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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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양봉농업인 한마음대회' 개최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은 지난 4일 돌머리해수욕장 주무대에서 ‘2019 함평군 양봉농업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양봉산업 위기 극복과 발전 비전 창출을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나윤수 군수 권한대행, 정철희 함평군의회 의장, 지역농업단체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정해신 함평군 양봉연구회장은 대회사에서 “올해 폭염과 태풍, 이상기온이 심해 지역 양봉농가들의 시름이 그 어느 때보다 깊었다”며, “그래도 양봉인들의 숙원이었던 '양봉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지난 8월 국회를 통과한 만큼 앞으로 민․관이 상호 협력해 양봉산업이 직면한 문제들을 차근차근 풀어나가자”고 말했다. 식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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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광철 목포해경서장, 인명구조 외국선원에 감사장 수여
목포항내에서 바다 물고기를 구경하다 바다에 빠진 익수자를 구한 외국 선원이 해경으로부터 감사장 수여 받았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는 서산파출소에서 지난 9월 12일 동명항 물량장에서 발생한 익수자 구조에 도움을 준 외국 선원K씨(96년생,베트남 국적, 선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7일 밝혔다. 외국인 선원 K씨는 추석 연휴 기간인 지난 12일 오후 12시 33분께 전남 목포시 동명항 앞 해상에 인모(55세,남)씨와 구모(50세,여)씨가 바다로 추락하는 것을 발견하고, 구명조끼를 들고 해상으로 입수해 해양경찰 구조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익수자를 붙들고 있으면서 익수자의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 채광철 목포해양경찰서장은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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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개발행위관련 무료 컨설팅 창구 운영...개발행위 인·허가 무료 상담 실시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개발행위 인‧허가와 관련한 주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10월부터 관내 측량업체와 민‧관 합동 ‘개발행위 무료 상담창구’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개발행위 무료상담 창구는 매주 둘째, 넷째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군청 1층종합민원과에서 운영되며, 토지분할, 농지·산지전용, 건축, 개발행위 인·허가 및 토목설계 컨설팅(측량, 설계방향 등)등을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무료상담창구 운영으로 민원인들에게 절차와 소요시간, 제반 비용 등 인허가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함으로서 시간적, 경제적 비용 절감에 많은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제한적인 상담체계를 벗어나 군민의 알권리 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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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윤선도홀 전남도갤러리서 강남구 작가 ‘빛과 시간의 풍경전’ 개최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오는 18일까지 12일간 도청 1층 윤선도홀 전남도갤러리에서 강남구 작가의 ‘빛과 시간의 풍경’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붉은 석류와 모과, 해바라기 등을 공간과 시간에 따라 자연의 감흥적 인상과 탐구로 생동감 있게 묘사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치밀하고 섬세한 붓끝으로 작품의 깊이와 색감을 연출한 작품이어서 관람객의 시선을 끌 것으로 보인다.강남구 작가는 광주시립미술관 유화아카데미 미술 교사로 후진 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개인전 35회와 서울국제아트페어, 아트광주, 부산국제아트페어, 울산아트페어 등 다수 국내 아트페어 및 단체전에 참여한 바 있다. 한국미협회와 한국전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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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문화재청 2020년도 생생문화재 공모사업 선정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문화재청의 ‘2020년도 생생 문화재’ 공모 사업에 ‘가리포 500년 조선 수군과 노닐다!’ 프로그램을 신청하여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생생 문화재는 문화재 활용이 최대 보존이라는 새로운 가치를 정립하고, 문화재(지정 및 등록문화재)에 내재된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과 결합하여 교육, 공연, 체험, 관광자원 등으로 창출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의 대상 문화재는 완도 청해진유적(사전 제308호)‧완도 묘당도 이충무공유적(사적 제114호)‧완도 객사(도 문화재자료 제109호)이다. 