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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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지사, 유럽 순방 중 러시아 과학단지서 한전공대 운영 구상
유럽을 순방 중인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지난 11일(현지 시각) 러시아 최대 과학첨단기술단지인 스콜코보 혁신센터를 방문, 한전공대 설립과 운영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향후 교류협력을 약속했다고 13일 밝혔다.김 지사는 이날 김회천 한전 부사장, 한전공대 광주전남 범시도민지원위원회 고문인 우윤근 전 러시아 대사 등과 함께 스콜코보 혁신센터에서 아르카디 드보르코비치 스콜코보 재단 이사장을 만나 자문을 구했다.특히 전라남도-한전-스콜코보 세 기관이 교류의향서를 체결, 에너지 분야 글로벌 우수 인재 양성과 IT, 바이오 분야 연구 개발 및 창업 등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러시아 스콜코보 혁신센터는 IT, 에너지 효율, 바이오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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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0.069% 음주운항 선장 적발…승선인원도 초과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장흥군 회진면 노력도 동쪽 1.8km 해상에서 음주운항과 승선원을 초과한 어선 선장을 적발했다고 지난 12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김모씨(68세, 남)는 지난 11일 오후 5시경 장흥군 회진면 노력항 선착장에서 술을 마시고 지인 4명과 낚시를 하러가기 위해 J호(1.33톤, 어장관리선)에 승선해 노력도 동쪽 1.8km 해상까지 운항하였다.이에 오후 5시 20분경 완도해경 경비정이 해상 순찰 중 J호를 검문검색 한 결과 혈중알콜농도 0.069%와 최대승선인원이 3명이지만 5명이 승선해있어 적발되었다.해사안전법상 혈중 알코올 농도 0.03% 이상의 상태에서 선박의 조타기를 조작하거나 조작을 지시하다 적발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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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추석 맞아 따뜻한 온정의 손길 이어져 화제
담양군(군수 최형식)에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손길이 이어져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했다. 군은 전해진 마음을 소중하게 전하고자 관내 저소득․보훈가정 1,035세대와 사회복지시설 394개소에 방문해 위문품 1,499점을 전달하며 이웃과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군에 전해진 후원성금․품은 ▲죽공예할인매장(대표 이성화) 성금 100만원, ▲삼성전자담양점(대표 정평기) 성금 100만원, ▲담양지역신문협회(회장 장광호) 성금 100만원, ▲파밍하우스(대표 강준구) 롤케이크 100박스(150만원 상당) ▲담그루 죽순영농조합법인(대표 박영수) 떡갈비 10박스(200만원 상당) ▲두룸박식당(대표 박상용) 라면 10박스(2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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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방문...“전통시장 활성화 정책 적극 시행”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11일 오전 동구 대인시장을 찾아 직접 장을 보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했다.이날 전통시장 방문은 추석 명절을 맞아 물가안정 등 서민경제를 살피고, 지역시장 활성화 분위기 조성 및 현장 애로사항 경청 등을 위해 마련됐다.이 시장은 대인시장에서 제수용품 등을 구입하며 상인·시민들과 추석명절 인사를 나누고 상인들의 애로상황도 청취했다.상인들은 “시민들이 찾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카드결제·현금영수증 발행, 가격·원산지 표시, 교환·환불 가능, 위생·청결, 친절한 시장 분위기 형성에 힘쓰고 있다”며 많은 시민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홍보를 부탁했다.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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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명절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청렴캠페인' 펼쳐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군청 앞 광장에서 출근하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명절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청렴캠페인’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부패 발생 개연성이 높아지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행적으로 주고받는 선물·금품 수수 등을 근절하고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공직자 스스로 청렴 실천의지를 다지는 취지로 마련됐다.특히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배포한 청탁금지법 카드 뉴스인 ‘청탁금지법 추석 선물·식사 궁금해요’를 홈페이지에 공유하고, 군 자체적으로 제작한‘청탁금지법 바로 알기’ 리플릿을 전 직원에게 전달하면서 ‘함께하는 청렴문화’, ‘부패 없는 청렴영광’을 외치며 깨끗한 추석 명절을 위한 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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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추석연휴 유‧도선 안전관리 집중... 해양안전관리 나서
