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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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섬마을 응급환자 등 잇따라 '긴급 구조'
섬마을과 해상에서 응급환자와 기관고장 선박이 잇따라 발생해 해경이 긴급 구조에 나섰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는 1일 오전 9시 41분께 전남 진도군 조도면 맹골도 주민 최모(74세, 여)씨가 넘어지면서 돌에 머리를 크게 다쳐 긴급이송을 요청했다고 밝혔다.해경은 즉시 경비정을 현장으로 급파하여 환자를 경비정으로 옮겨 태우고 이송해 진도 서망항 대기하고 있던 119 구급대에 인계했다.해경의 도움으로 이송된 최씨는 목포 소재 한국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앞서 지난 달 31일 오후 11시 39분께 전남 신안군 압해도 가란선착장 앞 해상에서 어선 A호(0.34톤, 신안군 선적, 승선원 1명)가 조업 중 원인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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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담양소방서와 소방 합동훈련 실시...공직자 100여 명 참석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난 10월 31일 화재 발생에 대한 초기대응 능력과 소방안전 의식 고취를 위해 담양소방서와 합동 소방훈련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군청 주차장에서 공직자 100여 명, 소방관 6명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군청사 소방 합동훈련’이 이뤄졌다. 이번 훈련은 군 청사에 화재가 발생했다는 가정 하에 직원들의 긴급대피와 자체소방대의 신속한 초기화재 진압, 인명구조, 응급복구 훈련, 심폐소생술(CPR)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화재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차를 화재장소로 유도하고 소방대원의 화재진압을 지원함과 동시에 화재진압 후 방호복구대원들이 응급 복구하는 내용을 훈련해 대응체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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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문화가 있는 월례조회 ‘눈길’...공연과 영화감상 관람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2개월에 한 번씩 갖고 있는 월례조회에 공연과 영화감상 등의 문화프로그램을 곁들여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11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월례회의에서는 단편영화 ‘힐링을 위하여’가 상영됐다. 이 영화는 전남교육청 청소년미래도전프로젝트팀인 ‘Put in Light’(이승재 · 순천고 3)‘가 제작한 것으로, 실패를 딛고 꿈을 이뤄가는 청소년의 이야기를 담아 11월을 시작하는 교직원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줬다. 도내 고등학생 10명으로 구성된 ‘Put in Light’ 팀은 전문기관과 연계해 영화 프로덕션 과정을 이수하고,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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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스튜디오 모꼬지’와 관광마케팅 업무협약 체결
4억년 전의 해남 공룡과 고고다이노 공룡탐험대가 손을 잡는다.해남군(군수 명현관)은 애니메이션 고고다이노 공룡탐험대 제작사인‘스튜디오 모꼬지(대표이사 변권철)’와 관광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2020 해남방문의 해' 성공추진을 위한 협업 마케팅으로, 공룡캐릭터로 인기를 끌고 있는 고고다이노를 활용하여 미취학 아동이 있는 가족단위 관광객을 유치해 나간다는 전략이다.업무협약을 통해‘스튜디오 모꼬지’는 해남군에 고고다이노 캐릭터를 사용할 수 있도록 협조하고, 군이 개최하는 특별 프로모션 등 각종 행사에 적극 참여하며 다양한 콜라보레이션(협력사업)을 펼쳐나간다.군도 우선 해남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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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성 영광군수, 국내 우수사례 관광지 벤치마킹 나서
김준성 영광군수는 지난 30일 영광군 관광활성화를 위해 국내 우수사례 관광지로 충북 단양군의 만천스카이워크 전망대, 짚라인 등 관광시설물과 충남 당진시 왜목마을 관광지 내 조형물을 견학했다고 1일 밝혔다.영광군은 관광활성화를 위한 역점 추진사업으로 불갑사지구 관광지, 백수 해안노을관광지, 칠산타워 주변 관광자원개발사업을 추진 계획하고 있으며 이번 선진지 벤치마킹을 통한 선진 관광 상품 및 시설물을 새롭게 접목 활용하여 체류할 수 있는 국내 대표 관광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국내 우수관광지 사례를 적극 검토하여 우리군에 머물고 체류할 수 있는 관광지 개발을 통한 지역경제 발전에 최선을 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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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빛고을 국민안전체험관 착공식 개최...안전한 미래 위한 첫걸음