청해진유적은 828년(흥덕왕 3) 장보고가 완도에 청해진을 설치하고 해적을 소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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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서남해안 파수꾼 279함 명예로운 퇴역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32년 동안 서남해안 바다를 지킨 해양경찰의 마지막 250톤급 경비함인 279함이 9일 한글날을 끝으로 임무를 마치고 운항정지 되어 퇴역한다고 7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해양경찰의 마지막 250톤급 중형경비함 279함은 지난 1988년 7월 5일 D중공업에서 준공하여 취역 이후 목포와 완도 서남해안 해역에서 경비활동을 하였다.279함은 총 9만 5000여 출동시간 동안 약 112만km(지구 28바퀴)를 항해하여 ▲검문검색 10,564척 ▲위반선박 검거 358척 498명 ▲해난구조 135척 913명 ▲응급환자 이송 132명 ▲외국어선 나포 96척 522명 ▲밀입국 선박 검거 1척 39명 등 서남해안의 파수꾼으로서 역할을 다했다.김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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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나주서 친환경산업디자인 포럼 개최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오는 11일 나주 나빌레라문화센터에서 ‘2019 전라남도 친환경산업디자인 포럼’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친환경산업디자인은 산업화, 도시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 기후변화, 에너지 고갈 등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상품 가치를 높이기 위한 과정에서 파생되는 산업디자인의 역기능에 대한 반성에서 출발한다. 에너지 저감, 친환경 재료로 대체, 재활용 디자인을 통해 공해 발생과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는 디자인이다.학계, 디자인 전문업체, 기업 관계자가 한 자리에 모여 친환경산업디자인의 트렌드와 정보를 교환하고 소통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포럼은 ‘전남 섬의 디자인적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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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노화도 골절 의심환자 등 3명 잇따라 긴급 이송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지난 5일 노화도에서 갈비뼈 골절 의심 환자 등 3명의 응급환자를 잇따라 긴급이송 했다고 6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12시경 이모씨(여, 84세, 보길도거주)가 허리통증으로 목포소재병원에서 진단을 받고 딸과 함께 승용차를 타고 보길도 자택으로 귀가 중에 급정거로 가슴부위를 부딪힌 후 통증이 심해지자, 노화 소재 보건소 내원 진료 후 갈비뼈 골절이 의심되어 밤 10시 10분경 완도해경 상황실로 긴급이송 요청하였다.이에 완도해경은 경비정과 구조정을 급파, 신고접수 8분 만에 도착하여, 환자와 보호자를 태우고 밤 11시 25분경 땅끝항으로 입항하여 119에 안전하게 인계하였다.이날 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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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광주맛집’ 찾는다...테마별로 총 50여 곳 선정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전통과 맛의 고장 광주를 대표할 수 있고 다양한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광주의 음식명소를 발굴하기 위해 제8기 ‘광주맛집’을 선정한다고 6일 밝혔다.제8기 ‘광주맛집’은 세대별 취향을 고려해 ▲광주대표음식맛집 ▲골목맛집 ▲나들이맛집 ▲분위기맛집 ▲건강맛집 등의 테마로 나누고, 음식 맛을 중점적으로 평가해 총 50여 곳을 선정한다.특히 올해 광주대표음식으로 선정된 ‘광주주먹밥’ 활성화 및 대중화를 위해 주먹밥에 대한 메뉴 개발 및 판매의사도 적극 고려할 예정이다.‘광주맛집’으로 선정되면 지정패 부착과 함께 입식테이블 교체비 및 조리장 등 시설 개선 시 식품진흥기금 융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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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청년들 지역경제 살리기 발 벗고 나서
영광군(군수 김준성)에서 지난 1월 1일부터 발행하고 있는 영광사랑상품권의 인기가 시들지 않는 가운데 민간단체로는 처음으로 영광청년회의소(회장 박민준)가 영광사랑상품권 구매약정 협약에 동참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영광청년회의소는 3천만 원의 영광사랑상품권을 구매하여 각종 행사 용품 구입 및 격려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며 특히 상품권 정기구매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영광사랑상품권의 유통 활성화와 동시에 부정유통 방지 등 건전한 상품권 유통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박민준 영광청년회의소 회장은 “우리 군의 경제를 살리기 위해 전 군민이 힘을 모으는 상황에서 영광을 대표하는 청년 단체로써 조금이나마 힘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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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현관 해남군수 현지점검, 신속한 태풍피해 복구 지시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제 18호 태풍 미탁 피해 복구에 군정의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4일 밝혔다.