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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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베트남 오몬군과 우호교류 협정 체결... 농수산물 기술정보 교류 실시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베트남 껀터시 오몬군과 우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해남군은 지난 21~24일까지 베트남 오몬군을 현지 방문하고, 계절근로자 인적교류 및 농수산업 발전을 위한 우호교류 협약서에 서명하고 오몬군과 교류에 첫걸음을 내디뎠다.껀터시 오몬군은 7개의 행정구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노동자원이 풍부하고 오몬 화력발전소, 짜녹 산업단지 등이 자리하고 있어 경제 산업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특히 해남군내 이주여성이 가장 많은 껀터시의 지방도시로 그동안 민간교류가 활발히 진행되어 왔고, 앞으로 국제 교류의 확장 가능성이 높아 해남군의 국제교류 도시로 최종 확정됐다. 이번 방문을 통해 양군은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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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샌안토니오시, 우호협력 업무협약 체결...문화, 교육, 산업 등 분야별 협력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와 자매도시인 미국 샌안토니오시(San Antonio)가 자매도시로서 우정의 빛을 활짝 밝혔다.광주시는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이용섭 시장, 김동찬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국제화추진협의회위원, 죤 쿠리지(John Courage) 샌안토니오시 부시장(시의원), 데비 라카 시트레(Debbie Racca-Sittre) 예술문화국장, 샤흐르자드 다우랏샤히(Shahrzad Dowlatshahi) 국제교류국장, 미첼 모스(Mitchell Moss) 주한 미국대사관 공보공사 참사관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국 샌안토니오시의 기증 조형물 ‘자매도시, 우정의 빛’을 설치하고 제막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지난 1982년 2월24일 자매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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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국향대전 야간개장’ 인기...미디어 파사드 ‘빛과 생명’ 연장 운영
지난 18일 개막한 2019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올해 처음 실시한 야간개장(오후6시~9시)으로 잇단 큰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개막식에서 처음 선보였던 ‘미디어 파사드’는 연일 계속된 연장 요청에 오는 25일부터 금-토 연장 운영에 들어간다. 24일 함평군에 따르면 야간 볼거리 조성과 체류형 관광산업 육성을 위해 추진했던 함평엑스포공원 야간경관 사업이 올해 일부 마무리 됐다. 군은 지난해부터 총사업비 50억을 들여 경관조명 15종 등 총 600여점의 야간경관 조형물을 설치하고 올해 함평 축제 최초로 무료 야간 개장을 실시했다. 매주 토요일에는 건물 외벽에 LED 조명을 쏘는 ‘미디어 파사드’를 운영, 함평을 대표하는 함평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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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지역대학, 방재기술 대학원 설립 업무 협약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와 지역 대학들이 재난예방과 관리 등 방재안전 분야에 필요한 전문인력 양성에 함께 나선다.광주시와 전남대, 호남대는 시청 비즈니스룸에서 이용섭 시장과 정병석 전남대 총장, 박상철 호남대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모범도시 광주 구현을 위한 방재기술 대학원 설립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협약식에는 안전모범도시 광주 만들기를 위해 재난안전분야 민간단체로 구성된 ‘범시민 재난안전추진단’이 전문인력 양성 지원 역할을 수행하기 함께 참석했다.이날 협약은 민선 7기 이용섭 시장의 공약사항으로 추진돼 왔다.시는 지난 6월까지 국내 방재관련 대학에 대한 실태조사를 통해 방재기술대학원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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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동부교육지원청, 북부소방서와 합동 소방훈련 실시
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장영신)이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북부소방서 우산119안전센터와 합동으로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전기누전으로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한 이번 훈련은 화재경보에 따라 직원들이 신속히 외부로 대피함을 시작으로 자위소방대의 소화기·소화전을 사용한 초기 진화 시도, 안전반출 훈련, 소방차 진화 순으로 진행됐다. 