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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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2020년부터 유치원 식품비 지원...학교급식지원심의위원회, 의결
광주광역시는 내년부터 공·사립 유치원 식품비를 지원한다.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지난 20일 ‘2019년 학교급식지원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2020년부터 초·중·고에 이어 모든 유치원을 대상으로 식품비를 지원하기로 의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또한 고등학교 1학년생에 대한 식품비도 70% 추가 지원한다.이번 결정은 광주시와 광주시교육청이 유치원 급식의 질을 제고하고 학부모들의 교육비 절감을 위해 이뤄졌다. 이에 따라 관내 공·사립 유치원 291개원 2만4000여 명의 1식당 2260원의 식품비가 지원된다.유치원 식품비까지 지원이 결정되면서 내년부터는 유·초·중·고 612개교 20만여 명의 학생이 급식혜택을 받게 된다.현재 공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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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도지사, 부단체장 영상회의...“태풍 인명피해 최소화 온힘”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도청 정철실에서 김영록 도지사와 실국장, 부시장․부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제17호 태풍 ‘타파’ 대처사항 점검 영상회의를 열어 인명피해 최소화와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방역에 온힘을 쏟을 것을 주문했다고 22일 밝혔다.태풍 ‘타파’는 22일 오후 5시 완도 해상을 지나 오후 7시 남해상을 통과할 것으로 예보됐다. 중형급으로 강한 바람과 많은 비를 동반한 채 북상하고 있다. 전남지역에 이날 오전 10시 현재까지 100~190mm의 비를 내렸고, 앞으로도 100~25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돼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김 지사는 회의에서 “가을 수확기인데다 태풍 ‘링링’의 복구가 완료되지 않은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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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태풍 속 고속보트이용 70대 응급환자 2명 긴급이송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태풍 속 여객선운항이 중단된 섬마을 70대 응급환자를 고속보트이용 긴급이송 했다고 22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22일 아침 7시 50분경 완도군 사후도에서 무너진 담벼락에 깔려 허리통증을 호소하는 환자 박씨(여, 76세)와 지난 21일 오후 3시경 완도군 노화도 자택에서 갑자기 구토, 두통, 고열증상을 호소하는 뇌출혈 의심환자 이씨(남, 70세)를 각각 긴급이송 하였다.이에 완도해경은, 경비정과 해경구조대를 급파하여 태풍을 해치고 고속 보트이용, 환자들을 신속하게 이송하여 119에 인계하였다.완도해경 관계자는 “태풍 속 기상 악화로 여객선운항이 중단되어 환자들의 신속한 진료를 위해 고속보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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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 ‘전화금융사기 근절 및 집중홍보’ 위한 간담회 개최
광주지방경찰청(청장 장하연)은 지난 20일 전화금융사기 근절 및 집중홍보를 위해 광주광역시, 금융감독원, 금융기관(12개), 협력단체(3개)와 '금융사기 방지 협의체'를 구성하고 금융사기 근절위한 대책 및 홍보 방안에 대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광주청은, 서민을 '불안, 불신, 불행'하게 만드는 '서민 3不' 사기범죄 예방·근절대책 일환으로, 전화금융사기 집중 홍보기간(9월∼11월)을 운영 중으로, 광주시· 금감원· 금융기관·경찰 협력단체 등이 가지고 있는 홍보 네트워크 등을 활용한 전화금융사기 예방과 고객의 기존 금융거래 패턴과 다른 거액 입금 시 보호계좌로 등록하는 등 피해자 보호 제도개선에 적극 동참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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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고통은 나눌 수 있는가’ 주제로 인권정책라운드테이블 개최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오는 27일 오후 4시 광주인권사무소 인권교육센터 강의실에서 ‘고통은 나눌 수 있는가’라는 주제로 ‘제74차 인권정책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인권정책라운드테이블은 지난 2011년부터 광주시·광주시교육청·국가인권위원회 광주사무소·광주인권회의·전남대 공익인권법센터 공동 주관으로 월 1회 열리고 있다.이번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사회학자 엄기호 씨를 초청해 ‘고통의 황량한 풍경과 그것을 전시하고 소비하는 사회 메커니즘’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 이어 인권업무 담당자 및 활동가, 시민 등 참석자들과 함께 자유로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엄기호 씨는 국제단체에서 일하며 세계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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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태풍 ‘타파’ 대비 비상대응체제 돌입...