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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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가을 행락철 맞아 오는 18일 음주운항 일제단속 실시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가을 행락철을 맞이하여 해양사고 예방과 해상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음주운항 선박 일제단속을 오는 18일 실시한다고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17일까지 홍보‧계도 기간을 거쳐 18일 음주운항 선박 일제단속을 실시하며, 주요 단속 대상은 ▶생활 습관형 음주운항 어선 ▶다중이용선박(낚싯배, 유도선, 여객선) ▶지그재그로 음주운항이 의심되는 선박 등이다.해상에서 음주운항 기준은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으로 적발 시 5톤 이상의 선박은 3년 이상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 5톤 미만의 선박은 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김충관 서장은 “술을 마시고 선박을 운항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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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지역 사회복지 기관단체와 ‘담양식 마을자치 돌봄서비스’ 업무 협약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난 11일 5개 지역 사회복지 기관단체와 ‘담양식 마을자치 돌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담양식 마을자치 돌봄망 구축사업은 행정안전부 주관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 강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하는 사업으로, 돌봄이 필요한 거동불편 주민에게 지역사회 사회복지 기관・단체들이 협력해 다양한 찾아가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협약식은 최형식 담양군수, 문영수 담양군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강성남 담양군복지재단 이사장, 이동오 담양군노인생활시설연합회장을 비롯한 담양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혜림종합복지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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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광철 목포해경서장, 영광군 해양종사자와 간담회 참석...연일 현장 소통 행보
채광철 목포해양경찰서장이 지난 1일 낙도인 흑산도 생업현장을 시작으로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등 해양종사자들과 현장 소통의 간담회 행보를 연일 이어가고 있다.채 서장은 14일 오후 2시경부터 관할 영광 한빛원전 홍보관 강당에서 실무자급과 해양종사자 등 38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주민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가감 없이 귀를 기울였다. 이 자리에서 채 서장은 상반기 건의사항 조치에 대한 설명과 최근 관내 선박 사고사례와 기상 특보시 출항통제기준 등 지역주민의 주요관심사항에 대해 설명하며 현장에서 목소리를 경청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참석자들은 전라북도 닻자망 어선들이 안마도,칠발도,왕등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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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전남 최초 카드형 지역상품권 ‘영광사랑카드’ 발행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 1월 1일부터 영광사랑상품권을 발행한 데 이어 지류형 상품권의 단점을 보완한 카드형 영광사랑상품권 ‘영광사랑카드’를 14일부터 31일까지 시범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최저임금 상승, 유통환경 변화, 소비위축 등으로 인한 소상공인 경영난을 해결하기 위해 25억 원 규모의 카드형 상품권을 최초 발행하고 오는 2020년부터 지급 예정인 ‘농어민공익수당’과 ‘청년취업활동수당’ 등 공익수당을 지급하는데 영광사랑카드를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영광사랑카드는 만 14세 이상 개인계좌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모바일 앱스토어에서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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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美 실리콘밸리 방문 성과·향후 계획 밝혀..."실리콘밸리와 협력 틀 구축”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3박6일 일정으로 미국 실리콘밸리를 방문해 세계적 연구기관, 벤처캐피탈, 스타트업 등과 기술협력, 공동연구, 글로벌 시장개척 협력, 에너지인공지능연구소 설립 합의 등의 성과를 거뒀다고 14일 밝혔다.또한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의 구체적인 청사진을 마련하고 속도감 있는 추진을 위해 오는 23일 제1회 대한민국 AI클러스터 포럼을 개최하겠다고 밝혔다.광주광역시는 14일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미국 실리콘밸리 방문 성과와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이용섭 시장은 “광주가 세계적인 도시들을 추월할 수 있는 유일한 돌파구는 4차 산업혁명이고, 그 핵심이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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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남도한바퀴’ 국제농업박람회 누빈다