지난 2일 밤 태풍이 해남을 관통한 가운데 해남군은 배추 재배지 1,800여ha가 침수 또는 파손되고, 김 양식시설 2만 3,600여책이 부서지는 등 농어업 피해와 함께 해남 복평 소하천 옹벽 블럭이 붕괴하는 등 시설피해가 잇따랐다. 특히 지난 태풍 링링으로 인해 침수됐던 벼 1,000ha를 비롯해 저지대 농경지가 많은 비로 인해 다시 침수되면서 2차 피해가 발생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어 피해 규모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명현관 군수는 지난 3일 주요 피해지역을 현장점검하고 “조속히 복구를 완료할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동원해 대처해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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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태풍 ‘미탁’ 피해예방 총력 기울였다"
제18호 태풍 ‘미탁’이 전남 서남해지역과 목포관내에 큰 피해를 주지 않고 지나갔다. 목포해경(서장 채광철)은 지난 2일부터 지역구조본부를 가동하여 24시간 구조대응태세를 유지하며 경보에 따른 근무인원을 증원시켜 태풍에 총력을 기울였다고 4일 밝혔다. 특히, 태풍 이동속도를 미리 파악하여 각 파출소 전광판과 민간구조대원에게 문자를 발송과 위험 항·포구 순찰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했다.채광철 목포해양경찰서장은 4일 “해양종사자들의 성숙한 안전의식으로 태풍 피해가 최소화됐다”며 “앞으로도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피해 최소화에 전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목포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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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부동산 거래신고 기한 30일로 단축..."허위계약 신고시 과태료"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부동산 거래 허위계약 신고·담합 등 여러 가지 불법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오는 2020년 2월부터 부동산 실거래 신고가 확대됨에 따라 선의의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군 합동으로 도민 홍보 강화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전라남도에 따르면 ‘부동산 거래 신고 등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으로 부동산 거래신고 기한이 단축된다. 부동산 거래 현황을 보다 신속하게 파악해 제때 정확한 실거래 정보를 국민에게 공개하도록 부동산 거래계약 체결 시 거래 신고 기한을 계약 체결일로부터 60일에서 30일 이내로 단축한다. 또한 부동산 거래계약 해제 등에 대한 신고가 의무화된다. 계약이 해제됐음에도 해제신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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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전라남도 주관 공간정보 연구 과제 ‘대상’ 수상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1일, 전라남도가 주관하는 ‘2019 공간정보 및 도로명주소 워크숍’의 시‧군 연구과제인 공간정보 분야 발표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공간정보 및 도로명주소 워크숍은 4차 산업혁명 등 미래 산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창의적인 시책을 개발하여 공간정보 및 도로명주소 분야의 블루오션을 창출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순천정원박람회장 국제습지센터에서 진행됐으며 대학 교수와 관련 전문가, 전라남도 및 시‧군 담당 공무원 80명이 참석했다. 완도군은 지난 8월, ‘클라우드 기반 공간정보 플랫폼 구축 연구’과제를 제출하여 전남 도내 22개 시‧군 중 서면심사 평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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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청산도 70대 쇼크환자 긴급 이송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완도군 청산도에서 의식이 없는 70대 쇼크환자를 긴급이송 했다고 4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지난 3일 평소 당뇨 등 지병으로 건강상태가 좋지 않던 환자 강씨(76세, 남, 청산도 거주)는 저녁 6시부터 몸에 땀이 나고 두통을 호소하였고 밤 11시 50분경 아내 윤씨가 의식이 없는 강씨를 발견하고 00시 4분경 119를 경유하여 완도해경 상황실로 긴급이송 요청하였다.이에 완도해경은, 경비정과 연안구조정을 급파하여, 신고접수 48분만에 현장에 도착, 환자와 보호자, 보건의를 태우고 신속하게 이동하여 새벽 2시 10분경 완도항 신 해경전용부두로 입항, 119에 안전하게 인계하였다.현재 환자는 생명에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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