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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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 추석 연휴기간 '음주운전 집중단속' 실시
광주지방경찰청(청장 장하연)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연휴를 맞아 오는 9월 11일부터 9월 15일까지 교통경찰과 기동대 등 가용경력을 최대한 동원하여 광산IC 등 8개소 광주진출입로와 광주터미널, 송정역, 서광주농수산물시장 등 교통 혼잡지역 및 사고다발지점에 배치하여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한 특별교통관리 근무를 실시하기로 하였으며, 추석 당일(9.13) 귀경차량과 성묘차량으로 교통이 가장 혼잡할 곳으로 예상되는 바, 이 시간대를 피하여 성묘하는 것도 교통혼잡을 피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고 하였다. 또한, 교통사고 예방과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음주운전 취약지점에 대하여 스폿이동식 불시·수시 음주단속을 실시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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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바다 오염시키는 불법 행위 근절위해 특별단속 실시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오는 9월 16일부터 2주간 어선을 대상으로 해양환경 오염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해상의 오염물질 민원신고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어선에 의한 해양오염사고 발생률이 최근 3년간 평균 약 59%로 절반 이상을 차지하여‘어선 대상 해양환경 오염행위 단속’을 통해 사고를 예방한다.이번 단속에는 ▶어선 발생 폐유‧선저폐수 적법처리 ▶항내‧외 잠수펌프 이용 고의적 오염물질 배출행위 ▶어선 발생 폐그물과 쓰레기 해상 불법투기 등을 해‧육상 순찰과 경비함정을 이용하여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며 출입검사를 실시하지 않은 어선을 대상으로 추가 점검을 시행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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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도지사, 추석 연휴 활용 유럽 4개국 순방길 올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8일 추석 연휴 기간을 활용해 10일 동안의 유럽 순방길에 올랐다.김 지사는 이번 유럽 순방 기간 동안 선박 수주 지원과 우호교류의향서 체결, 마리안느와 마가렛 노벨평화상 후보 추천 홍보 등을 위해 그리스, 러시아, 독일, 오스트리아, 4개국을 방문한다.그동안 김 지사는 민선7기 출범 이후 전남의 새 천 년 비전인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를 제시하는 등 전남 행복시대 실현을 위해 숨 가쁘게 달려왔다. 이런 가운데 전남의 전통 주력산업 가운데 하나인 조선산업과, 소록도 천사의 노벨상 후보 추천 등 긴요한 유럽 순방 업무가 긴 기간이 소요된다는 점을 감안, 이에 따라 현안 업무 부담감을 해소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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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2019 광주 일자리 아이디어 공모전 최종 결선 시상식’ 열어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새로운 일자리 사업을 만들기 위해 시민들의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일자리 아이디어를 공모한 결과 ‘실내공기질 해결을 위한 전문가 양성사업’과 ‘동네마당 지킴이 클린 매니저사업’ 등 2개 아이디어가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시는 지난 6일 5·18기념문화센터 대동홀에서 ‘2019 광주 일자리 아이디어 공모전 최종 결선 및 시상식’을 열고 수상작을 선정했다.심사 결과 정애란(광산구 수완동·37)씨가 제안한 ‘실내공기질 해결을 위한 전문가 양성사업’과 최성훈(동구 소태동·27)씨가 제안한 ‘동네마당 지킴이 클린 매니저사업’이 우수상을 수상해 광주광역시장 표창과 함께 100만원 상금을 받는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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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민원서류 발급수수료 카드결제서비스 전면 시행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이 오는 16일부터 각종 민원서류 발급 수수료에 대한 카드결제서비스를 전면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5일 군에 따르면 기존 현금으로만 결제가 가능했던 주민등록 등․초본 등 각종 민원발급 수수료가 이달 16일부터 카드결제가 가능해진다. 특히 대부분의 민원서류 발급 수수료가 1천 원 미만인 것을 감안, 1천 원 미만의 소액도 결제 가능하다. 결제는 종류에 상관없이 신용카드면 가능하며, 결제 가능한 민원서류는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인감증명서 등 민원실에서 발급하는 각종 증명서류다. 군은 내년부터 함평읍을 포함한 9개 읍․면 전역에 민원 수수료 카드결제서비스를 확대․시행해 나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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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보행자·교통약자 보행환경 개선 사업 추진...특별교부세 12억3천만원 확보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는 특별교부세 12억3000만원을 확보해 올해말까지 보행자와 교통약자 보행환경 개선 등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주요 사업은 ▲보행자 안전 방호울타리 설치 ▲초등학교 정문 앞 무인단속장비 설치 ▲노인 교통사고 다발지역의 교통환경 개선 등이다.우선, 무단횡단 등으로 인한 사망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는 시내 외곽순환도로 구간에는 보행자 안전 방호울타리 설치해 무단횡단으로 인한 발생하는 사고를 예방한다.또한, 신호위반이나 과속으로 인한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초등학교 정문 앞에 무인단속장비를 설치하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규정속도와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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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가을 여행주간 맞아 관광상품 홍보 나서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가 가을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관광상품 홍보에 나섰다.시는 국내 여행 활성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오는 12일부터 29일까지 추진하는 가을 여행주간에 ‘2019 모두투어 여행박람회’와 ‘서울시 국내여행 박람회’에 잇따라 참가해 광주만의 다크투어 상품 등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를 펼친다. 먼저,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리는 ‘2019 모두투어 여행박람회’에 참가한다. 57개국 420여 개 지자체와 관광업체, 3만여 명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1913송정역시장, 518자유공원 등을 여행하는 ‘광주 인문학 투어’ 등 모두투어와 연계한 광주관광상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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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해남읍성 보수·주변정비사업 착공...군청사 신축과 함께 완료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군청사 신축 공사와 연계한 해남읍성 복원과 주변 정비사업을 착공한다고 7일 밝혔다. 해남군청 뒤편에 남아있는 해남읍성은 길이 99.2m, 높이 2.8~4.2m의 세종19년 전후시기에 만들어진 석축성이다. 명종 10년(1555년) 일본 대마도 해적들이 침입한 달량진사변 당시 인근 지역에서 유일하게 해남읍성만이 왜구를 물리치면서 이를 기념해 심은 군청 앞 수성송과 함께 해남인의 기상을 상징하는 유적으로 남아있다. 해남군은 신청사 부지내 위치한 해남읍성의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인정해 해남읍성의 보존 및 복원을 결정하고 신청사 설계에 반영했다. 이에따라 정비방안에 대한 각계 의견을 수렴하고, 읍성 정밀발굴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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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북항 앞 해상크레인선 고정홋줄 절단 신속대처…인명피해 없어