전라남도의 대표 버스 여행상품인 ‘남도한바퀴’가 오는 17일부터 27일까지 전라남도국제농업박람회 기간 동안 박람회장을 주요 경유지로 구성한 특별상품을 운영한다.‘농업이 세상을 바꾼다’라는 주제로 전라남도농업기술원 일원에서 열리는 국제농업박람회의 특별상품은 천불천탑의 화순운주사, 국제농업박람회장, 드넓게 펼쳐진 영산강의 금빛갈대밭을 경유하는 코스다. 박람회의 풍성한 볼거리와 함께 아름다운 가을 정취로 특별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용 가격은 박람회 입장료를 포함해 1만 3천900원으로 저렴하다. 박람회 입장권 소지자에게는 ‘완도수목원’, ‘해양수산과학관’ 등 12개 시군에서 운영하는 주요 관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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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국내외서 '2021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홍보 박차
완도군(군수 신우철)이 국내는 물론 미국과 프랑스에서 2021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외국인 유치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며 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신우철 완도군수가 이끄는 해외 시장개척단이 지난 9월 25일부터 10월 2일까지 미국과 프랑스에서 2021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완도시장개척단은 지난 9월 26일과 27일 양일간 미국 LA에서 열린 수출상담회와 해양치유투자유치 설명회장에서 2021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홍보 영상 상영 등을 통해 외국인 유치 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26일은 LA서울국제공원에서 개최한 LA한인 축제 개막식에 신우철 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 기업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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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친환경농업기반구축사업․유기농생태마을 육성공모사업 동시 선정
전남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이 ‘2020년 친환경농업기반 구축사업’과 ‘2020년 유기농 생태마을 육성 공모사업’에 동시 선정돼 총 사업비 12억 3,3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친환경농업기반 구축사업은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거나 희망하는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친환경농업지구 조성을 위한 생산·가공·유통 관련 시설·장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6월 서류심사를 시작으로 9월 발표평가와 심사위원 심의를 거쳐 손불 친환경영농조합법인(대표 강칠석)이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 이곳에는 총 사업비 7억 3,300만 원이 투입돼 친환경 벼 도정시설이 구축된다. 함평읍 장년3리 백년마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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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지방공무원 5급 사무관 승진임용 대상자 13명 선발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2019년 5급 사무관 역량평가를 통해 교육행정 10명, 시설 1명, 사서 2명을 포함하여 총 13명을 승진임용 대상자로 14일 확정․발표했다.5급 사무관 역량평가 실시를 위해 보고서 및 인터뷰 평가위원회를 구성하고, 평가위원 전원을 인사혁신처 추천 등 외부위원으로 위촉하여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했다.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보고서와 인터뷰 평가를 실시하여 중간 관리자로의 역량을 갖춘 인재를 최종 선발했다. 이번 5급 사무관 승진임용 대상자 선발 시 역량평가 70%(보고서 평가 35%, 인터뷰 평가 35%), 승진후보자명부 30%를 반영했다.시교육청 홍양춘 총무과장은 “평가위원회를 공정하게 구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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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노화도 방파제 해상 추락한 50대 낚시객 구조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지난 13일 오후 완도군 노화도 이목항 앞 방파제에서 바다에 추락한 50대 낚시객 1명을 구조했다고 14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오후 2시 56분경 노화도 이목항 방파제에서 한씨(55세, 남)가 낚시를 하고 난 후 바닷물을 뜨다가 몸의 균형을 잃고 바다에 떨어져 안벽을 붙잡고 버티고 있는 것을 인근에서 낚시하던 이씨(48세, 남)가 발견하고 노화해경 구조거점파출소로 신고하였다.이에 완도해경은 파출소 순찰차와 경비정을 이동시키기고, 파출소 직원들이 1분만에 현장에 도착하여 안벽을 붙잡고 있는 익수자 한명을 발견, 신속하게 끌어당겨 안전하게 구조하였으며 익수자는 건강 상태 이상 없어 귀가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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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민선7기 소상공인 지원 4개분야 16개사업 확정