우산119안전센터에서도 소방차가 출동해 화재 진화 시범을 보였으며, 화재 시 초기 대응방법 및 소화기 사용법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동부교육청 장영신 교육장은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대비하여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는 안전사고에 대한 재난대응능력을 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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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1.72톤 음주운항 60대 선장 적발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완도군 사후도 인근해상에서 음주운항 한 선장을 해사안전법 위반혐의로 적발했다고 24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지난 23일 술을 늦게까지 마시고 24일 새벽 6시 낚시를 하기 위해 영흥리항에서 출항한 D호(1.72톤, 연안복합) 선장 A씨(남, 60대)를 낮 12시 1분경 사후도 남서쪽 600m 해상에서 순찰 중이던 구조정이 검문검색하여 음주측정 실시결과 혈중 알코올 농도 0.099%가 나와 해사안전법 위반혐의로 적발되었다.해상안전법상 혈중 알코올 농도 0.03% 이상의 상태에서 선박의 조타기를 조작하거나 조작을 지시하다가 적발된 경우 5톤 이상의 선박은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000만원 이하의 벌금, 5톤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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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그린영광굴비 미국 서부 수출길 열어...영광굴비 볶음고추장 10만달러 수출계약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22일 ~ 24일까지 3일간 열린 제18차 세계한상대회에서 영광굴비 볶음 고추장이 미국 유통업체와 10만달러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세계한상대회는 매년 세계 각지의 재외동포 경제인들과 국내 기업인들이 자율적으로 참여하여 상생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한민족의 경제영토를 넓혀 나가는 국제 비즈니스의 장으로 지난 2002년 1차를 시작으로 올해 제18차를 맞이하는 행사이다.수출계약을 체결한 그린영광굴비는 영광군 백수읍에 소재한 굴비가공 업체로 국민들이 선호하는 특산물인 굴비에 대중적인 기호에 맞게 고추장을 첨가하여 만든 영광굴비 볶음고추장를 출시하여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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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국립난대수목원 조성 사업 순풍...완도수목원 적격지 선정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17일 산림청 국립난대수목원 조성 대상지 타당성 현장평가를 실시했으며, 21일 산림청으로부터 ‘적격’ 평가를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국립난대수목원은 지구 온난화에 대비해 기후변화 및 식물상 변화 연구 등 난․아열대 산림생물자원의 보전과 활용을 목적으로 남부권에 조성하는 대형 국책사업이다. 완도군은 400ha의 면적에 사업비 1,800억 원을 투자하여 기후대별 유리 온실, 자생식물단지, 습지, 연구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지난 17일에 실시된 현장평가는 식물, 생태학, 수목원, 조경, 경제, 홍보 관광 등 수목원 조성과 운영 관련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평가단이 참여했으며, 현장평가(70%)와 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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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공모사업 대응 역량강화 교육 실시
해남군이 군정에 활력을 더하는 공모사업 추진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지난 23일 순천대 이기웅 교수를 초빙, 낙후된 지역 개발을 위한 일반 농산어촌개발, 신활력플러스사업, 새뜰마을사업, 어촌뉴딜 300사업 등에 대한 공모사업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민선 7기 출범이후 각종 공모사업 등을 통한 예산확보와 지역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직원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고 있는 공모사업의 추세를 분석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기웅 교수는 “개별 사업에 대한 세부적인 분석과 함께 사업방향을 정확히 제시하는 사업계획서가 중요한 만큼 기본계획 수립부터 정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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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광주아시아나눔협의회 제3기 위원 위촉 및 총회 개최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시청 중회의실에서 아시아 재해 피해를 돕고 저개발국의 대외 인도적 지원활동을 추진하는 민·관 거버넌스 협의체인 ‘제3기 광주아시아나눔협의회’의 위원을 위촉하고 총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협의회는 민관이 협력해 나눔과 연대의 광주정신을 해외에 실천하기 위해 지난 2014년 결성된 협의체로 대외 인도적 지원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재난 구호 활동의 조정 역할을 한다.이번 3기 협의회에는 광주지역 의약 5단체, 국제봉사 및 교류 단체, 병원, 언론계, 학계, 시민 등 37명이 위원으로 새롭게 위촉됐다. 위원장에는 양동호 광주시의사회 회장이 선출됐다.