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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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주민불편 해결' 기대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주민불편을 해결하기 위한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현장민원실은 교통이 불편하고, 농번기 등으로 민원을 해결하기 어려운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주민들의 생활불편 사항 등을 상담하고 해결하는 현장 행정으로 마련됐다. 이번 현장민원실은 오는 6일 화원면과 14일 산이면에서 운영되며, 군과 유관기관 합동으로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운영된다. 운영반은 종합민원과,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상하수도사업소 등 군청 4개부서와 경찰서, 소방서, 세무서, 한국전력공사, 농어촌공사, 대한법률구조공단 등 6개 기관으로 구성된다. 개발행위․지적․토목․세무․법률 등 민원 전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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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산행 사고, "국가지점번호 확인해 신고하세요"
‘산행을 하다 재난․사고 발생하면 국가지점번호를 확인해 신고하세요.’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올해 순천 계족산 등산로 등 주요 도립공원 및 등산로에 국가지점번호판 239개소를 설치했다고 4일 밝혔다.국가지점번호는 산악·하천 등 건물이 없어 도로명이 부여되지 않은 지역의 위치정보를 표시하는 번호다. 경찰·소방·산림청 등 독자적으로 운영하는 위치 표시체계를 일원화했다.범죄신고 및 재난·사고 등 응급상황 발생 시 국가지점번호판을 활용하면 정확한 위치를 알릴 수 있어 신속한 인명구조를 받을 수 있다.국가지점번호판은 지난 2013년부터 ‘도로명주소법’에 따라 설치, 전남지역 4천890개소를 운영·관리하고 있다.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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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방과후학교 업무담당자 대상 역량 강화 연수 실시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광주광역시교육연수원 중강당에서 시교육청 산하 공립초등학교 방과후학교 전담 및 보조인력 14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방과후학교 활성화 및 업무담당자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했으며, 이레네메모리얼가족상담센터 이동천 센터장을 초빙해 학부모 상담, 방과후학교 강사와의 관계 개선을 위한 효과적인 개입과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에 대해 강의를 실시했다. 강의가 끝난 후에는 방과후학교의 업무 및 정책의 올바른 이해를 위해 내년도 방과후학교 주요 사업 내용, 변경사항 등을 안내하고 방과후학교 운영 개선에 대한 의견을 받아 이를 방과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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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제45회 전남민속예술축제 성황리 마쳐
전남 영광에서 열린 남도의 전통민속예술 향연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와 영광군(군수 김준성)이 주최하고 제45회 전남민속예술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범무)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남 20개 시·군 28개팀(일반부 18팀, 청소년부 10팀)이 참가해 각 지역별로 전승되어 온 전통민속예술을 선보였다. 3일간 펼쳐진 열띤 경연 결과 일반부 – 고흥군(마동마을 당제와 벅구놀이) 청소년부–진도군(고성 진도북춤)이 각각 대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영광군 대표로 출전한 (사)한국국악협회 영광지부(지부장 이평신)와 군남초등학교(교장 정은택)도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대회 우승팀은 오는 2021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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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2019 가구주택기초조사’ 실시...2만 2천여 가구 대상 조사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오는 6일부터 25일까지 담양군 2만 2천여 가구(빈집 포함)를 대상으로 가구주택기초조사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 2014년 시행 이후 올해 두 번째로 실시되는 가구주택기초조사는 담양군 모든 가구와 주택에 대해 주소, 거처 종류 등 4개 기본항목을 조사하고 일부 가구에 한해 빈집 여부, 난방시설, 농림어가 여부 등 8개 특성 항목을 방문해 조사한다. 이번 조사는 위와 같은 기본사항을 파악해 2020년 인구주택총조사, 농림어업총조사의 정확한 조사구 설정 및 각종 조사의 표본틀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된다. 특히 올해부터는 태블릿 PC를 통한 종이 없는 조사를 도입해 효율성과 정확성이 제고될 것으로 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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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관내 다문화 부부 합동 전통 혼례식 개최