광주에 최초로 들어서는 재난안전종합체험관인 ‘빛고을 국민안전체험관’ 착공식이 1일 북구 오치동 체험관 건립부지에서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장재성 광주시의회 부의장, 김경진 국회의원을 비롯해 구청장, 시·구 의원 및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빛고을 국민안전체험관은 앞으로 18개월 간 공사를 거쳐 2021년 상반기에 지상 4층, 지하 1층(연면적 7203㎡) 규모로 개관할 예정이다.체험관은 산악안전, 호우재난안전, 소방안전 등 생활 속 재난·재해에 대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됐다. 특히 무등산, 광주천 등 광주의 특색을 체험요소로 반영했다.더불어 지진체험, 버스안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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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휘국 광주광역시 교육감, “'5‧18 특별법’ 국회 통과 환영"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5‧18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통과를 환영하며, 5·18 교육 전국화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밝혔다.장 교육감은 1일 성명을 통해 “5·18민주화운동은 불의한 국가권력이 국민의 생명과 인권을 유린한 사건이며, 우리 현대사에서 가장 가슴 아픈 비극이었다”며 “5‧18 민주화운동은 40주년을 앞두고 있다. 40년 동안 가슴에 옹이가 박힌 상처를 치유하는 유일한 방법은 그날의 진실을 찾는 것이며, 특별법의 국회 본회의 통과로 5‧18 진상규명의 길이 열렸다”고 밝혔다. 이어 “여‧야 합의를 통해 법안이 통과된 만큼 올해 안에 진상규명조사위원회가 출범하고 본격 가동돼 하루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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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11의 해양치유식품으로 ‘유자’ 선정..."감기 예방 최고"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11월의 해양치유식품으로 해풍 맞고 자란 ‘유자’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유자는 신라시대에 중국에서 우리나라로 건너와 중국과 일본, 우리나라에서만 생산되고 있다. 그중 우리나라 유자가 가장 향이 진하면서 껍질은 두껍다. 완도군에서는 고금면과 군외면에서 주로 많이 재배되고 있으며, 재배 면적은 197ha로 연간 2,900톤이 생산된다. 특히 완도 유자는 따뜻한 해양성 기후와 해풍, 풍부한 일조량을 받고 자라기 때문에 향기나 빛깔이 좋고 맛도 뛰어나다. 유자는 주로 유자차로 먹고 있으나, 요즘은 샐러드 소스로도 많이 활용되고 있다. 특히 완도에서는 전복 요리에 유자 소스를 곁들여 먹는데 그 맛이 일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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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능동적 리더 양성을 위한 ‘보직자 리더십 교육' 개최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원장 조승환)은 지난 10월 31일 조직의 변화를 이끄는 능동적 리더 양성을 위한 ‘보직자 리더십 교육’을 개최하였다.진흥원은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보직자 교육역량 니즈분석(360도 분석)을 위한 ‘리더십 역량 설문’을 일주일간 실시하여, 교육대상자 뿐만 아니라 다른 계층의 관점까지 포함하여 보직자에게 필요한 교육역량을 도출하였다. 계층별 현재수준 및 요구수준 설문결과의 CAP차이 및 역량별 빈도수를 분석한 결과, 40개 리더십 역량 중 ‘변화촉진’ 역량이 최종 교육니즈 역량으로 선정되어 이를 중심으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설계하여 교육을 실시하였다.교육은 ‘보직자로서의 역할과 책임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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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기후변화 대응 ‘열대·아열대 라이브 콘서트’ 개최
기후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고, 아열대 작목을 미래 신성장 소득작목으로 육성하기 위한 토론회‘열대·아열대 라이브 콘서트’가 개최돼 관심을 모았다.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지난 30일 군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지역 과수농가와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후변화 대응 열대·아열대 라이브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전라남도 농업기술원과 해남군이 공동 주최로 전남지역 최초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에 따른 농업환경 변화와 국가 정책 방향, 농업 대응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전남도의 아열대작목 육성 방향과 현황, 해남군의 아열대과수 단지조성 사업을 소개하고, 과종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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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도시철도2호선,롯데건설㈜ 등 6개 공구 시공사와 업무협약 체결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도시철도건설본부 7층 회의실에서 롯데건설㈜, 한신공영㈜, ㈜태영건설, ㈜한라, ㈜한화건설, 경남기업㈜ 등 광주 도시철도2호선 1단계 건설공사 시공사 6개 업체와 ‘광주시 지역업체 참여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광주도시철도2호선은 총 3단계로 구분해 단계적으로 추진된다.