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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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광철 목포해경서장, 섬뱃길 항로 찾아 해양안전 점검…"세심한 순찰활동" 지시
채광철 목포해경서장은 지난 14일 오전10시 북항파출소를 방문해 추석연휴 다중이용선박 안전점검과 연안구조정을 이용, 남강선착장을 도착해 여객선 안전관리 실태 등을 점검했다. 이어 채 서장은 추석연휴기간에 평소보다 많은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익수,추락,고립,기관손상 표류 등 연안 안전사고에 대비해 세심한 순찰활동을 주문했다. 이 밖에 목포항 연안여객선 터미널과 서산파출소를 찾아 근무자를 격려하고 관내 도서지역을 운항하는 여객선 운항관계자를 만나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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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지역개발채권 발행금리 인하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지역개발기금 설치 운영에 관한 조례 시행규칙을 일부 개정해 지역개발채권 발행금리를 현행 연 1.25%에서 1.05%로, 약 0.2%를 낮췄다고 15일 밝혔다.이는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 시사와 미국 장·단기채 금리 역전 등 최근 지역개발채권 유통금리의 지속적 하락으로 채권 유통금리가 발행금리에 근접하고 있는 점을 고려한 것이다.현재 지역개발채권 유통금리가 하락할 경우, 액면가 대비 채권가격 상승으로 채권 즉시 매도 시 은행의 채권 매입 중단 상황이 발생할 수 있어 도민의 불편이 예상되므로 발행금리 인하 조치에 나서게 됐다.지역개발채권이란 자동차를 신규, 이전 등록하거나 지방자치단체와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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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더 좋은 더 내일’ 자활지원 계획 발표
광주광역시가 자활사업 활성화를 통한 저소득층 자립을 돕기 위해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다양한 시책을 본격 추진한다.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의 자립지원을 위한 자활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더 좋은 더 내일’ 자활지원계획을 수립하고, 2019년을 자활 지원 강화의 원년으로 삼아 역량을 집중해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기본 계획은 ‘저소득층 자립을 통한 풍요로운 광주 실현’을 비전으로 자활기업 참여자에 대한 맞춤형 일자리 창출과 자활생산품 판로확대를 목표로 4개 분야, 32개 세부 추진 과제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자활사업의 종합적인 정책 기반 조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4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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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민, 76.6% “민선 7기 군정 만족한다” 긍정적 평가
함평군민 10명 중 7명이 민선 7기 군 행정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함평군(나윤수 함평군수 권한대행)은 지난 7월 15일부터 약 보름간 정책과제 연구기관인 한국경제평가연구원을 통해 지역주민 1천 명을 대상으로 군 주요정책 사업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했다고 15일 밝혔다. 그 결과 군민 76.6%가 ‘만족한다’고 답해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특히 지난 2017년 실시한 군정 만족도 결과(만족 68.2%)와 비교했을 때, 불과 2년 새 8.4%가량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내 눈길을 끌었다. 성별에 따른 만족도 결과에서는 남성과 여성이 각각 77.4%와 75.8%를 기록, 남성이 여성보다 더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연령대별로는 60대 이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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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흑산도 해상서 표류중인 10명 승선 어선 구조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는 추석 당일 10명이 승선한 어선이 원인미상의 기관손상 발생해 바다 한가운데서 표류하다 해경에 구조됐다고 14일 밝혔다.목포해경에 따르면 전날 13일 오전 8시 15분께 전남 신안군 흑산면 상태도 동방 약 9km해상에서 선장 A(56세)씨 등 10명을 태우고 원인미상의 기관손상으로 표류 중이던 9톤급 어선 K(9.77톤,연안통발,진도선적,승선원10명)을 긴급 예인했다. K호는 흑산도 인근해상에서 고기를 잡다 원인미상의 기관손상으로 해상에 표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의 신고로 경비정을 급파한 목포해경은 안전조치와 예인 구조를 실시해 선원과 어선을 안전하게 외병도 인근까지 예인했다.