특보 발효시 즉각 대응 당부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북상 중인 제17호 태풍 ‘타파’에 대비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비상대응체제에 돌입했다고 20일 밝혔다.이용섭 광주시장은 20일 오후 시청 17층 재난안전대책회의실에서 국무총리 영상회의에 참석한데 이어, 재난 관련 부서가 참여한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태풍 피해 예방을 위한 대처상황을 집중 점검했다.광주는 오는 22일 오후부터 태풍 타파의 영향권에 들 것으로 예상되며, 강한 바람과 함께 20~70㎜, 많은 곳은 150㎜ 이상의 집중호우가 예보된 상태다.이용섭 시장은 “지난 9월4일 제13호 태풍 링링 대책회의에서 ‘인명피해 전무,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비를 지시한 바가 있고, 시민안전실과 자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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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태풍 북상으로 연안 위험구역 순찰활동 강화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제 17호 태풍 '타파' 북상에 따라 오는 21일부터 태풍 예비특보 해제 시까지 위험예보제 ‘주의보’를 발령한다고 20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제는 위험구역에서 기상악화나 자연재난 등으로 안전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거나 발생되는 경우 '관심 - 주의보 - 경보' 총 3단계로 나눠 시행해 그 위험성을 국민에게 미리 알려 사고를 예방하는 제도이다.이에 완도해경은 제 17호 태풍 '타파'가 북상함에 따라 태풍의 영향을 받아 많은 강수량으로 인한 안전사고가 우려됨에 따라 주요 항포구와 위험구역 23개소를 중심으로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김충관 서장은 “이번 태풍은 제 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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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제11회 공직자 혁신교육’ 개최...김종대 전 헌법재판관 초청 특강
“이순신은 어떤 사람이고 그 정신의 핵심이 무엇이기에 위기 때마다 화두가 되는 것인가?”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김종대 전 헌법재판관을 특별 초청해 ‘제11회 공직자 혁신교육’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김 재판관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대법원판사, 헌법재판관을 역임했으며, 40년 간 이순신 장군에 대한 연구에 매진한 이순신 전문가로 현재 이순신아카데미에서 강사를 양성하고, 부산대첩기념사업회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이번 강의에서 김 재판관은 “대한민국이 위기에 빠질 때 마다 이순신 장군의 말씀과 정신이 되새김질 되는 이유는, 이순신 장군은 어떠한 위기 앞에서도 자기의 책임을 다해 위기를 막아내고 성공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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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설명회 개최..."노인돌봄서비스 전면 개편"
독거노인이나 거동불편 어른에 대한 안부확인 등 노인돌봄서비스가 내년 1월부터 전면 개편된다.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20일 오후 시청 무등홀에서 자치구 공무원과 노인돌봄사업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건복지부가 내년부터 전면 시행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노인돌봄서비스는 지난 2007년 ‘독거노인 생활지도사 파견사업’으로 시작해 2009년 ‘노인돌봄기본서비스사업’으로 명칭이 변경됐으며 노인돌봄종합서비스, 단기가사서비스, 지역사회 자원연계, 독거노인 사회관계 활성화, 초기 독거노인 자립지원 등의 사업이 추가되며 독거어르신 등에 대한 종합적인 사회안전망으로서의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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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교육부, 제5회 미래교육위 현장 간담회 개최