추석 연휴 도서지역 고향을 찾는 귀성객의 선박 사고 예방을 위해 해경이 유․도선 안전관리에 두 팔을 걷었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는 추석 연휴 안전한 바닷길을 만들기 위해 오는 15일까지 추석연휴 유‧도선 안전관리 대책을 수립하고 해양안전관리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해경은 추석연휴 기간을 안전관리 집중기간으로 정하고 선착장 및 주요항로상에 경비함정을 배치, 안전순찰과 긴급구난태세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또 기상불량 시 신속한 출항통제와 과승, 음주운항 등 안전위반행위에 단속을 병행할 방침이다.한편, 목포해경 관계자는 “추석연휴 귀성객들이 안심하고 바닷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중심 안전관리와 긴급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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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귀성객에게 귀농어·귀촌 유치 홍보...‘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소개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광주 송정역에서 귀성객을 대상으로 전남귀농어귀촌인연합회(회장 양동철)와 함께 전남의 차별화된 귀농귀촌 정책을 홍보하고 새 천년 비전인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를 소개한다고 11일 밝혔다.시군에서는 오는 15일까지 농업인단체 및 귀농어귀촌인연합회와 터미널, 역, 주요 관광지에서 함께 귀성객을 대상으로 귀농어·귀촌 지원정책을 집중 홍보한다.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18년 전남으로 귀농어·귀촌한 사람은 4만 761명에 달한다. 2013년 이후 계속해서 매년 4만여 명이 전남으로 귀농어·귀촌하고 있다. 이들 가운데 상당수가 전남이 고향인 출향 향우다. 희망을 갖고 고향으로 귀농어·귀촌해 인생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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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추석 앞두고 따뜻한 정 나눠...노인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추석을 맞아 온정 가득한 명절을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관내 노인복지시설과 5일 시장 및 완도경찰서, 연안 여객선터미널 등 관내 기관사회단체를 방문했다고 11일 밝혔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노인전문요양원 7개소를 직접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께는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당부 드리며 시설 종사자들에게는 수고와 감사의 인사를 아끼지 않았다. 이어 5일 시장과 어시장, 회 센터 등을 찾아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만나 격려하였으며, 애로사항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11일에는 장보고대대와 완도경찰서, 완도해양경찰서 등을 방문해 군민들이 늘 안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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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해남 땅끝 선착장 차량 해상추락 운전자 70대 사망"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지난 10일 해남군 땅끝 선착장 앞 해상에서 차량 1대가 추락하여 70대 남자가 사망하였다고 11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밤 7시 10분 고모씨(70세, 남, 해남)가 땅끝항 선착장 앞에 D사 차량을 주차를 하던 중 갑자기 해상에 추락하여 김모씨(여객선 선장)이 저녁 7시 16분경 땅끝 파출소로 신고 접수하였다.이에 완도해경은 경비정, 연안구조정 2척, 완도구조대를 급파, 25분만에 현장에 도착하여 수중 수색을 실시해 저녁 8시 5분경 선착장 앞 15m 해저 차량 안에서 익수자를 발견,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인양한 후 119에 인계하였다.한편, 익수자는 완도소재병원으로 이송하였으나, 사망하였고 차량은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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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2019년도 제2회 검정고시 합격증서 수여식 개최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2019년도 제2회 초‧중‧고졸 검정고시 합격증서 수여식을 본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합격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날 합격증서를 수여한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이 자리까지 오신 여러분의 한걸음 한걸음은 위대한 여정이었다”며 “오늘, 여러분의 뒤에서 다음 발걸음을 재촉하는 분들의 위대한 이정표가 되었다”고 말해 감동을 더했다.장 교육감은 이어 “60세, 70세가 넘어서도 의미있는 도전과 성취를 이루신 분들이 많다”면서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손에 닿을 것 같지 않던 합격에 대한 희망을 성취로써 손에 쥔 여러분이 대표적인 본보기이다”고 말했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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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지역경제 활성화 모색 위해 13번째 현장 경청 투어 눈길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10일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13번째 현장 경청투어에 나섰다.