경제적 어려움 등 가정 형편으로 그동안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던 나주시 관내 다문화 부부 4쌍이 지난 주말 백년해로를 약속했다.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지난 2일 나주향교에서 신랑·신부 가족, 친지 등 하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 부부 4쌍 합동 전통 혼례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전통 혼례식은 결혼이민자의 안정적 정착을 돕고, 한국 전통 문화에 대한 이해와 문화적 동질감을 형성하기 위해 나주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하양진) 주관으로 4년 째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이날 혼례식은 나주향교 고광수 전교의 진행을 통해 현대 사회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한국 전통 혼례를 시행, 하객들과 지역주민들에게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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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마을교육공동체 워크숍 개최...마을과 학교 상생방안 모색
전남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은 지난 1일~2일 보성 다비치콘도에서는 ‘2020. 전남 마을교육공동체 새 길을 만드는 실천 워크숍’이 열렸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마을교사, 학교교사, 교육청 관계자와 지자체 공무원 등 200여 명의 민·관·학 마을교육공동체 관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였다.전라남도교육청이 주최한 행사였지만 워크숍을 기획하고 주도한 것은 전남 최초로 마을학교 교사, 마을활동가들이서 의미를 더했다. 22개 시·군의 마을활동가와 마을교사, 중간 지원조직 등 각 분야 대표들이 참여하는 마을교육공동체 지원단을 구성해 준비 단계에서부터 지역의 의견을 수렴했다. 또, 마을학교를 운영하는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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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초미세먼지 전남에서 최저...해양치유 최적지 증명
완도군의 초미세먼지 발생량이 전남에서 최저로 나타나 해양치유산업의 최적지임을 증명하고 있다. 대기질 검색 웹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월부터 9월까지 전남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초미세먼지 발생량을 측정한 결과 완도군이 17.0㎍/㎥로 가장 낮게 발생한 곳으로 나타났다. 초미세먼지는 11월부터 다음해 3월까지 집중적으로 발생하며 올해는 3월에 가장 심하게 발생했다. 지난 3월, 전남 지역에서 가장 심하게 발생한 곳은 45㎍/㎥였으나 완도는 24㎍/㎥뿐이었다. 특히 완도군은 초미세먼지가 심하게 발생한 기간인 2월에 23㎍/㎥, 3월에 24㎍/㎥, 4월에는 14㎍/㎥로 도내에서 가장 낮게 발생했다. 완도군이 초미세먼지 발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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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맛있는 해남 먹거리 ‘해남미남축제 ’13만여명' 몰려...“해남의 맛과 멋을 즐기자”
맛있는 해남, 해남미남(味南)축제가 나흘동안 10만명 넘는 대규모 인파가 몰리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해남미남축제는 전국 최대 농어업군인 해남의 농수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먹거리를 다채롭게 선보이며 해남대표축제로서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축제장에는 첫날부터 방문객이 대거 몰리면서 나흘간 전국 각지에서 13만여명(3일 오후13시 기준)이 축제장을 찾아 해남의 맛과 멋이 어우러진 축제 프로그램을 즐겼다. 축제의 흥행으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대흥사를 비롯한 두륜산, 케이블카, 미로공원 등 인근 관광명소와 읍내 음식점에까지 방문객이 대거 몰리면서 지역경제활성화에도 눈에 띄는 파급 효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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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보길도 해상 1톤어선 작업 중 쓰러진 40대 환자 사망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지난 2일 완도군 보길도 인근해상 소형어선에서 양식장 작업 중 쓰러진 40대 환자가 사망했다고 3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아침 8시경 보길도 인근선착장에서 작업을 하기 위해 J호(0.95톤, 양식장 관리선, 승선원 2명)를 타고 출항한 A씨(남, 45세)가 남쪽 약 800m에 위치한 미역양식장에서 작업을 하던 중 가슴이 답답하고 숨쉬기가 곤란하여 같이 작업 하던 아내가 인근에 낚싯배에 도움을 요청하여 낮 12시 45분경 119를 경유, 완도해경 상황실로 신고 접수하였다.