이날 협의회는 지금까지의 성과 등을 공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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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한우 숙성기술 활용 저지방부위 시식회...건식숙성으로 부가가치 향상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난 23일 창평시장 내 위치한 창평한우암소고깃집에서 한우 숙성기술 활용 저지방부위 시식회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시식회는 담양군수를 비롯한 한우 사육농가, 축산관련 담당공무원 등 10여 명이 참석했으며,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조수현연구관이 한우 숙성기술을 활용한 저지방부위의 부가가치 향상을 위한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한우고기 숙성방법은 방식에 따라 크게 건식과 습식으로 나뉘는데 건식숙성은 숙성 과정에서 수분 증발로 감량이 발생하나 연도 개선과 함께 맛과 향미가 진하며 조직감이 우수하며 습식숙성(진공포장 숙성)은 저장 중 식육의 산화와 수분증발 방지, 산소 제거를 통해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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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오는 2020년에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 추진
함평군(군수권한대행 나윤수)은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사업을 에너지 및 자원사업 특별회계 예산으로 도비 7억 5천만원, 군비 7억 5천만원을 투입하여 오는 2020년에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위 사업은 해마다 극심해지는 미세먼지로 인한 대기오염으로부터 군민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기 위한 사업으로 사업대상지는 해보면 용산리에 조성된 해보농공단지 인근의 국·공유지로 1.5ha의 면적에 조성할 계획이다. 함평군은 전문가를 통한 수종선택 및 조성계획은 사전 심의를 받아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차단숲이 조성되면 미세먼지의 확산을 막고 폭염피해도 줄이고, 도로변 경관도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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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환경산업진흥원, 친환경대전서 친환경기술 진흥 총리표창
(재)전라남도환경산업진흥원(원장 안연순)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친환경대전에서 친환경 기술 진흥 및 소비 촉진 부문 실적을 인정받아 영예의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지난 2012년 개원한 전남환경산업진흥원은 환경산업 발전을 통해 지역 환경복지 개선을 추구하는 환경산업 전문기관이다.그동안 환경산업 및 기업 육성을 위한 산・학・연・관 공동 친환경기술 개발과 지역 환경 현안 시책 지원 및 연구개발사업 추진, 기술 실용화를 위한 공공활용 및 마케팅 노력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기관표창 영예를 안았다.또한 전국 최초로 비점오염저감기술 실증시설을 운영, 18건의 성능검사를 지원하고, 폐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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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진도 맹골도 해상서 조난사고 신속 구조
전남 진도군 맹골도 해상에서 조업중인 어선이 기관고장으로 표류하다 긴급 출동한 해경에 무사히 구조됐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는 전남 진도군 맹골도 북서쪽 3.7km 해상에서 연안복합 어선 A호(2.21톤, 진도 조도선적, 승선원 1명)가 기관고장으로 표류중이라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24일 밝혔다.사고를 접수한 해경은 인근 경비중인 310함을 현장으로 급파하는 한편, A호 선장과 연락을 취해 구명동의 착용을 요청했다.현장에 도착한 310함은 A호의 선장 및 선박의 안전 상태를 확인한 후 A호를 연결해 오전 9시 17분께 11.1km 떨어진 진도 서거차도 인근 해상까지 안전하게 예인했다.해경에 따르면 어선 A호는 이날 오전 4시경 진도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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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문체부, 제2차 정책협의회 개최...투자진흥지구 확대 등 논의
문화체육관광부와 광주광역시는 시청 3층 소회의실에서 2021년 연차별 실시계획 수립과 투자진흥지구 확대 지정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제2차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와 광주시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의 현안사업과 사업추진을 위한 국비 확보 등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6월13일 정책협의회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이날 정책협의회에서 문화체육관광부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현 운영체계 5년 연장 추진사항 등에 대해 설명했다. 광주시는 아시아문화중심도시조성사업의 실효성 제고를 위한 ▲2021년 연차별 실시계획 수립과 민자유치 활성화 방안 ▲투자진흥지구 권역 확대 지정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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