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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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제10회 멸종위기 야생생물 문화대전 개최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이 오는 5일부터 10월 10일까지 37일간 함평자연생태공원에서 제10회 멸종위기 야생생물 문화대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함평군이 주최하고 환경부, (사)한국서식지외보전기관협회 등 5개 기관이 후원하는 이 행사는 생물 자원보전에 대한 범국민적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행사는 오는 18일 개막 예정인 ‘2019 대한민국 국향대전’과 맞물려 다양한 전시행사와 공연,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생태공원 내 전시관에는 멸종위기식물 11점, 자생동식물 세밀화 35점, 자생화 40점 등 총 30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된다. 어린이를 위한 체험 프로그램에는 공원 관람을 통해 6가지의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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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세계인권도시포럼 ‘사회적경제와 청소년 교육’ 주제회의 개최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김대중컨벤션센터 2012+213 회의실에서 ‘사회적경제와 청소년 교육’을 주제로 국제 포럼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제9회를 맞은 세계인권도시포럼의 사회적경제 주제회의 세션으로 개최된 이번 포럼에선 캐나다 퀘벡 마틴 반 덴 보르(C.I.T.I.E.S) 상임이사의 ‘청소년 협동조합 지원 프로젝트’ 사례에 대한 발제를 시작으로 김경래 장학사가 경기도교육청의 교육협동조합 사례 등을 소개하는 등 청소년을 위한 사회적경제와 협동조합 체험교육 프로그램의 의미와 필요성을 집중적으로 논의하는 장이 열렸다. 협동조합의 메카인 퀘벡의 CJS(청소년 협동조합 서비스) 프로그램은 12세에서 17세 사이 15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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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2019빛고을드론페스티벌 개최...배틀월드컵·미니드론레이싱 등 6개 분야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미래 신성장산업인 드론산업 육성을 위해 오는 11월2일부터 3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 제31보병사단에서 ‘2019빛고을드론페스티벌’을 동시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올해 4회째를 맞는 드론페스티벌은 드론배틀월드컵, 드론소프트웨어(SW)코딩, 미니드론레이싱, 광주관광 드론 촬영영상 공모전 등 6개 종목으로 운영된다.이번 대회에는 제31보병사단, 북구청, 광주시민 등 5000여 명의 전국 드론 마니아가 대거 참여해 열띤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대회 참여는 드론에 관심 있는 전국 초·중·고교생, 대학생, 일반인 등 누구나 가능하다. 참가 접수는 ‘2019빛고을드론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4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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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제7회 함평읍민의 날 기념식 개최
함평군 함평읍(읍장 김순관)은 함평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에서 제7회 함평읍민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읍 주민의 주인의식을 고취하고 고향에 대한 자긍심과 연대감을 높이기 위한 이 행사는 함평읍번영회(회장 노병성)가 지난 2013년 주민 공청회를 거쳐 매년 10월 1일을 함평읍민의 날로 정하고 이후 매년 직접 주최해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이개호 의원, 나윤수 함평군수 권한대행, 정철희 함평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유관기관 단체장과 출향향우, 지역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색소폰 연주 등 함평나르다예술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감사패 전달, 장학증서 수여, 각 마을별 노래자랑 순으로 진행됐다. 또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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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위한 관계기관 합동 점검 실시