광주광역시교육연구정보원(원장 이미라)이 교육부와 함께 오는 24일(화) 광주경신여자고등학교에서 미래교육위원회 현장 간담회 ‘미래수다’-미래 : 행복한 도전의 수다‘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미래교육에 대한 새로운 의제를 발굴하고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기 위해 지난 2월에 구성된 교육부 미래교육위원회 위원들의 특강과 질의응답을 통해 학생들에게 멘토링을 제공하고 학생, 학부모, 교사들이 함께 꿈과 도전, 미래사회와 교육의 변화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이다. 강원도 원주를 시작으로 5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간담회에는 곤충관련 산업 고교생 창업가 공희준 칠명바이오 대표와 여행 작가이자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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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도지사, ‘평화경제 정책페스티벌’ 대토론회서 남북교류 사례 발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평화경제 정책 페스티벌’ 대토론회에서 ‘환황해권 평화경제의 시작, 전남’이란 주제로 전남의 남북교류 사례와 향후 추진계획을 발표했다.김 지사는 사례발표를 통해 “전남은 작물과, 수산물, 천일염 등 생산량이 전국 최다 수준이고, 특히 쌀․고구마․양파 등 13개 품목은 전국 1위를 차지하고 있다”며 “여기에 국내 유일의 화순백신산업특구를 중심으로 생물의약산업이 집적화 돼 있고, 신재생에너지 자원 또한 풍부해 발전 잠재력이 매우 크다”고 말했다.김 지사는 이어 “이런 여건을 바탕으로 지난 2001년부터 북한에 쌀, 양파 보내기 등 교류협력 사업을 꾸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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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수학여행단 유치 총력..."땅끝으로 모여라"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미래 잠재적 관광수요자인 유·청소년기 수학여행단의 유치를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수학여행단의 경우, 20명 이상일 시 1인당 1일 5,000원(유료관광지 2개소, 음식점 1식 이상), 1박2일 1만원(유료관광지 3개소, 음식점 2식 이상, 1박), 2박3일 1만 5,000원(유료관광지 4개소, 음식점 3식 이상, 2박)의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또한 사전 신청자에 한해 문화관광 해설사 배치, 남도민요·강강술래 배우기 등의 야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학생들에게 최적화된 관광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관련 군은 수학여행 맞춤형 추천코스를 담은 인센티브 홍보책자를 광주와 경기지역 900여개 초·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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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주)올가홀푸드·(주)청산바다, 수산물 공급 확대 위한 MOU 체결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19일, 지속가능한 국제인증 수산물 공급 확대를 위해 (주)올가홀푸드, (주)청산바다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주)올가홀푸드는 우리나라 최초의 유기농 전문점을 시작한 풀무원 계열의 기업으로 1981년에 설립되어 대한민국 친환경 식품 유통의 선도자로서 나아가고 있는 중견 기업이다. (주)청산바다는 지난 2007년도에 일본·대만 등에 전복을 수출하고, 2013년도에는 해양수산부 지정 전복 수출 선도 조직으로 선정된 바 있다. 아울러 지난해 전복에 대해 아시아 최초로 친환경 수산물 국제 인증인 ASC를 받았으며, 완도 수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는데도 앞장서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는 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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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중국 최대 부동산 그룹과 국제 교류 방안 논의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19일 영광군청 소회의실에서 중국 헝다그룹 북경지사 부총경리 등 일행을 영접하고 중국기업과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중국관계자 방문의 주목적은 메디컬리조트, 골프장, 전기자동차사업 등 다양한 사업 투자를 목적으로 투자대상 및 장소를 조사하기 위함이다.이날 교류행사에는 김준성 군수와 헝다그룹 북경지사 부총경리, 화차이그룹 부동산 부총경리, 북경중건보원공정자문유한공사 대표와 한‧중 경제투자 허브기업인 K-드림㈜ 대표, KS레저개발 대표 등 한‧중기업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광군 투자환경과 관광개발 여건에 대한 소개 그리고 중국 기업에 대한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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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함평소방서, 합동소방훈련 및 소방안전교육 실시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은 지난 19일 군청 주차장에서 함평소방서와 함께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청사 화재발생에 대비한 초기 화재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유관 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군 자위소방대원 100여 명은 청사 화재발생을 가정한 재난대비 실제훈련에서 화재상황 전파와 직원 대피 유도, 중요문서 반출과 초기 화재진압 등 상황별 대처능력을 집중 훈련했다. 합동소방훈련이 끝난 후에는 소화기 사용법 등 응급구조에 대한 함평소방서 관계자의 교육도 이어졌다. 훈련통제관인 나윤수 함평군수 권행대행은 “모든 불행의 시작은 방심과 자만”이라며, “우리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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