이중 도시철도2호선 1단계에는 총 사업비 5685억원(1단계 토목공사)이 투입돼 시청에서 월드컵경기장, 백운광장, 조선대를 지나 광주역까지 총 연장 약 17㎞ 구간에 2023년까지 정거장 20곳과 차량기지 1곳을 건설하는 목표로 추진된다. 이번 협약은 광주시와 공구별 시공사 간 협력을 통한 상호 발전과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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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2020년 국비확보 위해 지역 국회의원과 간담회 개최
인공지능을 비롯한 4차 산업혁명시대 핵심산업 육성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광주광역시가 이에 필요한 내년도 국비확보를 위해 정치권과 예산정책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총력전에 나섰다.광주시(시장 이용섭)는 더불어민주당과 예산정책협의회 및 지역 국회의원들과 예산간담회를 갖고 좋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광주시의 정책 및 사업들을 상세히 소개하고 이를 수행하기 위해 필요한 국비예산 확보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고 31일 밝혔다.먼저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과의 ‘2019 하반기 예산정책협의회’에는 이인영 원내대표를 비롯해 박광온 최고위원, 이형석 최고위원, 김두관 참좋은 지방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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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국제성 범죄 특별단속 실시...해양국경 법질서 확립
목포해경은 해양국경 법질서 확립과 지능화되는 국제성 범죄의 효과적 대응을 위해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에 따르면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45일간 밀입국, 밀수, 불법체류 등 국제성 범죄 예방을 위해 특별단속을 실시한다.이번 특별단속에서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확산 방지 등을 위한 농․수․축산물 밀수․유통 행위 ▲밀입국․제주 무사증 이탈사범 ▲불법체류자 불법고용 및 알선, 무등록 직업소개소 영업행위 ▲해수산업 종사 외국인 대상 폭행, 상해 인권 침해 등이다.이에 목포해경은 단속 전담반을 편성해 국제여객터미널, 외국적 선박 정박지 등 취약지역을 점검 분석하고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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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군정혁신 우수사례 선정...‘해양치유프로그램 운영’ 1위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2019년 군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종 심사를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군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완도군의 비전인 ‘군민이 주인인 군정’ 실현을 위해 지난 4월 '완도군 정부혁신 추진을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사회적 가치구현, 참여와 협력, 신뢰받는 정부 등 3개 분야의 29개 지표를 바탕으로 우수사례를 제출하도록 하였다. 우수사례는 정부 혁신 가치를 반영한 새로운 사업·제도 또는 사업이 혁신적으로 개선된 사례로 각 부서별 총 22건의 사례가 접수됐다. 우수사례 선정은 온라인 투표 30%, 발표 70% 등을 합산해 결정되며, 먼저 지난 9월 25일 완도군 군정조정위원회의 서면 심사를 진행해 10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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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NCS기반 취업역량강화 면접 캠프 운영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직업계 고등학생들의 취업역량을 길러주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30일~31일과 오는 11월 5일~6일 2기에 걸쳐 각각 1박2일 일정으로 ‘2019. NCS기반 취업역량강화 면접 캠프’를 운영한다. 금호화순리조트에서 진행되는 이 캠프에는 취업을 희망하는 도내 특성화고/마이스터고 2, 3학년 학생 200여 명이 참가한다.이번 캠프는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 공인 NCS 기업활용 컨설팅 전문가 및 고용노동부 선정 면접 공식강사를 초청해 진행된다. 도교육청은 이 캠프에서 NCS기반의 지원분야 설정과 직무이해 실습, 입사서류 작성 사례 특강, 1분 자기소개 요령 특강 및 실습, 인성직무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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