이 시장은 이날 오후 하남산단 내 여성친화기업 ‘광주CS’(대표 한판수)를 찾아 기업애로사항을 듣고 종사자들을 격려했다.이 자리에는 광주시 하남산단관리공단과 광주시 여성취업지원기관인 광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광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참여해 기업의 어려움 해소를 위한 해법 마련에 함께 했다.지난 2010년 설립된 ‘광주CS’는 물류로 시작해 2015년부터 제조업체로 전환, 직원 90명(남 23, 여 67) 중 여성근로자가 70% 이상인 여성친화 기업이다. 광주기아자동차(스포티지, 쏘울, 셀토스)의 시트커버(봉제품)를 제작하고 있다.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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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광철 목포해경서장, 추석맞이‘사랑의 밥차’봉사활동 펼쳐...나눔 문화 확산 솔선
채광철 목포해경서장이 추석을 앞두고 목포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역사회의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10일 오전 11시께 채 서장은 동명동 서남권 수산물 유통센터에서 저소득가정 및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등 500여명에게 점심을 제공하는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에 채서장을 비롯 경찰관, 의무경찰 등 30여명이 참여해 자치단체와의 교류 협력 활성화로 봉사활동의 폭을 넓혔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채 서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는 어르신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사랑의 밥 차가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과 행복을 나누는 역할을 기대한다”고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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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문체부, 옛 전남도청복원추진단 현판식 개최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는 옛 전남도청 별관에서 ‘옛 전남도청복원추진단(이하 추진단)’ 현판식을 열었다고 10일 밝혔다.현판식에는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동찬 광주광역시의회 의장, 정영일·김후식 옛 전남도청복원범시도민대책위원회 상임공동위원장, 도청지킴이 어머니, 5·18단체 및 시민사회단체 회원 등의 관계자를 비롯한 시・도민 100여 명이 참석했다.광주시와 문체부는 지난 2018년 11월부터 옛 전남도청 복원 업무를 팀제 형태로 운영해 왔으나 옛 전남도청을 80년 당시로 복원하기 위한 자료수집·조사, 내·외부 복원 등을 좀 더 체계적이고 속도감 있게 진행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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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농수산물 먹거리 활용 ‘해남 미남(味南)축제’ 연다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해남 농수산물 먹거리를 활용한‘해남 미남(味南)축제’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내츄럴푸드의 본향 땅끝해남’을 주제로 한 축제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농어업군인 해남의 명품 농수산물을 이용한 각종 요리와 자연밥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해남군은 민선7기 문화관광분야 군민과의 약속을 통해 농수산물 소비촉진과 대표축제 개발을 통한 관광 활성화를 위해 농수산물 먹거리 축제 개발을 추진하기로 하고, 연구용역을 실시하는 등 축제 개최를 준비해왔다. 축제 명칭인 해남 미남(味南) 은 신규 브랜딩 사업을 통해 제시된 관광 슬로건인‘미남 해남’중 맛있는 해남을 의미하는 미남(味南)으로 먹거리 축제로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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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도시민 농촌유치 위한 추석 명절맞이 귀농‧귀촌 홍보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이해 연휴기간에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을 방문하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귀농‧귀촌홍보 활동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군은 담양군청과 농업기술센터 사거리에 ‘희망귀농‧귀촌 담양군’을 담은 홍보 현수막을 게시했으며, 오는 11일과 12일 광주권 지역의 홍보를 위해 광주송정역에서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귀농귀촌 홍보활동을 펼친다. 또한 관내 주요관광지인 메타프로방스와 죽녹원을 찾는 관광객과 담양공용버스터미널을 찾는 귀성객을 대상으로 담양군귀농귀촌협의회원과 함께 직접 리플렛과 에코백 등의 홍보물을 나눠주고, 귀농상담코너를 운영하는 등 우리지역의 귀농‧귀촌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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