전남 목포시 북항 5부두에 계류중인 크레인선이 강력한 바람에 의해 계류줄이 끊어져 닻이 끌리는 주묘 현상이 발생하여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었으나 해경의 신속한 대처로 사고를 미연에 방지했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는 오전 6시 13분께 전남 목포시 북항 5부두 앞 해상에 크레인선 A호(3,396톤)의 고정 홋줄이 터져 해상으로 약 740m 닻이 끌리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즉시 경비정 4척, 서해청 특공대를 현장으로 급파했다고 7일 밝혔다.현장에 도착한 해경은 A호와 같이 계류된 소형바지선 등 3척에 직접 승선하여 홋줄 보강작업을 실시하였으며, 선내 수색 결과 승선원은 발견되지 않아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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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적십자사, 13호 태풍 '링링' 사전대비 긴급구호세트 제작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김훈동)는 구호창고에서 제13호 태풍 링링'북상에 대비하여 긴급구호세트를 제작하여 비축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경기적십자 직원과 봉사활동자들은 긴급구호세트 200개를 제작했으며 태풍 진로를 예의주시하며 730개의 긴급구호세트를 추가 비축할 예정이다. 김훈동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은 “재난피해 발생 시 신속한 구호활동을 전개할 수 있도록 사전대비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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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옥토 어린이집 어린이 대상 519함 승선 체험 진행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지난 5일 전용부두에서 옥토 어린이집 총 56명을 대상으로 519함 승선 체험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5일 오전 10시경 완도 최신예 경비함 519함에서 ▶해양경찰 홍보영상 시청 ▶조타실 소개와 장비 체험 ▶ 20m/m 발칸포 탑승 ▶고속단정 소개 순으로 진행되었다.어린이집 교사 김모씨는 “우리 아이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경비함에 승선해 조타실, 발칸포, 고속단정에서 용감한 해양경찰이 되는 경험을 할 수 있어 보람찬 체험이었다”고 말했다.김충관 서장은 “어린 꿈나무들에게 함정 견학을 통해 해양경찰을 알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경비함정 공개행사를 가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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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민‧관 합동 다중 이용시설 특별 안전점검 실시...시설·소방·전기·가스 4개 분야 점검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4일 추석을 앞두고 군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연휴 기간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다중 이용시설(완도공용버스터미널)에 대한 특별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완도군청과 해남소방서 완도119안전센터,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안전보안관 등 15여 명이 참석하여 시설, 소방, 전기, 가스 등 4개 분야에 대해 집중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점검반은 배관 결함·가스 누출 여부, 화재발생 위해 요인 방치 여부, 안전 관리자 근무 실태 확인, 가스시설 적정 유지 관리·안전장치 작동 여부, 전기시설 부적정 사용,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철골 구조부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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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제8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 위원 위촉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지난 5일 제8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대표협의체 위원을 위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구성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기와 달리 보건․복지분야뿐만 아니라 교육․고용․문화․주거 등 민간서비스 기관과 이용자 부문․기타 연계영역 부문․공공부문으로 확대 구성했으며, 특히 양성평등기본법 제21조(정책결정과정 참여)에 의거 여성위원 비율을 40%로 구성했다. 대표협의체 임기는 2년으로, 실무협의체, 6개 실무분과, 지역복지협의체 등 총 115명의 위원이 활동한다. 이날 선출된 문영수 공동위원장은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위원들과 함께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봉사활동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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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태풍피해 선제적 예방‘총력’...전 직원비상근무 돌입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제13호 태풍‘링링’북상에 따라 직원비상근무에 돌입하는 등 태풍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6일 밝혔다.해남군은 오늘 오전 9시부터 재난대책안전본부를 가동하고, 24시간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또한 오후 6시부터는 전직원 1/3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상황에 따라 이를 계속 확대해 나가는 등 태풍피해 대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명현관 군수도 6일 오전부터 화산 관동 배수개선사업장을 점검한데 이어 화산 서남부지구 지표수 보상사업장과 송지면 무화과 비닐하우스, 송지 어란진항 어선대피지역 등을 차례로 찾아 현장을 점검했다. 또한 오후에는 북평 남성 전복양식장과 북일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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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목포해경, 태풍‘링링’비상근무 돌입...위험구역 중심 순찰활동 강화
제13호 태풍 ‘링링’이 북상함에 따라 6일 오후 2시 채광철 목포해경서장이 지도파출소를 방문했다. 채서장은 항내 선박 피항상태와 계류시설 등 취약 항·포구를 직접 점검하고 근무자들에게 선박안전관리 등 태풍 대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목포해경은 오후 4시 지역구조본부를 가동하여 관내 항·포구와 위험구역을 중심으로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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