광주지방경찰청(청장 장하연)은 지난 9월30일 광주 북구에 있는 국립광주과학관에서 북부경찰서, 경찰특공대, 북구청 등 관계자가 만나 현장훈련 사전점검 회의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기관 간 훈련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대국민 홍보방안 등을 논의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재난 및 안전관리에 대한 기본법'에 근거하여 중앙부처 및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일반국민이 참여하는 훈련으로 각종 재난 및 사고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재난대응 종합훈련이다. 올해는 오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5일간 실시될 예정이다. 경찰청은 오는 30일 10시에 광주 북구에 있는 국립광주과학관에서 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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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조선업종 환경 경쟁력 강화 나서...중소·영세 사업장 환경기술 지원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오는 18일까지 3주간 대불산단 등 중소·영세 조선업종을 대상으로 환경기술 지원을 통한 환경관리 역량 및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이는 최근 환경규제 강화에 따른 LNG선박 수요 증가 등으로 조선업 경기가 회복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그동안 영업 부진, 잦은 직원 교체 등으로 중소·영세 조선업종 종사자들의 환경 전문성이 부족한데 따른 것이다.지원 대상은 서부권 조선업종 중 전라남도에서 관할하는 17개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이다. 사전 서면조사를 통해 기업별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맞춤형 지원방안을 마련한 후 현장 기술 지원을 한다.지원 내용은 전라남도와 영암군, 전남녹색환경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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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10월의 해양치유식품으로 ‘삼치’ 선정 발표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10월의 해양치유식품으로 ‘삼치’를 선정, 발표했다고 1일 밝혔다. 완도군에 따르면 삼치는 농어목 고등어 과에 속하는 바닷물고기로 우리나라 동·남·서해에 분포한다. 모양은 조기(石首魚)와 비슷하나 몸이 둥글고 머리가 작으며, 주둥이는 길고 비늘은 잘다. 등은 청흑색으로서 기름을 문지른 것처럼 윤기가 나고, 등 쪽에는 검은 반문이 있고 배는 백색이며, 길이는 일반적으로 1m 내외이다. 고등어, 꽁치와 함께 대표적인 등 푸른 생선의 하나인 영양 덩어리 삼치는 오메가3 지방산인 DHA가 많아 성장기 어린이 두뇌 발달과 노인들의 치매 예방, 기억력 증진, 암 예방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동맥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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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지워진 선박이름 해양경찰이 써드립니다"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장흥 회진파출소에서 지난 9월 한 달간 선박이름이 미표시 되거나 지워진 선박을 대상으로 이름을 써드리는 찾아가는 민원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1일 밝혔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회진해경파출소의 관할 선박은 총 1,036척이며 그 중 51척이 오랜 사용으로 지워지거나 훼손됐고 고령, 건강상의 문제 등으로 작업이 어려운 것을 알고 직접 방문하여, 선박의 이름을 표기해주는 찾아가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였다.어선법 제 16조에 의하면 어선의 소유자는 선박국적증서등을 발급받은 경우에 해양수산부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지체 없이 그 어선에 어선의 명칭, 선적항, 총톤수와 흘수를 표시하고 어선번호판을 붙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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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5‧18 40주년 맞아 세계인권포럼 유엔과 공동개최 제안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5·18민주화운동 40주년을 맞아 내년 2020세계인권도시포럼을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 등 유엔 인권기구와 공동 개최할 것을 제안했다. 또한 시민 일상에서의 인권증진 및 생활 속 권리실현도 인권정책의 적극적인 대상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용섭 광주시장은 30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제9회 세계인권도시포럼 전체회의 발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이날 이 시장은 “역사의 고비마다 정의를 위해 싸워온 광주에서 인권은 특별한 의미를 갖고 있다”며 “5·18민주화운동 과정에서 보여준 시민들의 희생, 저항, 공동체의 정신은 인권으로 계승됐다”고 강조했다.이어 지방정부 최초로 인권조례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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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뱃길 끊긴 섬마을 뇌졸중 응급환자 ‘긴급이송’
신안군 섬마을에서 뱃길이 끊긴 밤 70대 뇌졸중 응급환자가 발생해 해경 경비정이 긴급 이송했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는 지난 29일 오후 8시 57분께 전남 신안군에 거주하는 박모(75세, 남)씨가 의식이 혼미하면서 토하고 말이 어눌해져 하의도보건지소를 내원, 해경에 긴급이송을 요청했다고 30일 밝혔다. 해경은 즉시 경비정을 급파하여 환자를 경비정으로 옮겨 태우고 이송해 오후 9시 43분께 진도 쉬미항에 도착하여 대기하고 있던 119 구급대에 환자 및 보호자 등 3명을 인계했다.해경의 도움으로 이송된 박씨는 현재 진도 소재 한국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목포해양경찰서는 올 한해 도서지역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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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홈 커밍데이’투자유치의 날 개최.."투자최적지 땅끝 해남으로 초대합니다"
