 행사가 열린다.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오는 11월 1일부터 이틀간 ‘2019 해남군 투자유치의 날, 홈 커밍데이’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 각지에서 활약하고 있는 향우 기업인을 초청해 해남의 투자환경과 여건을 소개하고, 투자유치의 계기를 만들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를 통해 향우 기업인들의 투자 관련 의견을 청취하는 한편 지역기업과 연계한 인적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상생협력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행사에는 향우 기업인과 관내 중소 기업인 등 200여명이 참여를 신청해 이번 행사에 쏠린 기업인들의 큰 기대를 반영하고 있다. 주요 일정은 해남군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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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닷새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돌입...공무원 비상소집 실시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난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5일간 각종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8일 첫날, 갑작스러운 재난상황에서 전 공무원을 소집하는 비상소집에 484명이 응소했으며, 오후에는 재난상황실에서 소방서,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8개 협업부서 실과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금성면 소재 담양리조트의 지진・화재 발생에 의한 종합대응 훈련을 진행했다. 최형식 군수는 “돌발 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협업과 소통의 활성화만이 재난이라는 불청객에 대응할 수 있는 근본적인 대처방안이다”며 “본 훈련을 통해 군 관내 재난협력 기관의 튼튼한 연대와 유기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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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테러·재난 막기 위해 실시"
광주지방경찰청(청장 장하연)은 29일과 30일 광주지방경찰청사와, 광주 북구에 있는 국립광주과학관에서 경찰청 주관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경찰·소방·군·지자체 등 30개 기관 관계자 500여 명이 참여했다. 국립광주과학관에서 진행된 현장대응훈련은 총기테러 발생을 가정해 진행됐다. 북부경찰서장이 초동조치팀장을 맡아 직접 현장을 지휘하고, 경찰청 테러사건대책본부와 광주지방경찰청 현장지휘본부가 구성되어 관계 기관 참여로 테러범 진압과 사상자 구호, 화학물질 탐지·제독, 복구 활동 순으로 복합재난상황을 가정하여 실시되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대규모 재난에 대비해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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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2019 청정완도 가을빛여행’ 성황리 마무리...6만 1천여 명 방문
올해로 다섯 번째 열린 ‘2019 청정완도 가을빛 여행’에 총 6만 1천여 명이 다녀가며 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열린 이번 축제는 해변공원과 완도타워, 완도수목원, 청산도 등에서 진행됐으며, 3일 내내 푸른 바다와 어우러진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고자 하는 관광객들로 붐볐다. 특히 15종, 2만 2천 점의 국화로 단장을 한 완도타워는 다른 지역의 국화 전시와 달리 바다가 한 눈에 내려다보이는 등 빼어난 풍광을 자랑하는 곳이라 주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았다. 완도타워의 국화 전시는 축제와 별개로 오는 11월 10일까지 진행된다. 행사 첫날에는 완도군의 평생학습축제를 시작으로 완도 특산품 칵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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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숲, 유한킴벌리 '학교숲 성과와 숲속 학교 비전' 세미나 31일 개최
생명의 숲(이사장 허상만)과 유한킴벌리(대표이사 사장 최규복)가 1999년 본격적으로 시작했던 학교숲 운동이 20주년을 맞아 그 동안의 성과를 조명하고 새로운 ‘숲속 학교’의 비전을 제시하는 세미나를 개최한다. 10월 31일(목), 경기도 교육복지종합센터에서 진행되는 20주년 기념세미나에서는 국내외의 다양한 학교숲 성공 사례와 함께 보다 건강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제안되는 ‘숲속 학교’ 비전도 발표된다.▶2019년~2039년, 제2기 학교 숲 캠페인, 생활권 도시숲 면적 1인당 6㎡ 달성 목표‘숲속 학교’ 캠페인은 생명의숲과 유한킴벌리가 미래 세대들에게 보다 건강하고 창의적인 학교를 만들어 주자는 취지로 시작하는 새로운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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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11‧3학생독립운동 백서 발간 전국 학교‧교육청 보급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학생독립운동 백서 ‘40문 40답으로 알아보는 11‧3 학생독립운동’을 책자로 만들어 대한민국 모든 국‧공‧사립 초‧중‧고등학교와 전국 교육청‧교육지원청에 보급한다고 29일 밝혔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백서는 공문을 통해 전국 1만 5000여 학교에 배포되며 197곳 전국 시‧도교육청과 교육지원청에 3권에서 5권씩 배부된다. 이번 백서 개발에는 광주예술고 신봉수, 문화중 김보름, 광주숭일중 황행자, 광주서석고 송운혁 교사가 참여했고 국제고 노성태, 장덕고 류민지, 수완하나중 윤덕훈, 조대여고 강민경 교사가 검토를 담당했다. 올해 8월 제작에 착수해 지난 18일 검토를 완료하고 24일부터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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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도민 참여 생활 속 민주주의 실현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도민이 직접 제안하고 토론하며 정책을 만들어가는 디지털 민주주의 플랫폼 ‘소통人전남’을 구축, ‘생활 속 민주주의’를 실현해나갈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날로 발전해 가는 디지털 기술의 개방성을 바탕으로 도정 주요정책이나 현안에 대한 도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는 쌍방향 소통을 통해 새로운 전남도정을 구현한다는 방침이다.도민 누구든지 언제 어디서나 쉽게 제안과 청원을 할 수 있다. 전라남도 누리집에서 접속하거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의 네이버, 카카오톡, 페이스북 계정 하나로 소통人전남에 바로 접속해 참여할 수 있다.도민은 단순한 정책 수혜자 입장에서 벗어나 정책 결정 과정에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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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해안가로 추락한 화물차 70대 운전자 긴급이송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지난 28일 완도군 금일읍 금일도 해안가로 추락한 화물차 70대 운전자를 긴급 이송했다고 29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후 5시경 금일도에 있는 S슈퍼 앞 해안가에서 화물차(1톤)를 타고 이동 중 실수로 추락한 A씨(남, 74세)가 허리통증과 호흡곤란을 호소하고 있어 마을주민이 5시 33분경 완도해경 상황실로 신고 접수하였다.이에 완도해경은 경비정과 구조정, 구조대를 급파, 신고접수 44분 만에 현장에 도착하여 추락차량은 포크레인으로 인양하고 구조정에 환자가 통증을 호소하여 금일119 응급구조사와 보호자 등 5명을 승선시키고 신속하게 이동하여 저녁 6시 43분경 약산면 당목항으로 입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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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아시아·유럽 도시연대 시장회의 개막...도시간 교류·협력 강조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21세기 경제는 생태·문화·예술이 지배한다”면서 “기술경제 시대는 저물어가고 있고 문화경제시대가 열리며 진정한 도시의 힘은 인구나 면적이 아니라 문화에서 나온다”고 밝혔다.이 시장은 28일 오전 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린 아시아-유럽 창의혁신도시연대 시장회의 개막식 환영사에서 ‘문화의 힘’을 강조했다.이 시장은 “바야흐로 ‘혁신’의 시대이다. 변화하고 혁신하지 않으면 도시들도 생존하기 어려운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면서 “광주는 광주만의 고유하고 독특한 의향·예향·미향의 문화를 향유 개념에 국한시키지 않고 상품화, 브랜드화, 산업화해 일자리를 만들고 미래 경쟁력으로 키워내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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