해남군이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민선 7기 해남군 소상공인 지원 기본계획을 마련하고, 오는 2022년까지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과 지역현실에 맞는 사업발굴을 통해 소상공인을 종합적으로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해남군은 올해 조직개편을 통해 도내 최초로 소상공인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난 4월부터 해남사랑상품권을 전남 최대인 150억원 규모로 발행하는 등 소상공인 지원 시책을 추진해 왔다. 이번 기본계획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분야별 사업과 추진계획을 마련, 민선 7기 연차별 시행을 통해 소상공인을 지역경제 활성화의 중심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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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제4회 광주 공유의 날 개최…공유활동가·단체 등 130개팀 참여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지난 12일 시청 시민광장 일원에서 ‘제4회 광주 공유의 날 행사’를 열고 그동안 추진해온 공유 촉진사업의 성과를 홍보하고 지역 내 공유문화 확산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공유단체와 공유활동가 130여개 팀, 일반 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유로 하나되는 광주’라는 주제로 ▲공유무대 ▲공유의 거리 ▲공유놀이터 ▲공유장터 등 4개 테마(존)으로 진행됐다.‘공유로 하나되자’라는 테마로 운영된 공유무대에서는 공유문화 촉진 유공자 시상 등 기념식과 공유센터의 한복을 어르신들이 입고 패션쇼를 하는 ‘시니어 모델 공유한복패션쇼’를 시작으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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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신안군, 신안 장산~자라 간 해상교량 건설...기본계획 착수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천사대교, 자라대교 개통에 이어 내륙과 해양을 연결하는 장산~자라 간 연도교 개설공사에 본격 착수한다고 13일 밝혔다.장산~자라 간 연도교는 총 사업비 1천101억 원을 들여 해상교량 1.45㎞와 접속도로 0.65㎞를 포함한 2.1㎞ 2차로로 건설될 예정이다.지난 9월 신안군에서 하의도 연결을 위해 미개통 해상교량 4개소 3.66㎞ 구간 가운데 전라남도에서 관리하고 있는 장산~자라 간 지방도 구간에 대해 사업비 일부를 군비로 부담하겠다는 의견을 제시하면서 사업 추진이 더욱 빨라졌다. 해상교량 4개소는 ▲장산~자라 1.45㎞ ▲막금~장산 0.44㎞ ▲소막금~막금 0.66㎞ ▲신의~소막금 1.11㎞이다.전라남도는 신안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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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2019 대한민국 국향대전 오는 18일 개막
가을 국화 축제의 대명사 ‘2019 대한민국 국향대전’이 오는 18일부터 11월 3일까지 17일간 전남 함평군 엑스포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올해 국향대전은 ‘임시정부 100년! 백만송이 함평 국화와 함께’라는 주제로 타 지역보다 일주일 먼저 개최된다. 이번 축제에서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한 다양한 기획 작품들이 새롭게 선보인다. 먼저 축제장 메인이라 할 수 있는 중앙광장에는 실제 크기의 독립문(높이 14.28m)과 백범 김구상, 매화버들 등의 대형 국화조형물 7점이 설치된다. 4계절을 각기 다른 방식으로 표현한 다양한 조경 작품과 핑크뮬리 꽃길, 국화동산 등도 축제장 곳곳에 새로 조성됐다. 오직 국향대전에서만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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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휘국 광주교육감, 2019년 국정감사 사전보고회 참석
광주시교육청은 지난 11일 오전 시교육청 상황실에서 장휘국 교육감 주재로 2019 국정감사 대비 2차 사전 업무보고회를 가졌다고 13일 밝혔다.오승현 부교육감을 비롯해 전 실국과장이 참석한 이날 보고회에서 장휘국 교육감은 "교육위소속 의원의 사전 요구자료는 물론 광주교육의 현안들을 잘 파악해서 의원들과 시민들이 광주교육의 현안과 공과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2019년 국회교육위 국정감사는 광주교육청 등 4개 시도교육청을 대상으로 오는 15일(화) 오후2시부터 전남대학교(대학본부 1층)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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