땅끝해남에서 기업투자유치를 위한‘홈 커밍데이’행사가 열린다.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오는 11월 1일부터 이틀간 ‘2019 해남군 투자유치의 날, 홈커밍데이’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국 각지의 향우 기업인을 초청해 투자관련 의견을 청취하는 한편 해남의 투자환경과 여건을 소개, 적극적인 투자유치를 이끌어 내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또한 행사를 통해 투자 가능 기업에 대한 인적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지역기업과의 상생협력체계를 마련하는 한편 향후 투자유치를 이끌어내기 위한 여건을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행사에는 향우 기업인과 관내 중소 기업인, 유관기관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주요 일정은 해남군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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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치매 걱정 없는 담양 만들기...치매 극복의 날 맞아 주간행사 운영
담양군 치매안심센터는 ‘제12회 치매극복의 날’(매년 9월 21일)을 기념해 지난 16일부터 27일까지 2주간 치매극복주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매년 9월 21일은 세계보건기구와 국제알츠하이머 협회가 지정한 세계치매의 날로 치매에 대한 관심과 치매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치매안심센터는 16일부터 27일까지의 치매극복주간에 총 3회에 걸쳐 담양읍 5일 시장, 군청, 터미널 등에서 치매인식개선 거리캠페인을 진행하고, 치매 관련 리플릿과 홍보물을 제공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어 담양군노인복지센터 등 관련기관 108개소를 방문해 치매극복의 날 홍보와 치매를 함께 극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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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제3회 교육감배 장애학생체육축전 개최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30일 광주장애인국민체육센터 및 종목별 경기장에서 열린 제3회 광주광역시교육감배 장애학생 체육축전을 방문하여 학생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재학중인자로 등록 장애인 및 특수교육 대상자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육상경기 외 6종목을 치렀다. 이날 열린 장애축전은 장애학생들의 참여를 통한 건강증진 및 체육인구 저변확대와 더불어 내년에 열리는 제14회 전국장애학생 체육대회 우리 시 대표선수 선발을 겸하였다. 특히, 탁구 종목에 참여한 한승명 학생(송정초6)은 “탁구를 할 수 있어 하루하루가 기쁘다”고 말해 장애를 가진 학생들에게 스포츠 활동이 삶의 활력소가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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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19년 새기술 보급사업 종합평가회 개최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27일 시범사업 농가 및 농업인 단체 대표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새기술 보급사업 종합평가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날 평가회에서는 올해 추진한 식량, 원예작물 분야 기술보급 사업 전반에 대해 추진 상 문제점 및 우수사례에 대해 발표하고 식량작물 분야에서 벼 신품종 증식단지, 저비용 유기재배단지 그리고 소득작물 분야에서는 딸기 신품종 재배단지, 스마트팜 구축단지, 망고 재배농가를 방문하여 현장평가를 실시했다.참여농가들은 평당 37~50주를 이앙하는 전남농업기술원 벼 소식재배 포장 견학을 통해 실제 영농 현장에 적용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또한 소규모 단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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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2회 추경예산 8조 2,590억 편성...1회 추경보다 3,224억원 증액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가 2019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 8조 2천590억 원을 편성, 도의회에 제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는 제1회 추경예산보다 3천224억 원(4.1%)이 늘어난 규모다. 일반회계는 3천246억 원 증액된 7조 4천351억 원, 특별회계는 22억 원 감액된 8천239억 원이다.이번 추경으로 도 역사상 처음으로 8조 예산시대를 맞게 됐다. 이로써 전남은 서울, 경기 등에 이어 전국에서 여덟 번째, 광역 도에서 네 번째로 8조 예산을 편성하게 된 자치단체가 됐다.세입예산은 세외수입 342억 원, 보통교부세 1천198억 원, 특별교부세 146억 원, 정부추경 반영분 국고보조금 1천708억 원 등이 증액됐다.세출예산은 일본 경제보복 조치에 따라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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