이에 완도해경은 경비정과 구조정을 급파, 신고접수 23분 만에 현장에 도착하여 환자와 보호자 등 3명을 탑승시키고 심폐소생술을 지속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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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도지사, 대한민국 자치발전 광역부문 대상 수상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주관하는 2019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을 수상했다.3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지난달 30일 서울 백범김구 기념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시상식에서 광역부문 최고상을 수상했다.대한민국 자치발전대상은 지방자치 실시 24주년을 맞아 지방자치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회 의원 등을 선정 표창하는 것으로 국정, 광역, 기초, 공무원, 사회단체, 총 5개 부문으로 나눠 시상했다.김 지사는 민선7기 핵심 기조인 ‘도민 제일주의와 우선주의’를 바탕으로 ‘생명의 땅, 으뜸 전남’을 만들고자 쉼 없이 달려온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도민이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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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24번째 무등산 정상 개방행사 개최…1만5천여 명 비경 즐겨
가을 단풍과 억새 경관이 절정을 이룬 지난 2일 올해 들어 두 번째로 탐방객들에게 무등산 정상이 활짝 개방됐다. 무등산 정상개방은 지난 2011년 5월 첫 개방 이후 이번이 24번째다.개방 구간은 지난 1966년 군부대 주둔 이후 일반인 출입이 통제되고 있는 서석대에서 부대 후문을 통과해 부대 내 지왕봉과 인왕봉을 관람하고 부대 정문으로 나오는 0.9㎞였다.행사에는 시민은 물론 전국에서 온 탐방객 1만5000여 명이 참여해 무등산 정상의 비경을 만끽했다.특히 광주장애인재활협회에서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중증장애인 및 보호자 48명이 함께 해 의미를 더했다.광주장애인재활협회 관계자는 “중증장애인들은 멀리서 무등산을 바라보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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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쌀고정‧밭농업 직불금’ 108억 원 지급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은 지난 10월 말까지 ‘쌀고정‧밭농업 직불금’ 108억 1,473만 원을 지급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 함평군 직불금 지급 규모는 쌀 고정직불금 80억 5,446만 원( 5,531농가), 밭 농업직불금 27억 6,027만 원(5,545 농가) 등 총 11,076농가 108억 1,473만 원이다. 1ha당 지원 단가는 쌀 고정직불금의 경우 전년과 동일한 평균 100만 원, 밭 농업직불금은 전년보다 5만원 오른 평균 55만 원으로 책정됐다. 지급대상은 농업경영체 등록을 하고 대상 농지를 실제로 경작하는 함평 지역 농업인으로, 농지 소재지 읍‧면에 직불금 신청‧등록을 한 경우 누구나 수령 가능하다. 다만 쌀 고정직불금은 해당 농지가 농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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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소안도 80대 머리열상 환자 긴급이송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완도군 소안도 80대 머리열상과 저혈압 환자가 발생하여 긴급 이송했다고 1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오전 8시경 환자 A씨(여, 81세)가 밭에 간다고 집을 나간 후 나무아래에 쓰러진 것을 동서인 B씨가 발견하여 소안보건지소 내원, 응급처치 후 9시 22분경 완도해경 상황실로 긴급이송 요청하였다.이에 완도해경은 시정 불량으로 헬기요청이 어려워 경비정을 급파, 신고접수 38분 만에 현장에 도착하여 보건의와 보호자 등 4명을 탑승시키고 완도 화흥포항으로 신속하게 항해하여 28분 만에 입항, 119에 인계하였다.현재 환자는 완도소재 병원에서 응급조치 후 목포소재 병원으로 이송할 계획이다. 완도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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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민·관·군 합동 간담회 개최...재난관리자원 지원체계 점검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시청 17층 재난안전대책회의실에서 2019년 겨울철 자연재난 신속대응을 위한 민·관·군 합동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대설 및 한파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재난발생 시 신속한 응급복구 지원체계를 구축해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광주시 자율방재단연합회, 군 부대, 소방서, 시교육청, 5개 자치구 등 민·관·군 18개 협업기관이 참여해 민·관·군 합동 현장지원반 운영과 재난관리자원 지원체계를 점검했다. 또 재난 발생 시 기관별 임무,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분야별 재난 대비 추진계획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초기 대응 역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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