목포해경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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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2020년 ‘어촌뉴딜300’ 선정 총력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해양수산부의 2020년 어촌뉴딜300 공모사업에 15개 연안 시군 70개소 7천61억 원 규모를 신청했다고 14일 밝혔다.시군별로는 여수 12개소, 신안 10개소, 진도 9개소, 완도 7개소, 무안 6개소, 해남 5개소, 고흥 4개소다. 사업비는 개소당 평균 100억 원이다.전라남도는 2019년 공모사업에 전국 70개소 가운데 26개소(37%)가 선정돼 총사업비 2천312억 원을 확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연말까지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를 마치고 2020년 초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어촌뉴딜300사업’은 어촌지역을 활력이 넘치는 매력적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기 위한 것이다. 전국 300개의 어촌·어항 현대화를 통해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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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민주시민의식 함양교육’ 프로그램 운영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오는 18일부터 ‘2019년 하반기 민주시민의식 함양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민주시민의식 함양교육은 생활 속 민주주의 실현과 광주공동체 역량 강화를 위해 광주시가 광주평생교육진흥원에 위탁해 운영하고 있는 ‘광주시민대학’ 프로그램 중 하나다.올해 하반기에 시작되는 ‘민주시민의식 함양교육’은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딱딱한 강의식 교육이 아닌 강사와 참여자 간 토크쇼 형식의 참여형과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시민의식 교육은 ▲동행하는 시민대학 ▲한국 근현대사에 나타나는 주요 국가폭력과 민주인권 교육 ▲모두에게 페미니즘을 ▲시민참여 활성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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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청소년 복합문화센터 등 특별교부세 18억원 확보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지역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8억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에 확보된 국비는 해남군 청소년 복합문화센터 건립 10억원과 해남군 보훈회관 신축사업 5억원, 화원 화봉리 제방 보수보강 3억원 등 3개사업으로 민선 7기 해남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현안사업에 탄력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해남군 청소년 복합문화센터는 지역 청소년들의 문화 여가활동 및 자기계발을 위한 인프라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으로, 뮤지컬 공연장, 동아리실, 북카페 등이 들어서게 된다. 특히 작은영화관과 함께 신축돼 효율적 사업추진은 물론 운영 활성화를 도모하게 된다. 내년 말 준공 및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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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완도군 대모도 해상 기관고장 표류 모터보트 구조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지난 13일 완도군 대모도 인근 해상에서 기관고장으로 표류 중인 모터보트를 예인 구조했다고 14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아침 8시 30분경 고금면 상정항에서 레저활동차 출항한 G호(1톤, 모터보트, 승선원 2명) 선장 이모씨(49세, 남)가 낮 12시 50분경 레저활동 종료 후 입항하던 중 대모도 동쪽 1km 해상에서 기관고장으로 표류하게 되어 완도해경 상황실로 신고 접수하였다. 이에 완도해경은 경비정과 연안구조정을 급파, 신고접수 20분만에 현장에 도착하여 안전관리를 실시하고 약 20km를 1시간 37분 만에 예인하여 안전하게 완도항으로 입항조치 하였다.김충관 서장은 “소형레저보트는 인근에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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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남도광역추모공원서 추모음악회 개최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추석 당일 남도광역추모공원에서 추모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추모음악회는 명절을 맞아 많은 방문객들이 봉안당과 자연장지 등 추모공원을 찾음 따라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고인을 추모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했다. 음악회에서는 합동분향을 비롯해 추모편지 낭송, 예술 공연과 함께 국내외 자연장 사진 전시회, 유서쓰기, 민속놀이 등 행사도 열렸다. 추석 전날부터 많은 인파가 추모공원을 찾은 가운데 해남군은 대책반을 운영해 안전하고 편안한 방문이 될 수 있도록 임시분향소를 설치하고, 교통정리 및 주차안내를 실시했다. 명현관 해남군수는 “장례문화가 변화함에 따라 추모공원에서 명절을 보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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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추석명절 고향 찾은 50대 익수자 2명 구조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50대 2명이 바다 속 물고기를 구경하다 홋줄에 맞아 물에 빠졌으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에 긴급 구조됐다. 목포해양경찰(서장 채광철)는 지난 12일 오후 12시 33분께 전남 목포시 동명항 앞 해상에 인모(55세, 남)씨와 구모(50세, 여)씨가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즉시 서산파출소 구조팀을 현장으로 급파했다고 13일 밝혔다.구씨는 사고 직후 인근에 정박중인 A호(29톤)의 선원이 구조하였고 이후 도착한 서산파출소 경찰관이 직접 입수하여 레스큐튜브를 이용 인씨를 무사히 구조했다. 구조된 이들은 생명에 지장은 없었으나 찰과상과 타박상 등 고통을 호소해 119의 도움을 받아 목포 소재 한국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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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블루 이코노미’ 현안 특별교부세 38억 원 확보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올 하반기 지역현안 특별교부세 지원사업에 ‘천연물원재료 연계처리시스템 구축사업’과 ‘영산강 강변도로 가로숲 조성 사업’이 반영돼 38억 원을 확보,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 실현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13일 밝혔다.이는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특별교부세를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그동안 행정안전부 장관을 직접 만나 현안사업 지원을 건의하는 등 적극적으로 노력해 이뤄낸 성과다.‘천연물원재료 연계처리시스템 구축사업’은 전라남도의 새 천 년 비전인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 실현을 위한 것이다. 장흥 바이오식품산단 일원에 총 사업비 100억 원을 들여 GAP/GMP 설비를 갖춘 천연물 가공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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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불법 유동광고물 특별정비 실시...버스터미널, 기차역· 계도·단속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추석을 맞아 시민과 귀성객에게 깨끗한 광주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8월26일부터 이달11일까지 불법광고물 특별정비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정비는 광주시와 자치구가 11개 반 43명의 정비반을 편성·운영해 버스터미널, 기차역, 주요 간선도로, 전통시장 주변 등에서 불법 유동광고물에 대한 계도와 단속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더불어 단속에 적발된 불법광고물은 지난 7월1일부터 운영하고 있는 ‘불법광고 킬러’를 통해 경고전화를 발신했다.광주시는 앞으로도 불법 대부업 전단 등 불법광고물에 대해서는 유관기관과 협력해 과태료 부과, 번호정지 추진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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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구, 송정동 화재 피해자 가족 긴급지원키로
광산구(구청장 김삼호)는 송정동 아파트 화재 희생자 가족을 긴급지원하기로 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지난 12일 화재 현장이 일단락된 뒤, 광산구는 곧바로 구청에서 긴급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공직자들은 ‘지역사회가 피해자 가족과 함께 한다’는 원칙을 공유하고, 화마로 부모를 잃은 자녀를 지원할 방안을 마련했다. 광산구가 긴급회의에서 각 부서별로 마련한 피해자 가족 긴급 지원방안은 크게 6가지로 먼저, 복지행정과는 투게더광산나눔문화재단·대한적십자사와 함께 희생자 장제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화재로 당장 살 곳이 막막한 자녀를 위해, 공동체복지과는 아파트 가까운 광산구 징검다리하우스에 임시 거처를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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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광철 목포해경서장, 추석 연휴기간 여객선 터미널 안전점검
채광철 목포해경서장이 지난 12일 목포 관내 유·도선과 어선 및 다중이용선박 등 해양안전관리를 점검했다. 특히, 추석 연휴기간 중 귀성객들의 안전한 뱃길을 위해 목포 연안여객선터미널 운항관리실을 방문해 여객선의 운항 현황과 항로를 점검하고 관계자를 만나 안전운항을 당부했다. 이어 근무하는 경찰관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연휴기간 중 해양사고 발생 대비 신속한 출동태세를 유지해 해양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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